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일단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넘어섰다던 애널리스트 코멘트는 삭제되었다.
잘못된 얘기니 당연한 것.
그리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에서 의미있는 기사가 나왔기에 공유.
12월에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점유율 38% 달성.
23년 4Q에만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22년 10월~23년 9월까지 판매량의 2배.
연환산하면 3천억수준까지 올라왔다. 12월 점유율로만 계산하면 더 높을 것.
그..투약주기도 몇번이나 강조했지만 이미 40%의 환자군에서는 투약주기가 같고,
뭐 몇번을 얘기해도 투약주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매출의 1/3도 안 되는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밀어낸다는 것 자체도 애초에 헛소리지만,
그럼 매달 맞아야하는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왜 이렇게 급성장하는지, Coherus사 점유율이 출시 1년만에 저렇게 올라갔는지 생각해보자.
애널리스트들의 논리대로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 성장이라는걸 보여주면 안 될텐데? 매달 맞는데?
루센티스는 아일리아의 절반도 안 되는 시장규모인데, 경쟁사가 존재하는 루센티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플레이어 중의 하나인 Coherus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3천억 매출까지 성장을 보여주고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할건지.
하나로 설명된다. "가격 탄력성"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황반변성 치료제는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고, 그래서 매달 맞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저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던 것.
근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아일리아를, 더 싼 가격에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마지막 글에 썼듯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파트너사가 올해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고 코멘트.
당연히,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나온다면, 더 폭발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먼저 증명해준 것.
경쟁사? 현재 시장의 90%가 PFS인데, 삼천당이 세계 최초로 품목 허가 신청을 했죠? 왜? 임상 끝난 회사 중에서 특허 이슈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회사니까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상황을 삼천당에 대입해보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을 합쳐서 연간 1조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매출만 최소 연간 1조를 넘겨야될 것 같다.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Formycon AG (FWB: FYB) today announced that its commercialization partner, Coherus BioSciences, Inc. has released new sales figures for CIMERLI®1 (Ranibizumab-eqrn) in the US. Accordingly, the number of CIMERLI® doses sold since its commercial launch in the US in October 2022 has increased to around 190,000 by the end of 2023. In October 2023, the number of doses sold was reported at 100,000. Thus, the amount almost doubl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Coherus, cumulative sales of CIMERLI® in the US totaled USD 125 million, exceeding original expectations by around 25%.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4-01-18/formycon-ranibizumab-biosimilar-fyb201cimerli-achieved-a-market-share-of-38-in-the-united-states
일단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넘어섰다던 애널리스트 코멘트는 삭제되었다.
잘못된 얘기니 당연한 것.
그리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에서 의미있는 기사가 나왔기에 공유.
12월에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점유율 38% 달성.
23년 4Q에만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22년 10월~23년 9월까지 판매량의 2배.
연환산하면 3천억수준까지 올라왔다. 12월 점유율로만 계산하면 더 높을 것.
그..투약주기도 몇번이나 강조했지만 이미 40%의 환자군에서는 투약주기가 같고,
뭐 몇번을 얘기해도 투약주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매출의 1/3도 안 되는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밀어낸다는 것 자체도 애초에 헛소리지만,
그럼 매달 맞아야하는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왜 이렇게 급성장하는지, Coherus사 점유율이 출시 1년만에 저렇게 올라갔는지 생각해보자.
애널리스트들의 논리대로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 성장이라는걸 보여주면 안 될텐데? 매달 맞는데?
루센티스는 아일리아의 절반도 안 되는 시장규모인데, 경쟁사가 존재하는 루센티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플레이어 중의 하나인 Coherus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3천억 매출까지 성장을 보여주고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할건지.
하나로 설명된다. "가격 탄력성"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황반변성 치료제는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고, 그래서 매달 맞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저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던 것.
근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아일리아를, 더 싼 가격에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마지막 글에 썼듯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파트너사가 올해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고 코멘트.
당연히,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나온다면, 더 폭발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먼저 증명해준 것.
경쟁사? 현재 시장의 90%가 PFS인데, 삼천당이 세계 최초로 품목 허가 신청을 했죠? 왜? 임상 끝난 회사 중에서 특허 이슈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회사니까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상황을 삼천당에 대입해보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을 합쳐서 연간 1조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매출만 최소 연간 1조를 넘겨야될 것 같다.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Formycon AG (FWB: FYB) today announced that its commercialization partner, Coherus BioSciences, Inc. has released new sales figures for CIMERLI®1 (Ranibizumab-eqrn) in the US. Accordingly, the number of CIMERLI® doses sold since its commercial launch in the US in October 2022 has increased to around 190,000 by the end of 2023. In October 2023, the number of doses sold was reported at 100,000. Thus, the amount almost doubl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Coherus, cumulative sales of CIMERLI® in the US totaled USD 125 million, exceeding original expectations by around 25%.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4-01-18/formycon-ranibizumab-biosimilar-fyb201cimerli-achieved-a-market-share-of-38-in-the-united-states
PharmiWeb.com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EQS-News: Formycon AG / Key word(s): Market Report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18.01.2024 / 07:30 CET/CESTThe issuer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this announcement.Press…
👍3❤2😭1🤷1 1
#마카오박 #비아이매트릭스
https://naver.me/xUFOgzSh
01.18(목) 시장코멘트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 아찔한 하방변동성의 연속 : 도덕적/인륜적 반등이라도 시급한 국장의 현실임에도, 오늘도 장중 2번이나 식겁한 하방변동성 연출(개장초, 13~14시 구간). 이쯤되니, 중동놈들은 국장 런닝타임에만 맞춰서 온갖 도발과 전면전삘 풍기는데, 장끝나면 나스탁 떡상으로 세계평화가 찾아오고 이즈랄 반복의 경험칙은 저만의 느낌인지...
국장 연초 짜곱모드에(짜장면 곱빼기로 먹은지 고아원가서 알았다)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이 깊고, 여전히 사주경계와 함께 대안성격의 섹시한 종목찾는 노력이 필요한 국면이라는 소견.
- AI S/W로 쏠림강화 : 오늘 시장의 가장 특징적이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갤24언팩이슈에 대한 시장반응.
1. 의외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숏+하이닉스 롱의 조합을 선택(뭐라고?ㅋㅋ)
2. 한미반도체 실발이벤트를 기점으로 반도체섹터내 한반도, 호빵식, 주성엔진, 하나마나 그간의 주가부진을 만회하려는 급반등 시도 또한 인상적.(미들급에서 테크왕 신고가, 케이씨텍, 오로스테크도 관종)
3. 오늘 가장 임팩트 있었던 부분은 AI S/W로 쏠림 강화.(한컴, 플리토, 이스트 등), 이와중에 AI S/W쪽에서 뭐하나 가져가야 한다면 그 종목 무어냐라는 픽을 고민했던 하루.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3000168
[IPO 인터뷰] ‘로우코드 외길’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창업 후 역성장 無…IPO로 미 시장 본격 공략”
“다른 회사의 기술을 따라가기보단 독보적 기술력이나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개념을 구축해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는 ‘로우코드(Low Code)’ 솔루션 전문 기업 비아이매트릭스의 배영근 대표이사가 최근 헤럴드경제와 만나 자신의 롤 모델로 ‘애플’을 창립한 스티브 잡스를 꼽으며 한 말이다. ‘기존에 없던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news.heraldcorp.com
제가 친절하게 종목을 설명드릴 자신이 없는지라, 위 기사를 가볍게 한번 정독해보시고 가실께여.
> 로우코드 관련 솔루션 부문에서는 국내 1위 업체라 자부하는 비아이매트릭스. 배 대표는 “시총이 약 95억달러(약 13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로우코드 업체 아웃시스템즈가 경쟁사. 글로벌 피어 시총 13조 해볼만하다ㅋㅋ
> IPO 왜 하셨어요? : 기업공개(IPO)를 통해 전체 매출의 10% 수준인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해외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본을 넘어 미국·유럽 시장을 본격 노크하겠다.(일본>유럽/미국 진출각)
2.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하는 기업
> 기존에는 C, 자바, HTML 등의 컴퓨터 언어를 활용한 코딩 작업이 필수였으나, 이제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로우코드(Low Code)’라는 솔루션이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할 비아이매트릭스의 역할. 물론, GPT 스토어의 등장 자체가 AI 일상화와 대중화의 포문이 열리는 시발점이고, 동사와 같은 기업들의 존재감과 역할이 중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견.
> 가트너는 글로벌 Low code·No Code 시장 2030년 약 23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향후 2년내 대기업의 절반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이고, 2025년까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중 7할은 로우코드로 만드어질 것으로 전망. 말인즉, 생성형 AI기술과 로우코드와의 만남으로 모두가 개발자가 되는 시대 on. (그 다음단계는 간장게장의 시대는 오고야 만다는 생각은 여전해요ㅋㅋ, 마빡이는 시대를 좀 앞서가서 문제)
3. 실적과 재무를 보고 깜놀
액면상 동사와 현재 동급체력과 숫자나오는 종목이 현재시총이 5천억 후반대 임을 감안해서 봐주세여. 남의종목을 굳이 까고갈 이유도 없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인 종목이 올라가거나, 고평가가 내려오거나, 둘다 진행될 수 있어요.
4. 레퍼런스는 또 왜이래
5. 결론
https://youtu.be/UtMdo4Y4P3E?si=kaNohe79Qi4SbyQF
IRTV
구독자 4.35만명
[IPO IR] 비아이매트릭스 - 로우코드 통합 UI 개발 플랫폼 기업
1. IPO 당시 대표이사의 IR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1.5배속으로 보시면 10분이면 풀시청 가능.(굳이 저의 설명보다는 유투브 IR 영상이 100배 더 영양가 있다고 봅니다)
2. 저는 작금 GPT스토어나 AI의 방향성을 봤을때, S/w쪽에서 하나 선택하라면 비아이매트릭스 아이템좋고, 재무좋고(플랜B로도 존버되는 종목), 포텐셜 충반해서 좋다고 본다는 결론(미들캡은 어제 더존비주온이 안사니까, 잘도간다여)
3. 공모가 13000원이었고, 오버행 해소됬거나, 없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동사는 시총도 작고, 대주주쪽 지분이 60% 육박하는지라 시세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해서 보시면 접근하스믄 좋겠습니다.
P.s 왜이리 힘든가 했더니 알테여젠 때문인가 봅니다ㅠ 내일 하루더 보고, 일요일께나 개인코멘트 드리것으민다. 감사함니다
https://naver.me/xUFOgzSh
01.18(목) 시장코멘트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 아찔한 하방변동성의 연속 : 도덕적/인륜적 반등이라도 시급한 국장의 현실임에도, 오늘도 장중 2번이나 식겁한 하방변동성 연출(개장초, 13~14시 구간). 이쯤되니, 중동놈들은 국장 런닝타임에만 맞춰서 온갖 도발과 전면전삘 풍기는데, 장끝나면 나스탁 떡상으로 세계평화가 찾아오고 이즈랄 반복의 경험칙은 저만의 느낌인지...
국장 연초 짜곱모드에(짜장면 곱빼기로 먹은지 고아원가서 알았다)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이 깊고, 여전히 사주경계와 함께 대안성격의 섹시한 종목찾는 노력이 필요한 국면이라는 소견.
- AI S/W로 쏠림강화 : 오늘 시장의 가장 특징적이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갤24언팩이슈에 대한 시장반응.
1. 의외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숏+하이닉스 롱의 조합을 선택(뭐라고?ㅋㅋ)
2. 한미반도체 실발이벤트를 기점으로 반도체섹터내 한반도, 호빵식, 주성엔진, 하나마나 그간의 주가부진을 만회하려는 급반등 시도 또한 인상적.(미들급에서 테크왕 신고가, 케이씨텍, 오로스테크도 관종)
3. 오늘 가장 임팩트 있었던 부분은 AI S/W로 쏠림 강화.(한컴, 플리토, 이스트 등), 이와중에 AI S/W쪽에서 뭐하나 가져가야 한다면 그 종목 무어냐라는 픽을 고민했던 하루.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3000168
[IPO 인터뷰] ‘로우코드 외길’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창업 후 역성장 無…IPO로 미 시장 본격 공략”
“다른 회사의 기술을 따라가기보단 독보적 기술력이나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개념을 구축해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는 ‘로우코드(Low Code)’ 솔루션 전문 기업 비아이매트릭스의 배영근 대표이사가 최근 헤럴드경제와 만나 자신의 롤 모델로 ‘애플’을 창립한 스티브 잡스를 꼽으며 한 말이다. ‘기존에 없던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news.heraldcorp.com
제가 친절하게 종목을 설명드릴 자신이 없는지라, 위 기사를 가볍게 한번 정독해보시고 가실께여.
> 로우코드 관련 솔루션 부문에서는 국내 1위 업체라 자부하는 비아이매트릭스. 배 대표는 “시총이 약 95억달러(약 13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로우코드 업체 아웃시스템즈가 경쟁사. 글로벌 피어 시총 13조 해볼만하다ㅋㅋ
> IPO 왜 하셨어요? : 기업공개(IPO)를 통해 전체 매출의 10% 수준인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해외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본을 넘어 미국·유럽 시장을 본격 노크하겠다.(일본>유럽/미국 진출각)
2.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하는 기업
> 기존에는 C, 자바, HTML 등의 컴퓨터 언어를 활용한 코딩 작업이 필수였으나, 이제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로우코드(Low Code)’라는 솔루션이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할 비아이매트릭스의 역할. 물론, GPT 스토어의 등장 자체가 AI 일상화와 대중화의 포문이 열리는 시발점이고, 동사와 같은 기업들의 존재감과 역할이 중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견.
> 가트너는 글로벌 Low code·No Code 시장 2030년 약 23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향후 2년내 대기업의 절반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이고, 2025년까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중 7할은 로우코드로 만드어질 것으로 전망. 말인즉, 생성형 AI기술과 로우코드와의 만남으로 모두가 개발자가 되는 시대 on. (그 다음단계는 간장게장의 시대는 오고야 만다는 생각은 여전해요ㅋㅋ, 마빡이는 시대를 좀 앞서가서 문제)
3. 실적과 재무를 보고 깜놀
액면상 동사와 현재 동급체력과 숫자나오는 종목이 현재시총이 5천억 후반대 임을 감안해서 봐주세여. 남의종목을 굳이 까고갈 이유도 없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인 종목이 올라가거나, 고평가가 내려오거나, 둘다 진행될 수 있어요.
4. 레퍼런스는 또 왜이래
5. 결론
https://youtu.be/UtMdo4Y4P3E?si=kaNohe79Qi4SbyQF
IRTV
구독자 4.35만명
[IPO IR] 비아이매트릭스 - 로우코드 통합 UI 개발 플랫폼 기업
1. IPO 당시 대표이사의 IR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1.5배속으로 보시면 10분이면 풀시청 가능.(굳이 저의 설명보다는 유투브 IR 영상이 100배 더 영양가 있다고 봅니다)
2. 저는 작금 GPT스토어나 AI의 방향성을 봤을때, S/w쪽에서 하나 선택하라면 비아이매트릭스 아이템좋고, 재무좋고(플랜B로도 존버되는 종목), 포텐셜 충반해서 좋다고 본다는 결론(미들캡은 어제 더존비주온이 안사니까, 잘도간다여)
3. 공모가 13000원이었고, 오버행 해소됬거나, 없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동사는 시총도 작고, 대주주쪽 지분이 60% 육박하는지라 시세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해서 보시면 접근하스믄 좋겠습니다.
P.s 왜이리 힘든가 했더니 알테여젠 때문인가 봅니다ㅠ 내일 하루더 보고, 일요일께나 개인코멘트 드리것으민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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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1.19)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일본 소부장 점검
-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주요 경영진이 다음 주 일본 출장에 나설 전망.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몰려 있는 일본에서 공급망을 점검하고, HBM 생산 능력을 키우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해석.
- 주요 임원들이 동시에 일본을 방문해 파트너사와 개별적인 만남을 갖고 공급망을 살피는 사례는 이례적.
■ TSMC 2nm
-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2nm 공정 양산을 위한 장비 반입·설치를 시작할 예정.
- 내년 중 2nm를 차질없이 양산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분석
- TSMC는 3나노까지 기존 FinFET 방식을 그대로 활용. 전류가 흐르는 채널 4개면을 감싸 데이터 처리속도와 전력효율을 높인 GAA 방식은 2nm부터 도입.
- 2nm 로드맵: 삼성전자 2025년, TSMC 2025년, 인텔 2024년 말
■ SK실트론, 인피니언 장기공급계약
- 업계에 따르면, SK실트론은 최근 독일의 시스템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에 SiC 웨이퍼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계약 규모나 공급량,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추정.
- SK실트론은 6인치 웨이퍼를 우선 공급한 뒤, 8인치 웨이퍼 공급 협력에 나설 전망.
■ 갤럭시AI 확대
- 삼성전자는 올해 약 1억 대의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를 탑재하겠다고 발표.
- 언팩 행사 막바지에는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갤럭시 링’이 깜짝 공개.
- 손목시계인 갤럭시 워치보다 착용하기 편한 스마트 반지로 삼성 헬스 서비스에 특화. 24시간·365일 사용자의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AI가 실시간 가이드를 제공할 전망.
■ 삼성-TSMC 표준 칩렛 경쟁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TSMC는 UCIe를 적용한 반도체 시제품의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중 검증을 마칠 계획.
- UCIe는 반도체 업계에서 주목받는 칩렛 표준.
- 삼성전자·TSMC·인텔·퀄컴·MS·구글 등이 개방형 칩렛 표준화를 목표로 2022년 3월 UCIe 컨소시엄을 출범시켰으며, 현재 UCIe 1.1까지 마련된 상태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일본 소부장 점검
-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주요 경영진이 다음 주 일본 출장에 나설 전망.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몰려 있는 일본에서 공급망을 점검하고, HBM 생산 능력을 키우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해석.
- 주요 임원들이 동시에 일본을 방문해 파트너사와 개별적인 만남을 갖고 공급망을 살피는 사례는 이례적.
■ TSMC 2nm
-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2nm 공정 양산을 위한 장비 반입·설치를 시작할 예정.
- 내년 중 2nm를 차질없이 양산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분석
- TSMC는 3나노까지 기존 FinFET 방식을 그대로 활용. 전류가 흐르는 채널 4개면을 감싸 데이터 처리속도와 전력효율을 높인 GAA 방식은 2nm부터 도입.
- 2nm 로드맵: 삼성전자 2025년, TSMC 2025년, 인텔 2024년 말
■ SK실트론, 인피니언 장기공급계약
- 업계에 따르면, SK실트론은 최근 독일의 시스템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에 SiC 웨이퍼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계약 규모나 공급량,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추정.
- SK실트론은 6인치 웨이퍼를 우선 공급한 뒤, 8인치 웨이퍼 공급 협력에 나설 전망.
■ 갤럭시AI 확대
- 삼성전자는 올해 약 1억 대의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를 탑재하겠다고 발표.
- 언팩 행사 막바지에는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갤럭시 링’이 깜짝 공개.
- 손목시계인 갤럭시 워치보다 착용하기 편한 스마트 반지로 삼성 헬스 서비스에 특화. 24시간·365일 사용자의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AI가 실시간 가이드를 제공할 전망.
■ 삼성-TSMC 표준 칩렛 경쟁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TSMC는 UCIe를 적용한 반도체 시제품의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중 검증을 마칠 계획.
- UCIe는 반도체 업계에서 주목받는 칩렛 표준.
- 삼성전자·TSMC·인텔·퀄컴·MS·구글 등이 개방형 칩렛 표준화를 목표로 2022년 3월 UCIe 컨소시엄을 출범시켰으며, 현재 UCIe 1.1까지 마련된 상태
감사합니다.
👍4❤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897억)
📁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4.01.19 07:40:07 (현재가 : 14,840원)
발행금액 : 1,300억(전체대비 : 12.89%)
발행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영구채)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3.0%
만기이율 : 0.0%
사채만기 : 발행일로부터 30년
만기상환 : 발행회사는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본건 전환사채에 대하여 만기일에 그 미상환잔액을 일시 상환한다.
청약일자 : 2024-01-22
* 투자자
케플러 주식회사
*사용목적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4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 300억
기타자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9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4090
📁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4.01.19 07:40:07 (현재가 : 14,840원)
발행금액 : 1,300억(전체대비 : 12.89%)
발행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영구채)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3.0%
만기이율 : 0.0%
사채만기 : 발행일로부터 30년
만기상환 : 발행회사는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본건 전환사채에 대하여 만기일에 그 미상환잔액을 일시 상환한다.
청약일자 : 2024-01-22
* 투자자
케플러 주식회사
*사용목적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4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 300억
기타자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9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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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큐알티(405100)
NOT RATED
칩 닥터, 한국에는 큐알티가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Nvidia, Apple, AMD, Broadcom, Marvell과 같은 AI 및 데이터 센터향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함
- 이 중에서 현재 GPU, HBM의 병목 원인인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로 인해 반도체 성능과 관련하여 신뢰성 평가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대만에 MA-Tek이 있다면, 한국에는 큐알티가 반도체 소자는 물론 소재, 부품 분석을 통해 성능 및 수율을 제고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음. 특히 난제 해결(troubleshooting)에 탁월해 칩 닥터(Chip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신뢰성 시험은 신규 반도체 칩의 고온/극저온 환경에서의 수명, 기계적 충격 등 신규 반도체 칩이 극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테스트 하는 것으로 양산 샘플을 품질 보증기간까지 기능이 잘 수행되는지 테스트하게 됨.
- 현재 주요 GPU AI 칩 제조사들이 맞춤형 HBM을 요구하고 있으며 AI 칩이 고가인 만큼 특히 신뢰성 테스트가 최종 양산과정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또한, 최근 HBM, GPU 등 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발생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대한 니즈가 있어, 동사의 신뢰성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향후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 부품과 관련된 신뢰성 분석 수요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자율 주행과 관련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할 것으로 판단함.
- 동사는 리벨리온과 협업하여 리벨리온이 개발하는 NPU 칩의 성능 테스트를 독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AI 팹리스 업체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 신뢰성 평가 등 메모리 시장의 파운드리화에 따른 신뢰성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성장, HBM, GPU 등 고가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적용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 국내 대표적인 NPU 기업 중 하나인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동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URL: https://rb.gy/nzev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큐알티(405100)
NOT RATED
칩 닥터, 한국에는 큐알티가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Nvidia, Apple, AMD, Broadcom, Marvell과 같은 AI 및 데이터 센터향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함
- 이 중에서 현재 GPU, HBM의 병목 원인인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로 인해 반도체 성능과 관련하여 신뢰성 평가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대만에 MA-Tek이 있다면, 한국에는 큐알티가 반도체 소자는 물론 소재, 부품 분석을 통해 성능 및 수율을 제고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음. 특히 난제 해결(troubleshooting)에 탁월해 칩 닥터(Chip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신뢰성 시험은 신규 반도체 칩의 고온/극저온 환경에서의 수명, 기계적 충격 등 신규 반도체 칩이 극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테스트 하는 것으로 양산 샘플을 품질 보증기간까지 기능이 잘 수행되는지 테스트하게 됨.
- 현재 주요 GPU AI 칩 제조사들이 맞춤형 HBM을 요구하고 있으며 AI 칩이 고가인 만큼 특히 신뢰성 테스트가 최종 양산과정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또한, 최근 HBM, GPU 등 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발생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대한 니즈가 있어, 동사의 신뢰성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향후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 부품과 관련된 신뢰성 분석 수요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자율 주행과 관련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할 것으로 판단함.
- 동사는 리벨리온과 협업하여 리벨리온이 개발하는 NPU 칩의 성능 테스트를 독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AI 팹리스 업체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 신뢰성 평가 등 메모리 시장의 파운드리화에 따른 신뢰성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성장, HBM, GPU 등 고가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적용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 국내 대표적인 NPU 기업 중 하나인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동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URL: https://rb.gy/nzev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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