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31 14:58:26
기업명: 하나금융지주(시가총액: 13조 7,26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479,481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0억
시총대비 : 2.22%
취득방법 : 기타의방법
예정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8004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90
기업명: 하나금융지주(시가총액: 13조 7,26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479,481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0억
시총대비 : 2.22%
취득방법 : 기타의방법
예정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8004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9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주라이트메탈(시가총액: 61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31 15:14:35 (현재가 : 3,155원, -0.79%)
대표보고 : 이용진(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8.99%
보고후 : 19.04%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이용진(74년생) : 17.85%→17.9%
-보고자의 본인/대표이사
2024-01-29/장내매수(+)/보통주/ 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0002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894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31 15:14:35 (현재가 : 3,155원, -0.79%)
대표보고 : 이용진(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8.99%
보고후 : 19.04%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이용진(74년생) : 17.85%→17.9%
-보고자의 본인/대표이사
2024-01-29/장내매수(+)/보통주/ 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0002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8940
👍2
Forwarded from PP의투자
장이 끝나서 얘기를 하자면,
아까 쎄게 빠지는 종목들을 받았다고 한 종목들인데,
당장의 시장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바로 되돌림이 나올지, 아니면 더 빠지고 갈지.
시장정리 글에도 계속 썼지만, 당장은 시장 수급이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해당되는 주식들로 몰리고 있어서, 이쪽 주식을 포트에 가져갈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저PBR 컨셉으로 월요일날 올랐던 주식들보다는, 오늘 수급이 몰린 주식들이 더 정책과는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연기금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 매매이니 참고만 하시고 절대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아까 쎄게 빠지는 종목들을 받았다고 한 종목들인데,
당장의 시장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바로 되돌림이 나올지, 아니면 더 빠지고 갈지.
시장정리 글에도 계속 썼지만, 당장은 시장 수급이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해당되는 주식들로 몰리고 있어서, 이쪽 주식을 포트에 가져갈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저PBR 컨셉으로 월요일날 올랐던 주식들보다는, 오늘 수급이 몰린 주식들이 더 정책과는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연기금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 매매이니 참고만 하시고 절대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3💯3
#엔케이맥스
먼저 KB증권은 지난 연말 엔케이맥스가 주식담보 대출을 전액 상환해 놓고 왜 1월에 그런 공시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KB증권 측은 “정확히 12월 20일에 담보 19만8233주에 대한 대출금 모두 상환했다”며 “주주들은 KB증권을 엔케이맥스 주가 하락의 주범으로 몰 수 있다는 점에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연말에 대출을 모두 상환했는데 1월 10일 공시가 계약이 유지된 것처럼 나간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의아해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역시 반대매매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4일 대주주인 박상우 대표 본인이 직접 장내 매도했고 이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는 것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확인 결과 박상우 대표가 본인 담보 지분을 직접 매도했고 24일 대출을 모두 완납했다”며 “증권사로 인한 반대매매는 없었다”고 말했다.
https://m.ebn.co.kr/news/view/1611117/?sc=naver
먼저 KB증권은 지난 연말 엔케이맥스가 주식담보 대출을 전액 상환해 놓고 왜 1월에 그런 공시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KB증권 측은 “정확히 12월 20일에 담보 19만8233주에 대한 대출금 모두 상환했다”며 “주주들은 KB증권을 엔케이맥스 주가 하락의 주범으로 몰 수 있다는 점에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연말에 대출을 모두 상환했는데 1월 10일 공시가 계약이 유지된 것처럼 나간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의아해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역시 반대매매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4일 대주주인 박상우 대표 본인이 직접 장내 매도했고 이후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는 것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확인 결과 박상우 대표가 본인 담보 지분을 직접 매도했고 24일 대출을 모두 완납했다”며 “증권사로 인한 반대매매는 없었다”고 말했다.
https://m.ebn.co.kr/news/view/1611117/?sc=naver
EBN
“반대매매 안했어요”…엔케이맥스 ‘지분공시위반’에 증권사 당혹
KB·이베스트…엔케이맥스 ‘반대매매’ 공시에 ‘황당’ 반응엔케이 “채권자 의한 반대매매”…금감원 “공시의무 위반”엔케이맥스가 대량 보유지분에 대한 변동사항을 제때 공시하지 않아 KB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반대매매’ 오해를 받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는 지분공시위반에도 해당하는 일로 향후 금감원의 제재도 우려되고 있다.엔케이맥스는 이미 지난 연말 종…
😱10🤣4🤷4👍2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DB 온라인 무료 세미나 4시에 시작 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YmrH1w9hKKA?si=AsPRiSthpoLMIz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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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월간더블업✌ 웹세미나(feat.유튜버 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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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1일❗ 유튜버 원리버 강하나님과 함께합니다!
웹세미나 참여하고 랜덤주식부터 커피쿠폰까지~☕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DB금융투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s://m.db-fi.com/mno/mno_Event_viw.do?seq=EV1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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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엔케이맥스 #에쿼티스퍼스트
다른 사례로는 엔케이맥스가 있다. 엔케이맥스의 대주주인 박상우 대표는 지난해 6월 에쿼티스퍼스트와 65만주를 담보로 한 환매조건부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박 대표의 주식 보유권은 주식을 담보로 현금을 대출받는 계약 기간동안 유지되며, 총 보유주식수는 변동이 없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대주주의 지분 변동을 우려한다.
이처럼 상장사들이 환매조건부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는 타 금융사보다 저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이점이 큰 것으로 보인다. 최대주주 등이 긴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 주식담보 대출 외에 환매조건부 형식으로 자금을 확보하기도 한다. 에쿼티스퍼스트와 계약을 맺을 경우, 주식을 담보로 한 대출 이자는 약 2~3%대로 일반 주식담보대출 금리(4~7%대)보다 낮다.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이러한 환매조건부 계약 체결이 주가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대주주가 계약 기간 내 돈을 값지 못할 경우 지분이 채권자인 에쿼티스퍼스트에 넘어갈 수도 있다. 특정 상장사와 대표이사를 믿고 장기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에게는 경영권 매각 등이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한 상장사 관계자는 “환매조건부 형식의 대출은 주식담보대출과 비슷하지만 계약 기간 내에는 담보가 되는 주식의 권한이 에쿼티스퍼스트로 넘어가기 때문에 주식을 사고 판다고 해도 막을 방법이 없다”면서 “일부 종목의 경우에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지분이 넘어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1/26/QO6ZJAIS4RGV5PKK4UTMTL6LPE/
다른 사례로는 엔케이맥스가 있다. 엔케이맥스의 대주주인 박상우 대표는 지난해 6월 에쿼티스퍼스트와 65만주를 담보로 한 환매조건부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박 대표의 주식 보유권은 주식을 담보로 현금을 대출받는 계약 기간동안 유지되며, 총 보유주식수는 변동이 없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대주주의 지분 변동을 우려한다.
이처럼 상장사들이 환매조건부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는 타 금융사보다 저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이점이 큰 것으로 보인다. 최대주주 등이 긴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 주식담보 대출 외에 환매조건부 형식으로 자금을 확보하기도 한다. 에쿼티스퍼스트와 계약을 맺을 경우, 주식을 담보로 한 대출 이자는 약 2~3%대로 일반 주식담보대출 금리(4~7%대)보다 낮다.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이러한 환매조건부 계약 체결이 주가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대주주가 계약 기간 내 돈을 값지 못할 경우 지분이 채권자인 에쿼티스퍼스트에 넘어갈 수도 있다. 특정 상장사와 대표이사를 믿고 장기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에게는 경영권 매각 등이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한 상장사 관계자는 “환매조건부 형식의 대출은 주식담보대출과 비슷하지만 계약 기간 내에는 담보가 되는 주식의 권한이 에쿼티스퍼스트로 넘어가기 때문에 주식을 사고 판다고 해도 막을 방법이 없다”면서 “일부 종목의 경우에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지분이 넘어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1/26/QO6ZJAIS4RGV5PKK4UTMTL6LPE/
Chosun Biz
회장님들 급전 필요할 때 달려가는 ‘에쿼티스퍼스트’…개미는 주가 하락 우려
회장님들 급전 필요할 때 달려가는 에쿼티스퍼스트개미는 주가 하락 우려 바이오 기업 최대주주들, 환매조건부 주식매매 계약 많아 주식담보대출과 달리 계약기간 내 주식 소유권 넘어가 매도 물량 급증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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