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10시 11분 기준으로 외국인 K200 선물 순매수 +10,420계약입니다.
지난 12월 만기이후 누적 +32,224계약으로 1월 큰폭의 순매도를 기록했다가 1월 22일 기점으로 볼때는 7만개에 해당하는 순매수 기록중입니다.
장중 금융투자 선물 1만계약 순매도는 오늘 만기 관련한 위클리옵션으로 합성선물 매수가 확인되고 있는 물량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만기이후 누적 +32,224계약으로 1월 큰폭의 순매도를 기록했다가 1월 22일 기점으로 볼때는 7만개에 해당하는 순매수 기록중입니다.
장중 금융투자 선물 1만계약 순매도는 오늘 만기 관련한 위클리옵션으로 합성선물 매수가 확인되고 있는 물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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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플리토
시장에서 소라 수혜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일단 대장이 에스피소프트로 찍힌 것 같네요.
키네마스터까지 상한가를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플리토가 소라 관련해서는 가장 큰 수혜를 보지않을까싶습니다.
금요일날 한글과컴퓨터가 한글을 써야하니 소라 수혜다..뭐 이런 논리가 있었는데,
결국 소라에서 한글 지원을 하려면 플리토가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플리토는 한글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지원을 합니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이미 파트너이고,
굉장히 명확하게, 작년에 샘알트만이 왔을때, 플리토가 미팅을 했죠.
전에도 얘기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거의 모든 사업을 같이 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번역AI도 굉장히 호평을 받고있어서, 그걸로 1월말에 급등을 했었는데,
여전히 평이 굉장히 좋죠.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도 고민을 할 정도라는데..
그래도 아이폰에도 번역AI가 나오지않겠냐? 라고 하면서 안 바꾸는 상황.
그런데..애플도 플리토와 파트너를 맺었죠.
아무튼 소라와 관련해서는 실제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건 플리토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따라사지는 마시고, 한번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리토는 그동안 ▲일본 NTT 도코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국 텐센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현대자동차 ▲CJ ENM ▲EBS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과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번역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플리토, 구글에 이어 애플과도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협업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3313
https://zdnet.co.kr/view/?no=20210322133053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96549799999
시장에서 소라 수혜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일단 대장이 에스피소프트로 찍힌 것 같네요.
키네마스터까지 상한가를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플리토가 소라 관련해서는 가장 큰 수혜를 보지않을까싶습니다.
금요일날 한글과컴퓨터가 한글을 써야하니 소라 수혜다..뭐 이런 논리가 있었는데,
결국 소라에서 한글 지원을 하려면 플리토가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플리토는 한글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지원을 합니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이미 파트너이고,
굉장히 명확하게, 작년에 샘알트만이 왔을때, 플리토가 미팅을 했죠.
전에도 얘기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거의 모든 사업을 같이 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번역AI도 굉장히 호평을 받고있어서, 그걸로 1월말에 급등을 했었는데,
여전히 평이 굉장히 좋죠.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도 고민을 할 정도라는데..
그래도 아이폰에도 번역AI가 나오지않겠냐? 라고 하면서 안 바꾸는 상황.
그런데..애플도 플리토와 파트너를 맺었죠.
아무튼 소라와 관련해서는 실제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건 플리토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따라사지는 마시고, 한번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리토는 그동안 ▲일본 NTT 도코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국 텐센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현대자동차 ▲CJ ENM ▲EBS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과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번역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플리토, 구글에 이어 애플과도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협업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3313
https://zdnet.co.kr/view/?no=20210322133053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96549799999
프라임경제
[e종목] 'MS 파트너' 플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만난다
[프라임경제] 언어데이터 및 전문번역서비스기업 플리토(300080)가 샘 알트만(Sam Altman) 오픈AI 대표와의 국내 스타트업과의 간담회에 공식 선정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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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J&J는 2025년까지 연간 매출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을 해낼 신약으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을 선정...
HLB 다음은 유한양행임
2022.06.19
얀센 年 50억불 매출 후보 선정 ‘레이저티닙’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5260
J&J는 2025년까지 연간 매출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을 해낼 신약으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을 선정...
HLB 다음은 유한양행임
2022.06.19
얀센 年 50억불 매출 후보 선정 ‘레이저티닙’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5260
데일리메디
얀센 年 50억불 매출 후보 선정 ‘레이저티닙’
글로벌 빅파마 얀센이 유한양행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상품명 렉라자) 병용요법이 향후 연간 매출 50억달러(한화 6조47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얀센은 최근 독일 베른스타인에서 열린 존슨앤드존슨 전략 결정 컨퍼런스 콜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아미반타맙(성분명 리브레반트)과 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을 향후 2025년 이내 연간 매출 50억달러 이상을 달성할 5대 파이프라인 중 1개로 선정한 내용을 공개.얀센 측이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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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유비케어:
국민여론 조사에서 의대정원 증원에 찬성이 76%로 나오면서 총선 앞두고 여/야 모두 의대정원 증권을 찬성해야만 하는 상황.
반면, 의사들이 증원 반대 주장을 보면 밥그릇 지키기 말고는 납득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
의사들 단체 파업은 정부에게 비대면 진료 규제를 대폭 풀어버릴 수 있게 명분을 만들어줌
이미 전정부는 코로나때 의사들의 이기적 집단 파업에 한번 양보한 경우가 있음. 이에 이번 정부는 지난정부와 우린 다르다. 우린 의료개혁 할수있다를 보여줘야하기때문에 강하게 밀어붙일것으로 보임
약사법 개정까지해서 한큐에 규제 다 풀어서 제대로 비대면진료 시행하려는 움직임이 이를 증빙
비대면진료 시행시 최대수혜는 의료플랫폼이 될것으로 보이고 똑닥(유비케어-비브로스)과 굿닥(케어랩스), 닥터나우가 유력해보임
*M/S
정확한 가입자수 확인은 안되지만 기사상으로 의료플랫폼 똑닥은 작년말 기준 1000만명 돌파
굿닥은 1000만명, 760만명 등으로 나옴
*병의원 EMR 시장
2023년 11월 기준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은 3만5580곳. 의원급 EMR 점유율 1위는 유비케어로, 1만 5000개 의원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 2위는 비트컴퓨터(6000개), 3위는 이지스헬스케어(3500개)
EMR과 연동되어야 병의원들이 사용하기 편리함
*유료화
똑닥은 작년 9월부터 월 1,000원으로 유료전환했음
그 이후 언론 및 각종 맘카페에서 불만 토로했지만 가입자수 계속 증가 중
비대면진료 본격화되면 멀티플×EPS 동시에 급증 가능한 환경은 셋팅완료
*비대면진료 서비스
비대면진료 서비스는 작년 12/31부로 접음
정부가 비대면진료는 평일은 재진, 휴일 야간만 초재진 가능하게 하면서 수익성 떨어져서 접음. 이는 다른 플랫폼들도 대부분 접었음
이번에 평일 초진까지 비대면 진료 허용하면 바로 재개할 것으로 예상됨
*비대면 과거 케이스
코로나 초기에 비대면 미팅을 처음 경험하면서 어어 하다가 줌, 알서포트 가 결국 대시세 났음
코로나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시장이 커지는건 코로나때보다 훨씬 빠를 것
*잠정 결론
정부가 얼마나 강하게 드라이브 거느냐가 Key
이번에 비대면진료 시작하면 결국 주가는 될 것
유비케어:
국민여론 조사에서 의대정원 증원에 찬성이 76%로 나오면서 총선 앞두고 여/야 모두 의대정원 증권을 찬성해야만 하는 상황.
반면, 의사들이 증원 반대 주장을 보면 밥그릇 지키기 말고는 납득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
의사들 단체 파업은 정부에게 비대면 진료 규제를 대폭 풀어버릴 수 있게 명분을 만들어줌
이미 전정부는 코로나때 의사들의 이기적 집단 파업에 한번 양보한 경우가 있음. 이에 이번 정부는 지난정부와 우린 다르다. 우린 의료개혁 할수있다를 보여줘야하기때문에 강하게 밀어붙일것으로 보임
약사법 개정까지해서 한큐에 규제 다 풀어서 제대로 비대면진료 시행하려는 움직임이 이를 증빙
비대면진료 시행시 최대수혜는 의료플랫폼이 될것으로 보이고 똑닥(유비케어-비브로스)과 굿닥(케어랩스), 닥터나우가 유력해보임
*M/S
정확한 가입자수 확인은 안되지만 기사상으로 의료플랫폼 똑닥은 작년말 기준 1000만명 돌파
굿닥은 1000만명, 760만명 등으로 나옴
*병의원 EMR 시장
2023년 11월 기준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은 3만5580곳. 의원급 EMR 점유율 1위는 유비케어로, 1만 5000개 의원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 2위는 비트컴퓨터(6000개), 3위는 이지스헬스케어(3500개)
EMR과 연동되어야 병의원들이 사용하기 편리함
*유료화
똑닥은 작년 9월부터 월 1,000원으로 유료전환했음
그 이후 언론 및 각종 맘카페에서 불만 토로했지만 가입자수 계속 증가 중
비대면진료 본격화되면 멀티플×EPS 동시에 급증 가능한 환경은 셋팅완료
*비대면진료 서비스
비대면진료 서비스는 작년 12/31부로 접음
정부가 비대면진료는 평일은 재진, 휴일 야간만 초재진 가능하게 하면서 수익성 떨어져서 접음. 이는 다른 플랫폼들도 대부분 접었음
이번에 평일 초진까지 비대면 진료 허용하면 바로 재개할 것으로 예상됨
*비대면 과거 케이스
코로나 초기에 비대면 미팅을 처음 경험하면서 어어 하다가 줌, 알서포트 가 결국 대시세 났음
코로나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시장이 커지는건 코로나때보다 훨씬 빠를 것
*잠정 결론
정부가 얼마나 강하게 드라이브 거느냐가 Key
이번에 비대면진료 시작하면 결국 주가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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