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후반영 투자 PEAD(Post Earnings Annouuncement Drift) 관하여
후반영 PEAD 라는것은 이익 발표에 대한 초기 주가 반응 반향으로 주가가 계속되는 현상을 말하며 효율적 자본시장에 대한 대표적인 이례현상중에 하나
by 깡토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363387564
후반영 PEAD 라는것은 이익 발표에 대한 초기 주가 반응 반향으로 주가가 계속되는 현상을 말하며 효율적 자본시장에 대한 대표적인 이례현상중에 하나
by 깡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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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영 PEAD 관련해서 메타바이오메드
금요일 TNBfolio 티 타임이 있어서 금리에 대해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하고 간단하게 후반영 PEAD(Post Earnings Annouuncement Drift)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1~18항은 바이알만 포함
유럽에서 마일란이 바이알 승인
국내도 삼바가 바이알 승인 받음
이에따라 매출이 적은 바이알부분은 리제리논이 특허를 포기
정확히 체크하지 못하고 타임라인만 확인 하고 급하게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다만 위에 마일란 소송자료에서 올렸듯이 PFS는 특허소송에서 이겼듯이 결국 PFS 제형 특허가 있어야 미국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은 변화가 없습니다
유럽에서 마일란이 바이알 승인
국내도 삼바가 바이알 승인 받음
이에따라 매출이 적은 바이알부분은 리제리논이 특허를 포기
정확히 체크하지 못하고 타임라인만 확인 하고 급하게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다만 위에 마일란 소송자료에서 올렸듯이 PFS는 특허소송에서 이겼듯이 결국 PFS 제형 특허가 있어야 미국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은 변화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공지]
특허 내용 관련, 신중히 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정확히 체크하지 못하고 타임라인만 확인 하고 급하게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두세번 더 확인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허 내용 관련, 신중히 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정확히 체크하지 못하고 타임라인만 확인 하고 급하게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두세번 더 확인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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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카카오헬스케어의 고민에 대한 뇌피셜(2)
카카오헬스케어는 신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해외사업 역시 파크너십을 통해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공개된 것은 연내에 일본 진출을 하겠다는 것과 미국, 중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리고 노보디스크, 덱스컴, 아이센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것.
그렇다면 일단 일본만 보면 신규 파트너를 추가하지 않는다면 기존 파트너와 일본을 들어갈듯. 그런데 중요한 것은 카카오가 해외에서 국내처럼 막강하지 않다는것.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파트너사의 힘을 많이 빌려야 할듯.
그랗다면 결국 한국에서 우리가 이만큼 너네한테 기여하고 있잖아하고 보여줘야 할텐데 야속하게도 파트너사가 두 곳이라는거지.
마침 일본은 올해부터 덱스컴이 직판으로 전환을 하는데 내 뇌피셜로는 한국에서 성과는 일종의 애피타이저, 일본은 실제 덱스콤 HQ와 직접 일을 해볼 기회. 그리고 이거 두개를 쿠킹해서 덱스컴 나와바리인 미국에서 의미있는 사업 파트너 지위 획득?
근데 이러려면 또 아이센스가 눈에 밟힘. 또 덱스컴만 마냥 챙겨줄수가 없는게 미국을 제외하면 유통망 측면에서 유럽이나 아시아는 아이센스가 더 나을지도.
또하나 뇌피셜은 카카오가 미국에선 원격모니터링 사업에도 관심이 많은듯. 그런데 cgm은 병원에선 못씀. 그래서 덱스컴이 관련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거고. 구러랴면 카카오는 원격모니터링을 신사업으로 병원시장을 노리는 덱스컴과 함께 들어가려고 하는걸까? 근데 그러면 그런거 하고 싶어서 덱스컴을 유혹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한트럭일텐데 그러면 더더욱 한국과 일본에서 성과가 있어야 함
과연 앞으로 카카오헬스케어의 해외사업은? 아니면 해외사업에서 바게닝파워를 가져갈만한 숨겨진무기가 있는걸까??
카카오헬스케어는 신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해외사업 역시 파크너십을 통해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공개된 것은 연내에 일본 진출을 하겠다는 것과 미국, 중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 그리고 노보디스크, 덱스컴, 아이센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것.
그렇다면 일단 일본만 보면 신규 파트너를 추가하지 않는다면 기존 파트너와 일본을 들어갈듯. 그런데 중요한 것은 카카오가 해외에서 국내처럼 막강하지 않다는것.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파트너사의 힘을 많이 빌려야 할듯.
그랗다면 결국 한국에서 우리가 이만큼 너네한테 기여하고 있잖아하고 보여줘야 할텐데 야속하게도 파트너사가 두 곳이라는거지.
마침 일본은 올해부터 덱스컴이 직판으로 전환을 하는데 내 뇌피셜로는 한국에서 성과는 일종의 애피타이저, 일본은 실제 덱스콤 HQ와 직접 일을 해볼 기회. 그리고 이거 두개를 쿠킹해서 덱스컴 나와바리인 미국에서 의미있는 사업 파트너 지위 획득?
근데 이러려면 또 아이센스가 눈에 밟힘. 또 덱스컴만 마냥 챙겨줄수가 없는게 미국을 제외하면 유통망 측면에서 유럽이나 아시아는 아이센스가 더 나을지도.
또하나 뇌피셜은 카카오가 미국에선 원격모니터링 사업에도 관심이 많은듯. 그런데 cgm은 병원에선 못씀. 그래서 덱스컴이 관련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거고. 구러랴면 카카오는 원격모니터링을 신사업으로 병원시장을 노리는 덱스컴과 함께 들어가려고 하는걸까? 근데 그러면 그런거 하고 싶어서 덱스컴을 유혹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한트럭일텐데 그러면 더더욱 한국과 일본에서 성과가 있어야 함
과연 앞으로 카카오헬스케어의 해외사업은? 아니면 해외사업에서 바게닝파워를 가져갈만한 숨겨진무기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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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어째거나 잘못된 내용을 올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셀트의 움직임이 부럽네요
천당이가 소통을 좀 잘했으면 이렇게 주주들이 직접 뒤지고 홍보하고 이렇게 까지야...
그리고 셀트의 움직임이 부럽네요
천당이가 소통을 좀 잘했으면 이렇게 주주들이 직접 뒤지고 홍보하고 이렇게 까지야...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주요 제형특허
10464992 - 바이알
11066458 - 바이알+PFS
11084865- 바이알 +PFS
11732024 - 고용량 바이알
셀트에서 말하는 10857231도 외신보도에 따르면 25년 3월 25일 최종 종료
대세에 영향을 줄만한 내용은 1도 없으니 이 논쟁은 그만하시고
주말 편히 보내십시요
간스님과 임☆☆님께도 사과말씀 드립니다
10464992 - 바이알
11066458 - 바이알+PFS
11084865- 바이알 +PFS
11732024 - 고용량 바이알
셀트에서 말하는 10857231도 외신보도에 따르면 25년 3월 25일 최종 종료
대세에 영향을 줄만한 내용은 1도 없으니 이 논쟁은 그만하시고
주말 편히 보내십시요
간스님과 임☆☆님께도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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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퍼삐셩의 15년 투자 프로젝트 (superbisheng)
[엔케이맥스]
수퍼삐셩의 엔케이맥스를 바라보는 스탠스, 변함없음
[주식/엔케이맥스] 132. 투심 극악의 상황, 수퍼삐셩의 스탠스는 변했을까? https://m.blog.naver.com/superbisheng/223363630261
수퍼삐셩의 엔케이맥스를 바라보는 스탠스, 변함없음
[주식/엔케이맥스] 132. 투심 극악의 상황, 수퍼삐셩의 스탠스는 변했을까? https://m.blog.naver.com/superbisheng/22336363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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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엔케이맥스] 132. 투심 극악의 상황, 수퍼삐셩의 스탠스는 변했을까?
쉽지 않은 한 주가 또 지나갔다. 지난 주 금요일 종가가 2,500원이었고 어제 종가가 1,957원이니 안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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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성공팔이 털려서 잠수탔다가 다시 기어나와 유투브 해도 사람들이 열심히 공유하는거 보면 재밌다는 생각이 듬
https://naver.me/FvFIF3ph
https://naver.me/FvFIF3ph
Naver
[인-잇] 부자 만들어 준다더니…홈택스 인증 앞에 도망친 '성공팔이'
"저는 2년 전까지 편의점 알바 흙수저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알고 5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며 월 오천 이상 순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룬 성공의 방법을 여러분께도 나누고 싶습니다." SNS에서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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