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AR/VR에 엮일 수 있나 찾아보면 22년에 주로 이 내용으로 많이 돌긴 했음.
게임은 시작이고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나이 불문하고 많이 쓰이려면 콘텐츠 확보가 중요.
기존 콘텐츠 중에서 특히 영화같은 TV로 대체할 수 없는 콘텐츠, 예를 들어 어벤져스를 화질을 높여 VR로 볼 수 있으면?
지금 스마트폰의 시장과는 또 다른 시장을 만들어줄 것.
게임은 시작이고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나이 불문하고 많이 쓰이려면 콘텐츠 확보가 중요.
기존 콘텐츠 중에서 특히 영화같은 TV로 대체할 수 없는 콘텐츠, 예를 들어 어벤져스를 화질을 높여 VR로 볼 수 있으면?
지금 스마트폰의 시장과는 또 다른 시장을 만들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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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이치뱅크,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450달러로 상향 (이전 415달러)
Microsoft는 1월 30일 장 마감 후 2Q24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임베디드 기대치에 비해 Azure 최적화 활동이 완화되고 Windows가 홀리데이 분기 동안 PC 수요 안정화의 혜택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출 가이던스의 상단에 해당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회계 내용연수 변경, 2) AI 관련 CapEx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 3) Activision 상각 및 통합 비용의 전년 대비 영향은 수익성에 역풍이 될 수 있지만, 작년의 비용 조치 이후 운영 비용 기준이 낮아져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42.5%의 양호한 영업 마진과 2.75달러의 두 자릿수 EPS 성장을 전망합니다.
Microsoft는 1월 30일 장 마감 후 2Q24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임베디드 기대치에 비해 Azure 최적화 활동이 완화되고 Windows가 홀리데이 분기 동안 PC 수요 안정화의 혜택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출 가이던스의 상단에 해당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회계 내용연수 변경, 2) AI 관련 CapEx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 3) Activision 상각 및 통합 비용의 전년 대비 영향은 수익성에 역풍이 될 수 있지만, 작년의 비용 조치 이후 운영 비용 기준이 낮아져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42.5%의 양호한 영업 마진과 2.75달러의 두 자릿수 EPS 성장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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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애플 ‘비전 프로’에 뜨거워진 XR 헤드셋 시장… 삼성, 올 하반기 신제품으로 응수 나서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24/TIV7XMKXHJGVVDCYN2MMAAX5X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SM-I130 모델명 가진 XR 헤드셋 개발중으로
관련기업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모델솔루션, 나무가, 파트론, 세코닉스를 말씀드렸고
카메라 모듈관련주가 핵심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24/TIV7XMKXHJGVVDCYN2MMAAX5X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전자 SM-I130 모델명 가진 XR 헤드셋 개발중으로
관련기업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모델솔루션, 나무가, 파트론, 세코닉스를 말씀드렸고
카메라 모듈관련주가 핵심입니다.
Chosun Biz
애플 ‘비전 프로’에 뜨거워진 XR 헤드셋 시장… 삼성, 올 하반기 신제품으로 응수 나서나
애플 비전 프로에 뜨거워진 XR 헤드셋 시장 삼성, 올 하반기 신제품으로 응수 나서나 팁스터 롤랜드 콴트 삼성 SM-I130 모델명 가진 XR 헤드셋 개발 중 올 7월 갤플립Z6 언팩 때 공개 유력 애플 XR 헤드셋 비전 프로 다음 달 출시 삼성과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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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을 추진 중인 만큼 향후 AI 반도체 생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놓고 네트워크를 다진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늦게 한국을 찾은 올트먼 CEO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 평택 공장을 찾아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경계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을 비롯해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 등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는 이날 오후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도 오후 늦게 따로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올트먼 CEO는 당초 이번 방문에서 6시간가량 머물며 반도체 기업 인사들을 만날 계획이었으나, 평택 반도체 공장 방문 등의 일정이 추가되며 체류 기간도 1박 2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의 방한은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 만이다. 작년 방한 당시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초청으로 국내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번 방한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올트먼 CEO가 최근 글로벌 대기업과 'AI 반도체 동맹' 구축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오픈AI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큰손' 고객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올트먼 CEO는 현재 AI 반도체 시장을 장악한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오픈AI는 올해 거대언어모델(LLM)인 GPT-4의 주요 업그레이드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고가의 AI 반도체가 대량으로 필요한 상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핵심인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양산하고 있다. 양사의 HBM 시장 점유율을 합하면 90%가 넘는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엔비디아에 HBM3 제품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고, 5세대인 HBM3E 양산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한편,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올트먼 CEO가 미국 의회와 첨단 반도체 제조 공장 건설 방안과 부지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오픈AI는 아예 새로운 공장을 짓는 방안과 TSMC 등 기존 반도체 제조업체와 협업하는 방안을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AI 칩 생산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업인 G42,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암)을 보유한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 등과 자금 조달에 대해 논의 중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도 올트먼 CEO가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동생이자 G42의 소유주인 타흐눈 빈 자예드 국가안보 보좌관 등과 자금 조달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70120?sid=105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늦게 한국을 찾은 올트먼 CEO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 평택 공장을 찾아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경계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을 비롯해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 등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는 이날 오후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도 오후 늦게 따로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올트먼 CEO는 당초 이번 방문에서 6시간가량 머물며 반도체 기업 인사들을 만날 계획이었으나, 평택 반도체 공장 방문 등의 일정이 추가되며 체류 기간도 1박 2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의 방한은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 만이다. 작년 방한 당시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초청으로 국내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번 방한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올트먼 CEO가 최근 글로벌 대기업과 'AI 반도체 동맹' 구축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오픈AI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큰손' 고객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올트먼 CEO는 현재 AI 반도체 시장을 장악한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오픈AI는 올해 거대언어모델(LLM)인 GPT-4의 주요 업그레이드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고가의 AI 반도체가 대량으로 필요한 상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핵심인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양산하고 있다. 양사의 HBM 시장 점유율을 합하면 90%가 넘는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엔비디아에 HBM3 제품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고, 5세대인 HBM3E 양산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한편,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올트먼 CEO가 미국 의회와 첨단 반도체 제조 공장 건설 방안과 부지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오픈AI는 아예 새로운 공장을 짓는 방안과 TSMC 등 기존 반도체 제조업체와 협업하는 방안을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AI 칩 생산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업인 G42,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암)을 보유한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 등과 자금 조달에 대해 논의 중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도 올트먼 CEO가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동생이자 G42의 소유주인 타흐눈 빈 자예드 국가안보 보좌관 등과 자금 조달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70120?sid=105
Naver
'오픈AI' 샘 올트먼 방한…삼성·SK 경영진과 잇따라 면담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한국을 찾아 삼성과 SK 최고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했다. 오픈AI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을 추진 중인 만큼 향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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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업스케일링 : VR/XR 시장의 필수조건과 확장 가능성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지난 번 포바이포 얘기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했던 것은 업스케일링임. 물론 포바이포가 업스케일링 하나만으로 대변되는건 아니지만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 VR이 확산되려면 연령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확산이 되어야 하는데, 게임만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시장으로 생각되었음.
단적으로 3~40대 여성에게 이 게임이 대박이에요. 라는 말보다 이걸로 좋아하시는 드라마나 좋아하시는 아이돌의 공연을 화질 쩔게 볼 수 있어요가 좋은 포인트가 될 것. 물론 이건 기기를 파는 업체들의 세일즈 영역이겠지만,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면 이 분야가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가 될 것.
✅ 결론
VR을 위해서는 업스케일링이 없으면 안된다!는 아님. 그러나 초기 부족한 콘텐츠를 메우기 위해서든, 아니면 비용과 용량, 시간적인 문제에서든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게 될 것.
포바이포를 VR/XR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산업성장의 가장 큰 수혜로 보고 있음.
다음 단계에도 아이디어를 넓혀가면 새로운 분야가 계속 나올 것으로 흥미있게 보고 있는 분야임
✅ 업스케일링의 필요성
TV에서 4K, 8K가 나왔지만 그걸 실감하지 못했던 것은 컨텐츠의 부재가 제일 큰 영향. 아무리 TV가 좋아도 거기에 담을 고화질 콘텐츠가 없었음. 그나마 과거 드라마들을 고화질로 올려서 특정 채널에서 방송해주는 정도.
가장 큰 이유는 필수가 아니었기 때문. 4K TV에서 FHD TV를 본다고 해도 조금 아쉬운 정도이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음.
✔️ 그러나 VR에서는 조금 다른 얘기가 됨. VR을 끼고 영상을 볼 때는 화질 낮은 영상을 본다면 멀미가 나고 장기간 이걸 사용할 수가 없음. 그럼 그냥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끝남.
물론 큰 화면으로 본다라는 만족도는 줄 수 있겠지만 시장의 확장에는 한계가 있음.
업스케일링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동안 어려움이 컸음. 이걸 해결해준 것이 ai 업스케일링.
AI가 저해상도 이미지를 보고 고해상도 이미지를 예측하는데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이미지를 학습.
❗️ [AI 소개서] ①‘AI 업스케일링’ 화질 개선 손품으로 2주, AI는 단 3시간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50600560
기사에 따르면 AI가 접목되기 전 비AI업스케일링은 전통적 방식으로 고인력, 저효율 작업.
그러나 AI 도입으로 업스케일링의 작업의 효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포바이포는 사람이 작업하면 편당 2주 걸리는 작업에 3시간이 걸리지 않게 된다고 함. MS, 엔비디아에서도 업스케일링 기술을 지원.
✅ 엔터에서의 활용
"손에 잡힐 듯 생생해"…가상 현실에 찾아온 K팝 걸그룹 [긱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4493?sid=101
VR은 엔터로의 확장은 모두가 예상하고 있는 미래임. 신규로 만드는 콘텐츠는 처음부터 VR을 감안하고 만들 수 있겠지만 업스케일링은 쓰일 수 있는 분야가
❗️ H.O.T. '아이야!' MV 고화질로..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031049
이런 리마스터링을 통해 과거 뮤직비디오를 4K로 올리는 시도가 SM에서 나왔음. 90년대 뮤직비디오를 4K로 올리는데 솔직히 컴퓨터 화면으로는 체감이 크진 않을 수 있지만 쓰일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다양함
❗️ SES 뮤직비디오
https://www.youtube.com/watch?v=fBge8oUfFwU
처음에 얘기했듯 드라마나 영화 또한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
✅ 산업분야 확산.
좀 더 전문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LG CNS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히 잘 나와있음
❗️ 240p 저화질 영상 ‘8K 고화질’로 바꾸려면? ‘AI 업스케일링’
https://www.lgcns.com/blog/cns-tech/ai-data/4743/
딱딱한 내용일 수 있지만 읽어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음. 단편적으로 사진만 나와있지만 1911년 뉴욕을 촬영한 흑백 영상이 컬러로 바뀌고 4K, 60fps로 복원이 됨.
또한 엑스레이 사진을 고화질로 만들어 의학적 판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낮은 화소로 촬영된 cctv 영상을 업스케일링 후 범죄 용의자의 신원 파악하거나 차량 번호판 식별도 가능하다는 것. 즉 이 분야가 VR/XR 뿐만 아니라 산업으로도 확대가 가능하게 됨.
우리가 첩보 영화에서 봤던 CCTV를 불러와서 확대시키는 모습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음.
이렇듯 저해상도를 고해상도로 올리는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하고 관련 시장을 VR에만 한정시키지 않으면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게 됨.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지난 번 포바이포 얘기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했던 것은 업스케일링임. 물론 포바이포가 업스케일링 하나만으로 대변되는건 아니지만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 VR이 확산되려면 연령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확산이 되어야 하는데, 게임만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시장으로 생각되었음.
단적으로 3~40대 여성에게 이 게임이 대박이에요. 라는 말보다 이걸로 좋아하시는 드라마나 좋아하시는 아이돌의 공연을 화질 쩔게 볼 수 있어요가 좋은 포인트가 될 것. 물론 이건 기기를 파는 업체들의 세일즈 영역이겠지만,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면 이 분야가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가 될 것.
✅ 결론
VR을 위해서는 업스케일링이 없으면 안된다!는 아님. 그러나 초기 부족한 콘텐츠를 메우기 위해서든, 아니면 비용과 용량, 시간적인 문제에서든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게 될 것.
포바이포를 VR/XR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산업성장의 가장 큰 수혜로 보고 있음.
다음 단계에도 아이디어를 넓혀가면 새로운 분야가 계속 나올 것으로 흥미있게 보고 있는 분야임
✅ 업스케일링의 필요성
TV에서 4K, 8K가 나왔지만 그걸 실감하지 못했던 것은 컨텐츠의 부재가 제일 큰 영향. 아무리 TV가 좋아도 거기에 담을 고화질 콘텐츠가 없었음. 그나마 과거 드라마들을 고화질로 올려서 특정 채널에서 방송해주는 정도.
가장 큰 이유는 필수가 아니었기 때문. 4K TV에서 FHD TV를 본다고 해도 조금 아쉬운 정도이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음.
물론 큰 화면으로 본다라는 만족도는 줄 수 있겠지만 시장의 확장에는 한계가 있음.
업스케일링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동안 어려움이 컸음. 이걸 해결해준 것이 ai 업스케일링.
AI가 저해상도 이미지를 보고 고해상도 이미지를 예측하는데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이미지를 학습.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50600560
기사에 따르면 AI가 접목되기 전 비AI업스케일링은 전통적 방식으로 고인력, 저효율 작업.
그러나 AI 도입으로 업스케일링의 작업의 효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포바이포는 사람이 작업하면 편당 2주 걸리는 작업에 3시간이 걸리지 않게 된다고 함. MS, 엔비디아에서도 업스케일링 기술을 지원.
✅ 엔터에서의 활용
"손에 잡힐 듯 생생해"…가상 현실에 찾아온 K팝 걸그룹 [긱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4493?sid=101
VR은 엔터로의 확장은 모두가 예상하고 있는 미래임. 신규로 만드는 콘텐츠는 처음부터 VR을 감안하고 만들 수 있겠지만 업스케일링은 쓰일 수 있는 분야가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031049
이런 리마스터링을 통해 과거 뮤직비디오를 4K로 올리는 시도가 SM에서 나왔음. 90년대 뮤직비디오를 4K로 올리는데 솔직히 컴퓨터 화면으로는 체감이 크진 않을 수 있지만 쓰일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다양함
https://www.youtube.com/watch?v=fBge8oUfFwU
처음에 얘기했듯 드라마나 영화 또한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
✅ 산업분야 확산.
좀 더 전문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LG CNS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히 잘 나와있음
https://www.lgcns.com/blog/cns-tech/ai-data/4743/
딱딱한 내용일 수 있지만 읽어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음. 단편적으로 사진만 나와있지만 1911년 뉴욕을 촬영한 흑백 영상이 컬러로 바뀌고 4K, 60fps로 복원이 됨.
또한 엑스레이 사진을 고화질로 만들어 의학적 판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낮은 화소로 촬영된 cctv 영상을 업스케일링 후 범죄 용의자의 신원 파악하거나 차량 번호판 식별도 가능하다는 것. 즉 이 분야가 VR/XR 뿐만 아니라 산업으로도 확대가 가능하게 됨.
우리가 첩보 영화에서 봤던 CCTV를 불러와서 확대시키는 모습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음.
이렇듯 저해상도를 고해상도로 올리는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하고 관련 시장을 VR에만 한정시키지 않으면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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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1.26)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인텔 뉴멕시코주 팹9 완공
- 팹9은 서로 다른 공정의 반도체를 쌓아서 결합하는 포베로스(FOVEROS) 및 평면 상에서 반도체를 연결하는 EMIB 반도체 패키징용 팹으로 추정
- 주요 제품인 CPU 타일은 인텔 자체 생산, GPU 및 SOC 등 타일은 TSMC 등 외부 업체에서 생산 후 포베로스 기술로 결합하여 최종 제품 생산
- 당초 계획은 2022년말 가동이었으나 여러 시장 환경 고려하여 투자 및 운영 계획 변경
■ 애플 중국 스마트폰 시장서 첫 1위
-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서 점유율 17.3%로, 2위 Honor를 (17.1%) 근소하게 역전
-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7억 대, 중저가형 제품 수요 부진으로 전년 대비 5% 역성장
■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장비 투입 지연
- 올 상반기 장비 투입 예정이었으나 인건비 상승 등의 배경으로 건설 지연
- 테일러 팹의 기존 Capex는 170억 달러 계획이었으나, 250억 달러까지 늘 것으로 예상
- TSMC 또한 인력부족으로 애리조나주 1공장을 2024년말에서 2025년으로 양산 목표 연기
■ 샘 알트만, 한국 반도체 기업 CEO와 오늘 (26일) 미팅
- 삼성 및 SK와 AI칩 설계 및 제조와 관련한 사안 전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의 경계현 DS부문 사장, 최시영 파운드리 사업부 사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박용인 시스템 LSI 비즈니스 사업부 사장 미팅 예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SK하이닉스 관계자와 미팅도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인텔 뉴멕시코주 팹9 완공
- 팹9은 서로 다른 공정의 반도체를 쌓아서 결합하는 포베로스(FOVEROS) 및 평면 상에서 반도체를 연결하는 EMIB 반도체 패키징용 팹으로 추정
- 주요 제품인 CPU 타일은 인텔 자체 생산, GPU 및 SOC 등 타일은 TSMC 등 외부 업체에서 생산 후 포베로스 기술로 결합하여 최종 제품 생산
- 당초 계획은 2022년말 가동이었으나 여러 시장 환경 고려하여 투자 및 운영 계획 변경
■ 애플 중국 스마트폰 시장서 첫 1위
-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서 점유율 17.3%로, 2위 Honor를 (17.1%) 근소하게 역전
-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7억 대, 중저가형 제품 수요 부진으로 전년 대비 5% 역성장
■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장비 투입 지연
- 올 상반기 장비 투입 예정이었으나 인건비 상승 등의 배경으로 건설 지연
- 테일러 팹의 기존 Capex는 170억 달러 계획이었으나, 250억 달러까지 늘 것으로 예상
- TSMC 또한 인력부족으로 애리조나주 1공장을 2024년말에서 2025년으로 양산 목표 연기
■ 샘 알트만, 한국 반도체 기업 CEO와 오늘 (26일) 미팅
- 삼성 및 SK와 AI칩 설계 및 제조와 관련한 사안 전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의 경계현 DS부문 사장, 최시영 파운드리 사업부 사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박용인 시스템 LSI 비즈니스 사업부 사장 미팅 예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SK하이닉스 관계자와 미팅도 예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