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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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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태영호 “러에 무기 팔며 전쟁한다고? 김정은 허세, 불안해할 필요 없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17일 최근 북한이 정치적·군사적 도발을 강화하는 데 대해

“북한 김정은이 전쟁을 준비한다면서 자기네 무기를 남의 나라에 파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김정은의 허세나 공갈에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태 의원은 이날 본지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포탄과 미사일을 대량으로 팔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한국과 미국이 이런 사정을 알고 갑자기 쳐들어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이 있다”며 “약점을 감추기 위해 역으로 대남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미동맹이 굳건한 이상 북한이 쉽사리 도발하지 못한다”며 “총알이나 포탄이 오갈 수 있지만 천안함 폭침과 같은 특대형 도발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최근 북한은 러시아와 팔레스타인, 후티 반군 등에 미사일뿐 아니라 포탄까지 무기 수출을 크게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4/01/18/BXLXUC7RQND6FPYNRYOKM3RC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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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아프리카TV, 2월까지 스트리머들 이적 전망… 목표가 11만→14만원”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aver.me/x10FWSFK
제목 : IMM PE도 우주항공 베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 추진 *연합인포*
IMM PE도 우주항공 베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 추진 최대주주 지분 인수에 더해 소액주주 보유분 공개매수 검토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IMM PE가 코스닥 상장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를 추진한다. 최근 지정학적 갈등 고조에 더해 '한국판 NASA' 출범 등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MM PE 또한 우주항공 산업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과거 IMM인베스트먼트가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에 참여했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를 인수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최대 주주가 보유한 지분 전량 인수를 추진한다. 양사는 매각 가격에대해 협의 중인 상황으로 전해진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최대 주주는 창업주인 이민규 대표로, 지난 3분기 말 기준 27.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대표 이외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는 없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초기 투자를 단행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엑시트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상황이다. 다만 지난 2020년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소액주주의 비중이 큰 폭 늘어났기에, IMM PE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소액주주 보유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 또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매수 가격은 최대 주주 지분 인수가와 같거나 그 이상의 프리미엄을 얹는 수준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1천700억원 수준이다. 지난 2013년 설립된 항공기 설계 및 부품 제조 회사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정비(MRO) 사업과 우주 발사체 사업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보잉 등 민항기 업체와 록히드마틴, 스페이스X 등 항공방산 및 우주 발사체 업계의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대다수의 국내 항공기 정비(MRO) 및 항공우주 관련 벤더사가 국내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글로벌 핵심플레이어를 고객사로 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주도의 산업 성장 과정에서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스페이스X의 협력 업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X는 이달 휴대전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으며, 지금까지 발사된 스타링크 위성은 5천기에 달한다. 지난 3분기 말 기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전체 매출액의 17%는 미국 민수 및 방산 항공기, 우주발사체 제품에서 발생했다. 사업 부문중 군용기 MRO 및 PTF 컨버젼이 가장 많은 매출 비중(49%)을 차지한다. 또한 최근 '한국판 NASA'가 될 우주항공청이 이르면 5월 출범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우주항공 산업 성장을 위한 정부의 지원 또한 기대된다. 그간 부처별로 쪼개진 우주항공 정책이 합쳐지며 연속성 높은 사업 육성 정책이 시행될 전망이다. 이미 국내 주요 리서치센터에서는 올해의 테마로 우주항공을 점찍었다. 국내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방산·우주항공·스페이스테크 ETF는 20% 안팎의 1년 수익률을 냈다. ge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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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IMM PE도 우주항공 베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 추진

IMM PE가 코스닥 상장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를 추진한다.

최근 지정학적 갈등 고조에 더해 '한국판 NASA' 출범 등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MM PE 또한 우주항공 산업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과거 IMM인베스트먼트가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에 참여했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를 인수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최대 주주가 보유한 지분 전량 인수를 추진한다. 양사는 매각 가격에 대해 협의 중인 상황으로 전해진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최대 주주는 창업주인 이민규 대표로, 지난 3분기 말 기준 27.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대표 이외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는 없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초기 투자를 단행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엑시트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상황이다.

다만 지난 2020년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소액주주의 비중이 큰 폭 늘어났기에, IMM PE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소액주주 보유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 또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매수 가격은 최대 주주 지분 인수가와 같거나 그 이상의 프리미엄을 얹는 수준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1천700억원 수준이다.

지난 2013년 설립된 항공기 설계 및 부품 제조 회사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정비(MRO) 사업과 우주 발사체 사업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보잉 등 민항기 업체와 록히드마틴, 스페이스X 등 항공방산 및 우주 발사체 업계의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대다수의 국내 항공기 정비(MRO) 및 항공우주 관련 벤더사가 국내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글로벌 핵심 플레이어를 고객사로 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주도의 산업 성장 과정에서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스페이스X의 협력 업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X는 이달 휴대전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으며, 지금까지 발사된 스타링크 위성은 5천기에 달한다.

지난 3분기 말 기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전체 매출액의 17%는 미국 민수 및 방산 항공기, 우주발사체 제품에서 발생했다. 사업 부문 중 군용기 MRO 및 PTF 컨버젼이 가장 많은 매출 비중(49%)을 차지한다.

또한 최근 '한국판 NASA'가 될 우주항공청이 이르면 5월 출범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우주항공 산업 성장을 위한 정부의 지원 또한 기대된다. 그간 부처별로 쪼개진 우주항공 정책이 합쳐지며 연속성 높은 사업 육성 정책이 시행될 전망이다.

이미 국내 주요 리서치센터에서는 올해의 테마로 우주항공을 점찍었다. 국내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방산·우주항공·스페이스테크 ETF는 20% 안팎의 1년 수익률을 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5278
제목 : "스테이블코인, 국제 상거래·美달러 지배의 핵심 될 것" *연합인포*
"스테이블코인, 국제 상거래·美달러 지배의 핵심 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스테이블코인의 실질적 활용도와 이에 연동된 화폐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를 통해 "미래의 통화 경쟁은 기술 경쟁"이라며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지만, 미국은 이를 당연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힘을 유지하고 거래·교환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인 USD코인(USDC)의 발행사다. USD코인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이 크다. 서클은 USD코인의 즉각적인 정산과 저비용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알레어 CEO는 "인도주의적 지원과 국제 거래의 효과적 사용 여부에 따라 디지털 달러가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국제적 기회가 있다고본다"고 전했다. 다만, 전망대로 되려면 미국 내에서 규제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알레어 CEO는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통화의 경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미국은 민간 산업과 시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률을 마련해야 한다"며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상품들이 가치 저장과 준비 자산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림1* jhlee2@yna.co.kr
'몸값 20조' 토스…이달 주관사 선정 매듭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01171228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츠테크놀로지(시가총액: 88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18 09:38:39 (현재가 : 17,460원, -4.59%)

계약상대 : 현대로템(주)
계약내용 : 지휘소 2차 양산(K877) 물품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4억

계약시작 : 2024-01-17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12.87%
기간감안 : 4.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8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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