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손흥민 PK획득💪
💩6🤬41👨‍💻1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5🤬2💩22🆒1
👍12💩6🤬2👏1🤷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트레이딩에 관한 생각

연초에 트레이딩 관련해서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매매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한다고 했는데,
메타버스가 주말간에 뉴스가 나오면서 예로 들기 좋아보여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저번에 모멘텀 트레이딩과 주도주 트레이딩을 나눠서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한번에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글에 앞서서, 뭐 시장정리 글을 보시고, 깊이도 없고, 쭉 종목들 나열해서 얻어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트레이딩 자체가 원래 각 섹터별로 분류를 해놓고,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섹터와 종목들을 빠르게 캐치해서 수익을 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MZ식 투자가 어떻고, 트레이딩이 어떻고 하는것 자체가 별로 좋아보이지않는게,
그건 본인이 알고있는 투자방법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투자뿐만 아니라 그냥 살아가는 자세로도 굉장히 별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본인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까이 지내고싶지않거든요.
저도 펀드를 운용할때는 트레이딩은 전혀 안 하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만 삼고 투자를 해왔는데,
나와서보니, 제가 정말 존경하는 큰형님도 큰 자금을 운용하시면서 트레이딩도 하고, 가치투자도 하고, 다 하십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잘하면, 그 친구들한테 배워야지 이러십니다. 그거보고 배워서 지금의 제 투자방식이 생긴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는 지금 MZ매매라고 얘기하는게, 주도주 트레이딩에 가까워보이는데, 2010년대에도 주도주 트레이딩은 있었습니다.
그냥 지금 MZ들은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서 주도주 트레이딩을 엄청나게 잘 하는게 아닌가싶네요.
저는 아직도 매매를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 배우고싶네요.

아무튼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모멘텀 트레이딩은 저번에 설명한것과 같은데,
메타버스를 예로 생각해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1월 9일 시장정리부터 하루도 빼지않고 메타버스를 시장정리에 코멘트를 해왔는데,
1월 9일 오전에 채널에도 바이오와 메타버스가 좋아보인다고 언급을 했었죠.
그리고 눌릴때 반도체 중에 오늘 쎈 애들을 보자고 했고.
여기서 바이오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꺽이면서 쉬어가고있고, 반도체와 메타버스도 시장조정이 쎄게 나오면서 눌림이 쎄게 나왔죠.
그런데, 메타버스는 애플의 비전프로 일정도 정해져있었고, 구글, 삼성, LG, 메타, 심지어 사우디까지, 계속 관련해서 뉴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7일날 장이 조정을 받을때, 로봇과 메타버스같이 주도주였는데 모멘텀은 살아있고, 평소에 부담스러워서 못 샀던 종목을 산다고 얘기를 했죠.
딱 이게 제가 하는 모멘텀 트레이딩입니다.
금요일 오후에 비전프로가 공개되자마자, 다들 열광을 하죠. 주말내내 관련 뉴스들이 공유되고 있구요.
이러면, 다음주에 메타버스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겠죠.
주말동안 고잉투더문님이 쓰신 재료크기 가늠하는 방법이 공유가 많이 되던데, 그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로봇, 반도체, AI, 바이오, 메타버스. 이런 애들은, 시장에 부각되기 시작하면 폭발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재료들을 가진 애들인걸 대부분 아실겁니다.
그게 부각될 수 있는 모멘텀들이 예정되어있으면,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서 눌릴때 슬슬 모아두면 편하게 매매를 할 수 있는거죠.
메타버스는 1월 9일날 관심을 받았다가, 다시 또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눌리고 있었는데, 이게 주말사이에 부각되기 시작한거죠.
TSMC가 예상보다 좋게 코멘트를 하면서 반도체도 살아났는데, 이건 예상밖이지만 스터디가 되어있으니 바로 따라가면 되는거고,
뭐 지금 쉬어가고 있는데, 바이오와 로봇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AI와 로봇의 연계가 부각이 되거나 휴머노이드 공개가 되면? 금리인하가 다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는 다시 로봇과 바이오가 차례로 움직이겠죠. 그게 그 섹터들을 움직일 모멘텀으로 보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게 주도주 트레이딩으로 연결이 됩니다.
새롭게 홍해이슈같은게 등장해서, 이런 테마가 주도주가 되는건 또 다른 얘기니 일단 패스하고,
미리 스터디해둔 섹터가 주도섹터가 되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주도주가 나옵니다.
저는 메타버스에서 A라는 종목이 제일 좋아보여서 모아가고 있었는데, B라는 종목이 대장이 되어버린거죠.
어차피 A라는 종목도 주도섹터 안에 있으면 같이 오르니 거기서 수익이 나고있겠지만,
항상 대장이 훨씬 더 많은 수급이 몰리면서 더 많이 오르니까, 그리고 주도섹터와 주도주는 쉽게 죽지않으니까, 이 섹터가 움직일때 대장을 빨리 캐치해서 따라가거나, 오르다가 눌릴때 조금씩 사보는겁니다.
이걸 빠르게 캐치하려고 매일 시장에서 수급이 몰린 종목들을 매일 밤까지 어떤 내용인가 뜯어보고, 이게 될지 안 될지를 고민합니다.

그리고..이 모멘텀 트레이딩과 주도주 트레이딩에서 또 다른 배경이 되는건, 제가 쌓아온 시간입니다.
지금 리멤버에 1500개 정도의 명함이 있는데, 그 중에 1300개정도는 예전에 탐방 다녀온 회사들입니다.
진짜 별로인 회사들과 신규상장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회사 내용을 어느정도는 알고있습니다.
그걸 트레이딩에 접목하는거죠.
이 회사는 이런 사업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부각이 되네.
얘네는 회사 너무 별로였으니 그냥 이 회사는 패스하자.
이 회사는 맨날 사기치는 그냥 쓰레기니 거르자.
AI 부각되는데 AI는 이 회사가 진짜 내용이 괜찮았는데 이걸 봐야겠다.
이런식으로요. 이건 꼭 저처럼 회사 미팅을 안 했어도, 그냥 지금부터 앞으로 좋아보이는 섹터에서 하루에 한 종목씩 스터디한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하게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제가 하는 매매는 이런식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단한 매매는 아니지만, 참고하셔서 저보다 더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28💩7👍53💊11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HBM 뛰어 넘는 'CXL', 올해가 원년…삼성전자-SK하이닉스 '불꽃 경쟁'

CXL테마 3대장 : 네오셈. 엑시콘. 와이아이케이.
- 삼성전자도 넘보는 'CXL'…네오셈 기다림 통했다
- 엑시콘, 삼성전자 시장 선점 나선 CXL 2.0 개발 기대감
- 와이아이케이, 주가 급등…CXL 메모리 동작 검증 성공에 주목

인공지능 반도체 이야기 BY 김경민

HBM이 양산에 적용된지 10년만에 시장의 관심을 끄는데 CXL은 왜 갑작스럽게 주목받는것일까?

HBM과 CXL은 모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지만, 그 역할과 특징은 다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주로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같은 고성능 칩에 적용됩니다.
반면, CXL은 메모리와 칩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칩에 적용될 수 있으며,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XL이 갑작스럽게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공지능(AI)의 발전: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 필요합니다. CXL은 CPU와 GPU의 메모리를 공유함으로써, AI 칩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② 메모리 기술의 한계: 전통적인 메모리 기술은 성능과 용량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CXL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메모리의 성능과 용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③ 업계의 협력: CXL은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여 개발한 표준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CXL은 향후 고성능 메모리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CXL이 도입되면 HBM은 사라지는 건가요?

CXL이 도입되면 HBM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HBM과 CXL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고성능 칩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CXL이 도입되더라도, HBM은 CPU와 GPU의 직접 연결을 위해 계속해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1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4_01_22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2_김성민PB.pdf
1.5 MB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마카오박

01.21(일) 시장코멘트 : 지수변곡에 반도체 셀온우려 = "다음 후보 나오세여~"

- 지난 금요일장에 조퇴를 한데다, 집구석 컴퓨타 환경이 정상이 아닌지라 가볍게 봐주세여.


- 지수선물 6개월 누적매동

1. 위 그림을 잘보시면 2가지 포인트가 나오는데,
2. 외국인들이 사고 파는 흐름대로 지수흐름이 결정된다는 방향성.
3.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주요변곡점에서 외인매동이 지수에 후행한다는 것을 돋보기를 들이밀고 보면 알 수 있어요.(저는 이것을 "역방시그널이 나온거 아니냐"라고 언질을 드려요)
4. 결론적으로 지수단 단기적변화나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 섹터단 균형이 심각하게 무너져버린 국장

1. 반도체를 사야해서 2차전지와 바이오를 골로 보내야 한다면, 향후 시장/지수에 대해서 긍정이나 낙관적인 기대를 가져갈 수 있는지 의문.(이렇게 극단적으로 쏠려다닌 이후가 문제)
2.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주말 필반 +4%에 떡상에 대한 국장반응은 셀온이 더 현실적이라는 우려有.
3. 다들, 증권방송 전문가 맹키로 떡상하는 섹터와 종목만 물고빠는 현실도 문제.(열심히들 하시되, 저는 뒤에서 폐지나 줍줍할 거 같아여)



- 결론 : 지수단에서는 외인매동상 변곡 시그널 개연성 있으나, 반도체쪽도 셀온 개연성보여서 고민되는 국장.

국장은 좁아빠진 판때기내 유동성 주도권 싸움인지라, 챠트나 수급보면 얼추 힌트는 나온 상황아니냐 싶은데.

작금의 투기판속에서 제가 지금 생각한 종목이 내일 떡상이 아니라면, 내일께나 종목단 아이디어 언급드릴께여(저도 셀온이 두렵거등여~) 야선흐름상 익일 코스피 +1%내외 상승출발 예상되나, 이거 지킬 수 있는 체력될지, 외국형들의 액션까지 집중해야 할 월요일 되겠어요.



P.s 작금 아픈손까락이 있다면, 알테오젠인지라. 포트코멘트 뽀려와서 붙여봅니다. 시장코멘트 카페에 올린다해서 세일즈 아니고(조회수 500도 안되여), 멤버방분들께 사후적으로 매매/투자아이디어를 후설하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장중에 이게 안되니 장끝나고 해설하는 것)


- 알테오젠 : 지난 목요일에 +5%반등 후 -7% 폭락 자체가 MSCI 편입 불확실성 노이즈. 문제는 하루하루 시총과 주가가 엄중한 국면에서 오르면 더 사야하고, 빠지면 더 패대기쳐야 하는 패낳괴의 태생적인 특성상 1박2일로 -20%라는 뼈아픈 주가하락.

관건은 작금 바이오섹터의 센티멘트. 뭐가 나와도 셀온이고, 뭐 없어도 순삭 모드라는 점.
결론적으로, 말솜씨 지수편입 나가리라 할지라도, 다음분기되면 또다시 등장하는 이슈. 어차피 포트에 추가매수 넣어서 살릴종목이니, 급하게 덥썩덥썩 물면 구좌가 망하는지라. 국장 바이오섹터 센티와 주가흐름 감안해서 텀을 좀 넓게 열어놓고, 접근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871
👍12💩3🤷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