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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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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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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미 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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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제우스 (079370): 과한 저평가 구간 진입

투자의견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4Q23 잠정실적은 매출액 1,093억원(+8%QoQ, -27%YoY), 영업이익 28억원 (-28%QoQ, -81%YoY, OPM 2.5%)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하회. 3Q23 대비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액이 소폭 개선(3Q23 8억원 → 4Q23 27억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일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하며 큰 폭의 적자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

- 2024년 투자포인트인 ① AVP향 세정장비, ② 중국향 배치식 장비 수요는 큰 변화가 없음.2024년 연간 AVP향 세정장비의 실적 기여도가 1,0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도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1.3x으로 경쟁사 평균 2024E P/E 22.0x 대비 과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수출 규제 확대 및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1Q24부터 시작되는 AVP향 세정 장비 실적 기여를 통해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판단. 동사 반도체 소부장 업종 내 커버리지 종목 중 Top Pick을 유지.

URL: https://han.gl/l9J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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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의 상위 버전인 제미나이 1.5를 15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제미나이 1.5는 현재 최고성능인 제미나이 1.0 울트라 수준의 성능에 더해 100만개의 토큰 컨텍스트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졌다. 한번에 입력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데이터의 크기는 약 1시간 분량의 동영상, 11시간 분량의 음성, 3만 줄의 코드, 70만 개 이상의 단어에 해당한다. 실제로 구글은 데모 영상을 통해 44분 분량의 버스터 키튼의 영화 줄거리 요약을 제미나이가 수행하는 것을 보여줬다.
제미나이 1.5는 구글 AI스튜디오와 버텍스AI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컨텍스트 윈도우는 12만8000개로 100만개를 사용하려면 추가 요금제를 이용해야 한다.
제미나이 1.5는 파인튜닝이 없어도 뛰어난 학습능력을 갖췄다.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200명이 채 안되는 칼라망(Kalamang)어 문법 매뉴얼을 입력하자, 제미나이 1.5 프로는 동일한 내용을 사람이 학습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번역하기도 했다.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40216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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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 1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지난해 11월에서 올 1월까지 3개월간 2.13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90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매출액도 67억10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64억8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또 올 2~4월 분기에 대한 매출액 가이던스 중앙값으로 65억달러를 제시했다.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 63억4000만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실적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들이 향후 수년간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에 중요한 차세대 칩 기술을 강화함에 따라 주요 반도체의 변곡점에서 우리의 선도적인 위치는 지속적으로 타사 대비 뛰어난 성과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의 주 고객사는 인텔과 TSMC 등이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이날 정규거래 때 0.8% 오른 187.66달러로 마감했으며 시간외거래에서는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9489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2024, 글로벌 진출의 원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89억원(+31.0% yoy), 영업이익 79억원 (-16.9% yoy), 순이익 512억원(+799.4% yoy)를 기록. 기존 당사 추정치에서 매출액은 부합하였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하였음. 매출액은 신규 거래처 발굴에 따라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 하회 이유는 인력 확충, 원자재가 인상에 따른 원가 상승, 연구개발비, 매출 채권 증가에 따른 충당금 추가 설정 등에 기인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10월부터 신의료 기술 유예 대상으로 적용되고 있는 메가카티 적용 병원 수는 3Q23 100곳에서 4Q23 기준 132곳으로 확대되었으며, 의료진과 환자의 예휴가 좋아 침투 속도 면에서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 2024년 동사의 매출액과 손익구조 상승세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수화 타입의 메가너브 프라임(MegarNerve Price)과 OBM 4건 정도를 수주 받은 코스메슈티컬 사업도 고객군 확대와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의 한·중 동시 런칭을 통해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지난 2월 중국 인체조직 원재료 수입 허가를 중국 내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획득,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 것. 중국 국가약품감독 관리국(NMPA)에서 메가덤플러스의 수입 허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2024년 승인시 중국 시장에서 동사의 위치가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됨. 중국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5조원에 달하며, 이 중 동사가 강점을 가진 유방 재건 시장 규모는 6,400억원에 달해 동사가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중국 내 퇴행성 관절염 시장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해 메가카티 역시 향후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27억원(+20.0% yoy), 영업이익 124억원(+57.0% yoy)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진출 본격화의 원년이 될 전망.
- 캐시카우인 메가덤의 지속적 성장, 메가카티와 메가너브 등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화장품 OBM 사업부의 실적 개선 모멘텀 등으로 동사의 중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URL: https://parg.co/UaC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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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HPSP(403870)
BUY/81,000(유지/상향)
Break the Wall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305억원(-27.3% qoq, -30.5%yoy), 영업이익 121억원(-43.9% qoq, -35.8% yoy)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보임.
- 최근 국내 업체들의 1b, 1c 공정상 EUV 도입 확대와 2nm 수주로 인해 동사의 HPA, HPO 적용처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2H24부터 캐파 증설에 따른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비메모리 고객사들의 Capex 투자는 2024년 선단 공정을 위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HPO 장비의 지속 채택이 기대됨.
- 2nm 공정을 도입하는 인텔, 라피더스, 삼성전자, TSMC 등이 해당 공정에서 수율 개선을 위해서는 동사의 장비가 필수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여짐. 특히 2024년 반도체 시장의 턴어라운드와 AI 투자가 엣지 디바이스로 확산됨에 따른 비메모리 수요는 크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됨.
- 하이브리드 본딩이 향후 개화되는 시점에는 Dishing gap 제어를 위한 목적으로 동사의 HPA, HPO 장비의 적용 가능성이 높으며, 2025년 HPO 장비가 실적에 기여할 것.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102억원(+17.4% yoy), 영업이익 1,083억원(+13.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5년 캐파 확대 및 신규 장비 출시 등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동사의 목표주가를 2025년 EPS 2,124원에 해외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평균 P/E를 적용하여 81,000원으로 상향 적용함.

*URL: https://parg.co/UaC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칩칩칩브라더들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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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열풍으로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이 치솟으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16일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 들어 HBM의 평균판매단가가 기존 DDR4 D램과 비교해 500%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HBM이 D램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수준에 불과하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일반적인 D램을 압도하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HBM의 영업이익률은 50%에 육박한다. 메리츠증권이 추정한 최신 HBM3 업계 선두인 SK하이닉스의 올해 HBM 관련 실적 전망치는 매출 9조9000억원, 영업이익 4조700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47.5%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D램 전체 영업이익률이 20%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HBM 영업이익률이 2배 이상이다.

HBM의 수익성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AI 열풍으로 수급난을 겪는 이유도 있지만, 수주형 사업에 가깝다는 배경도 있다. 메모리 산업은 그동안 소품종 대량 생산이 중요했지만, 이제 수요 기업과 협력을 통한 맞춤형 생산이 더 중요해지는 추세다.

욜그룹은 올해 전 세계 HBM 매출이 140억 달러로, 전년 55억달러 대비 150% 이상 급증할 것으로 본다. 이어 2029년 380억달러로 높은 수준의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하지만 또 한편으론 HBM 공급과잉 가능성도 고개를 든다.

당장은 AI 반도체 개발 열풍으로 HBM이 품귀를 빚고 있지만, 앞으로 생산능력에 비해 수요 감소세가 나타나면 가격 경쟁이 불가피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HBM 공급 물량을 전년 대비 2.5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SK하이닉스도 기존 대비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마이크론도 올해 75억~80억달러(9조7730억~10조4240억원)의 설비투자액 중 상당수를 HBM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욜그룹은 오는 2028년께 HBM 가격 프리미엄이 3배 정도로 한풀 꺾일 것으로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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