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키트루다 유니버스 #검색왕 님
모더나는 키트루다 병용 임상 소식과 함께 약 9% 주가 상승!
키트루다 매출은 점점 늘어날 듯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73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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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알테오젠>키트루다 유니버스(제이콥 기사)
Moderna의 맞춤형 신생항원 면역치료제 mRNA-4157/V950은 곧 세 번째 중추 연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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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LG전자, 美 '베어로보틱스'에 전략적 투자
https://www.hankyung.com/amp/202403123962P
https://www.hankyung.com/amp/202403123962P
Forwarded from YM리서치
과거 기사긴 한데,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24702
인탑스는 미국 베어로보틱스의 서빙로봇인 '서비'와 '서비플러스'의 위탁생산을 독점적으로 맡아 진행 중이다. '서비'의 경우 2021~2022년까지 연간 5000대씩 1만대를 생산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24702
프라임경제
인탑스, '봇핏' 시제품 납품했다…삼성 B2C 확대에 '제2의 레인보우로보틱스' 되나
[프라임경제] 그동안 삼성전자(005930)와의 로봇 협업설과 관련해 기대감이 컸던 인탑스가 실제로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삼성전자가 '봇핏'을 기업 간 거래(B2B)에서 소비자 간 거래(B2C)까지 확대할 것을 약속한 만큼 향후 수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당사에 관련된 특정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최근 시장에서 2024년 P-CAB 전체 제품의 시장규모 전망이 2500억원으로 거론되며 케이캡의 경쟁제품이 1000억원이상한다는 내용이 얘기되고 있고, 그 가정에 의하면 케이캡은 1500억원 처방실적이 추정되는 상황으로 2023년 처방실적 1582억보다 역성장을 하는 것이 아닌가?
- 2024년 P-CAB 시장전망이 2500억이라고 거론되는 전망은 근거가 전혀 없는 임의적인 전망이며, P-CAB의 PPI 대체속도는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2023년 4분기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제품들의 점유율은 18.7%에서 2024년 2월 19.8%까지 증가하며, PPI를 지속대체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 또한, 케이캡의 2024년 1월 처방은 YoY +30.1%로 성장, 2월 처방은 YoY +32.3%로 성장하며, 처음으로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14%의 점유율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 : 2023년 케이캡 연간 YoY +19.8%), 이는 케이캡의 기존 코프로모션 파트너사와의 계약 종료 후 신규 파트너사와의 시너지가 극대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케이캡의 2024년 성장전망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2. 케이캡의 경쟁제품이 케이캡의 과거 파트너사와 협력을 할 경우 케이캡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될 수 있지 않는가?
- 케이캡은 경쟁제품의 출시시점인 22년에도 이런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경쟁사의 영업력으로 케이캡의 성장이 멈추거나 역성장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다수 있었으나 케이캡은 경쟁제품 출시 이후에도 연간 20%대의 성장으로 고속성장을 지속했습니다. 결과적으로 P-CAB제품이 케이캡 하나였을 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의 점유율은 10%초반이었으며, 케이캡과 경쟁제품이 PPI를 대체하며 시장파이를 키워가며 현재 19.8%로 성장하였고, P-CAB의 점유율 확대는 현재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 또한, 케이캡은 기존 파트너사와 파트너링을 종료하면서도 전혀 영향없이 새로운 파트너링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2024년 1,2월 30%대의 가속화된 성장을 보여주는 점도 한번 더 설명드립니다.
최근 시장에서 당사에 관련된 특정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최근 시장에서 2024년 P-CAB 전체 제품의 시장규모 전망이 2500억원으로 거론되며 케이캡의 경쟁제품이 1000억원이상한다는 내용이 얘기되고 있고, 그 가정에 의하면 케이캡은 1500억원 처방실적이 추정되는 상황으로 2023년 처방실적 1582억보다 역성장을 하는 것이 아닌가?
- 2024년 P-CAB 시장전망이 2500억이라고 거론되는 전망은 근거가 전혀 없는 임의적인 전망이며, P-CAB의 PPI 대체속도는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2023년 4분기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제품들의 점유율은 18.7%에서 2024년 2월 19.8%까지 증가하며, PPI를 지속대체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 또한, 케이캡의 2024년 1월 처방은 YoY +30.1%로 성장, 2월 처방은 YoY +32.3%로 성장하며, 처음으로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14%의 점유율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 : 2023년 케이캡 연간 YoY +19.8%), 이는 케이캡의 기존 코프로모션 파트너사와의 계약 종료 후 신규 파트너사와의 시너지가 극대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케이캡의 2024년 성장전망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2. 케이캡의 경쟁제품이 케이캡의 과거 파트너사와 협력을 할 경우 케이캡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될 수 있지 않는가?
- 케이캡은 경쟁제품의 출시시점인 22년에도 이런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경쟁사의 영업력으로 케이캡의 성장이 멈추거나 역성장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다수 있었으나 케이캡은 경쟁제품 출시 이후에도 연간 20%대의 성장으로 고속성장을 지속했습니다. 결과적으로 P-CAB제품이 케이캡 하나였을 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의 점유율은 10%초반이었으며, 케이캡과 경쟁제품이 PPI를 대체하며 시장파이를 키워가며 현재 19.8%로 성장하였고, P-CAB의 점유율 확대는 현재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 또한, 케이캡은 기존 파트너사와 파트너링을 종료하면서도 전혀 영향없이 새로운 파트너링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2024년 1,2월 30%대의 가속화된 성장을 보여주는 점도 한번 더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