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에스티팜 : RNA 히어로
개인이 스터디한 내용으로 내용이 많아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수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에스티팜 (2024.03.11 시총 1.47조 / 전환사채 있음) 0. 인트로 -전세계에서 코로나 사태로 가장 돈을 많이 번 회사는 mRNA백신 만든 화이자와 모더나였음 -그중 모더나는 mRNA기술로 항암제, 백신 등을 개발하던 회사로 만성 적자 회사였는데 21년 17조, 22년 12조 영업이익을 냈음 -모더나 티커 자체도 mRNA로 mRNA기술에 집중하던 회사였고 준비된 회사였음. 코로나 이전까진 세계에서 mRNA기술에 별로 집중하지 않았지만 전세계인들을 상대로 임상시험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현재는.......
#김찰저 #kim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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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스터디한 내용으로 내용이 많아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수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에스티팜 (2024.03.11 시총 1.47조 / 전환사채 있음) 0. 인트로 -전세계에서 코로나 사태로 가장 돈을 많이 번 회사는 mRNA백신 만든 화이자와 모더나였음 -그중 모더나는 mRNA기술로 항암제, 백신 등을 개발하던 회사로 만성 적자 회사였는데 21년 17조, 22년 12조 영업이익을 냈음 -모더나 티커 자체도 mRNA로 mRNA기술에 집중하던 회사였고 준비된 회사였음. 코로나 이전까진 세계에서 mRNA기술에 별로 집중하지 않았지만 전세계인들을 상대로 임상시험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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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3월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는 여기까지입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CMP 연마재, 3차원 검사장비, 이송장치, 레이저마커 등 수출이 선방했습니다. CMP장비는 이번 열흘동안 수출이 크게 증가했네요.
이외 IT 섹터에서는 OLED TV 수출이 전달 대비 회복세가 기대됩니다.
배터리 섹터에서는 데이터가 아쉬운 품목들이 많았는데요. 그럼에도 미국과 유럽향 동박 데이터, 니켈도금강판, 알루미늄박 등은 전달 대비해서 좋아졌습니다.
바이오 및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좋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톨리눔톡신도 2월 대비 수출 증가가 예상되네요. 미용기기 부분품도 양호한 데이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 섹터에서는 음반이 2월 대비 3월 수출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전지도 2월 바닥을 찍는 모양새입니다. 알킬벤젠, BPA, ECH 등 화학에서도 몇몇 좋은 데이터가 보이네요.
3월 첫 수출에서는 데이터가 아쉬운 품목들이 많았습니다. 위에 써드린 내용은 수출금액을 위주로 비비리서치에서 빠르게 정리한 품목들입니다. 구독자분들께서는 이외에 단가가 꾸준히 상승하거나 특정 지역향으로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을 찾아서 좋은 아이디어로 연결시키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CMP 연마재, 3차원 검사장비, 이송장치, 레이저마커 등 수출이 선방했습니다. CMP장비는 이번 열흘동안 수출이 크게 증가했네요.
이외 IT 섹터에서는 OLED TV 수출이 전달 대비 회복세가 기대됩니다.
배터리 섹터에서는 데이터가 아쉬운 품목들이 많았는데요. 그럼에도 미국과 유럽향 동박 데이터, 니켈도금강판, 알루미늄박 등은 전달 대비해서 좋아졌습니다.
바이오 및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좋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톨리눔톡신도 2월 대비 수출 증가가 예상되네요. 미용기기 부분품도 양호한 데이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 섹터에서는 음반이 2월 대비 3월 수출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전지도 2월 바닥을 찍는 모양새입니다. 알킬벤젠, BPA, ECH 등 화학에서도 몇몇 좋은 데이터가 보이네요.
3월 첫 수출에서는 데이터가 아쉬운 품목들이 많았습니다. 위에 써드린 내용은 수출금액을 위주로 비비리서치에서 빠르게 정리한 품목들입니다. 구독자분들께서는 이외에 단가가 꾸준히 상승하거나 특정 지역향으로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을 찾아서 좋은 아이디어로 연결시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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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AI반도체 조정에서 채워야할 종목에 대한 생각 20240311
ㅁ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큐알티, 인텍플러스, GST + 에이디테크
결국 엔비디아 & HBM 사이클에서 누가 찐으로 올랐고 앞으로 더 갈지에 대한 고민
그런데 주목해봐야할 것은 최근 사이클은
1) 엔비디아 본주를 산다, 2) HBM관련 체인을 산다 였음.
-> 그래서 결국 엔비디아가 조정받으니 국내에선 HBM체인이 조정을 받는 상황임.
여기서 포인트는 HBM을 더 매수 할 것인지, 엔비디아 반등 후 다시 상승을 노리고 엔비디아 체인을 살 것인지 아니면 둘다 할 것인지가 관건(AI반도체 체인에 대한 매수관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ㅁ엔비디아 체인을 노릴 경우
1)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1-1) 한미반도체 이번 구간 주가 상승은 해외 경쟁사 밸류에이션 Catch-up 플레이였다고 생각. ASML 40X, 일본업체들 특히 디스코 4-50X 일때 한미가 40X는 너무 비싼거 아냐 라는 생각이 시장에 있었지만, 최근 디스코나 어드반테스트 6-70X 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한미가 싸다라는 인식이 생겼고 그 갭을 메우는 성격이었다고 생각.
다만 일본 업체들은 고객사의 다변화가 이뤄져 있음 CoWos,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든 고객사들이 다양하게 엮여 있기때문에 그정도 멀티플을 받는게 합리적이라는 생각.
그런데 최근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공급설(실제로 협상 자체는 맞는것 같은데)이 흘러나가면서 10조에 대한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안되어도 일단 한미반도체가 그정도 역량이 된다는걸 확인한 점. 만약 공급 이야기가 더 구체화된다면 당연히 구간에서 사는게 합리적이라 판단.
1-2) 이수페타시스는 오히려 이번 HBM 체인이 달리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종목이었는데, 최근 작년 7월 전고점 수준으로 주가를 회복하였음. 가장 간단한 논리는 작년 3,4분기부터 이번 1분기까지 실적 증익이 안나오는 구간이었는데 신공장 가동되면서 2분기 실적부터는 온기로 반영이 되는 구간.
그리고 이렇게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면 다시 증설이야기가 나오면서 증설비율X멀티플 바로 때려서 한방에 리레이팅 점프업 하는 구간이 반드시 나오는 종목이기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가장 쌀 때가 아닌가 판단.
+추가로 이수 입장에서는 브로드컴향 시스코 매출이 늘어야 마진율은 제일 많이 늘어날 것(체크포인트)
ㅁHBM 체인을 노릴 경우
1) 엔비디아, HBM, TSMC CoWos까지 다 걸쳐놓은 종목중에 하나가 바로 인텍플러스, 큐알티라고 생각 인텍플러스는 장비가 다 걸쳐있고, 큐알티 역시 닉스던 마이크론이던 HBM을 사용하는 고객사는 엔비디아다라는 컨셉으로 무조건 수혜를 보는 종목인데, 거기에 이제 오버행까지 이구간에서 마무리 해주면 최고인 구간.
2) GST의 경우 계속 냉침 이야기가 나올것이기때문에 일단 들고가야하는 종목
ㅁ에이디테크
1) 결국 AI반도체라는 그림에서 HW와 더불어 SW의 부분에서 누가 수혜를 받을지 옥석 가리기는 계속 될 것이고. 오늘 자람테크가 +26% 상승중인데 시총 차이 감안하면 에이디, 오픈엣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 이런 친구들 역시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은 현재 보유하고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투자의 판단에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개인 리서치 상 내용은 정확히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ㅁ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큐알티, 인텍플러스, GST + 에이디테크
결국 엔비디아 & HBM 사이클에서 누가 찐으로 올랐고 앞으로 더 갈지에 대한 고민
그런데 주목해봐야할 것은 최근 사이클은
1) 엔비디아 본주를 산다, 2) HBM관련 체인을 산다 였음.
-> 그래서 결국 엔비디아가 조정받으니 국내에선 HBM체인이 조정을 받는 상황임.
여기서 포인트는 HBM을 더 매수 할 것인지, 엔비디아 반등 후 다시 상승을 노리고 엔비디아 체인을 살 것인지 아니면 둘다 할 것인지가 관건(AI반도체 체인에 대한 매수관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ㅁ엔비디아 체인을 노릴 경우
1)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1-1) 한미반도체 이번 구간 주가 상승은 해외 경쟁사 밸류에이션 Catch-up 플레이였다고 생각. ASML 40X, 일본업체들 특히 디스코 4-50X 일때 한미가 40X는 너무 비싼거 아냐 라는 생각이 시장에 있었지만, 최근 디스코나 어드반테스트 6-70X 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한미가 싸다라는 인식이 생겼고 그 갭을 메우는 성격이었다고 생각.
다만 일본 업체들은 고객사의 다변화가 이뤄져 있음 CoWos,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든 고객사들이 다양하게 엮여 있기때문에 그정도 멀티플을 받는게 합리적이라는 생각.
그런데 최근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공급설(실제로 협상 자체는 맞는것 같은데)이 흘러나가면서 10조에 대한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안되어도 일단 한미반도체가 그정도 역량이 된다는걸 확인한 점. 만약 공급 이야기가 더 구체화된다면 당연히 구간에서 사는게 합리적이라 판단.
1-2) 이수페타시스는 오히려 이번 HBM 체인이 달리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종목이었는데, 최근 작년 7월 전고점 수준으로 주가를 회복하였음. 가장 간단한 논리는 작년 3,4분기부터 이번 1분기까지 실적 증익이 안나오는 구간이었는데 신공장 가동되면서 2분기 실적부터는 온기로 반영이 되는 구간.
그리고 이렇게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면 다시 증설이야기가 나오면서 증설비율X멀티플 바로 때려서 한방에 리레이팅 점프업 하는 구간이 반드시 나오는 종목이기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가장 쌀 때가 아닌가 판단.
+추가로 이수 입장에서는 브로드컴향 시스코 매출이 늘어야 마진율은 제일 많이 늘어날 것(체크포인트)
ㅁHBM 체인을 노릴 경우
1) 엔비디아, HBM, TSMC CoWos까지 다 걸쳐놓은 종목중에 하나가 바로 인텍플러스, 큐알티라고 생각 인텍플러스는 장비가 다 걸쳐있고, 큐알티 역시 닉스던 마이크론이던 HBM을 사용하는 고객사는 엔비디아다라는 컨셉으로 무조건 수혜를 보는 종목인데, 거기에 이제 오버행까지 이구간에서 마무리 해주면 최고인 구간.
2) GST의 경우 계속 냉침 이야기가 나올것이기때문에 일단 들고가야하는 종목
ㅁ에이디테크
1) 결국 AI반도체라는 그림에서 HW와 더불어 SW의 부분에서 누가 수혜를 받을지 옥석 가리기는 계속 될 것이고. 오늘 자람테크가 +26% 상승중인데 시총 차이 감안하면 에이디, 오픈엣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 이런 친구들 역시 언제 반등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은 현재 보유하고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투자의 판단에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개인 리서치 상 내용은 정확히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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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분기 스마트폰과 정보기술(IT)기기에 쓰이는 저전력 램 메모리(LPDDR)의 최신 표준이 확정된다. 'LPDDR6'로, 기존 세대에서 5년만의 업데이트다.
LPDDR6가 모바일 기기에서 인공지능(AI) 연산을 직접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AI' 핵심 메모리로 자리매김이 예상돼 제조사 간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은 최근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차세대 모바일 램 표준 협의를 진행했다. JEDEC은 반도체 규격, 즉 크기와 사양 등을 제정하는 민간 단체로, 이번 리스본 회의에서는 메모리·시스템 반도체·설계자산(IP) 기업 관계자 6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회의는 LPDDR6 규격 최종 확정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LPDDR6 표준 규격을 확정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표준 규격은) 올해 3분기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3분기 표준이 확정되면 LPDDR은 5년만에 새로운 규격을 확보하게 된다. JEDEC는 지난 2019년 2월 LPDDR5 표준을 결정한 바 있다. LPDDR5는 LPDDR4 대비 성능은 약 50%, 전력 효율은 30% 개선된 표준을 확정했다.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LPDDR5X·LPDDR5T와 같은 성능 개선 신규 규격을 발표, 양산하고 있다.
LPDDR6는 데이터 처리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규격이 제정될 전망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태블릿PC에서 대규모 AI 연산을 하려는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급부상하면서 메모리 성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력 소비 기준도 개선될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따라 함께 늘어나는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과 표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LPDDR6 표준이 확정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는 본격적인 제품 상용화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기술 개발에 진전을 이뤄, JEDEC 표준 제정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왔다. 시장 선점을 위해 자사가 개발 중인 기술이 표준에 적극 반영될 수록 활동했다.
LPDDR6 시장은 이르면 내년부터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용화의 핵심은 수요처인데, 업계에서는 이르면 올 하반기 출시될 퀄컴 스냅드래곤 8 4세대부터 LPDDR6 지원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1124506447
LPDDR6가 모바일 기기에서 인공지능(AI) 연산을 직접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AI' 핵심 메모리로 자리매김이 예상돼 제조사 간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은 최근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차세대 모바일 램 표준 협의를 진행했다. JEDEC은 반도체 규격, 즉 크기와 사양 등을 제정하는 민간 단체로, 이번 리스본 회의에서는 메모리·시스템 반도체·설계자산(IP) 기업 관계자 6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회의는 LPDDR6 규격 최종 확정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LPDDR6 표준 규격을 확정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표준 규격은) 올해 3분기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3분기 표준이 확정되면 LPDDR은 5년만에 새로운 규격을 확보하게 된다. JEDEC는 지난 2019년 2월 LPDDR5 표준을 결정한 바 있다. LPDDR5는 LPDDR4 대비 성능은 약 50%, 전력 효율은 30% 개선된 표준을 확정했다.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LPDDR5X·LPDDR5T와 같은 성능 개선 신규 규격을 발표, 양산하고 있다.
LPDDR6는 데이터 처리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규격이 제정될 전망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태블릿PC에서 대규모 AI 연산을 하려는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급부상하면서 메모리 성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력 소비 기준도 개선될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따라 함께 늘어나는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과 표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LPDDR6 표준이 확정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는 본격적인 제품 상용화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기술 개발에 진전을 이뤄, JEDEC 표준 제정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왔다. 시장 선점을 위해 자사가 개발 중인 기술이 표준에 적극 반영될 수록 활동했다.
LPDDR6 시장은 이르면 내년부터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용화의 핵심은 수요처인데, 업계에서는 이르면 올 하반기 출시될 퀄컴 스냅드래곤 8 4세대부터 LPDDR6 지원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1124506447
언론사 뷰
LPDDR6 표준 확정 임박...온디바이스 AI 메모리 경쟁 초읽기
올 3분기 스마트폰과 정보기술(IT)기기에 쓰이는 저전력 램 메모리(LPDDR)의 최신 표준이 확정된다. 'LPDDR6'로, 기존 세대에서 5년만의 업데이트다. LPDDR6가 모바일 기기에서 인공지능(AI) 연산을 직접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AI' 핵심 메모리로 자리매김이 예상돼 제조사 간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반도체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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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13:21:08 (현재가 : 5,230원, +1.95%)
대표보고 : 티에스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6.95%
보고후 : 57.19%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 매수
* 오창수(68년생) : 0.0%→0.19%
-보고자의 대표이사/(주)티에스이 대표이사
2024-03-05/장내매수(+)/보통주/ 20,000주/-
2024-03-07/장내매수(+)/보통주/ 20,000주/-
* 윤재홍(59년생) : 0.0%→0.05%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주)메가터치 대표이사
2024-03-05/장내매수(+)/보통주/ 8,000주/-
2024-03-06/장내매수(+)/보통주/ 2,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10002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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