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DL이앤씨(시가총액: 1조 6,677억)
📁 주식소각결정
2024.02.01 17:50:11 (현재가 : 43,100원, +3.36%)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2,939,077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83억
시총대비 : 6.7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2-08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18007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 주식소각결정
2024.02.01 17:50:11 (현재가 : 43,100원, +3.36%)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2,939,077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83억
시총대비 : 6.7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2-08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18007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국형 뉴딜 펀드가 생각납니다. 가장 먼저 문재인 대통령이 가입한 필승 코리아 펀드는 2년만에 102.46%의 상승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그 외에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가입한 뉴딜 펀드 수익률이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민 참여 정책형 뉴딜펀드와 마찬가지로 정부 주도의 벤처기업 육성 정책의 정책 펀드가 지금까지 우리 벤처산업을 견인해 온 원동력임은 분명합니다.
한편 이번 윤석열 정부의 저PBR정책은 테마주 양산만 만들었다는 볼멘소리가 크지만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 등이 밸류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만큼 포트에 편입하는 것을 적극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가입한 뉴딜 펀드 수익률이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민 참여 정책형 뉴딜펀드와 마찬가지로 정부 주도의 벤처기업 육성 정책의 정책 펀드가 지금까지 우리 벤처산업을 견인해 온 원동력임은 분명합니다.
한편 이번 윤석열 정부의 저PBR정책은 테마주 양산만 만들었다는 볼멘소리가 크지만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 등이 밸류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만큼 포트에 편입하는 것을 적극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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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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