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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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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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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수) 미국 증시는 2월 민간 고용 부진에도, 이전에 비해 스탠스 변화가 없었던 파월 의장의 하원 발언 이후 달러화 약세, 금리 하락 등으로 엔비디아(+3.2%), AMD(+2.7%) 등 AI주를 중심으로 반등(다우 +0.2%, S&P500 +0.5%, 나스닥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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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장 발언은 예상대로 증시의 변곡점이 될만한 이벤트는 아니었다는 판단.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을 재확인 시켜주었으며 미국 경제가 견고 하기 때문에 물가가 2%대로 진입했다는 확신이 들때까지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
 
긍정적인 부분은 1월 FOMC 이후의 위험자산 랠리, 1월 CPI 쇼크에도 올해 후반에 금리를 인하하는 게 적절하다는 시각을 유지했다는 점. 이는 데이터의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장기적인 추세에 집중해야한다는 기존 연준위원들의 발언과 같은 맥락으로, 최근 기대인플레 재상승 우려나 연내 금리인하가 없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켜주었다고 판단.
 
금리인하 시기를 앞당기지 않는 전제는 강한 미국 경기, 즉 고용시장이기 때문에 이번주 금요일 고용보고서로 시장의 초점이 이동할 전망. 예상치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올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월 ADP 민간부문 신규 일자리 고용은 14만건(예상 14.9만건, 전월 11.7만건), 1월 JOLTs 구인이직건수는 886만건(예상 885만건, 전월 888만건)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특히 구인이직건수는 12월 수치가 큰 폭으로 하향 조정, 임금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되는 ADP의 경우 평균 임금 인상률이 5.1%로 2021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6일(수) 국내증시는 반도체, 2차전지 약세 보이며 지수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테마간 순환매 장세 지속되며 보합 마감. (KOSPI -0.30%, KOSDAQ +0.50%)
 
금일에는 파월의장 발언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가운데 나스닥 및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미 증시 및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3월 수익률은 코스피 -0.03%, 코스닥 0.89%로 밸류업 정책 모멘텀이 쉬어가는 동안 중소형주 간 순환매 장세 이어지고 있음. 코스닥 업종 수익률 순위는 반도체(4.7%), IT하드웨어(3.41%), 기계(3.08%), 제약(2.21%)으로, AI,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판 등 반도체 중소형주 강세와 더불어 제약 업종의 3월 수익률이 양호하다는 계절성(2000년 이후 코스닥 제약 업종 평균 월별 수익률은 3월 2.4%로 연중 3위)을 따르고 있음.
 
미 대선 관련해서 슈퍼화요일 이후 바이든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는데 필요한 전체 대의원의 72%, 트럼프는 공화당 대의원의 78%를 각각 확보했으며, 니키 헤일리 후보는 사퇴 의사를 공식화. 대선 후보 및 트럼프 vs 바이든 구도가 거의 확정된 가운데, 7개의 경합주(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네바다) 지지율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이차전지 업종에는 단기적인 악재가 될 수 있으며 바이든 행정부는 대선을 앞두고 미뤄졌던 CHIPs 보조금 지급을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따른 인텔 우선 수혜 예상, 다음주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18~21일), 마이크론 실적(21일) 등 월 중반 이후에도 반도체 관련 모멘텀 존재하므로 개별주 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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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인탑스(049070.KQ): 로봇, 나 홀로 가치주

▶️ 안전마진 있는 턴어라운드 기업
- 2023년 매출액 5,774억원 10년래 최저 수준, 핸드셋 업황 부진과 코로나 진단키트 부재 영향
- 1Q24 핸드셋 업황 회복 중, 웨어러블 로봇 매출 본격화 시 턴어라운드 기대

▶️ 국내 최대 로봇,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도약
- 웨어러블 로봇의 양산 시점 2Q24 중 예상, 대당 납품가 100만원, 초기물량 10만대 수준 추정
- '페이퍼 프로그램'에 주목, 로봇 및 AI 디바이스 양산기업으로 경쟁력 확보

▶️ 밸류와 성장의 양수겸장
- 현금성자산 3천억원 수준, 3년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율은 16% 수준
- 2025년 P/E 8배, P/B 0.7배로 최근 5년 평균을 하회,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매출성장 달성 가능한 사업모델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3450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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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한편 파리 협약에 따라 각국 정부는 기후 중립 달성을 위해 전력 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부터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유럽연합(EU)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에너지 사용에 대해 보고하고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미국도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해소해 줄 액침 냉각 서버를 냉각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액침 냉각법이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는데, 전통적 데이터센터의 공랭식 냉각 한계를 감당할 수 있는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액침 냉각은 특수용액에 서버를 담그는 방식으로 냉각하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가장 선진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규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시장은 2032년 21억달러,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액침 냉각 위주로 운영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액침 냉각용 특수용액 생산자와 선제적으로 액침냉각을 도입한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그는 “국내에서는 SK엔무브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와 GS칼텍스 (GS의 자회사)가 액침 냉각 용액을 출시한 바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자 중에서는 KT와 SK텔레콤이 액침 냉각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효율화를 위해 NPU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면서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CSP) 업체들은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장치(GPU) 의존도 탈피뿐 아니라 전력 효율 목적으로도 자체 AI칩을 개발 중이며 특히 다양한 종류의 주문형 AGI 칩 생산 가능한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한 삼성전자와 삼성의 AGI 칩 디자인 솔루션 1위 업체인 가온칩스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30707592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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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인터 배터리에 CEO 총출동

삼성SDI, 세부 로드맵 첫 공개
하이니켈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LG엔솔 "미래 기술…제대로 준비"
SK온 "LFP 배터리 2026년 양산"
포스코 "배터리 투자 안 줄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6750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이트

어제 보고서가 나오면서 주가가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임.

1분기 실적이 YoY 233%성장(컨센 48% 비트)할 것이라고 언급

중국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떨어지면서 화웨이 등 중국브랜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중국 외 국가들에서도 안드로이드 진영의 강세가 돋보이는 상황.
중국 업체들 향 매출 확대로 인해 실적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화웨이향 커버글라스를 납품하는 제이앤티씨의 경우 같은 아이디어로 20% 상승.

S24의 온디바이스AI 이후 갤럭시도 글로벌리 약진하고 있는데, 동사는 해당 아이디어까지 함께 수혜.

코로나 붐 이후 주춤했던 TV 교체 사이클이 조금씩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도 동사에 긍정적.

아직도 리튬 가치를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것을 제외하더라도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상승여력이 남아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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