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21 11:11:32
기업명: 스튜디오미르(시가총액: 1,8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5.0
발표일자 : 2024-03-21
기준일자 : 2024-04-08
상장일자 : 2024-04-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2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8900
기업명: 스튜디오미르(시가총액: 1,8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5.0
발표일자 : 2024-03-21
기준일자 : 2024-04-08
상장일자 : 2024-04-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2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8900
Naver
스튜디오미르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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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m.yna.co.kr/view/AKR20240321088500030?site=popup_share_copy
기사 제목이 바뀌었네요
택배 계약은 본래 입찰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의 현 계약 역시 지난해 입찰을 통해 진행된 것이며 제일제당 등 계열사와의 택배계약 역시 입찰과정을 통해 진행되는 것인지라 특이사항 전혀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의 택배계약은 6월말 종료 예정으로, 기자 및 언론에서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여러 가지 현안을 고려했을때 양사의 관계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호도되는 내용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제목이 바뀌었네요
택배 계약은 본래 입찰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의 현 계약 역시 지난해 입찰을 통해 진행된 것이며 제일제당 등 계열사와의 택배계약 역시 입찰과정을 통해 진행되는 것인지라 특이사항 전혀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의 택배계약은 6월말 종료 예정으로, 기자 및 언론에서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여러 가지 현안을 고려했을때 양사의 관계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호도되는 내용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합뉴스
알리, 통관·택배 경쟁입찰…CJ대한통운 주계약 유지 예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중국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오는 5월부터 1년간 한국 통관과 배송을 맡길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경쟁 입...
Forwarded from 루팡
비전프로 헤드셋이 중국 진출 기회를 얻었고, Apple은 중국, 일본, 호주에 판매팀을 구성하기 시작
Apple은 또한 Vision Pro 헤드셋 판매 및 사업 개발을 주로 담당할 "브리핑 경험 전문가"를 중국에서 채용하고 있으며, 해당 직책은 베이징에서 맡게 됩니다.
3월 21일 Apple이 최근 호주와 일본에서 업데이트된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는데 , 이는 Vision Pro 헤드셋이 올해 4월/5월에 위 두 시장에 출시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Apple은 현재 위 두 시장에서 Apple Vision Pro 제품 기능 시연, 고위 경영진에 대한 마케팅 진행 상황 보고, 시연 디자인 및 사용자 정의 등을 담당할 "브리핑 경험 전문가"(Briefing Experience Specialists)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Apple의 관행에 따르면 적합한 후보자를 모집하는 데 일반적으로 한 달이 소요됩니다. 이는 Apple이 4~5월에 호주와 일본에서 Vision Pro 헤드셋을 출시한다는 의미입니다.
Apple은 Vision Pro를 출시했을 때 올해 말에 더 많은 국가와 지역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기간은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Apple 분석가 Ming-Chi Kuo는 Apple이 6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이전에 Vision Pro의 가용성을 더 많은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https://www.ithome.com/0/757/138.htm
Apple은 또한 Vision Pro 헤드셋 판매 및 사업 개발을 주로 담당할 "브리핑 경험 전문가"를 중국에서 채용하고 있으며, 해당 직책은 베이징에서 맡게 됩니다.
3월 21일 Apple이 최근 호주와 일본에서 업데이트된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는데 , 이는 Vision Pro 헤드셋이 올해 4월/5월에 위 두 시장에 출시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Apple은 현재 위 두 시장에서 Apple Vision Pro 제품 기능 시연, 고위 경영진에 대한 마케팅 진행 상황 보고, 시연 디자인 및 사용자 정의 등을 담당할 "브리핑 경험 전문가"(Briefing Experience Specialists)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Apple의 관행에 따르면 적합한 후보자를 모집하는 데 일반적으로 한 달이 소요됩니다. 이는 Apple이 4~5월에 호주와 일본에서 Vision Pro 헤드셋을 출시한다는 의미입니다.
Apple은 Vision Pro를 출시했을 때 올해 말에 더 많은 국가와 지역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기간은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Apple 분석가 Ming-Chi Kuo는 Apple이 6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이전에 Vision Pro의 가용성을 더 많은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https://www.ithome.com/0/757/138.htm
Ithome
招聘信息暗示苹果最快 4 月在澳大利亚和日本发售 Vision Pro 头显 - IT之家
苹果公司近日在澳大利亚和日本更新放出招聘公告,暗示将于今年 4/5 月在上述两个市场发售 Vision Pro 头显。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CJ대한통운과 알리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 알리익스프레스가 CJ대한통운과 물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 영향으로 CJ대한통운 주가는 오전 중 8% 넘게 하락
● 그러나 관련 뉴스는 오해에서 비롯. 알리가 CJ대한통운뿐만 아니라 다른 택배사들에게도 입찰제안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원래 기존에도 다자계약 구조로 우체국, 한진 등이 일부 알리 물량을 담당하고 있었음
● 경쟁입찰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음. 물류를 포함해 많은 B2B 계약은 당연히 입찰로 결정. 달라진 점은 이제 국내 알리 물량이 수의계약으로 체결하기엔 너무 많아진 것뿐
● 기존 택배계약이 6월말 끝나기 때문에 지금부터 입찰을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 CJ대한통운에서도 이미 예상하고 이야기했던 내용. 알리와의 관계가 갑자기 달라진 점은 없음. 참고로 물류시장에서 그룹 Captive 물량도 이렇게 입찰로 결정됨
● 알리가 비용절감 차원에서 CJ대한통운을 다른 택배업체들과 경쟁에 붙인다는 해석도 납득하기 쉽지 않음. 알리의 국내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살펴보면 단기 수익성에 그다지 민감해 보이지 않음
● 오히려 비용이 더 들더라도 빠른 배송을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음. 이번 입찰에서도 알리가 중요하게 보는 건 단순히 박스당 단가가 아니라 배송/반품 속도, 통관 연계성 등 서비스 퀄리티임
● 결국 알리가 CJ대한통운과 계약을 끝낼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 알리가 현재 국내 택배물량의 80%를 CJ대한통운에게 맡기고 파트너십까지 체결한 이유는 가격 때문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 CJ대한통운 주가가 단기 급등했던 만큼 잠시 쉬어가고 있던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오늘 조정이 기회라고 판단됨. CJ대한통운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
● 알리익스프레스가 CJ대한통운과 물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 영향으로 CJ대한통운 주가는 오전 중 8% 넘게 하락
● 그러나 관련 뉴스는 오해에서 비롯. 알리가 CJ대한통운뿐만 아니라 다른 택배사들에게도 입찰제안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원래 기존에도 다자계약 구조로 우체국, 한진 등이 일부 알리 물량을 담당하고 있었음
● 경쟁입찰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음. 물류를 포함해 많은 B2B 계약은 당연히 입찰로 결정. 달라진 점은 이제 국내 알리 물량이 수의계약으로 체결하기엔 너무 많아진 것뿐
● 기존 택배계약이 6월말 끝나기 때문에 지금부터 입찰을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 CJ대한통운에서도 이미 예상하고 이야기했던 내용. 알리와의 관계가 갑자기 달라진 점은 없음. 참고로 물류시장에서 그룹 Captive 물량도 이렇게 입찰로 결정됨
● 알리가 비용절감 차원에서 CJ대한통운을 다른 택배업체들과 경쟁에 붙인다는 해석도 납득하기 쉽지 않음. 알리의 국내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살펴보면 단기 수익성에 그다지 민감해 보이지 않음
● 오히려 비용이 더 들더라도 빠른 배송을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음. 이번 입찰에서도 알리가 중요하게 보는 건 단순히 박스당 단가가 아니라 배송/반품 속도, 통관 연계성 등 서비스 퀄리티임
● 결국 알리가 CJ대한통운과 계약을 끝낼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 알리가 현재 국내 택배물량의 80%를 CJ대한통운에게 맡기고 파트너십까지 체결한 이유는 가격 때문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 CJ대한통운 주가가 단기 급등했던 만큼 잠시 쉬어가고 있던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오늘 조정이 기회라고 판단됨. CJ대한통운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