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검색왕 님
결국 종합해보면
1. 씨젠(화이자)- 2028년 SC상업화 유력
2. 머크&다이찌산쿄 - 전임상
3. 다이찌산쿄 & 아스트라제네카 - 엔허투SC 개발
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미래 ADC의 패러다임이 SC로 전환되는 것이죠.
그럼 임상 1상 진입 시기는 언제일까요?
우선, 머크부터 살펴볼께요.
머크의 ADC SC는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
또한 머크가 '두번째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기 때문에, 전임상 단계인 ADC SC가 두번째 품목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머크는 두번째 품목 임상에 이어, 세번째 품목으로 ADC피하 주사를 개발 할 수 있겠습니다.
씨젠과 다이찌산쿄는 이미 상업화된 제품이 있으니
즉각 품목개발이 가능합니다!
2028년 상업화에 일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적어도 올해 임상1상에 진입해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67695339
결국 종합해보면
1. 씨젠(화이자)- 2028년 SC상업화 유력
2. 머크&다이찌산쿄 - 전임상
3. 다이찌산쿄 & 아스트라제네카 - 엔허투SC 개발
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미래 ADC의 패러다임이 SC로 전환되는 것이죠.
그럼 임상 1상 진입 시기는 언제일까요?
우선, 머크부터 살펴볼께요.
머크의 ADC SC는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
또한 머크가 '두번째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기 때문에, 전임상 단계인 ADC SC가 두번째 품목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머크는 두번째 품목 임상에 이어, 세번째 품목으로 ADC피하 주사를 개발 할 수 있겠습니다.
씨젠과 다이찌산쿄는 이미 상업화된 제품이 있으니
즉각 품목개발이 가능합니다!
2028년 상업화에 일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적어도 올해 임상1상에 진입해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6769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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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한경 유료기사 해석 'ADC LO가 여러개'
한경 유료기사가 풀렸습니다. 관련 설명드립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내용부터 말씀드리면 ADC SC에 대...
❤4👍2 1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알테오젠 29년부터 키트루다SC 매출의 1~5%를 로얄티로 받음
오스코텍은 올해부터 레이저티닙 매출의 약 4~5%를 로얄티로 받을 예정
사실 비슷한 느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609451
오스코텍은 올해부터 레이저티닙 매출의 약 4~5%를 로얄티로 받을 예정
사실 비슷한 느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609451
🤬15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알테오젠 29년부터 키트루다SC 매출의 1~5%를 로얄티로 받음 오스코텍은 올해부터 레이저티닙 매출의 약 4~5%를 로얄티로 받을 예정 사실 비슷한 느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609451
알테오젠은 늦어도 28년부터 3~5%가 정배 아닌지...( 보수적 3%~ 긍정적은9%)
👍9🤔3
#오스코텍
2018년 레이저티닙 얀센과 12억 5,500만 달러(1조 6,000억) 규모로 기술이 전하였고,
현재 수취한 금액 2,000억으로 3상 완료 후 FDA 허가되면 1조 4,000억 수령 합니다.
MARIPOSA 1 또는 MARIPOSA 2로 폐암 1차 or 2차 치료제로 FDA 승인이 된다면 2024년부터 야세으로부터 유한양행 8,400억 오스코텍 5,600억을 기 술료를 순자적으로 수령 하게 됩니다.
론칭마일스톤 (2024년부터 발생가능)
유한양행: 미국 런칭 마일스톤 900억, 유럽 500억으로 예상
오스코텍: 미국 런칭 마일스톤 600억, 유럽 330억으로 예상되며 이 후 국가별 론칭 진행에 따라 마일스톤 발생합니다.
매출 마일스톤
레이저티닙 10억, 20억, 30억, 40억불 연간 매출 달성 시 수천억의 마이 스톤이 배정. 빠르면 내년에 첫 단계 25년도에는 한 2~3단계까지 수용 가능합 니다.
러닝 로열티 구조
권리: 글로벌 레이저티닙 판매 매출 15%를 유한양행, 오스코텍 로열티로 수령 합니다.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6:4 / 제네스코와 5:5 (연결로 100% ) 제네스코 유한양행이 지분 5%, 오스코텍이 75%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매출 경우 유한양행 권리 지분 가치 65%, 오스코텍 권리 지분 가치 35%
로 계산하여 글로벌 판매 매출의 로얄티를 추가로 수령하게 됩니다.
다소 러프한 가정이긴 하지만 유한양행 최근 컨콜에서 폐암1차시장 아미반타만 +레이저티닙 병용시 15조, 폐암 2차시장을 5조이상으로 총 20조 시장으로 예 상했습니다.
FDA 승인 시 아미반타맵: 레이저티닙의 가격은 아마도 6:4 or 7:3의 비율이 되 지 않을까 (개인적 생각)싶으며 그러면 레이저티닙은 산술적으로 6-8조 시장 가 치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llsix6/223228272116
2018년 레이저티닙 얀센과 12억 5,500만 달러(1조 6,000억) 규모로 기술이 전하였고,
현재 수취한 금액 2,000억으로 3상 완료 후 FDA 허가되면 1조 4,000억 수령 합니다.
MARIPOSA 1 또는 MARIPOSA 2로 폐암 1차 or 2차 치료제로 FDA 승인이 된다면 2024년부터 야세으로부터 유한양행 8,400억 오스코텍 5,600억을 기 술료를 순자적으로 수령 하게 됩니다.
론칭마일스톤 (2024년부터 발생가능)
유한양행: 미국 런칭 마일스톤 900억, 유럽 500억으로 예상
오스코텍: 미국 런칭 마일스톤 600억, 유럽 330억으로 예상되며 이 후 국가별 론칭 진행에 따라 마일스톤 발생합니다.
매출 마일스톤
레이저티닙 10억, 20억, 30억, 40억불 연간 매출 달성 시 수천억의 마이 스톤이 배정. 빠르면 내년에 첫 단계 25년도에는 한 2~3단계까지 수용 가능합 니다.
러닝 로열티 구조
권리: 글로벌 레이저티닙 판매 매출 15%를 유한양행, 오스코텍 로열티로 수령 합니다.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6:4 / 제네스코와 5:5 (연결로 100% ) 제네스코 유한양행이 지분 5%, 오스코텍이 75%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매출 경우 유한양행 권리 지분 가치 65%, 오스코텍 권리 지분 가치 35%
로 계산하여 글로벌 판매 매출의 로얄티를 추가로 수령하게 됩니다.
다소 러프한 가정이긴 하지만 유한양행 최근 컨콜에서 폐암1차시장 아미반타만 +레이저티닙 병용시 15조, 폐암 2차시장을 5조이상으로 총 20조 시장으로 예 상했습니다.
FDA 승인 시 아미반타맵: 레이저티닙의 가격은 아마도 6:4 or 7:3의 비율이 되 지 않을까 (개인적 생각)싶으며 그러면 레이저티닙은 산술적으로 6-8조 시장 가 치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llsix6/22322827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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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기대수익 관련
항상 참 좋은 주식이다고 느끼게 만드는 유한양행의 월차트와 아래 일차트 입니다.
👏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