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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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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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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인접부대 선수형님의 코멘트

"난 이렇게 시장이 우왕좌왕하며 공포에 질린날 대장이라고 생각되는 종목들을 분할매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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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본느

-수주잔고 추이
1분기 111억
2분기 141억
3분기 238억


-최근실적 추이
2023.3Q 191억 / 25억 / 28억
2023.2Q 195억 / 14억 / 10억
2023.1Q 143억 / 3억 / 4억
2022.4Q 174억 / 7억 / -8억
2022.3Q 170억 / 15억 / 14억

수주 잔고도 탄탄하다. 미국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고한 매출 발생이 이어지며 본느의 3분기 말 기준 ODM(제조자 개발 생산) 사업의 수주 잔고는 238억원으로 집계됐다. ODM 사업의 리드타임(제품 생산에서 완성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3~4개월임과 현재 수주 잔고를 감안하면, 4분기에 올해 단일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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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 T
국장 전체가 억까라 종목이 따로 필요한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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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시황
신약 앞세운 보령·이노엔 1조 클럽 '초읽기'

https://www.newstomato.com/realtime/RealTimeDetail.aspx?no=121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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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Dr. AI Quant (인성 방)
kpmg-korea-ces-2024-20240112.pdf
40 MB
* 삼정KPMG에서 CES2024 리뷰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참고해서 보세요~
3
[브이티]2024년 첫 닛케이 트렌드 관련 이타이 코스메 리들샷이 지상파 방송에 방영된 바 있음

일본 지상파 니혼테레비의 아침방송 ZIP 내 코너 "유행뉴스 키테루네 " (월~금 AM 5:00 ~ 9:00) 에
약 1분 48초가량 노출
■1월 9일 (화) 아침 7시 45분 ~
■니혼테레비 ZIP! (일본 공중파 3사 아침 방송 중 가장 유명)

<닛케이 트렌드 등 2024년 주목하는 키워드>

코스메 부문 : 7위 이타이 코스메

ㄴ 이타이 코스메란? 안에 바늘(침) 이 들어가있는 미용액
ㄴ 작은 바늘이 들어있어 아픔을 느끼는 코스메, 모공보다 작은 시카리들 성분이 들어가있음
ㄴ 현재 파운데이션부터 미용액, 여드름 패치까지 마이크로 니들이 들어간 화장품이 등장
ㄴ 미용액을 발라보니 따끔따끔 햇빛에 탔을 때의 따끔한 정도
ㄴ 호랑이 패키지로 인기 있는 한국 코스메 VT에서 나온 리들샷
ㄴ 시리즈 판매수 누적 100만개 이상
ㄴ 스킨케어의 침투력을 높히는 효과가 기대되는 제품
ㄴ 만지지 않으면(손을 떼면) 아프지 않음,
ㄴ 바늘은 각질과 함께 피부 밖으로 자연스럽게 배출
ㄴ 바늘 배합량에 따라 아픔의 레벨을 고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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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기자가 여의도 커피숍에 죽치고 옆자리 개투 매니저들 노가리 까는거 그대로 기사로 쓰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코스피/코스닥 투자시 조심해야 하는 달]
https://news.1rj.ru/str/ygamsung

1. 5월, 8월, 11월, 3월
소위 실적 시즌으로 1년 중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S&P500 기업들은 약 70%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그에 반해 김치500 기업들은 십중팔구 높아질대로 높아진 스트릿 컨센을 대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항상 일회성 비용이라고 포장되지만 매해 반복된다는 것은 ifc 스타벅스 알바생도 알고 있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2. 12월
양도세 매물 던지기 눈치싸움이 본격화되는 달로 이유 없는 폭락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양도세 문제가 처음 불거지기 시작했을때는 12월 중순정도에 던지기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주식이란 결국 먼저 사고 먼저 던지기의 싸움. 어느순간 던지기 타이밍이 12월 초로 당겨지더니 이제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팔아야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3. 10월, 2월
민족 대명절 설과 추석이 있는 달로 용돈 인출 수요로 인한 폭락을 조심해야 하는 달이다. 감투도 명예도 없는 우리가 조카 용돈이라도 많이 줘야 하지 않겠는가? 10월과 2월은 명절문화가 대폭 변동되지 않는 한 구조적 문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4. 1월
배당따먹기 매도와 올해는 다르다 수요의 충돌이 이러나는 달이다. 20년째 박스피를 그리고 있는데 올해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낭만적인 것일까 아니면 정말 선구자인 것일까? 배당따먹기 매도가 높냐 올해는 다르다 수요가 높냐에 따라 변동성이 급증하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5. 5월
미국시장의 ‘Sell in May’이론을 들어봤을 것이다. 나스닥이 올라도 오를지 모르는게 코스닥이나, 나스닥이 빠지면 뒤지는 것이 코스닥이다. 미국 시장의 좋은 이론은 적용되지 않을지 모르나 안 좋은 이론은 적용되는 곳이 코스닥이다. Sell Kosdaq in May.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6. 4월
총선이 있는 달이다. 총선이 오면 야당은 횡재세, 여당은 자발적 참여라는 표현으로 상장회사를 압박한다. 온갖 반시장적 정책들이 쏟아지고 외국인 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7. 수시
결국 12개월 중 유일하게 반복되는 이벤트가 없는 시기는 9월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하지만 9월도 안심하기는 이르다. 대한민국 행정부/입법부 그리고 북한은 언제라도 폭탄을 터트릴 준비가 되어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작년을 기준으로 보면 그 누구도 당장 내일부터 공매도를 금지한다는 정책이 발표될 줄 몰랐다. 그런 곳이 바로 한국 주식시장이다. 항상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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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티알
24년 현재도 6배 수준
소금파동때 반짝 급등후 제자리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과학미디어아카데미를 11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지질연은 ‘자원전쟁시대, 핵심광물 생산국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 진행 중인 국제 협력과 핵심광물 관련 기술 연구개발(R&D)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최근 리튬과 니켈, 코발트, 망간 등 핵심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가 강해지고 있다. 전 세계 리튬의 58%가 매장된 칠레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는 자원을 국유화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와 멕시코는 중국의 채굴권을 취소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도 니켈과 희토류 수출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도 핵심광물 확보에 나섰다. 미국은 핵심광물이 매장된 광산을 찾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신규광산을 탐사했다. 그 결과 네바다주 화산분화구와 캘리포니아주 솔턴 호수에서 대량의 리튬을 새로 찾아냈다. 유럽도 스웨덴과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리튬·희토류 광산을 찾고 생산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 유럽은 핵심광물원자재법을 통해 핵심광물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의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핵심광물의 중요성에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나치게 중국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다. 한국의 희토류 중국 의존도는 90%에 달한다.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등 국내 기업이 중국에 진출했지만, 대부분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법인을 설립해 한국이 ‘중국의 기술 속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만 중국에도 약점은 있다. 중국이 장악한 핵심광물 공급망은 제련을 거친 원료이지 광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의 핵심광물 공급망을 분석해보면 리튬 광물은 13% 정도고, 원료인 리튬 화합물은 44%다. 코발트 광물은 1% 정도만 생산하지만, 코발트 제련 산물은 75%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다른 나라에서 원료를 최대한 확보한 뒤 제련기술을 기반으로 원료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셈이다.

이평구 지질연 원장은 광물 분야에 집중해 중국의 공급망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눈을 돌린 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같은 자원은 있지만, 기술은 부족한 국가들이다. 지질연이 수십 년간 연구하고 개발해온 선광·제련 기술이 비장의 카드다. 선광은 물리적 방법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광물을 제련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제련은 화학적 방법으로 광석에서 금속을 필요한 순도로 추출하는 공정이다.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는 중국에 광물을 제공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순방 당시 중국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고 한다. 중국이 광물만 가져갈 뿐 기술을 전수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다. 지질연은 리튬·희토류에 대한 탈중국을 위해 이들 국가와 협력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중국 내 리튬·희토류 광물 매장량은 전 세계에서 10% 미만 정도만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리면 중국은 절름발이가 되는 건데, 지질연은 이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몽골, 베트남처럼 자원은 많지만, 기술이 부족한 나라들이 선광·제련 기술 수요가 높은 만큼 이들 국가의 산업화까지 도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는 2100만t의 니켈이 매장돼 있지만, 이차전지용 니켈을 생산하지 못해 스테인리스용 니켈만 생산했다. 배터리용인 정련니켈을 만드려면 습식제련인 고압산침출 기술이 필요한데, 인도네시아가 아직 확보하지 못한 탓이다. 지질연은 이들에게 제련기술을 이전하고 니켈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이렇게 협력하는 나라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콩고, 나미비아 등이다.

정경우 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은 “광물은 선광·제련이 되면 자원이지만, 이 기술이 없으면 돌멩이에 불과하다”며 “한국이 자원 분야에서 탈중국을 하고, 새로운 자원을 얻기 위해선 자원 활용기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국제 협력 외에도 인공지능(AI) 모델과 저탄소 공정, 폐배터리 활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질연은 수십 년 전부터 진행한 핵심광물 탐사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에서도 리튬·희토류 광산을 발굴한다. 해외에서 폐광산이나 화산분화구가 희토류 광산으로 거듭난 사례를 참고해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실제로 AI 모델로 새로운 리튬 이상대를 예측했고, 올해 정밀 현장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광물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도 해결한다. 광산 조사업체 마인스팬스(Mine Spans)에 따르면 니켈 1t을 선광·제련할 때 70t, 코발트는 40t 정도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유럽연합(EU)은 2027~2028년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녹색 발자국 광물’ 규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자원 활용기술의 양적 성장은 계속 이뤄지겠지만, 자원패권에 도전하려면 저탄소 공정과 같은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며 “리튬의 경우 생산 과정에서 지하수를 과도하게 사용해 고갈로 인한 지반 침하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지하수를 순환시킬 수 있는 ‘DL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폐배터리 활용을 위해선 SK에코플랜트와 협력하고 있다. 지질연은 2022년 SK에코플랜트와 ‘배터리 재활용을 포함한 자원순환 공동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는 전남 광양시에 실증 플랜트를 세우고, 내년에는 경북 경주시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준공해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평구 원장은 “2030년이면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환자원 측면에서는 폐배터리도 사실상 귀중한 자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료 광물 확보는 물론, 순환자원도 함께 확보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1125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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