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삼일제약
📌 2024년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일제약 판매 파트너십 체결 예정
📌 2024년 1분기 삼일제약 로어시비빈트 FDA 신청
📁 삼일제약
투자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 달 중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하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B15(개발코드명)'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번 계약이 체결된다면,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루센티스(성분 라니비주맙)'와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등 대표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ㆍ이하 nAMD) 치료제를 보유하게 된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87
📌 2024년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일제약 판매 파트너십 체결 예정
📌 2024년 1분기 삼일제약 로어시비빈트 FDA 신청
📁 삼일제약
투자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 달 중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하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B15(개발코드명)'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번 계약이 체결된다면,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루센티스(성분 라니비주맙)'와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등 대표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ㆍ이하 nAMD) 치료제를 보유하게 된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87
Hit News
단독 |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파트너사 삼일제약 유력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국내 판매 협력업체로 삼일제약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일리아는 9일 국내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바이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ISC 전일 컨콜 중,
러버 뿐만 아니라 포고소켓 업체 인수 등으로 포고소켓도 매출 사이즈 키우려 노력
러버도 늘리고 포고도 늘리겠단 의미
전사 매출 사이즈 증대를 위함이고 리노의 경우 비메모리 거의 100% 매출 비중에 포고 100%인데
고객사들은 AI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도 부각, 비메모리는 당연하고 앞으로의 시장 대응을 위해 둘다 필요할 것이며
당사는 러버와 포고를 둘다 커버하는 글로벌 단 하나의 업체가 될 것.
러버 뿐만 아니라 포고소켓 업체 인수 등으로 포고소켓도 매출 사이즈 키우려 노력
러버도 늘리고 포고도 늘리겠단 의미
전사 매출 사이즈 증대를 위함이고 리노의 경우 비메모리 거의 100% 매출 비중에 포고 100%인데
고객사들은 AI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도 부각, 비메모리는 당연하고 앞으로의 시장 대응을 위해 둘다 필요할 것이며
당사는 러버와 포고를 둘다 커버하는 글로벌 단 하나의 업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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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우양 기업탐방 20240109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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