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4]대영채비,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진출 가속화"
http://m.autotimes.hankyung.com/article.php?aid=202401110426421
http://m.autotimes.hankyung.com/article.php?aid=20240111042642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 급락 이유는?
오늘 오후 갑작스럽게 주가가 급락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 빗썸에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아토큰(GXA)는 지난 11월에 해킹이슈가 발생했습니다.
기존에 GXA거래소는 빗썸과 고팍스국내에서는 2곳입니다.
(해외는 엘뱅크 / 게이트 아이오)
그런데 빗썸 측에서 일방적으로
상장폐지를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feed.bithumb.com/notice/1644407
반면에 고팍스에서는
투자경고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고팍스에서 연장한 이유가 중요한데
재단에 소명요청을 하였으며, 경찰, KISA등 기관 신고 및 후속진행 상황에 대해 커뮤니티에 공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점이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하므로 연장을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https://www.gopax.co.kr/notice/1589
여튼 동일 사건을 두고
거래소간에 의견이 다르다는 점에서
향후 평가는 엇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마치 위믹스가 살아 돌아오듯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각자가 투자판단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갤럭시아팀에서 공지한 내용이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갤럭시아(GXA)팀입니다.
빗썸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공지사항에 대해 공유 드립니다.
갤럭시아(GXA)팀은 최근까지 빗썸거래소와 본 사건 관련하여 투자자 보호를 위한 후속대책과 경찰조사 진행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였습니다.
빗썸 거래소측에서 프로젝트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요청 사항이나 자료에 대한 소명기한을 별도로 공유받지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해당 공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우선 현 상황에서 빗썸 거래소와 거래지원 재개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중간 진행 상황들에 대해서는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럭시아(GXA)팀 드림.
오늘 오후 갑작스럽게 주가가 급락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 빗썸에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아토큰(GXA)는 지난 11월에 해킹이슈가 발생했습니다.
기존에 GXA거래소는 빗썸과 고팍스국내에서는 2곳입니다.
(해외는 엘뱅크 / 게이트 아이오)
그런데 빗썸 측에서 일방적으로
상장폐지를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feed.bithumb.com/notice/1644407
반면에 고팍스에서는
투자경고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고팍스에서 연장한 이유가 중요한데
재단에 소명요청을 하였으며, 경찰, KISA등 기관 신고 및 후속진행 상황에 대해 커뮤니티에 공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점이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하므로 연장을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https://www.gopax.co.kr/notice/1589
여튼 동일 사건을 두고
거래소간에 의견이 다르다는 점에서
향후 평가는 엇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마치 위믹스가 살아 돌아오듯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각자가 투자판단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갤럭시아팀에서 공지한 내용이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갤럭시아(GXA)팀입니다.
빗썸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공지사항에 대해 공유 드립니다.
갤럭시아(GXA)팀은 최근까지 빗썸거래소와 본 사건 관련하여 투자자 보호를 위한 후속대책과 경찰조사 진행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였습니다.
빗썸 거래소측에서 프로젝트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요청 사항이나 자료에 대한 소명기한을 별도로 공유받지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해당 공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우선 현 상황에서 빗썸 거래소와 거래지원 재개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중간 진행 상황들에 대해서는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럭시아(GXA)팀 드림.
GOPAX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
원화 거래가 가능한 가상자산 거래소. 에스티위믹스,엑스플라,클레바,캐리버스,비트코인,벨로프로토콜 거래 및 시세확인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NAVER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정리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제우스 #HBM #TSV
10일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신 세정 장비를 통해서만 올해 10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제우스 전사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우스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던 시기는 지난 2022년이다. 당시 매출 509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제우스가 HBM 증설 특수에 힘입어 5000억원 초중반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우스가 개발한 HBM용 패키지 신장비는 아톰(ATOM)과 새턴(SATURN)이라는 모델명으로 공급된다. 올해 대규모 수주가 예고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비 모두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세정 공정에 활용된다. 아톰은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냈을 때 잔여물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납 등 소재 잔여물을 제거하거나 절단면을 세정할 수 있다. 새턴은 식각 공정 이후 구리(Cu) 등 잔여물을 날리는 공정에서 쓰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공정은 기존 세정 및 식각 장비 업체 솔루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제우스는 이들보다 한 발 앞서 TSV 세정 공정에 활용될 효율화, 특화 장비를 개발해놓은 것이 올해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 잡는 칼 대신 닭 잡는 칼을 개발했고, 고객사 호응을 얻었다는 얘기다. 독일 수스마이크로텍이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이 관련 분야에서 제우스와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사실상 제우스가 관련 분야에선 수주를 도맡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이종우 대표는 해외 대형 업체가 신경쓰지 못한 '틈새'를 공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경쟁사가 워낙 큰 회사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전략적 선택을 통해 해당 장비를 개발한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갑자기 시장이 커졌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HBM 생산을 위한 TSV 공정에 시설투자액 대부분을 할당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이쪽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 역시 올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HBM 생산에 할당키로 했다. 씨티증권에 따르면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6%에서 2025년 41%로 큰 폭 성장이 예고돼 있다. KB증권은 2027년까지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이 연평균 70%로 일반 D램 증가율(20% 미만)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10일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신 세정 장비를 통해서만 올해 10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제우스 전사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우스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던 시기는 지난 2022년이다. 당시 매출 509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제우스가 HBM 증설 특수에 힘입어 5000억원 초중반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우스가 개발한 HBM용 패키지 신장비는 아톰(ATOM)과 새턴(SATURN)이라는 모델명으로 공급된다. 올해 대규모 수주가 예고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비 모두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세정 공정에 활용된다. 아톰은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냈을 때 잔여물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납 등 소재 잔여물을 제거하거나 절단면을 세정할 수 있다. 새턴은 식각 공정 이후 구리(Cu) 등 잔여물을 날리는 공정에서 쓰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공정은 기존 세정 및 식각 장비 업체 솔루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제우스는 이들보다 한 발 앞서 TSV 세정 공정에 활용될 효율화, 특화 장비를 개발해놓은 것이 올해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 잡는 칼 대신 닭 잡는 칼을 개발했고, 고객사 호응을 얻었다는 얘기다. 독일 수스마이크로텍이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이 관련 분야에서 제우스와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사실상 제우스가 관련 분야에선 수주를 도맡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이종우 대표는 해외 대형 업체가 신경쓰지 못한 '틈새'를 공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경쟁사가 워낙 큰 회사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전략적 선택을 통해 해당 장비를 개발한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갑자기 시장이 커졌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HBM 생산을 위한 TSV 공정에 시설투자액 대부분을 할당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이쪽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 역시 올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HBM 생산에 할당키로 했다. 씨티증권에 따르면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6%에서 2025년 41%로 큰 폭 성장이 예고돼 있다. KB증권은 2027년까지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이 연평균 70%로 일반 D램 증가율(20% 미만)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www.thelec.kr
HBM 올라탄 제우스...올해 패키지 신장비 매출만 1000억 '특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디스플레이 세정 장비 및 로봇 전문업체 제우스가 올해 메모리 업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증설에 따른 초대형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해외 경쟁사보다 빠르게 전용 세정 장비를 선보여 국내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