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코스피/코스닥 투자시 조심해야 하는 달]
https://news.1rj.ru/str/ygamsung
1. 5월, 8월, 11월, 3월
소위 실적 시즌으로 1년 중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S&P500 기업들은 약 70%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그에 반해 김치500 기업들은 십중팔구 높아질대로 높아진 스트릿 컨센을 대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항상 일회성 비용이라고 포장되지만 매해 반복된다는 것은 ifc 스타벅스 알바생도 알고 있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2. 12월
양도세 매물 던지기 눈치싸움이 본격화되는 달로 이유 없는 폭락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양도세 문제가 처음 불거지기 시작했을때는 12월 중순정도에 던지기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주식이란 결국 먼저 사고 먼저 던지기의 싸움. 어느순간 던지기 타이밍이 12월 초로 당겨지더니 이제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팔아야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3. 10월, 2월
민족 대명절 설과 추석이 있는 달로 용돈 인출 수요로 인한 폭락을 조심해야 하는 달이다. 감투도 명예도 없는 우리가 조카 용돈이라도 많이 줘야 하지 않겠는가? 10월과 2월은 명절문화가 대폭 변동되지 않는 한 구조적 문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4. 1월
배당따먹기 매도와 올해는 다르다 수요의 충돌이 이러나는 달이다. 20년째 박스피를 그리고 있는데 올해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낭만적인 것일까 아니면 정말 선구자인 것일까? 배당따먹기 매도가 높냐 올해는 다르다 수요가 높냐에 따라 변동성이 급증하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5. 5월
미국시장의 ‘Sell in May’이론을 들어봤을 것이다. 나스닥이 올라도 오를지 모르는게 코스닥이나, 나스닥이 빠지면 뒤지는 것이 코스닥이다. 미국 시장의 좋은 이론은 적용되지 않을지 모르나 안 좋은 이론은 적용되는 곳이 코스닥이다. Sell Kosdaq in May.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6. 4월
총선이 있는 달이다. 총선이 오면 야당은 횡재세, 여당은 자발적 참여라는 표현으로 상장회사를 압박한다. 온갖 반시장적 정책들이 쏟아지고 외국인 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7. 수시
결국 12개월 중 유일하게 반복되는 이벤트가 없는 시기는 9월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하지만 9월도 안심하기는 이르다. 대한민국 행정부/입법부 그리고 북한은 언제라도 폭탄을 터트릴 준비가 되어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작년을 기준으로 보면 그 누구도 당장 내일부터 공매도를 금지한다는 정책이 발표될 줄 몰랐다. 그런 곳이 바로 한국 주식시장이다. 항상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https://news.1rj.ru/str/ygamsung
1. 5월, 8월, 11월, 3월
소위 실적 시즌으로 1년 중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S&P500 기업들은 약 70%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그에 반해 김치500 기업들은 십중팔구 높아질대로 높아진 스트릿 컨센을 대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다. 항상 일회성 비용이라고 포장되지만 매해 반복된다는 것은 ifc 스타벅스 알바생도 알고 있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2. 12월
양도세 매물 던지기 눈치싸움이 본격화되는 달로 이유 없는 폭락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양도세 문제가 처음 불거지기 시작했을때는 12월 중순정도에 던지기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주식이란 결국 먼저 사고 먼저 던지기의 싸움. 어느순간 던지기 타이밍이 12월 초로 당겨지더니 이제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팔아야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3. 10월, 2월
민족 대명절 설과 추석이 있는 달로 용돈 인출 수요로 인한 폭락을 조심해야 하는 달이다. 감투도 명예도 없는 우리가 조카 용돈이라도 많이 줘야 하지 않겠는가? 10월과 2월은 명절문화가 대폭 변동되지 않는 한 구조적 문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4. 1월
배당따먹기 매도와 올해는 다르다 수요의 충돌이 이러나는 달이다. 20년째 박스피를 그리고 있는데 올해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낭만적인 것일까 아니면 정말 선구자인 것일까? 배당따먹기 매도가 높냐 올해는 다르다 수요가 높냐에 따라 변동성이 급증하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5. 5월
미국시장의 ‘Sell in May’이론을 들어봤을 것이다. 나스닥이 올라도 오를지 모르는게 코스닥이나, 나스닥이 빠지면 뒤지는 것이 코스닥이다. 미국 시장의 좋은 이론은 적용되지 않을지 모르나 안 좋은 이론은 적용되는 곳이 코스닥이다. Sell Kosdaq in May.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6. 4월
총선이 있는 달이다. 총선이 오면 야당은 횡재세, 여당은 자발적 참여라는 표현으로 상장회사를 압박한다. 온갖 반시장적 정책들이 쏟아지고 외국인 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7. 수시
결국 12개월 중 유일하게 반복되는 이벤트가 없는 시기는 9월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하지만 9월도 안심하기는 이르다. 대한민국 행정부/입법부 그리고 북한은 언제라도 폭탄을 터트릴 준비가 되어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작년을 기준으로 보면 그 누구도 당장 내일부터 공매도를 금지한다는 정책이 발표될 줄 몰랐다. 그런 곳이 바로 한국 주식시장이다. 항상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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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과학미디어아카데미를 11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지질연은 ‘자원전쟁시대, 핵심광물 생산국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 진행 중인 국제 협력과 핵심광물 관련 기술 연구개발(R&D)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최근 리튬과 니켈, 코발트, 망간 등 핵심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가 강해지고 있다. 전 세계 리튬의 58%가 매장된 칠레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는 자원을 국유화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와 멕시코는 중국의 채굴권을 취소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도 니켈과 희토류 수출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도 핵심광물 확보에 나섰다. 미국은 핵심광물이 매장된 광산을 찾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신규광산을 탐사했다. 그 결과 네바다주 화산분화구와 캘리포니아주 솔턴 호수에서 대량의 리튬을 새로 찾아냈다. 유럽도 스웨덴과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리튬·희토류 광산을 찾고 생산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 유럽은 핵심광물원자재법을 통해 핵심광물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의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핵심광물의 중요성에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나치게 중국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다. 한국의 희토류 중국 의존도는 90%에 달한다.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등 국내 기업이 중국에 진출했지만, 대부분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법인을 설립해 한국이 ‘중국의 기술 속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만 중국에도 약점은 있다. 중국이 장악한 핵심광물 공급망은 제련을 거친 원료이지 광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의 핵심광물 공급망을 분석해보면 리튬 광물은 13% 정도고, 원료인 리튬 화합물은 44%다. 코발트 광물은 1% 정도만 생산하지만, 코발트 제련 산물은 75%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다른 나라에서 원료를 최대한 확보한 뒤 제련기술을 기반으로 원료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셈이다.
이평구 지질연 원장은 광물 분야에 집중해 중국의 공급망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눈을 돌린 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같은 자원은 있지만, 기술은 부족한 국가들이다. 지질연이 수십 년간 연구하고 개발해온 선광·제련 기술이 비장의 카드다. 선광은 물리적 방법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광물을 제련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제련은 화학적 방법으로 광석에서 금속을 필요한 순도로 추출하는 공정이다.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는 중국에 광물을 제공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순방 당시 중국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고 한다. 중국이 광물만 가져갈 뿐 기술을 전수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다. 지질연은 리튬·희토류에 대한 탈중국을 위해 이들 국가와 협력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중국 내 리튬·희토류 광물 매장량은 전 세계에서 10% 미만 정도만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리면 중국은 절름발이가 되는 건데, 지질연은 이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몽골, 베트남처럼 자원은 많지만, 기술이 부족한 나라들이 선광·제련 기술 수요가 높은 만큼 이들 국가의 산업화까지 도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는 2100만t의 니켈이 매장돼 있지만, 이차전지용 니켈을 생산하지 못해 스테인리스용 니켈만 생산했다. 배터리용인 정련니켈을 만드려면 습식제련인 고압산침출 기술이 필요한데, 인도네시아가 아직 확보하지 못한 탓이다. 지질연은 이들에게 제련기술을 이전하고 니켈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이렇게 협력하는 나라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콩고, 나미비아 등이다.
정경우 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은 “광물은 선광·제련이 되면 자원이지만, 이 기술이 없으면 돌멩이에 불과하다”며 “한국이 자원 분야에서 탈중국을 하고, 새로운 자원을 얻기 위해선 자원 활용기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국제 협력 외에도 인공지능(AI) 모델과 저탄소 공정, 폐배터리 활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질연은 수십 년 전부터 진행한 핵심광물 탐사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에서도 리튬·희토류 광산을 발굴한다. 해외에서 폐광산이나 화산분화구가 희토류 광산으로 거듭난 사례를 참고해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실제로 AI 모델로 새로운 리튬 이상대를 예측했고, 올해 정밀 현장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광물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도 해결한다. 광산 조사업체 마인스팬스(Mine Spans)에 따르면 니켈 1t을 선광·제련할 때 70t, 코발트는 40t 정도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유럽연합(EU)은 2027~2028년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녹색 발자국 광물’ 규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자원 활용기술의 양적 성장은 계속 이뤄지겠지만, 자원패권에 도전하려면 저탄소 공정과 같은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며 “리튬의 경우 생산 과정에서 지하수를 과도하게 사용해 고갈로 인한 지반 침하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지하수를 순환시킬 수 있는 ‘DL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폐배터리 활용을 위해선 SK에코플랜트와 협력하고 있다. 지질연은 2022년 SK에코플랜트와 ‘배터리 재활용을 포함한 자원순환 공동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는 전남 광양시에 실증 플랜트를 세우고, 내년에는 경북 경주시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준공해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평구 원장은 “2030년이면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환자원 측면에서는 폐배터리도 사실상 귀중한 자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료 광물 확보는 물론, 순환자원도 함께 확보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112500201
최근 리튬과 니켈, 코발트, 망간 등 핵심광물에 대한 ‘자원민족주의’가 강해지고 있다. 전 세계 리튬의 58%가 매장된 칠레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는 자원을 국유화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와 멕시코는 중국의 채굴권을 취소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도 니켈과 희토류 수출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도 핵심광물 확보에 나섰다. 미국은 핵심광물이 매장된 광산을 찾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신규광산을 탐사했다. 그 결과 네바다주 화산분화구와 캘리포니아주 솔턴 호수에서 대량의 리튬을 새로 찾아냈다. 유럽도 스웨덴과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리튬·희토류 광산을 찾고 생산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 유럽은 핵심광물원자재법을 통해 핵심광물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의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핵심광물의 중요성에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나치게 중국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다. 한국의 희토류 중국 의존도는 90%에 달한다.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등 국내 기업이 중국에 진출했지만, 대부분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법인을 설립해 한국이 ‘중국의 기술 속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만 중국에도 약점은 있다. 중국이 장악한 핵심광물 공급망은 제련을 거친 원료이지 광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의 핵심광물 공급망을 분석해보면 리튬 광물은 13% 정도고, 원료인 리튬 화합물은 44%다. 코발트 광물은 1% 정도만 생산하지만, 코발트 제련 산물은 75%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다른 나라에서 원료를 최대한 확보한 뒤 제련기술을 기반으로 원료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셈이다.
이평구 지질연 원장은 광물 분야에 집중해 중국의 공급망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눈을 돌린 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같은 자원은 있지만, 기술은 부족한 국가들이다. 지질연이 수십 년간 연구하고 개발해온 선광·제련 기술이 비장의 카드다. 선광은 물리적 방법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광물을 제련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제련은 화학적 방법으로 광석에서 금속을 필요한 순도로 추출하는 공정이다.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는 중국에 광물을 제공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순방 당시 중국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고 한다. 중국이 광물만 가져갈 뿐 기술을 전수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다. 지질연은 리튬·희토류에 대한 탈중국을 위해 이들 국가와 협력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중국 내 리튬·희토류 광물 매장량은 전 세계에서 10% 미만 정도만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리면 중국은 절름발이가 되는 건데, 지질연은 이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몽골, 베트남처럼 자원은 많지만, 기술이 부족한 나라들이 선광·제련 기술 수요가 높은 만큼 이들 국가의 산업화까지 도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는 2100만t의 니켈이 매장돼 있지만, 이차전지용 니켈을 생산하지 못해 스테인리스용 니켈만 생산했다. 배터리용인 정련니켈을 만드려면 습식제련인 고압산침출 기술이 필요한데, 인도네시아가 아직 확보하지 못한 탓이다. 지질연은 이들에게 제련기술을 이전하고 니켈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이렇게 협력하는 나라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콩고, 나미비아 등이다.
정경우 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은 “광물은 선광·제련이 되면 자원이지만, 이 기술이 없으면 돌멩이에 불과하다”며 “한국이 자원 분야에서 탈중국을 하고, 새로운 자원을 얻기 위해선 자원 활용기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국제 협력 외에도 인공지능(AI) 모델과 저탄소 공정, 폐배터리 활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질연은 수십 년 전부터 진행한 핵심광물 탐사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에서도 리튬·희토류 광산을 발굴한다. 해외에서 폐광산이나 화산분화구가 희토류 광산으로 거듭난 사례를 참고해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실제로 AI 모델로 새로운 리튬 이상대를 예측했고, 올해 정밀 현장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광물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도 해결한다. 광산 조사업체 마인스팬스(Mine Spans)에 따르면 니켈 1t을 선광·제련할 때 70t, 코발트는 40t 정도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유럽연합(EU)은 2027~2028년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녹색 발자국 광물’ 규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자원 활용기술의 양적 성장은 계속 이뤄지겠지만, 자원패권에 도전하려면 저탄소 공정과 같은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며 “리튬의 경우 생산 과정에서 지하수를 과도하게 사용해 고갈로 인한 지반 침하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지하수를 순환시킬 수 있는 ‘DL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폐배터리 활용을 위해선 SK에코플랜트와 협력하고 있다. 지질연은 2022년 SK에코플랜트와 ‘배터리 재활용을 포함한 자원순환 공동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는 전남 광양시에 실증 플랜트를 세우고, 내년에는 경북 경주시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준공해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평구 원장은 “2030년이면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환자원 측면에서는 폐배터리도 사실상 귀중한 자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료 광물 확보는 물론, 순환자원도 함께 확보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112500201
아시아타임즈
新동맹으로 핵심광물 中 의존도 낮춘다
[아시아타임즈=정인혁 기자] 올 한 해도 첨단산업 내 공급망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와 이차전지에 활용되는 희토류와 리튬을 확보하기 위한 새 공급망 구축 방안이 제기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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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OCI홀딩스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OCI홀딩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공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공시 (24.1월 12일)
이거 내용이 살짝 복잡하긴 한데요
OCI홀딩스와 자회사 부광약품의 관계로 공시내용 풀어봅니다.
OCI홀딩스가 제 3자 배정으로 송영숙, 임주현에게 OCI홀딩스 지분을 발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OCI홀딩스는 2,527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하게 됩니다.
송영숙(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대표이사 회장), 임주현(딸로 추정, 한미사이언스 사장)
이 둘은 OCI홀딩스 지분을 받기 위해서 자금을 내야하는데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현물로 출자하는 것으로 보입
일종의 지분 스왑의 느낌으로 보임
다시 OCI홀딩스와 부광약품 관계로 오면
OCI홀딩스는 부광약품의 최대주주임
현재 보유지분은 10.97%임
OCI홀딩스는 공정거래법상 2025년까지 부광약품 지분 19%이상을 추가로 매입해서 30%이상 보유해야함(의무적으로)
그럼 OCI홀딩스의 제 3자배정 자금조달 목적
타법인 취득자금(2,527억원)은 부광약품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자금으로 해석해볼 수도 있음.
최근 부광약품 주가 상승의 이유는
위에 이벤트를 앞두고 올랐다고도 추측해볼 수 있음
부광약품 탐방보고서 다시보기
http://www.growthresearch.co.kr/report/1000/197
그로쓰리서치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OCI홀딩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공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공시 (24.1월 12일)
이거 내용이 살짝 복잡하긴 한데요
OCI홀딩스와 자회사 부광약품의 관계로 공시내용 풀어봅니다.
OCI홀딩스가 제 3자 배정으로 송영숙, 임주현에게 OCI홀딩스 지분을 발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OCI홀딩스는 2,527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하게 됩니다.
송영숙(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대표이사 회장), 임주현(딸로 추정, 한미사이언스 사장)
이 둘은 OCI홀딩스 지분을 받기 위해서 자금을 내야하는데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현물로 출자하는 것으로 보입
일종의 지분 스왑의 느낌으로 보임
다시 OCI홀딩스와 부광약품 관계로 오면
OCI홀딩스는 부광약품의 최대주주임
현재 보유지분은 10.97%임
OCI홀딩스는 공정거래법상 2025년까지 부광약품 지분 19%이상을 추가로 매입해서 30%이상 보유해야함(의무적으로)
그럼 OCI홀딩스의 제 3자배정 자금조달 목적
타법인 취득자금(2,527억원)은 부광약품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자금으로 해석해볼 수도 있음.
최근 부광약품 주가 상승의 이유는
위에 이벤트를 앞두고 올랐다고도 추측해볼 수 있음
부광약품 탐방보고서 다시보기
http://www.growthresearch.co.kr/report/100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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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7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8일 이상 연속 하락한 경우. 시황맨
이번주까지 코스피는 8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례적인 것 같아 2000년 이 후 데이터를 확인해 봤습니다.
이 기간 8일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였습니다. 9일 연속 하락은 2000년에 딱 한 번 있었네요.
이 기간 평균 낙폭은 -9.1%로 이번 하락폭 -5.4% 대비 거의 두 배 정도 됩니다.
연속 하락이 멈추고 10 거래일 후 지수를 보면 6회 상승, 1회 하락했고 평균 2.9% 올랐습니다. 하락폭의 3분의 1 가량 회복하는 모습이 나온 겁니다.
이번주까지 코스피는 8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례적인 것 같아 2000년 이 후 데이터를 확인해 봤습니다.
이 기간 8일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였습니다. 9일 연속 하락은 2000년에 딱 한 번 있었네요.
이 기간 평균 낙폭은 -9.1%로 이번 하락폭 -5.4% 대비 거의 두 배 정도 됩니다.
연속 하락이 멈추고 10 거래일 후 지수를 보면 6회 상승, 1회 하락했고 평균 2.9% 올랐습니다. 하락폭의 3분의 1 가량 회복하는 모습이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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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2086
좋은 습관은 늦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열 살이든 백 살이든 효과는 마찬가지라고요. 70세에 지중해 식단과 걷기를 시작해도 조기 사망 위험률이 65% 감소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변화를 일으키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행히도 그렇지 않아요.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운동은 텔로미어를 보호하고 길이를 늘입니다.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마이크로바이옴과 미토콘드리아의 수도 증가하죠.
법칙은 간단해요. 움직여라.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하게 될 것이다. 노력을 많이 할 필요도 없어요. 매일 20분씩 걷는 것만으로 수명을 몇 년이나 연장할 수 있습니다. 스쿼트나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3~4회 추가하면 금상첨화죠.”
만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 가지만 처방한다면 무엇을 금하시겠습니까?
“식단에서 설탕과 정제 녹말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없애버리세요!”
-설탕과 녹말이 그렇게 나쁜가요?
“백해무익합니다. 녹말과 설탕은 DNA를 손상해요. 설탕과 녹말의 홍수 때문에 우리의 췌장은 혈당을 통제하려고 인슐린을 더 많이 생산해 냅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심장병, 암, 당뇨병, 치매, 뇌졸중, 고혈압, 염증 등 거의 모든 노화 관련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설탕과 녹말이 단백질에 들러붙어 당화 반응이 일어나면 혈관이 딱딱해지고 장수 스위치가 꺼지고 노화의 모든 징후가 나타납니다.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고 미토콘드리아와 마이크로바이옴이 망가집니다. 염증을 촉진하고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죠. 설탕과 녹말을 줄이고, 통곡물과 저혈당 식품으로 대체하는 것만으로도 늙는 것을 멈출 수 있어요.”
노력 대비 효과 면에서는 무엇을 권하시겠어요?
“간헐적 단식이요. 단식은 인슐린 저항성 개선, 염증 감소, 에너지 생산 증가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즐거운 경험은 아니죠. 다행히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2~16시간 동안 식사를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어요.
12시간 단식은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어요. 저녁을 6시에 먹고 아침을 다음 날 아침 6시~8시에 먹으면 12~14시간 동안 금식 효과가 납니다. 그 시간 동안 몸은 스스로 휴식하고 회복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노후에 대한 극도의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는 사랑과 봉사를 위해섭니다. 죽기 전에 나 자신, 친구들, 가족, 일을 사랑으로 대하고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죠. 달빛 아래 춤을 추고 자전거로 세상을 누비고 새 언어를 배우고 더 많이 웃고 울고 놀기 위해서예요.
설탕과 녹말을 끊고 잘 자고 운동하고 관계를 튼튼히 하면, 아프지 않고 늙을 수 있어요. 단언컨대 나이 듦은 더욱 매력적인 일이 될 겁니다. 명심하세요. 노화는 나쁜 습관의 청구서입니다.”
좋은 습관은 늦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열 살이든 백 살이든 효과는 마찬가지라고요. 70세에 지중해 식단과 걷기를 시작해도 조기 사망 위험률이 65% 감소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변화를 일으키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행히도 그렇지 않아요.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운동은 텔로미어를 보호하고 길이를 늘입니다.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마이크로바이옴과 미토콘드리아의 수도 증가하죠.
법칙은 간단해요. 움직여라.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하게 될 것이다. 노력을 많이 할 필요도 없어요. 매일 20분씩 걷는 것만으로 수명을 몇 년이나 연장할 수 있습니다. 스쿼트나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3~4회 추가하면 금상첨화죠.”
만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 가지만 처방한다면 무엇을 금하시겠습니까?
“식단에서 설탕과 정제 녹말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없애버리세요!”
-설탕과 녹말이 그렇게 나쁜가요?
“백해무익합니다. 녹말과 설탕은 DNA를 손상해요. 설탕과 녹말의 홍수 때문에 우리의 췌장은 혈당을 통제하려고 인슐린을 더 많이 생산해 냅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심장병, 암, 당뇨병, 치매, 뇌졸중, 고혈압, 염증 등 거의 모든 노화 관련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설탕과 녹말이 단백질에 들러붙어 당화 반응이 일어나면 혈관이 딱딱해지고 장수 스위치가 꺼지고 노화의 모든 징후가 나타납니다.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고 미토콘드리아와 마이크로바이옴이 망가집니다. 염증을 촉진하고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죠. 설탕과 녹말을 줄이고, 통곡물과 저혈당 식품으로 대체하는 것만으로도 늙는 것을 멈출 수 있어요.”
노력 대비 효과 면에서는 무엇을 권하시겠어요?
“간헐적 단식이요. 단식은 인슐린 저항성 개선, 염증 감소, 에너지 생산 증가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즐거운 경험은 아니죠. 다행히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2~16시간 동안 식사를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어요.
12시간 단식은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어요. 저녁을 6시에 먹고 아침을 다음 날 아침 6시~8시에 먹으면 12~14시간 동안 금식 효과가 납니다. 그 시간 동안 몸은 스스로 휴식하고 회복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노후에 대한 극도의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는 사랑과 봉사를 위해섭니다. 죽기 전에 나 자신, 친구들, 가족, 일을 사랑으로 대하고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죠. 달빛 아래 춤을 추고 자전거로 세상을 누비고 새 언어를 배우고 더 많이 웃고 울고 놀기 위해서예요.
설탕과 녹말을 끊고 잘 자고 운동하고 관계를 튼튼히 하면, 아프지 않고 늙을 수 있어요. 단언컨대 나이 듦은 더욱 매력적인 일이 될 겁니다. 명심하세요. 노화는 나쁜 습관의 청구서입니다.”
Naver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다면… 새해엔 이것만 피하라” 美 최정상 장수의학자의 일침
설탕과 녹말은 범죄, 노화 멈추려면 끊어야 나이 드는 것과 건강이 나빠지는 것, 구분해야 노화의 원인은 나이가 아닌 불균형 간단한 습관만 바꿔도 수명 최소 10년은 늘어 블루존 노인들, 100세에도 활동적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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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웹툰 차트들 분위기는 이 때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단기적인 나혼렙 이슈로 보는 섹터는 아닙니다. 디앤씨만 보는 것도 역시 아닙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엔비티와 디앤씨미디어가 대장인 건 맞습니다만.
그리고 여기는 이슈가 하나 더 있습니다.
AI 두고 웹툰작가·기업 간 온도차…"창작자 56% 부정영향 우려"
오픈AI, 언론사들과 저작권 협상 진행
창작의 영역에 따른 저작권 분쟁 여지가 장기적으로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다면 웹툰기업의 마진에는 긍정적일 것이나. ai가 생성한 창작물이 해당 웹툰과의 유사성을 찾아 내기란 쉽지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최근 판례도 있습니다.)
어째든 웹툰 산업의 장점 / 마진 구조 등은 지난번 공유 드린바 있고.
매출구조에서 저작권료차치 하는 비중이란건 의미가 없으니
분쟁소요는 그거대로만 아시고만 있으면 될 것입니다.
단기적인 나혼렙 이슈로 보는 섹터는 아닙니다. 디앤씨만 보는 것도 역시 아닙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엔비티와 디앤씨미디어가 대장인 건 맞습니다만.
그리고 여기는 이슈가 하나 더 있습니다.
AI 두고 웹툰작가·기업 간 온도차…"창작자 56% 부정영향 우려"
오픈AI, 언론사들과 저작권 협상 진행
창작의 영역에 따른 저작권 분쟁 여지가 장기적으로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다면 웹툰기업의 마진에는 긍정적일 것이나. ai가 생성한 창작물이 해당 웹툰과의 유사성을 찾아 내기란 쉽지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최근 판례도 있습니다.)
어째든 웹툰 산업의 장점 / 마진 구조 등은 지난번 공유 드린바 있고.
매출구조에서 저작권료차치 하는 비중이란건 의미가 없으니
분쟁소요는 그거대로만 아시고만 있으면 될 것입니다.
연합뉴스
AI 두고 웹툰작가·기업 간 온도차…"창작자 56% 부정영향 우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명령어만 치면 자동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조금씩 창작 영역을 파고드는 가운데 AI를 향...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삼천당 투자에 조예가 깊으신 몇분이 계시고, 버터대디님, 샤님, pp 님. 황소투자 님등..
그 중 아래는 샤님 글입니다.
매번 흔들릴때마다 확신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알테의 유럽 25년 미국 27년 퍼스트무버 기사중....왜 제형 특허도 확보한 알테가 진입을 27년으로 잡았는지
ㅡ 미국시장이 가장크기에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공장을 짖기 의해 시간이 걸리는거임.
cmo공장 설립은 최소 2~3년 걸림. 올해 1분기에 3상완료하면 최종결과보고서 받는 시점부터 계산하면 27년이 가장빠른 시기임. 특허를 해결 못해서가 아니고 납품할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임.
ㅡ 근데 PFS는 유럽에서 만들계획이라고 쓰여있음. 왜? 이건 삼천당의 히스토리를 보면됨.천당이의 예전 걱정은 임상3상 완료하고 특허를 잘 풀어도 생산이 문제였음 (특히 pfs). 직접공장을 짖는데 복잡한 허가부터 금액과 시간이 문제였기 때문.
ㅡ 그래서 임상완료 전부터 천당이는 세계를 다 뒤진 결과 유럽 일부와 대만이 생산가능함을 확인. 근데 2가지 이유로 대만을 선택
1).유럽이 pfs 만들수는 있는데 완벽하게 구현하기 어렵다고 판단(눈에 찌르는 주사다보니 여러가지로 조건이 아주 까다로운 편. 약간의 온도나 압력에 의해서 변형되거나 멸균되는 경우도 허다함) 대만이 더 나은 기술을 지님
2).대만은 제법프리존이라 제법 등록없이 사전에 샘플을 만들거나 할수있어서 실사 등이 유리했음. 2018~19년 대만의 마이넥스와 독점계약함. 여긴 바이알을 생산 그리고 에디뮨과도 독점계약함
여긴 pfs를 생산
이런 독점겨약으로 인해 알테가 유리한 대만이 아닌 유럽과 진행하는 이유임
2. 알테 주총이었나 주주간담회였나
이런말을 한적이 있음
소규모회사는 미국의 특허무효소송에 거대한 금액이 들어가기때문에 알테는 특허로서 해결하겠다라는 내용.
사실 천당이도 그 소송에 직접 들어간건 아님. 정확히 말하면 파트너사인 아포텍스가 들어간거지...
3. 아포텍스는 본인들이 비용을 다 부담하면서 소송에 들어갔기에 계약성사여부에 대해 한치의 의심이 없음
이제 결론
우리가 존경하는 버터대니님이나
PP님 황소투자님 등이 천당이의
매출을 전체시장의 10프로 미만으로 잡았음. (대략 시밀러침투율÷플레이어수)
그리고 이것저것 빼고 순익을 2000~3000 억으로 잡음
그러나 앞에 뉴스나 긴글에서 밝혔듯이 최근들어 미국시장에 들어올 업체들이 여러이유로 27년까지 어려워진 상황임이 밝혀짐. 유럽도 pfs는 알테정도 빼고 마찬가지임.
현재대로라면 삼천당의 판매는 물질특허만료되는 올 7월이 아닌 12월이나 내년초로 늦어질것 같음
(물론 계약은 그훨씬 전에 되겠지만)
그럼에도 퍼스트무버로서의 독점적 지위를 길게 가져갈수 있고 바이오시밀러의 특징상 선점효과가 거대하기에 기존에 예상했던 매출 및 순익이 기대했던 것 보다 몇배 수준으로 훨씬 높아질수 있음
그 중 아래는 샤님 글입니다.
매번 흔들릴때마다 확신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알테의 유럽 25년 미국 27년 퍼스트무버 기사중....왜 제형 특허도 확보한 알테가 진입을 27년으로 잡았는지
ㅡ 미국시장이 가장크기에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공장을 짖기 의해 시간이 걸리는거임.
cmo공장 설립은 최소 2~3년 걸림. 올해 1분기에 3상완료하면 최종결과보고서 받는 시점부터 계산하면 27년이 가장빠른 시기임. 특허를 해결 못해서가 아니고 납품할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임.
ㅡ 근데 PFS는 유럽에서 만들계획이라고 쓰여있음. 왜? 이건 삼천당의 히스토리를 보면됨.천당이의 예전 걱정은 임상3상 완료하고 특허를 잘 풀어도 생산이 문제였음 (특히 pfs). 직접공장을 짖는데 복잡한 허가부터 금액과 시간이 문제였기 때문.
ㅡ 그래서 임상완료 전부터 천당이는 세계를 다 뒤진 결과 유럽 일부와 대만이 생산가능함을 확인. 근데 2가지 이유로 대만을 선택
1).유럽이 pfs 만들수는 있는데 완벽하게 구현하기 어렵다고 판단(눈에 찌르는 주사다보니 여러가지로 조건이 아주 까다로운 편. 약간의 온도나 압력에 의해서 변형되거나 멸균되는 경우도 허다함) 대만이 더 나은 기술을 지님
2).대만은 제법프리존이라 제법 등록없이 사전에 샘플을 만들거나 할수있어서 실사 등이 유리했음. 2018~19년 대만의 마이넥스와 독점계약함. 여긴 바이알을 생산 그리고 에디뮨과도 독점계약함
여긴 pfs를 생산
이런 독점겨약으로 인해 알테가 유리한 대만이 아닌 유럽과 진행하는 이유임
2. 알테 주총이었나 주주간담회였나
이런말을 한적이 있음
소규모회사는 미국의 특허무효소송에 거대한 금액이 들어가기때문에 알테는 특허로서 해결하겠다라는 내용.
사실 천당이도 그 소송에 직접 들어간건 아님. 정확히 말하면 파트너사인 아포텍스가 들어간거지...
3. 아포텍스는 본인들이 비용을 다 부담하면서 소송에 들어갔기에 계약성사여부에 대해 한치의 의심이 없음
이제 결론
우리가 존경하는 버터대니님이나
PP님 황소투자님 등이 천당이의
매출을 전체시장의 10프로 미만으로 잡았음. (대략 시밀러침투율÷플레이어수)
그리고 이것저것 빼고 순익을 2000~3000 억으로 잡음
그러나 앞에 뉴스나 긴글에서 밝혔듯이 최근들어 미국시장에 들어올 업체들이 여러이유로 27년까지 어려워진 상황임이 밝혀짐. 유럽도 pfs는 알테정도 빼고 마찬가지임.
현재대로라면 삼천당의 판매는 물질특허만료되는 올 7월이 아닌 12월이나 내년초로 늦어질것 같음
(물론 계약은 그훨씬 전에 되겠지만)
그럼에도 퍼스트무버로서의 독점적 지위를 길게 가져갈수 있고 바이오시밀러의 특징상 선점효과가 거대하기에 기존에 예상했던 매출 및 순익이 기대했던 것 보다 몇배 수준으로 훨씬 높아질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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