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신민수] GE HealthCare, multi-modality AI 진단 솔루션 개발사 MIM Software 인수
- 인수 규모는 미공개
- MIM Software는 방사선 종양학, 진단 이미징, 비뇨의학, 신경학, 심장학 관련 AI 의료 이미지 분석 플랫폼 개발
- 의료 하드웨어 장비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GE HealthCare가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했는데, 하나의 modality만을 처리하는 업체가 아닌 multi-modal 업체를 선택함(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108661761/en/GE-HealthCare-announces-agreement-to-acquire-MIM-Software
- 인수 규모는 미공개
- MIM Software는 방사선 종양학, 진단 이미징, 비뇨의학, 신경학, 심장학 관련 AI 의료 이미지 분석 플랫폼 개발
- 의료 하드웨어 장비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GE HealthCare가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했는데, 하나의 modality만을 처리하는 업체가 아닌 multi-modal 업체를 선택함(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108661761/en/GE-HealthCare-announces-agreement-to-acquire-MIM-Software
BusinessWire
GE HealthCare announces agreement to acquire MIM Software
GE HealthCare (Nasdaq: GEHC) today announced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acquire MIM Software, a global provider of medical imaging analysi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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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https://v.daum.net/v/20240110093749297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110093749297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언론사 뷰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지디넷코리아=김우용 기자)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비전프로용 앱에서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 9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비전OS 개발자 지침에서 VR, AR 등의 용어 대신 '공간컴퓨팅(spatial computing)'을 사용하라고 밝혔다. 애플은 다음달 2일 미국에서 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대한전선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호반산업 120% 청약 확정 *연합인포*
대한전선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호반산업 120% 청약 확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대한전선은 최대 주주인 호반산업이 이사회에서 대한전선 유상증자에 배정받은 물량의 120% 청약을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지분 40.1%를 보유하고 있는 호반산업은 구주주 배정 주식의 100%인 약 2천502만주에 초과 청약 최대한도인 20%를 더해 총 3 천2만주를 청약한다. 예정 발행가 8천480원을 기준으로 전체 유증 자금 약 5천258억원의 48.4%인 2천546억원 규모다. 초과 청약은 구주주 청약 이후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 이를 추가 배정받는 것으로, 배정 주식의 최대 20%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호반산업이 유상증자에 최대한도로 참여한다는 것은, 해저케이블 사업의 미래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동참한다는 의미"라며 "최대 주주가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신뢰를 보인 만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5천25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주관 증권사인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이 주주배정 후 일반 공모에서 최종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 실권주 전량을 인수한다. 이번에 마련한 자금 중 4천758억원은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에 투입한다. 대한전선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해저케이블 1공장 건설과 동시에 2공장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500억원의 자금은 전력망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현지 공장을 확보하기 위해 활용한다. *그림* yglee2@yna.co.kr
대한전선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호반산업 120% 청약 확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대한전선은 최대 주주인 호반산업이 이사회에서 대한전선 유상증자에 배정받은 물량의 120% 청약을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지분 40.1%를 보유하고 있는 호반산업은 구주주 배정 주식의 100%인 약 2천502만주에 초과 청약 최대한도인 20%를 더해 총 3 천2만주를 청약한다. 예정 발행가 8천480원을 기준으로 전체 유증 자금 약 5천258억원의 48.4%인 2천546억원 규모다. 초과 청약은 구주주 청약 이후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 이를 추가 배정받는 것으로, 배정 주식의 최대 20%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호반산업이 유상증자에 최대한도로 참여한다는 것은, 해저케이블 사업의 미래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동참한다는 의미"라며 "최대 주주가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신뢰를 보인 만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5천25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주관 증권사인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이 주주배정 후 일반 공모에서 최종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 실권주 전량을 인수한다. 이번에 마련한 자금 중 4천758억원은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에 투입한다. 대한전선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해저케이블 1공장 건설과 동시에 2공장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500억원의 자금은 전력망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현지 공장을 확보하기 위해 활용한다. *그림* yg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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