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하이브 4Q23 실적 발표_한화증권 박수영
매년 매출 기준 20% 이상의 성장 유지
23년 매출액 성장은 앨범과 공연이 견인. 23년 하이브 국내 아티스트 앨범판매량 연간 서클 기준 4360만장. 차트 진입 앨범 전체 38% 차지. 전년비 약 2배 성장한 성과
세븐틴 1600만 투바투 650만 뉴진스 426만장 기록
방탄멤버 솔로 활동 통해 국내외 약 870만장의 높은 앨범 판매고 기록
실물앨범판매량 더불어 스트리밍 횟수 및 매출 증가
스트리밍 매출 전년비 79%성장 2980억원 달성. 하이브 국내 아티스트 스트리밍 횟수 총 58억회. 연간 4.5% 점유율 기록[스포티파이200차트 기준]
뉴진스/르세라핌 퍼펙트나잇/정국음원 등 높은 성과. 하이브 아티스트 스트리밍 가파른 성장 보이는 중
bmlg/qc 소속 아티스트 스트리밍 매출도 상당
음원 스트리밍 숫자 중요성 점차 커짐-->앨범 매출 카테고리 음반/원으로 카테고리 변경
23년 한해 125회 공연 진행. 방탄 슈가 28회 공연으로 33만명 관객 동원, 전회차 매진 기록
세븐틴 팔로우 투어 9개 도시 20회 공연 70만명 이상 모객
투바투 15개 도시 28회 공연 41만명 이상 모객
엔하이픈 9개 도시 15회 공연 24만명 이상 모객
투바투 및 엔하이픈 데뷔 이래 최초 북미 스타디움 일본 돔 투어 진행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서울 일본 홍콩 전석 매진 기록
아티스트 투어를 콘서트+라이브뷰잉 등으로 확장
그외23년 성과
/QC 인수, 힙합 장르로 음악적 다양성 확장
/보넥도 데뷔로 멀티레이블 체제 공고화
/미드낫 데뷔
/방탄 데뷔10주년 기념 bts 페스타
/sm아티스트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빌리프랩 인수
총12개 레이블 보유. 특정 레이블 및 아티스트 의존도 줄여나가는데 기여
플레디스/빌리프랩/게펜 각각 1팀씩 24년 데뷔 예정 (투어스/아일릿/캣츠아이)
sb프로젝트 오쥬나/칼리 작년 게약. 아리아나그란데 디싱 이어 정규 앨범 발매 예정
k-pop 시스템 확장 위해 해외 레이블 인수. 액쟈일 뮤직 인수, 하이브 라틴아메리카 멕시코 내 설립. 라틴 음악 시장 진출.
22년말 71개 23년말 122개로 위버스 입점 아티스트 수 증가
다수 글로벌 아티스트 지속 합류하며 mau 안정적 1천만 수준 유지 중
위버스 라이브 1년 넘어감. 월평균 방문 횟수 체류 시간 동시 증가 중
dm 젤리 팬레터, 바이팬스 pod 등등 신규 기능 출시
23년 연간 매출 2.7조원 전년비 23% 성장. 영업이익 역대 최고 2958억원 전년비 25% 성장.
opm도 전년비 0.3%pt 개선
4Q23 하이브 아티스트 컴백 집중, 앨범판매량 모두 성장. 음반원 부문 역대 최고 실적 기록. 3분기에 이어 대규모 공연 진행, 공연 실적도 전분기 이어 높은 실적 기록. 시즌그리팅/bts다큐 등으로 콘텐츠 매출액 예년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 기록
음반원 직전분기비 5%, 전년동비 88% 증가. 세븐틴 정국 엔하이픈 투바투 모두 흥행 영향.
정국 세븐 스탠딩넥스트유 쓰리디 모두 음원 성적 좋아
bmlg qc 아티스트 음원 좋은 성적 기록
2분기부터 아티스트 발매 활동 많아질 것. 음반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실적 성장세도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공연 직전분기와 유사, 전년동비 38% 성장. 세븐틴 9개 도시 20회 공연 70만명 이상 모객. 엔하이픈 3분기부터 투어 시작해 10월에는 LA 첫 스타디움 공연 진행, 미국 내 존재감 과시. 하이브 아티스트 공연 올해도 많아질 것. 더 큰 규모 및 다양한 지역으로
콘텐츠 전년비 10% 감소, 전분기비 2배 이상 증가. 4분기 시즌그리팅 출시 및 방탄 10주년 다큐 및 콘서트 dvd 릴리즈 반영
방탄 개인 멤버 포함 각 레이블 아티스트 모두 성장으로 이익률 개선 가능했음 (전년비 0.3%pt 개선)
현금 배당 공시. 주주환원 위해 주발초 자본금전입 등으로 주당 700원 292억원 현금배당 실시할 것.
Q.실물앨범판매량 추이 코멘트
A.케이팝 음반 판매량, 시장 전체적으로 중국 공구 감소 및 한국 내 케이팝 팬덤 경쟁심 약화로 마켓에서의 음반 판매량 감소 팩트. 소속 아티스트의 경우 팬덤은 더욱 확장 중이라는 사실 확인 중. 특히 구매자 수 증가로 확인 가능. 견조한 성장세 특히 미국 등 포함 서구 지역 성장 확인 가능할 것. 스트리밍 증가도 함께 확인 중이라 일시적인 감소는 있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 추세는 이어질 수 있을 것
Q.게임 cbt 피드백 코멘트
A.별이되어라2 베타테스트 기간 유저 피드백 받아 지속 개선 작업 중. 던전플레이 완성도 높이거나 초반 플레이 경험 개선 및 게임 스토리 전달 전투밸런스 개선 등.. 과금 작업도 개선하며 런칭까지 개선 계속될 것. 24년 하반기 액션스퀘어와 함께 게임 서비스할 것 목표. 200명 조금 넘는 규모 유지 중(인력)
Q.영업외비용 2600억원 다소 큰데, 에셈 주가 하락 감안하더라도 크게 느껴짐. 일회성 요인 유무
A.net으로 봐. 1800억 정도 효과 있는데, 에셈 주가 하락 효과는 3분기까지 이익 잡았던 부분을 4분기 손실 잡은 부분 있음. 자회사 일부 감액 있었음. 이타카의 경우 23년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그란데 활동 예정됐었는데 이런 부분 미뤄지며 일부 감액 인식. 24년부터는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시작 본격화에 따라 이타카 영업 정상화 전망
Q.ppa상각 관련. 이타카 qc 빌리프랩 인수에 따른 ppa 상각비 분기 반영 금액. 관련 상각비 종료 시점
A.600-700억 정도 수준(연간). 각 자산별 내용연수 달라서 완료 시점 일괄적 공유는 어려움. 기본적으로 계약 연수 따라 달라지는 것. 보통 이타카는 꽤 됐고, 나머지 자산들은 얼마 안 되어서 앞으로 2-5년 사이 상각 대부분 이뤄질 것
Q.자사주 매입/배당금 지급 포함해 타겟중인 주주환원율
A.매년 주주 환원 정책 따라 배당 혹은 자사주 매입 가능. 올해 주주환원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계획은 없음.
최대 연결 당기순이익 30%까지 배당 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음
Q.코어-라이트/고알푸-저알푸 과도기 하이브 성장전략
A.피지컬 앨범 판매 감소 현상 때문에 코어-라이트 이동이라 생각하겠지만, 피지컬 앨범 판매 감소는 중국 감소, 경쟁 심리 약화의 부분. 우리가 봤을 때 기존 코어 팬덤이 감소한다거나 코어 팬덤 알푸 감소 현상으로 보지느 않음. 우리 전략은 기존 코어팬덤 유지하되, 라이트팬덤 확장한다는 bm 전략. 기존 코어 팬덤 앨범 소비하던 것들을 다양한 다른 bm 콘서트나 직/간접 경험으로 확보.
모든 아티스트 앨범 판매량을 위버스 구매자 수로 트래킹 중.
위버스 멤버십 서비스 올해 내 런칭할 것.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
Q.빌보드 핫100 차트인 가능 아티스트 몇 팀
A.???
Q.bts 개인별 컴백 일정
A.미정
매년 매출 기준 20% 이상의 성장 유지
23년 매출액 성장은 앨범과 공연이 견인. 23년 하이브 국내 아티스트 앨범판매량 연간 서클 기준 4360만장. 차트 진입 앨범 전체 38% 차지. 전년비 약 2배 성장한 성과
세븐틴 1600만 투바투 650만 뉴진스 426만장 기록
방탄멤버 솔로 활동 통해 국내외 약 870만장의 높은 앨범 판매고 기록
실물앨범판매량 더불어 스트리밍 횟수 및 매출 증가
스트리밍 매출 전년비 79%성장 2980억원 달성. 하이브 국내 아티스트 스트리밍 횟수 총 58억회. 연간 4.5% 점유율 기록[스포티파이200차트 기준]
뉴진스/르세라핌 퍼펙트나잇/정국음원 등 높은 성과. 하이브 아티스트 스트리밍 가파른 성장 보이는 중
bmlg/qc 소속 아티스트 스트리밍 매출도 상당
음원 스트리밍 숫자 중요성 점차 커짐-->앨범 매출 카테고리 음반/원으로 카테고리 변경
23년 한해 125회 공연 진행. 방탄 슈가 28회 공연으로 33만명 관객 동원, 전회차 매진 기록
세븐틴 팔로우 투어 9개 도시 20회 공연 70만명 이상 모객
투바투 15개 도시 28회 공연 41만명 이상 모객
엔하이픈 9개 도시 15회 공연 24만명 이상 모객
투바투 및 엔하이픈 데뷔 이래 최초 북미 스타디움 일본 돔 투어 진행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서울 일본 홍콩 전석 매진 기록
아티스트 투어를 콘서트+라이브뷰잉 등으로 확장
그외23년 성과
/QC 인수, 힙합 장르로 음악적 다양성 확장
/보넥도 데뷔로 멀티레이블 체제 공고화
/미드낫 데뷔
/방탄 데뷔10주년 기념 bts 페스타
/sm아티스트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빌리프랩 인수
총12개 레이블 보유. 특정 레이블 및 아티스트 의존도 줄여나가는데 기여
플레디스/빌리프랩/게펜 각각 1팀씩 24년 데뷔 예정 (투어스/아일릿/캣츠아이)
sb프로젝트 오쥬나/칼리 작년 게약. 아리아나그란데 디싱 이어 정규 앨범 발매 예정
k-pop 시스템 확장 위해 해외 레이블 인수. 액쟈일 뮤직 인수, 하이브 라틴아메리카 멕시코 내 설립. 라틴 음악 시장 진출.
22년말 71개 23년말 122개로 위버스 입점 아티스트 수 증가
다수 글로벌 아티스트 지속 합류하며 mau 안정적 1천만 수준 유지 중
위버스 라이브 1년 넘어감. 월평균 방문 횟수 체류 시간 동시 증가 중
dm 젤리 팬레터, 바이팬스 pod 등등 신규 기능 출시
23년 연간 매출 2.7조원 전년비 23% 성장. 영업이익 역대 최고 2958억원 전년비 25% 성장.
opm도 전년비 0.3%pt 개선
4Q23 하이브 아티스트 컴백 집중, 앨범판매량 모두 성장. 음반원 부문 역대 최고 실적 기록. 3분기에 이어 대규모 공연 진행, 공연 실적도 전분기 이어 높은 실적 기록. 시즌그리팅/bts다큐 등으로 콘텐츠 매출액 예년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 기록
음반원 직전분기비 5%, 전년동비 88% 증가. 세븐틴 정국 엔하이픈 투바투 모두 흥행 영향.
정국 세븐 스탠딩넥스트유 쓰리디 모두 음원 성적 좋아
bmlg qc 아티스트 음원 좋은 성적 기록
2분기부터 아티스트 발매 활동 많아질 것. 음반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실적 성장세도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공연 직전분기와 유사, 전년동비 38% 성장. 세븐틴 9개 도시 20회 공연 70만명 이상 모객. 엔하이픈 3분기부터 투어 시작해 10월에는 LA 첫 스타디움 공연 진행, 미국 내 존재감 과시. 하이브 아티스트 공연 올해도 많아질 것. 더 큰 규모 및 다양한 지역으로
콘텐츠 전년비 10% 감소, 전분기비 2배 이상 증가. 4분기 시즌그리팅 출시 및 방탄 10주년 다큐 및 콘서트 dvd 릴리즈 반영
방탄 개인 멤버 포함 각 레이블 아티스트 모두 성장으로 이익률 개선 가능했음 (전년비 0.3%pt 개선)
현금 배당 공시. 주주환원 위해 주발초 자본금전입 등으로 주당 700원 292억원 현금배당 실시할 것.
Q.실물앨범판매량 추이 코멘트
A.케이팝 음반 판매량, 시장 전체적으로 중국 공구 감소 및 한국 내 케이팝 팬덤 경쟁심 약화로 마켓에서의 음반 판매량 감소 팩트. 소속 아티스트의 경우 팬덤은 더욱 확장 중이라는 사실 확인 중. 특히 구매자 수 증가로 확인 가능. 견조한 성장세 특히 미국 등 포함 서구 지역 성장 확인 가능할 것. 스트리밍 증가도 함께 확인 중이라 일시적인 감소는 있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 추세는 이어질 수 있을 것
Q.게임 cbt 피드백 코멘트
A.별이되어라2 베타테스트 기간 유저 피드백 받아 지속 개선 작업 중. 던전플레이 완성도 높이거나 초반 플레이 경험 개선 및 게임 스토리 전달 전투밸런스 개선 등.. 과금 작업도 개선하며 런칭까지 개선 계속될 것. 24년 하반기 액션스퀘어와 함께 게임 서비스할 것 목표. 200명 조금 넘는 규모 유지 중(인력)
Q.영업외비용 2600억원 다소 큰데, 에셈 주가 하락 감안하더라도 크게 느껴짐. 일회성 요인 유무
A.net으로 봐. 1800억 정도 효과 있는데, 에셈 주가 하락 효과는 3분기까지 이익 잡았던 부분을 4분기 손실 잡은 부분 있음. 자회사 일부 감액 있었음. 이타카의 경우 23년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그란데 활동 예정됐었는데 이런 부분 미뤄지며 일부 감액 인식. 24년부터는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시작 본격화에 따라 이타카 영업 정상화 전망
Q.ppa상각 관련. 이타카 qc 빌리프랩 인수에 따른 ppa 상각비 분기 반영 금액. 관련 상각비 종료 시점
A.600-700억 정도 수준(연간). 각 자산별 내용연수 달라서 완료 시점 일괄적 공유는 어려움. 기본적으로 계약 연수 따라 달라지는 것. 보통 이타카는 꽤 됐고, 나머지 자산들은 얼마 안 되어서 앞으로 2-5년 사이 상각 대부분 이뤄질 것
Q.자사주 매입/배당금 지급 포함해 타겟중인 주주환원율
A.매년 주주 환원 정책 따라 배당 혹은 자사주 매입 가능. 올해 주주환원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계획은 없음.
최대 연결 당기순이익 30%까지 배당 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음
Q.코어-라이트/고알푸-저알푸 과도기 하이브 성장전략
A.피지컬 앨범 판매 감소 현상 때문에 코어-라이트 이동이라 생각하겠지만, 피지컬 앨범 판매 감소는 중국 감소, 경쟁 심리 약화의 부분. 우리가 봤을 때 기존 코어 팬덤이 감소한다거나 코어 팬덤 알푸 감소 현상으로 보지느 않음. 우리 전략은 기존 코어팬덤 유지하되, 라이트팬덤 확장한다는 bm 전략. 기존 코어 팬덤 앨범 소비하던 것들을 다양한 다른 bm 콘서트나 직/간접 경험으로 확보.
모든 아티스트 앨범 판매량을 위버스 구매자 수로 트래킹 중.
위버스 멤버십 서비스 올해 내 런칭할 것.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
Q.빌보드 핫100 차트인 가능 아티스트 몇 팀
A.???
Q.bts 개인별 컴백 일정
A.미정
👍2🤬2❤1😁1
#알테오젠 #검색왕 님
<해석>
알테오젠은 틀린내용이 있는기사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는 특징이 있음.
우리가 밝힌건 아니다 강조,
그러나 보도 내용은 사실이다
간접시인!
로열티 5% 맞음!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65811617
<해석>
알테오젠은 틀린내용이 있는기사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는 특징이 있음.
우리가 밝힌건 아니다 강조,
그러나 보도 내용은 사실이다
간접시인!
로열티 5% 맞음!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65811617
NAVER
<알테오젠>계약변경 공시 설명(회사입장)
계약변경 공시 설명 및 기사 공유 작성자alteogen 작성일2024-02-26 15:58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
🙏3👍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HYBE_4Q23_Earnings_20240226(대신증권 임수진).xlsx
19.6 KB
하이브 4Q23 실적 발표 내용 정리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기업을 직접운영하는 관점과 기업을 투자관점에서 보는 관점은 비슷하면서도 다를수 밖에 없다.
이번에 주요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기업들별로 분기별 Catalyst를 정리했다. 이때 내가 완성한 결과물을 보면 기업입장에서 "우리회사 다른 일정이 더 있을텐데?" 이런게 분명히 있을 거 같다.
아마도 기업관점에서는 그런 시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발생할 일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다른 기업들에게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일들과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중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쎈건 어떤 일일까?
그러한 상대비교. 확실히 투자관점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시각이다.
이렇게 섹터내 주요기업들을 이렇게 한번 비교해보고, 그 다음에 다른 섹터와도 이런식으로 비교해보는 것이다.
*Catalyst 관련 제보, 피드백 대환영
이번에 주요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기업들별로 분기별 Catalyst를 정리했다. 이때 내가 완성한 결과물을 보면 기업입장에서 "우리회사 다른 일정이 더 있을텐데?" 이런게 분명히 있을 거 같다.
아마도 기업관점에서는 그런 시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발생할 일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다른 기업들에게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일들과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중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쎈건 어떤 일일까?
그러한 상대비교. 확실히 투자관점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시각이다.
이렇게 섹터내 주요기업들을 이렇게 한번 비교해보고, 그 다음에 다른 섹터와도 이런식으로 비교해보는 것이다.
*Catalyst 관련 제보, 피드백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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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형님들 그냥 갑자기 태영건설=부도 이러면 심약한 사람들 놀랍니다😂
- 기업어음은 제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의에 따른 상환유예(금융채권)채권에 해당되나, 기업어음의 특성상 만기 연장을 할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기업어음(CP)의 인수기관인 산업은행과 결제은행인 신한은행이 부도처리하는 것으로 협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기업어음은 상거래채권이 아니므로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채권은행 등의 공동관리절차(워크아웃) 과정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워크아웃에 따른 실사 과정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상기 부도발생은 어음교환업무규약 시행세칙 제89조에 의거 최종부도에 따른 거래 정지처분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기업어음은 제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의에 따른 상환유예(금융채권)채권에 해당되나, 기업어음의 특성상 만기 연장을 할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기업어음(CP)의 인수기관인 산업은행과 결제은행인 신한은행이 부도처리하는 것으로 협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기업어음은 상거래채권이 아니므로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채권은행 등의 공동관리절차(워크아웃) 과정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워크아웃에 따른 실사 과정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상기 부도발생은 어음교환업무규약 시행세칙 제89조에 의거 최종부도에 따른 거래 정지처분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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