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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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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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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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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Y컨설팅이 꼽은 'MWC 2024' 6대 기술 트렌드는?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로 ▲5G와 그 이상(5G and Beyond) ▲만물의 연결(Connecting Everything) ▲AI의 인간화(Humanising AI) ▲제조업 디지털화(Manufacturing DX) ▲게임 체인저(Game Changers) ▲우리의 디지털 DNA(Our Digital DNA) 등 6가지가 꼽혔다.


IoT, AI, 제조업의 디지털화 등 MWC에서 얻을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750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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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서한에서 미국 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만 투자 기회가 있고, 버크셔해서웨이가 앞으로 수년 동안에는 이전 같은 '눈의 튀어나올(eye-popping)' 정도의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밝혔다. 치열한 경쟁을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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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주말간 상이한 두 뉴스 중 내일 증시 무게추는 어디 실릴까?

1. 개미들 곱버스 배팅 -> 이거보니 코스피200 더 가겠네.

2. 저밸류 기업에 대한 정부 조치는 '권고사항' -> 강제성이 없다고? 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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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하드웨어 약점 메타, LG전자 '찜'…'XR 동맹' 맺는다

-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이번주 방한해 조주완 LG전자 CEO와 확장현실(XR) 헤드셋 공동 개발·출시 전략을 협의

- 두 회사는 애플의 ‘비전 프로’를 능가하는 최고 성능의 XR 헤드셋을 내년 1분기 출시할 계획

- 두 회사의 역할 분담은 큰 틀에서 ‘하드웨어=LG’ ‘소프트웨어=메타’로 나뉠 전망이며 스마트 기기의 두뇌로 불리는 운영체계(OS)는 LG전자의 ‘웹OS’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메타는 2014년 VR 헤드셋 개발업체 오큘러스를 인수한 뒤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 2022년 기준 글로벌 시장의 약 70%의 점유율을 기록

https://zrr.kr/Ex8V (한국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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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스페셜티케미칼

기술 해자
• 정밀화학제품은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 자율 경 쟁 체제, 당사는 독자적인 기술개발 및 부산물 활용 으로 원가 경쟁력 우위의 제품을 생산(황화수소)하 고 있어 타사의 시장 진입이 쉽지않다만, 외국 생산 업체의 저가 공세와 시장 선점 시도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TDM 분야의 기술적 해자는 확실함.
•국내 유일 황화리튬 공급사

김석일
• 24일 김석일 유튜브의 엔켐 IR에 따르면 이수스 페셜티케미컬에 대한 콜이 나왔다는 정보를 들었 음.
• 엔켐의 큰 상승을 이끌어낸 데에는 개인의 매수세가 받쳐줬고, 이의 프록시는 선대인연구소, 김석일유튜브, 박순혁 이사 등의 배터리 관련 유튜브의 조회수, 참여인원 등으로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PL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아쉽게도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선물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에 대한 제 생각이 담긴 퀵 분석글을 공유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업분석

https://blog.naver.com/ypl0730/223364217556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031525016760102877

삼성벤처투자는 전략적 투자자(SI) 성격으로 자금을 지원했다고 전해진다. 단순 투자가 아닌 장기적 관점의 협력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삼성디스플레이와 탄탄한 협업 관계를 구축한 것이 투자 발판이 됐다.

사피엔반도체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출신인 이명희 대표가 2017년 세웠다. 마이크로LED 구동 반도체 설계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창업에 나섰다. 지금까지 110건 이상의 특허를 등록·출원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는 2021년 증강현실(AR)용 주문형 반도체(ASIC) 공동 개발 계약을 맺어 지난해 상용화 제품을 확보했다.

사피엔반도체는 삼성전자 외에도 미국 메타(옛 페이스북), 프랑스 마이크로LED 전문 기업 알레디아(Aledia) 등과 협력 개발 계약을 맺고 있다. LG전자, 독일 오스람(ams-OSRAM) 등과도 신제품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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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처음 독점계약 얘기가 나왔을때, 1~3%가 시장추정치였는데,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까지 있었을때,
추정치의 상단보다 더 높게보고 있다고 코멘트했고,
블로그에 써놓은 알테오젠 분석글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자세히 써놨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그리고 중간에 5% 로열티도 중간중간 계속 코멘트를 했고,
https://news.1rj.ru/str/c/1893730891/551

이번에 계약이 나왔을때도, 셀온으로 빠지길래, 이건 지금까지 한국 바이오 회사들 계약들과는 차원이 다른 계약이라고,
그리고 로열티는 최소 5%라고 본다고 얘기.

계약이 나오고 나서도, 추정이 불가능하다는 사람, 2.5% 로열티를 얘기하는 사람 등
다양하게 본인 생각을 얘기를 하던데,

오늘 아침, 알테오젠의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와 합쳐서 5% 로열티를 언급한 기사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그리고 UBS에서 머크를 커버하고 있는, Trung Huynh 연구원이, 전에 나온 레포트말고, 계약이 나온 이후에 로열티가 5%라고 얘기하고 다닌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시장은 이번 주말에서야 로열티가 5%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고.

근데..개인적으로는 전혀 놀랄일도 아니였고, 그냥 당연한 얘기였다.
뭐 대단한걸 알 필요도 없이, 할로자임이 받고있는 로열티가 대충 얼마인지를 알고있고,
지금 머크의 상황, 그리고 바이오시밀러에 LO를 했을때 받아야할 로열티를 감안했을때,
5%는 알테오젠도 양보를 한걸로 보이는, 너무 당연한 로열티라고 생각했던 것.
개인적으로 블로그 글은 정말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적어놨던 얘기들.
그래서 결과는? 진행되는 상황이 충분히 보여주고있지않나.


그리고 이번 계약변경을 통해서, 마일스톤이 약 5,700억정도가 늘어났는데,
https://m.blog.naver.com/k_albaragi/223364583933
이게 왜 이만큼 늘어났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하신 글.

자, 이제 키트루다SC로 5% 로열티를 가정했을때, 40만원을 외친 엄민용 위원의 레포트가 충분히 설명된다.

그건 이제 키트루다SC 가치가 반영되면서 알아서 오를거고,
그럼 근시일내에 기대할 수 있는, 다음은 뭘까?


ADC SC제형 LO.

사실 이마저도 블로그의 알테오젠 분석글에 다 써있다.

오늘 오후에 이번에 박순재 대표님의 인터뷰와 위에 있는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에 ADC 관련해서 언급이 되어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3381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엄민용 위원과 블로거 금융그리고투자님의 코멘트.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 or 화이자가 56조원 인수한 시젠(seagen)?
1) 최근 머크가 시젠의 파드셉 ADC와 병용으로 방광암 생존기간 2배 늘려 1차 치료제 승인을 받고 ESMO에서 기립박수 받았던 것 기억하시나요?
화이자/시젠과 파드셉SC 개발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죠? 키트루다도 SC, 파드셉도 SC로 투약하는 완벽한 1차 치료제 라인 구축
그리고
2)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 엔허투 ADC는 HER2 타겟 약물로, 이미 로슈가 할로자임과 HER2 SC에 대해 타겟 독점 계약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는 HER2 타겟하는 ADC인 엔허투를 할로자임과 SC로 개발할 수 없습니다.
엔허투도 SC는 알테오젠과만 계약이 가능하죠. (할로자임/BMS가 PD-1 타겟 독점해 머크가 키트루다SC를 알테오젠이 개발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런게 바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높은 가치를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다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너무 당연히 여기 언급된 둘다가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은 블로그에 왜 SC제형이 ADC에서 중요한지를 써놨는데, 이건 진짜 게임체인저가 되는 것.
그리고 LO는, 파드셉과 엔허투 둘다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의 28년에 시장출시를 얘기하셨으니, 이것도 개발기간을 고려하면 이제 나올때가 다 되었다고본다.

이제,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결론이다.
-키트루다
키트루다는 국내 바이오업체들과는 다르게, 잘 팔릴까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약물.
로열티는 최소 5% 이상일 것.
그리고 SC제형 전환률은 28년에는 70% 이상이 될거라 생각.
부사장님이 언급하신 100% 전환률은 공격적이라고 생각. 70%는 보수적으로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
키트루다는 28년에 40조 이상의 매출을 할 것.

그러면 SC제형 매출 28조에 5% 이상의 로열티로 연간 1.4조의 로열티 매출을 기대.

-옵디보SC과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 업체와 옵디보SC를 공동개발을 시작했고, 이건 공동개발이기에 훨씬 더 많은 이익이 기대된다.
그냥 정말 최소한으로 다잘렉스SC만큼의 이익만 남아도, 옵디보SC와 다잘렉스SC에서 연간 1조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 것.

-ADC SC
근시일내에 나올 수 밖에 없는데, Enhertu와 Padcev 둘다 나올거라 생각.
Enhertu는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약물인데, 23년도에 26억 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Padcev도 마찬가지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것도 연간 6억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28년에는? Enhertu 100억 달러 이상, Padcev 20억 달러 이상이 기대되고 있다.
둘이 합치면 15조 이상의 매출인데, 당연히 다른 ADC LO도 추가로 나오겠지만,
이 두가지 약물로만 로열티를 5%로 가정해도 연간 7,500억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작년에 적은 블로그 분석글에는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고 써놨지만,
사실..저건 키트루다의 독점 계약조차 사람들이 받아들이지않을때여서 정말 보수적으로 써놓았던 얘기고,
다시 강조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알테오젠의 28년 연간 영업이익은 3조 이상이 될거라고 생각.


처음 알테오젠 글을 썼을때도,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거의 99%에 가까운 사람들이, 5% 로열티는 과하고, 독점계약조차도 의심을 했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화된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한 상황이고, 키트루다SC, 옵디보SC, 다잘렉스SC는 이미 정해진 미래이고,
ADC SC제형 LO도 너무 당연한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애초에 현재 시총은 키트루다SC 독점계약의 절반도 반영이 안 되어있다고 생각.


시총 3.1조일때 분석글을 써서 올린거고, 이건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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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아무 시밀러 회사나 다 할 수 있는데 왜 PFS로는 전세계에 품목허가 신청을 한 회사가 삼천당제약밖에 없을까요?
너무 당연한 팩트를 가지고 계속 안티를 하니, 설명하기도 피곤하네요.
아일리아를 스터디해보면 당연히 알 수 있는건데,
PFS는 리제네론이 특허소송에서 이겼고, 따라서 PFS 특허를 갖추지않은 시밀러 회사는 진입이 불.가.합니다.
PFS 특허는 삼천당과 알테오젠말고는 없습니다.
알테오젠은 임상도 아직 안 끝났고, 생산사이트 선정과 파트너사 선정도 다 되어있지않아서 아일리아에서는 삼천당보다 한참 뒤쳐져있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알테오젠을 그렇게 좋아하지만, 아일리아는 투자포인트로 잡지않은겁니다.
삼천당제약이 올해 캐나다, 북미, 일본, 한국 출시로 퍼스트가 될거고,
27년까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PFS"는 경쟁사 진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에 써놨지만, 출시후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급성장한 것처럼,
https://news.1rj.ru/str/c/1893730891/646
아니, 그보다도 훨씬 더 폭발적으로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매출이 성장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이건 곧 PFS 품목허가가 나오고 매출 발생이 시작할테니, 확인이 되겠죠.
저한테는, 알테오젠과 똑같이, 아일리아 PFS제형의 퍼스트 바이오시밀러가 삼천당이 되는것과 아일리아에서 연간 5천억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할 것이라는 게,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이제 매출발생까지 얼마 남지도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이 될테니,
굳이 글을 쓰지말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이상한 소리가 나와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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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이수케미칼 #알테오젠 #인터플렉스 #절대반지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6767

02.25(일) 포트+시장코멘트(View)


- 작년 11월초를 기준으로 수급을 보면 : 코스피 외인+16.5조, 지수선물 +7.8조라는 역대급 매수유입이 관찰되나, 여러분들이 체감하는 시장은 작금 어떠한지 고민 필요.

국장에 들어오는 외인자금들 계속 시장에 유입될지도 관건이나, 어느순간 털고 나가는 흐름들이 나올때는 조정폭과 기간이 어떠할지도 생각은해보셔야 합니다(지금도 토악질인데...)

- 작금 포트가 비워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급하게 채우고 싶지 않은 이유. 또한, 경험적으로 국장은 분기에 큰 조정 한번씩 오기 때문에, 기다려서 '좋은종목을 싸게 매수하는 것' 이외에 초과수익은 힘들어진 부분도 인정해야 되는 부분.


> "시장 왜이리 빡빡해졌냐?" : 소수종목이 수급을 과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소견. 말인즉, 패낳괴+초전도+임장청스러운 종목들이 국장 거래대금과 퍼포먼스의 8할을 점유한지라, 정상적인 사고와 매매를 한다면 그냥 소외되는게 일상이라 받아들이면 되여(그러니 비중이나 노출도 가볍게 가져가되)


> 답이 없는 건 아닌데 : 지수와 별개로, 시장이 쒯구려졌다한들. 스캘퍼와 데이트레이더에게는 집중해야 할 선택지가 더욱 압축되고, 그에 대한 보상도 충분히 누릴수 있는 환경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누구나 스캘이고 데이가 가능한 상황이 아닌지라, 바꿔말하면, 스캘/데이들에게는 버프장인데 구좌 수익이 안붙는다면, 수익모델을 바꿔보려는 시도나 뭐가 문제인지 진중한 고민도 필요할 것.


> 2월 마지막주 관심종목(디테일한 코멘트는 생략)

- 이수케미칼 (2차전지/전고체)
- 알테오젠(전국민 관종아닌지ㅋ) ADC 3총사 같이 좀 가라고~
- 인터플렉스(절대반지), 롯정, 뉴프, 사피엔 도전369 view.(인터X)


P.s 밸류업 : 내용이 후져서가 아니라, 너무 과도하게 올려놓은 종목들 위주로 셀온 개연성 높지만, '센타는 은행주 및 금융지주'고, 이들의 배당일정(특히 27일 화요일) 겹쳐있는 상황은 매수호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과열찬 셀온은 배당매수 호기가 된다는 소견) 내일 만나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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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방안 중 핵심 내용으로 판단되는 부분은 '붉은색 박스'로 표시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큰 틀은 코스피/코스닥 상장사들이 '자율적으로, 자발적으로, 스스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공시·추진·평가하도록 합니다. 강제적이거나 패널티를 가하는 내용은 없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네요. 가이드라인은 종합적 작성 지침이며, 각 기업이 각자의 특수성과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세제 지원이나 투자 유도에 대한 가이던스도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크게 파격적인 내용은 딱히 눈에 띄지 않습니다.


1월 말부터 저PBR 정책 모멘텀이 국내증시를 이끌어 온 만큼, 정책 세부안이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지 않는 이상 정책 모멘텀이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책 기대감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 및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종목별로 주가가 엇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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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Signal🔥
#빗썸 #ai메타

빗썸에 ai 묻은 코인 목록 및 시가총액입니다.

시총은 작은순서대로

알타바 400억
알에스에스쓰리 1500억
델리시움 2200억
뉴메레르 2600억
아캄 3200억
오션프로토콜 5400억
페치 1조 2100억
싱귤래리티넷 1조2800억
월드코인 1조5700억
더그래프 3조5300억
렌더토큰 3조74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