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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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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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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반도체 업계와 협력 강화 방안 논의

https://www.nocutnews.co.kr/news/6105762
전인대 개막식, 성장률 5% 내외

7일간 일정 개막


리창 총리의 정부 업무보고로 전인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생방송중인데요, 아직까지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내용입니다.

올해 성장률 목표는 지난해와 같은 5% 내외이지만 부양정책 강화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입니다.

t.me/jkc123
바이오에 꽂힌 자산가들…알테오젠·메디톡스 매수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LhAm9B3
2024.03.05 12:12:29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7조 6,57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425,895주(750억)
시총대비 : 0.2%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중개업자 :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4-03-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50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2
Forwarded from PL
받) 인터배터리 참여 주요 기업 리스트 정리
🤬1
#씨티프라퍼티
씨티프라퍼티(052300)
- 시가총액 % 현금성 자산 = 0.27x

※ Why 씨티프라퍼티?
1. 종속회사 매각으로 인한 대규모 현금 유입으로 폭탄 배당 가능성
2. 현금성 자산 대비 시가총액이 현저히 낮은 상태에서 주주환원을 안하게 될 경우 행동주의 펀드 개입 가능성
3. 과거 인터파크의 경우 시가총액이 현금성 자산보다 낮게 유지되다가 결국에는 급등한 사례가 있음(최근에는 영원무역홀딩스의 시가총액이 현금성 자산을 뛰어넘는중)

@ 초록뱀미디어 매각 이슈 발생
- 과거 초록뱀미디어는 원영식 회장의 배임/횡령 건으로 상폐 실질 심사에 들어감.
- 현재 거래소 최종결정에 따라 원영식 회장 관련 지분 전량 매도 해야하는 상황
- 삼일회계법인에서 관련 딜 진행중이며 상반기 내 타겟하는 걸로 추정
- 초록뱀미디어는 매각 전 사전절차로 이미 초록뱀신기술조합, 에스메디(구 초록뱀헬스케어) 매각도 진행중.
- 에스메디가 초록뱀신기술조합을 팔고, 초록뱀미디어가 에스메디를 매각한 다음 씨티프라퍼티가 초록뱀미디어를 최종적으로 매각하는 그림.

@ 초록뱀미디어 매각 가격
- 초록뱀미디어의 단기간 내 현금화 가능한 자산과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을 합하면 2,000~3,000억원 수준
- 40% 지분 매입 가정하면 약 1,000억원은 현금으로 즉각 회수 가능
- 경영권 프리미엄 감안, 1,500억원 수준에서 매각 가격 결정될 듯.
- 회사에서도 숨기지 않는 중이고, 지분 40%에 대해 약 2,000억원 생각중이라고 밝힘.

@ 씨티프라퍼티 대규모 현금 유입
- 초록뱀미디어 매각으로 유입되는 현금 1,500억원~2,000억원 예상
- 3Q 별도 제무재표 기준 보유 현금성 자산 370억원
- 매각이후 보유 현금성 자산이 2,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나 현재 시가총액 540억원 수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4726638820040&mediaCodeNo=257&OutLnkChk=Y
👍21
#비만학회의 cgm성명서에 대한 생각

cgm은 당뇨환자를 위한 의료기기로
인슐린 집중치료 > (1) 기초인슐린 치료환자 > (2) 인슐린 치료가 필요없는 당뇨환자 > (3) 일반인 으로 확장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음.

현재 미국에서 1번은 완료. 2번은 비급여로 올 하반기부터 시작하고 있는 상황.

의료산업은 충분한 근거을 확보하면서 발전하는데 아직 근거를 모아야하는 3번 시장에 대한 비만학회의 입장은 의사로써 너무 당연한 것.

앞으로 산업계가 할일은 충분히 근거를 만드는 것.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리고 2번 시장으로만 확장되어도 대단한 것이 당뇨 유병률이 10%라는 점에서 매우 큰 시장. 그리고 그 시장에서 메인 플레이어가 아직 5손가락도 안된다는 것.

*의료산업은 evidence를 쌓기위해 지루하게 버티는게 핵심일지도.

*미국에서 cgm이 1990년대 등장하고도 공보험적용된 것은 2018년. 그리고 기초인슐린환자까지 확대된것은 2023년. 긍정적인것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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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학회 성명서
- 이 성명서 작성을 위해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하고,
- 13개 유관학회의 검토와 승인을 거쳤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위한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에 대한 의견

최근 당뇨병이 없는 사람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 CGM)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혈당 모니터링과 식단 조절을 통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면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방지하여 체중 증가를 억제할 수 있다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은 언뜻 논리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주장은 아직 과학적, 의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연속혈당측정기는 전문학회에서는 1형당뇨병 환자와 인슐린을 사용하는 또는 혈당변동폭이크거나, 저혈당이 발생하는 2형당뇨병 환자의 임상 경과 개선을 위해 사용을 권고합니다.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당뇨병환자에서 사용하도록 허가 받은 의료기기로 비만관련 광고는 심의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당뇨병 관리의 다양한 상황 혹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서 CGM의 활용이 모색되고 있으나, 이는 아직 연구의 영역으로 현재 CGM 사용이 확실히 도움된다는 근거는 매우 부족합니다. 본 학회 진료지침위원회의 문헌고찰 결과, 체중 관리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는 거의 없었습니다. 소규모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단기간의 효과를 살펴본 연구만 일부 존재하고, 그 효과가 크지 않아 여러 사람에게 일상적 사용을 권장할 만큼 충분히 신뢰하기 어려웠습니다 (별첨자료).

비만 연구에 전념하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대한비만학회는 이러한 검증되지 않은 CGM관련 비만관리 방법이 확산되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합니다.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인에게 비만 관리 목적으로 CGM을 사용은 객관적인 의학적 근거가 없고, 일반 대중에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합니다. 또한 비만 관리를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되는 장비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오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장비는 한 달에 수십만원에 이르는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개인에게 불필요하며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지울 수 있습니다.

비만 관리와 건강 개선은 종합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규칙적인 신체 활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는 건강과 적정한 체중 유지에 가장 중요하며 이는 광범위한 과학적 연구가 뒷받침하는 기본 원칙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활 습관의 변화에 CGM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무수히 많은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적절한 체중 관리를 위해 우리는 충분히 검증되지 않는 방법에 의존하기 보다 장기적인 건강과 안녕을 우선시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새로운 다이어트 유행, 특히 충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다이어트 유행에 대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할 수 있음을 국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비만학회 IT융합 대사증후군 치료위원회, 진료지침위원회

그리고 대한비만학회를 대표하여
대한비만학회 회장 김성래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박철영

https://general.kosso.or.kr/html/?pmode=BBBS0001300004&smode=view&seq=140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