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우양 기업탐방 20240109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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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신민수] GE HealthCare, multi-modality AI 진단 솔루션 개발사 MIM Software 인수
- 인수 규모는 미공개
- MIM Software는 방사선 종양학, 진단 이미징, 비뇨의학, 신경학, 심장학 관련 AI 의료 이미지 분석 플랫폼 개발
- 의료 하드웨어 장비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GE HealthCare가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했는데, 하나의 modality만을 처리하는 업체가 아닌 multi-modal 업체를 선택함(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108661761/en/GE-HealthCare-announces-agreement-to-acquire-MIM-Software
- 인수 규모는 미공개
- MIM Software는 방사선 종양학, 진단 이미징, 비뇨의학, 신경학, 심장학 관련 AI 의료 이미지 분석 플랫폼 개발
- 의료 하드웨어 장비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GE HealthCare가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했는데, 하나의 modality만을 처리하는 업체가 아닌 multi-modal 업체를 선택함(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108661761/en/GE-HealthCare-announces-agreement-to-acquire-MIM-Software
BusinessWire
GE HealthCare announces agreement to acquire MIM Software
GE HealthCare (Nasdaq: GEHC) today announced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acquire MIM Software, a global provider of medical imaging analysi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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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https://v.daum.net/v/20240110093749297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110093749297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언론사 뷰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지디넷코리아=김우용 기자)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비전프로용 앱에서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 9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애플은 다음달 2일 미국에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