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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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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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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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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https://www.google.com/amp/s/amp.cnn.com/cnn/2024/03/08/health/wegovy-heart-benefits/index.html

위고비 indication에 심뇌혈관 질환 예방 목적이 추가...

이제 뇌졸중 예방하려고 위고비를 쓸 수 있음 ㅋㅋㅋㅋ
😱3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끄덕끄덕..
👍3
Forwarded from meteor
😱7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전체 주식투자자의 56.3%가 100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23%가 1000~5000만원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10억원이 넘는 투자자는 0.48%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코인/주식 합쳐서 얼마로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2
#ygplus 유통 #플레이브
르세라핌 & 비비“밤양갱” 꺽고 1위
상징적이네요
버추얼보이그룹
🤯32👍1👏1🤷1
Forwarded from 잡담방
1👀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1930년대 이후 5개월간 주식이 +25% 오른건 딱 10번이라고 함

Source: Menthor Q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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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에서 새롭게 공개한 영상

"fly through tour of a museum with many paintings and sculptures and beautiful works of art in all styles"

관련 업종에 계시는 분들이 정말 큰 충격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일단 드론을 저렇게 조종하시는 분들의 몸값만 계산해도 엄청난데 소라로 이런 퀄리티를 뽑아낼수 있다면 누가 그 돈을 주고 쓰겠냐는 의견이 눈에 띄는군요🤔🤔

전체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 원문 보기 👈
👍101👏1
#셀리버리

2014년 3월 설립된 셀리버리는 2018년 11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코스닥 상장 전에 셀리버리는 미국 세엘진(Celgene)이라는 회사와 파킨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 1단계 마일스톤으로 300만달러를 받았다. 2단계와 본 라이선싱 계약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성장성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해당 글로벌 L/O 딜을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하지만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2019년 세엘진을 인수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는 계속되지 못했다고 조 대표는 언급했다. BMS가 항암제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였던 만큼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은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런 와중에 일본 다케다제약에서 이 파이프라인(파킨슨병 치료제)을 라이선스 아웃하고 싶다는 연락을 이메일 통해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때가 바로 2021년 11월 28일이었다. 상장한 지 3년이 되던 시점이었다.
조대웅 대표는 "2021년 11월 28일 다케다제약과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했다"며 "세엘진과 개발하려고 했던 게 단백질 치료제였다면, 다케다제약과 개발에 나선 것은 유전자 치료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즉, 이 치료제를 단 한 번만 맞으면 파킨슨병 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운동능력과 인지기능을 상실한 치매 환자가 치명적 뇌질환에 걸리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일종의 '꿈의 치료제'로 거는 기대감이 컸다"고 회상했다.

이후 셀리버리와 다케다제약 간의 L/O 논의는 지속해서 심화돼 갔다. 2022년 3월 해당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치료제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계약 규모가 언급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 셀리버리는 L/O 전문 협상단을 구성하고,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률 검토에 들어갔고, 미국에 협상팀도 꾸렸다. 같은해 12월 다케다제약과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독점협상권 계약을 체결하며 논의는 급물살을 탔다.
이어 지난해 1월 한 달 사이에만 셀리버리는 다케다제약과 구체적인 계약 내용과 조건이 담긴 텀싯을 3차례나 주고받았다. "계약 금액에 대해서 이견은 있었지만, 텀싯이 오가고 있었던 만큼 전혀 걱정은 없었다"고 조 대표는 말했다. 그러면서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이 점점 줄어들고는 있었지만, 다케다제약과의 라이선스 아웃이 성사된다면 거액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모멘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눈앞까지 다가왔던 글로벌 L/O 딜은 예기치 않은 암초를 만나게 됐다. 조 대표는 "다케다제약이 일본계 글로벌 제약사로 3월 결산법인이어서 회계연도가 3월 31일 종료되는데, 계약 체결 자체를 해를 넘겨서 4월(새 회계연도)에 하자고 이야기했다"며 "그러면서 '4월에 일본을 방문해달라'는 요청을 다케다제약 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계약을 파기할 거라면 왜 일본으로 오라 했겠냐'며 기대감을 안고 일본에 갔는데, 4월 10일 다케다제약의 새해 내부 경영 방침이 바뀌어서 모든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라이선스 인ㆍ아웃 딜을 중단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다케다제약이 새 사업연도를 시작하면서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R&D를 중단했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조 대표는 "실제로 4월 13일 해외 언론 등을 통해 '다케다제약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지속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우리처럼 라이선스 딜이 중단된 것뿐만 아니라 다케다제약이 이미 라이선스 딜을 통해 확보한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반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2021년 11월에 시작해 2023년 4월까지 진행됐었던 다케다제약과의 L/O 딜 논의의 중단은 셀리버리의 R&D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케다제약의 사업개발(BD) 전략의 변경에 따른 것인 만큼 해당 파이프라인의 기술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논란과 의혹을 통해 저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낙인찍음으로써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저를 내쫓기 위해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안타깝다"면서도 "글로벌 빅파마인 다케다제약이 L/O 딜 논의를 통해 그 가치를 인정했던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만큼 제가 다시금 원천 기술 보유자로서, 과학자로서 해당 파이프라인의 R&D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해당 파이프라인의 L/O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여러 새로운 파트너와 접촉 중"이라며 "현재 시점으로 미국 회사 2곳과 유럽 회사 1곳, 총 3곳과 비밀유지계약(CDA) 계약을 맺고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효능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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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강해령 기자님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예요. 최근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셨습니다. 번창하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인터뷰와 기사 너무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bandocheEXPgo
#셀리버리


그러나 박 부대표는 셀리버리에 대한 일련의 사태는 자회사에 과도한 비용 투자보다 다른 곳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꼬집었다. 조 대표가 주식 매도로 수익을 내기 위해 자신이 속해 있는 소수 주주모임 채팅방 등에 고의로 정보를 흘려 일시적으로 주가를 상승시켰다고 주장이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대표이사 본인이 주식 매도를 위해 거짓말을 굉장히 많이 했다는 점이에요. 근데 그 거짓말이 본인이 SNS에 한 이야기랑은 전부 다 반대되는 내용이었고 주주를 속이고 자기 사리사욕을 챙겼다는 거죠. 그래서 주주들이 지금 매우 화가 나 있습니다. '(업무협약 등 성과가) 곧 된다. 1조인지 2조인지가 중요하다', '미국 변호사를 협상 대리인으로 고용했고 이들이 된다고 하던데 무슨 걱정이냐' 뭐 이런 식의 글들이 SNS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 대표를 고소했고 모두 마포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

https://m.tf.co.kr/amp/economy/20803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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