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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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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피엔에프는 글로벌 톱티어 분체이송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이다. 산업 발전에 따른 소재 수요 확대와 더불어 공정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우크라 전쟁 영향으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연기됐다. 수주 활동 또한 원활하지 못해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시기를 지나 다시 시작될 실적 턴어라운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라며 "팬데믹, 전쟁 영향으로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공사들이 대부분 정상화돼 작년 4분기부터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 전쟁으로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 매출인식도 4분기부터 시작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기대되며 작년 2분기 회계처리 변동으로 인해 밀린 PCS 매출 또한 1분기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3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수주 잔고는 4722억원이며 지난달 13일 삼박엘에프티향 수주 금액 1560억원 합산 시 4분기 매출 인식을 제외하더라도 연말기준 수주잔고는 5000억원 후반대로 추정된다.

심 연구원은 "올해는 수주 활동보다 그간 쌓여온 수주잔고를 매출로 인식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차전지·폐배터리 관련 수주 또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또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4157?sid=101
콘텐츠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최근 개봉한 영화 '외계+인' 2부에 기술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덱스터는 이 작품에서 VFX(시각특수효과)와 DI&DIT(디지털 색보정·디지털 이미징 테크니션)를 맡았다. 자회사 라이브톤은 음향 작업을 담당해 콘텐츠 완성도에 시너지를 더했다.

외계+인 2부는 앞서 공개된 1부와 연결되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근 2부는 정식 개봉 전 시사회로 일부 관람객들에게 공개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입소문을 탔다. 지난 8일 KOBIS(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에 등극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개봉 첫날인 10일에만 9만444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제갈승 시각효과 작업을 총괄한 VFX 수퍼바이저 이사는 "외계+인 1부는 외계+인 만의 세계관을 정립하고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2부에서는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스토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VFX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그는 "프리 프로덕션부터 최종 완성의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6년 동안 함께한 작품이니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며 "2부의 인기에 힘입어 1부 재관람 열풍이 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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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공동판매 전선 넓힌다…'1000억 규모' 고덱스·펙수클루 도입 추진

-. 고덱스 현재 협상 중
셀제 2023년 처방실적 739억원

-. 펙수클루, 막바지 협상 진행 중
펙수클루 2023년 처방실적 535억원

https://m.sedaily.com/NewsView/2D41J2OVLN#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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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Xeris와 암젠/호라이즌의 갑상선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에 대한 피하주사(SC)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로 이 SC기술에 대해 궁금해 하셔서 코멘트 드립니다.

이 기술은 굉장히 오래된 제형 기술로 ‘난용성’ 캐미칼 의약품들, 또는 펩타이드 약물들과 같은 small molecule들을 잘 녹게 하는 농축 기술입니다.

약물의 투여 볼륨 자체가 1-2mL 낮아지기 때문에 피하주사도 가능하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고분자 ‘particle’ 입자를 통해 용해도를 올리는 기술이고, 입자 자체를 몸에 주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하주사로 넣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알테오젠, 할로자임의 기술이 이용되는 것이죠. 또한 고분자가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의약품의 물성이 크게 변해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알테오젠처럼 히알루론산분해효소를 통해 일시적으로 약물의 흡수를 증진시키는 기술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입니다.

펩트론이 Xeris 기술과 유사한 Spray-dryer 방법으로 지속형 피하주사제형의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항체와 같이 물질의 크기가 크고 고용량의 바이오 의약품은 아직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항체의약품 중 고용량이 투약되는 것들은 할로자임이나 알테오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피하주사 기술이 갑자기 등장해 피하주사 기술의 판도가 바뀌게 되거나 한 것이 아닙니다.

https://www.ondrugdelivery.com/wp-content/uploads/2022/05/133_2022_May_Injectable_Xeris_XeriJect.pdf
🤔1
2024.01.12 10:05:18
기업명: 삼아알미늄(시가총액: 1조 5,25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아주경제] 삼아알미늄, 日 도요타와 맞손, 美에 알루미늄박 공장 짓는다
발생일자 : 2024-01-1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01월 12일자 아주경제에서 보도한 '삼아알미늄, 日 도요타와 맞손... 美에 알루미늄박 공장 짓는다'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미국 진출 관련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공시책임자 강봉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2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11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28_0002573205&cID=10101&pID=10100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민주주의 국가 인도에서는 오는 4월30일부터 5월까지 몇 주간에 걸쳐 총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그가 이끄는 집권당인 바라티야자나타당이 3년 연속 5년 집권을 노린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14억 인구의 인도에는 무려 9억5000만명의 등록 유권자가 있다. 현재 73세인 모디는 유권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널리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반면 야당은 견인력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