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hlb테라퓨틱스
특히 NK치료제의 경우, HLB그룹의 인수 전 이미 한 차례의 소규모 임상을 통해 10명의 환자 중 6명에서 각막 상처가 완전히 완치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뒤이어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미국 3상(SEER-2)과 유럽 3상(SEER-3)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환자모집 중으로, 임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상 기관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연내 글로벌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도 상반기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중간분석 결과, 6개월 생존환자비율이 75.8%로 당초 기대치인 60%를 넘겼다. 5년 평균 생존율이 7% 미만인 악성질환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점도 2상 최종 분석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는 두 개 적응증 임상에 최선을 다해 올해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44886638761656&mediaCodeNo=257
특히 NK치료제의 경우, HLB그룹의 인수 전 이미 한 차례의 소규모 임상을 통해 10명의 환자 중 6명에서 각막 상처가 완전히 완치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뒤이어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미국 3상(SEER-2)과 유럽 3상(SEER-3)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환자모집 중으로, 임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상 기관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연내 글로벌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도 상반기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중간분석 결과, 6개월 생존환자비율이 75.8%로 당초 기대치인 60%를 넘겼다. 5년 평균 생존율이 7% 미만인 악성질환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점도 2상 최종 분석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는 두 개 적응증 임상에 최선을 다해 올해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44886638761656&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다음 주자는 엘테라”…‘글로벌 3상 2건 보유’ HLB테라퓨틱스, 그룹 성장 잇는다
HLB(028300)의 간암치료제 글로벌 신약허가가 가까워지며 그룹 상장사들의 기업가치도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간암 치료제와 같이 글로벌 단위 대규모 임상을 진행 중인 HLB테라퓨틱스(115450)에 큰 관심이 쏠린다. HLB테라퓨틱스는 임상 3상 2건을 미국과 유...
#hlb
HLB 관계자는 "앞서 FDA와 두 번의 서류심사 미팅에서 특별한 문제 제기가 없었고, 공장 실사도 문제없이 잘 끝났기 때문에 모든 걸 종합해 봤을 때 신약을 허가받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월 심사 이후 FDA는 5월 16일까지 리보세라닙의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40129092314871
HLB 관계자는 "앞서 FDA와 두 번의 서류심사 미팅에서 특별한 문제 제기가 없었고, 공장 실사도 문제없이 잘 끝났기 때문에 모든 걸 종합해 봤을 때 신약을 허가받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월 심사 이후 FDA는 5월 16일까지 리보세라닙의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40129092314871
언론사 뷰
'미국 FDA 허가 임박'…HLB 계열사 일제히 강세
[한국경제TV 김동하 기자] HLB의 간암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HLB 그룹주는 29일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장 초반 거래되고 있다. 이날 9시 15분 HLB는 5.37% 상승한 6만 8,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그룹주인 HLB테라퓨틱스(+20.52%), HLB생명과학(+13.85%), HLB제약(+10.66
❤1💩1
#알테오젠 #엄민용 연구원
#머크 #키트루다
JP morgan에서 머크의 키트루다SC 관련 구체적인 언급이 시작!
MRK's mgmt is increasingly confident that the Keytruda LOE is manageable based on a growing new product portfolio and late stage
pipeline (where the company raised it 2030s sales targets).
new product ->> 키트루다SC
- Key Points Include:
• SubQ formulation should lessen the impact of the Keytruda LOE. MRK sees a potential for ~50% of current Keytruda patients (especially early stage
pts and those on Keytruda monotherapy) in the US to switch to subQ and ex-US
markets likely following similar trends.
키트루다 처방의 50% 환자들이 피하주사로 교체된다는 내용, ‘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40조원 규모 예상되며 키트루다SC 예상 매출액 무려 20조원/년!! 미국과 그 외 국가 모두 비슷한 추세일 것
• On subQ pricing, while MRK has not made any final decisions, the company will be looking to optimize longer-term volumes and sales. Along theses lines, we would not be surprised to see MRK price the product at a
discount to Keytruda IV. Finally, the subQ formulation's IP would run into the late 2030s.
키트루다SC의 가격 부분도 아직 확실치 않지만 약가를 언급하고 있으며, 이는 구체적 출시 시점을 염두한다는 뜻
2030년 후반까지 특허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명시. 알테오젠 특허의 유지기간을 참고한 것으로 보임
Citi group, BofA 등 최근 머크 탑픽 변경 추세이며 키트루다SC가 사유로 꼽히는 추세로 파악됨.
키트루다SC 임상은 올 9월 종료, 보통 임상 종료 4-5개월 전 발표되기 때문에 빠르면 2분기 중으로 결과가 발표.
- 키트루다SC 임상 3상 성공의 의미
알테오젠은 곧 두 가지가 증명됨.
1) 상업화 가능한 기술을 가짐을 의미 2) 3개 글로벌 CMO사와 함께 전세계에 공급가능한 역량도 확보된 상황.
임상 3상 결과나온 후부터는 알테오젠에게 다른 빅파마들이 키트루다SC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더 큰 숫자로 제안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출시 전까지 머크는 여유있는 것 아닌가 하지만 3상 발표 전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야할 것으로 보임.
최근 탑픽 발간되는 외사 머크 보고서들 또한 키트루다SC 3상 성공을 내부적으로 확인, 더욱 확실한 가이던스를 받은 것으로 추측됨.
#머크 #키트루다
JP morgan에서 머크의 키트루다SC 관련 구체적인 언급이 시작!
MRK's mgmt is increasingly confident that the Keytruda LOE is manageable based on a growing new product portfolio and late stage
pipeline (where the company raised it 2030s sales targets).
new product ->> 키트루다SC
- Key Points Include:
• SubQ formulation should lessen the impact of the Keytruda LOE. MRK sees a potential for ~50% of current Keytruda patients (especially early stage
pts and those on Keytruda monotherapy) in the US to switch to subQ and ex-US
markets likely following similar trends.
키트루다 처방의 50% 환자들이 피하주사로 교체된다는 내용, ‘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40조원 규모 예상되며 키트루다SC 예상 매출액 무려 20조원/년!! 미국과 그 외 국가 모두 비슷한 추세일 것
• On subQ pricing, while MRK has not made any final decisions, the company will be looking to optimize longer-term volumes and sales. Along theses lines, we would not be surprised to see MRK price the product at a
discount to Keytruda IV. Finally, the subQ formulation's IP would run into the late 2030s.
키트루다SC의 가격 부분도 아직 확실치 않지만 약가를 언급하고 있으며, 이는 구체적 출시 시점을 염두한다는 뜻
2030년 후반까지 특허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명시. 알테오젠 특허의 유지기간을 참고한 것으로 보임
Citi group, BofA 등 최근 머크 탑픽 변경 추세이며 키트루다SC가 사유로 꼽히는 추세로 파악됨.
키트루다SC 임상은 올 9월 종료, 보통 임상 종료 4-5개월 전 발표되기 때문에 빠르면 2분기 중으로 결과가 발표.
- 키트루다SC 임상 3상 성공의 의미
알테오젠은 곧 두 가지가 증명됨.
1) 상업화 가능한 기술을 가짐을 의미 2) 3개 글로벌 CMO사와 함께 전세계에 공급가능한 역량도 확보된 상황.
임상 3상 결과나온 후부터는 알테오젠에게 다른 빅파마들이 키트루다SC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더 큰 숫자로 제안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출시 전까지 머크는 여유있는 것 아닌가 하지만 3상 발표 전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야할 것으로 보임.
최근 탑픽 발간되는 외사 머크 보고서들 또한 키트루다SC 3상 성공을 내부적으로 확인, 더욱 확실한 가이던스를 받은 것으로 추측됨.
❤4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웹툰IP 이것도 AI가 진입장벽을 낮춰준다면 스토리작가+AI그림작가, 그림작가+AI스토리작가 형태로 많이 런칭 될 수 있을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3916?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3916?sid=103
Naver
“창작자 없인 플랫폼 없어”…‘역대급 매출’ 웹툰 산업에 남은 숙제
웹툰 시장의 규모는 최근 5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발표한 ‘2023년 웹툰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웹툰 산업의 매출은 1조 829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