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최근에 삼천당제약이 급등해서 투자경고종목지정 조건이 있는데
투자경고딱지 안붙으려면
① 판단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하지 말던가,
② 판단일(T)의 종가가 당일을 포함한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이 아니어야함.
어제 종가 140,600
① 기준-136,800 (기준 오바)
② 기준-3.27 종가 140,600 오늘 종가랑 똑같아서 가장높은 가격이 아님 ㅋㅋㅋ
그래서 패쓰. 기가 막힌 운전실력👍
월욜 기준은 한층 편해짐.
① 기준-177,760
② 기준-마찬가지로 140,600
그러니까 ① 기준만 안넘으면 됨 ㅋ
월욜에 26퍼 올라도 투경x.
이렇게보니 금욜 시간외에서 200억넘게 거래가 터진게 조금 이해가가네.
그러나 조만간 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은 못피할듯.
① (주가상승률)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종가 평균의 130% 이상
② (거래회전율) 당일을 포함한 최근 2거래일 일별 거래회전율 평균이 직전 40거래일 일별 거래회전율 평균의 600% 이상
③ (주가변동성)당일을 포함한 최근 2거래일 일별 주가변동성 평균이 직전 40거래일 일별 주가변동성 평균의 150% 이상
모두 충족하면 단일가매매.
①은 이미 오바됫고, ②,③ 한번더 거래량 실리면 바로 충족임.
투자경고딱지 안붙으려면
① 판단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하지 말던가,
② 판단일(T)의 종가가 당일을 포함한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이 아니어야함.
어제 종가 140,600
① 기준-136,800 (기준 오바)
② 기준-3.27 종가 140,600 오늘 종가랑 똑같아서 가장높은 가격이 아님 ㅋㅋㅋ
그래서 패쓰. 기가 막힌 운전실력👍
월욜 기준은 한층 편해짐.
① 기준-177,760
② 기준-마찬가지로 140,600
그러니까 ① 기준만 안넘으면 됨 ㅋ
월욜에 26퍼 올라도 투경x.
이렇게보니 금욜 시간외에서 200억넘게 거래가 터진게 조금 이해가가네.
그러나 조만간 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은 못피할듯.
① (주가상승률)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종가 평균의 130% 이상
② (거래회전율) 당일을 포함한 최근 2거래일 일별 거래회전율 평균이 직전 40거래일 일별 거래회전율 평균의 600% 이상
③ (주가변동성)당일을 포함한 최근 2거래일 일별 주가변동성 평균이 직전 40거래일 일별 주가변동성 평균의 150% 이상
모두 충족하면 단일가매매.
①은 이미 오바됫고, ②,③ 한번더 거래량 실리면 바로 충족임.
👍27😐3❤2
#검색왕 님 #알테오젠 #오픈북
<예상 가능한 이벤트>
1.테르가제 품목허가 승인 (4월)
2.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승인
3. 아일리아 임상 보고서(CSR)수령 & 발표 (4월)
4. 말단비대증치료제 (ALT-B5) 포스터 발표(6월)
5. 산도즈 다잘렉스SC 임상 개시 (2분기~3분기 - 2028년 상업화 예정)
6. 머크 두번째 품목 임상 개시(품목 선정 이미 완료)
7. 아일리아 품목허가 신청 한국,일본, 유럽(5월~6월)
8. ADC SC 기술수출(임박-2028년 상업화 예정)
9. 테르가제 국내외 판권 계약 (3분기 판매 개시전 국내부터)
10. 키트루다 피하임상 결과 발표(2분기~3분기)
11. 키트루다SC 오토인젝터 임상 (3분기 이후)
12. 아일리아 해외 판권 계약 발표(올 해 연말~ 내년 초)
알테오젠의 블록딜이
이런 일정 이전에 이뤄진것은
주주들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4월부터는
MSCI 편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급 개선이 이뤄 질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일정에는 모두 근거가 있다.
이벤트는 대부분 3개월 이내에
집중 돼 있으며 연말까지 길게 이어진다.
예상 일정에 일부 오차가 있을지 몰라도
기다리면 모두 이뤄질 것들이다.
알테는 오픈북 테스트다.
지금 알테오젠을 못 믿는 사람들도
하나씩 현실화 되고 나면
그때는 박대표님과 알테오젠을 믿게 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00351850
<예상 가능한 이벤트>
1.테르가제 품목허가 승인 (4월)
2.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승인
3. 아일리아 임상 보고서(CSR)수령 & 발표 (4월)
4. 말단비대증치료제 (ALT-B5) 포스터 발표(6월)
5. 산도즈 다잘렉스SC 임상 개시 (2분기~3분기 - 2028년 상업화 예정)
6. 머크 두번째 품목 임상 개시(품목 선정 이미 완료)
7. 아일리아 품목허가 신청 한국,일본, 유럽(5월~6월)
8. ADC SC 기술수출(임박-2028년 상업화 예정)
9. 테르가제 국내외 판권 계약 (3분기 판매 개시전 국내부터)
10. 키트루다 피하임상 결과 발표(2분기~3분기)
11. 키트루다SC 오토인젝터 임상 (3분기 이후)
12. 아일리아 해외 판권 계약 발표(올 해 연말~ 내년 초)
알테오젠의 블록딜이
이런 일정 이전에 이뤄진것은
주주들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4월부터는
MSCI 편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급 개선이 이뤄 질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일정에는 모두 근거가 있다.
이벤트는 대부분 3개월 이내에
집중 돼 있으며 연말까지 길게 이어진다.
예상 일정에 일부 오차가 있을지 몰라도
기다리면 모두 이뤄질 것들이다.
알테는 오픈북 테스트다.
지금 알테오젠을 못 믿는 사람들도
하나씩 현실화 되고 나면
그때는 박대표님과 알테오젠을 믿게 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00351850
NAVER
[공지] <알테오젠>3개월 안에 또 한번 레벨업 확신!(향후 일정)
예상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뤄져 가는 동안 주가는 계속 레벨업 한다. 한미반도체의 경우 2024년 1월 19일 5...
❤31💯20🖕8👍7🤔3👎1🤗1🫡1🦄1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미국은 계약과 판매는 또 다른거임
계약 ---> (파트너사)품목허가신청 ---> 소송 ---> 허가 및 판매
그래서 일단 계약은 조만간 나옴
그리고 소송이 있다 하여도 그 기간에 인슐린 및 glp 1 임상결과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 계약이 있음
따라서 주가를 계속해서 푸쉬업 할 재료는 끊임없이 이어짐
그리고 미국 판매가 유럽보다 늦어질것 같지도 않지만 판매시점만큼 중요한건 퍼스트무버가 되느냐와 그 기간을 얼마만큼 유지 할수 있는냐임
천당이가 소송 걸리면
알테는 안걸림???
그나마 우리는 아포텍스 통해 준비라도 열심히 했지
3상도 안끝나고 생산시설 준비도 안된 알테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유럽이 당장 올해 판매 가능해서 주가가 오르거임? 계약으로 오른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가장크고 중요한 계약이 곧 나옴
.
계약 ---> (파트너사)품목허가신청 ---> 소송 ---> 허가 및 판매
그래서 일단 계약은 조만간 나옴
그리고 소송이 있다 하여도 그 기간에 인슐린 및 glp 1 임상결과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 계약이 있음
따라서 주가를 계속해서 푸쉬업 할 재료는 끊임없이 이어짐
그리고 미국 판매가 유럽보다 늦어질것 같지도 않지만 판매시점만큼 중요한건 퍼스트무버가 되느냐와 그 기간을 얼마만큼 유지 할수 있는냐임
천당이가 소송 걸리면
알테는 안걸림???
그나마 우리는 아포텍스 통해 준비라도 열심히 했지
3상도 안끝나고 생산시설 준비도 안된 알테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유럽이 당장 올해 판매 가능해서 주가가 오르거임? 계약으로 오른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가장크고 중요한 계약이 곧 나옴
.
👍15🗿11❤3🐳3😁2👎1
Forwarded from 아빠 직장인
삼천당제약
투자경고 가격
금: 140,600
월: 177,760
화: 224,640
수: 224,960
목: 219,840
투자경고 가격
금: 140,600
월: 177,760
화: 224,640
수: 224,960
목: 219,840
👍15❤1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순대렐라 님
[알테오젠] 삼천당 아일리아 및 알테오젠 아일리아
1. 최근 삼천당 제약의 주가 흐름이 너무 좋아 바이오섹터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알테오젠 주주 입장에서도 참 고맙습니다. 결국 엘비도 그렇고 알테도 그렇고 삼천당, 리가켐, 오스코텍, 한올바이오 등등 대장주가 나오고 섹터 전체를 밀어올려주는 흐름이 나와야 개별 바이오 종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최근 글을 쓰면서도 삼천당 아일리아에 대해 경쟁 관계라 조심스럽게 글을 쓰지만, 몇몇 텔레에서 쓰여진 글을 보면 알테오젠은 아직 아일리아 임상 3상이 끝나지도 않았고, 생산 시설 준비도 되지 않았고 엘오 및 판매권 계약도 되지 않았다는 글들이 보여, 혹시 알테오젠 주주분들이 잘못 받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겨 봅니다.
3.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3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는 100% 사실입니다만, 알토스 IR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분기 이르면 4월 임상결과보고서(CSR) 수령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4. 또한, 박순재 대표께서는 LG소속이실 때 전세계 최초 시밀러 개발에서 머크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성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스케쥴 대로 가는 것이지 결코 시장 진입이 다른 경쟁사에 비해 늦어지거나 뒤쳐지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설마 3상 동등성 실패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실꺼라, 시밀러는 실패가 있는지 의문)
5. 알테오젠 아일리아의 생산시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 또한, 회사의 내부사정을 모르는 다른 경쟁사 주주분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번 주총에서도 대표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발표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판매사 및 마케팅 업체는 이미 확정되었고 전략차원에서 발표만 내년으로 미뤄두고 있습니다.(유럽 계약사 추측)
: b4 피하주사도 아직 생산시설 미발표 론자로 다들 알고 있지만, 그런논리면 머크에 독점 계약한 피하주사도 생산시설 없습니다.
6. 25년 유럽 출시를 위해 계획대로 준비는 차근 차근 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주주분들께서는 아일리아에 대해서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7.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우리는 미국에 27년에 아일리아 시밀러가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을 제외한 유럽 및 나머지 국가에서는 알테오젠도 퍼스트 그룹으로 진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미국 아일리아 물질특허가 풀리는 24년 4월? 5월에 진입이 가능하다는 경쟁사의 논리였다면, 이미 신청을 하고 허가를 완료해서 판매 준비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이제 24년 5월에 물질특허 풀리고 진입가능하다면, 이젠 미국도 동일선상이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임상 결과(4월? or 2분기)가 나오니 신청만 하면 동시에 진입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8. 누구는 대만에서 생산을 해서 pfs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 사유는 대만이 pfs특허 프리존이기 때문이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형 대만 특허 등록 성공" 우린 23년에 이미 등록 성공
제가 특허프리존 거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그러면 다른 업체들도 다 대만에서 생산해서 pfs로 특허회피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그러지 않는지 의문은 갑니다. 또한 pfs가 그렇게 환자들에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른 아일리아 시밀러 업체 오너라면 바이알 밖에 없으면 가격을 어마어마 하게 내려서 치킨게임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9. 경쟁사가 아일리아 시밀러 가치로 현재 시총 3.3조 가치를 평가 받고 있으니 우리도 경쟁력에서 뒤쳐질께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니 임상보고서 수령후 탑라인 결과 받아본다면 현재 기준 시총 1.5조(우린 세력이 없으니) 정도는 업사이드 여력이 추가로 생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 동아에스티(시총 6천억)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에 이어 미국에도 품목허가 신청, 지난해 스텔라라 글로벌 매출 178억달러(관심있는 시밀러 업체)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미국 시장 도전
동아에스티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미국 시장 진출에 도전한다. 동아에스티는 인타스 자회사 어코드 바이오파마(Accord Biopharma)가 미국 식품의약국에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
news.bizwatch.co.kr
우리의 허셉틴SC 인타스가 피보탈1,3상 동시진행으로 유럽에서 임상진행중, 다잘렉스SC(산도즈) 시밀러, 엔허트 SC 등등 플랫폼 독점기업의 알테오젠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일리아 시밀러 진입시기는 이제 같은 선상에 왔습니다. 경쟁사 입장에서 미국에서 물질특허 만료 후 진입 가능이라는 논리도 이제 알테오젠에 적용해도 늦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별로 파트너사도 물밑에서 대부분 정해진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관련 글에 개인적인 생각을 종종 남겨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goodoranc/223400802133
#순대렐라 님
[알테오젠] 삼천당 아일리아 및 알테오젠 아일리아
1. 최근 삼천당 제약의 주가 흐름이 너무 좋아 바이오섹터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알테오젠 주주 입장에서도 참 고맙습니다. 결국 엘비도 그렇고 알테도 그렇고 삼천당, 리가켐, 오스코텍, 한올바이오 등등 대장주가 나오고 섹터 전체를 밀어올려주는 흐름이 나와야 개별 바이오 종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최근 글을 쓰면서도 삼천당 아일리아에 대해 경쟁 관계라 조심스럽게 글을 쓰지만, 몇몇 텔레에서 쓰여진 글을 보면 알테오젠은 아직 아일리아 임상 3상이 끝나지도 않았고, 생산 시설 준비도 되지 않았고 엘오 및 판매권 계약도 되지 않았다는 글들이 보여, 혹시 알테오젠 주주분들이 잘못 받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겨 봅니다.
3.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3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는 100% 사실입니다만, 알토스 IR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분기 이르면 4월 임상결과보고서(CSR) 수령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4. 또한, 박순재 대표께서는 LG소속이실 때 전세계 최초 시밀러 개발에서 머크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성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스케쥴 대로 가는 것이지 결코 시장 진입이 다른 경쟁사에 비해 늦어지거나 뒤쳐지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설마 3상 동등성 실패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실꺼라, 시밀러는 실패가 있는지 의문)
5. 알테오젠 아일리아의 생산시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 또한, 회사의 내부사정을 모르는 다른 경쟁사 주주분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번 주총에서도 대표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발표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판매사 및 마케팅 업체는 이미 확정되었고 전략차원에서 발표만 내년으로 미뤄두고 있습니다.(유럽 계약사 추측)
: b4 피하주사도 아직 생산시설 미발표 론자로 다들 알고 있지만, 그런논리면 머크에 독점 계약한 피하주사도 생산시설 없습니다.
6. 25년 유럽 출시를 위해 계획대로 준비는 차근 차근 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주주분들께서는 아일리아에 대해서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7.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우리는 미국에 27년에 아일리아 시밀러가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을 제외한 유럽 및 나머지 국가에서는 알테오젠도 퍼스트 그룹으로 진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미국 아일리아 물질특허가 풀리는 24년 4월? 5월에 진입이 가능하다는 경쟁사의 논리였다면, 이미 신청을 하고 허가를 완료해서 판매 준비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이제 24년 5월에 물질특허 풀리고 진입가능하다면, 이젠 미국도 동일선상이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임상 결과(4월? or 2분기)가 나오니 신청만 하면 동시에 진입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8. 누구는 대만에서 생산을 해서 pfs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 사유는 대만이 pfs특허 프리존이기 때문이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형 대만 특허 등록 성공" 우린 23년에 이미 등록 성공
제가 특허프리존 거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그러면 다른 업체들도 다 대만에서 생산해서 pfs로 특허회피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그러지 않는지 의문은 갑니다. 또한 pfs가 그렇게 환자들에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른 아일리아 시밀러 업체 오너라면 바이알 밖에 없으면 가격을 어마어마 하게 내려서 치킨게임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9. 경쟁사가 아일리아 시밀러 가치로 현재 시총 3.3조 가치를 평가 받고 있으니 우리도 경쟁력에서 뒤쳐질께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니 임상보고서 수령후 탑라인 결과 받아본다면 현재 기준 시총 1.5조(우린 세력이 없으니) 정도는 업사이드 여력이 추가로 생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 동아에스티(시총 6천억)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에 이어 미국에도 품목허가 신청, 지난해 스텔라라 글로벌 매출 178억달러(관심있는 시밀러 업체)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미국 시장 도전
동아에스티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미국 시장 진출에 도전한다. 동아에스티는 인타스 자회사 어코드 바이오파마(Accord Biopharma)가 미국 식품의약국에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
news.bizwatch.co.kr
우리의 허셉틴SC 인타스가 피보탈1,3상 동시진행으로 유럽에서 임상진행중, 다잘렉스SC(산도즈) 시밀러, 엔허트 SC 등등 플랫폼 독점기업의 알테오젠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일리아 시밀러 진입시기는 이제 같은 선상에 왔습니다. 경쟁사 입장에서 미국에서 물질특허 만료 후 진입 가능이라는 논리도 이제 알테오젠에 적용해도 늦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별로 파트너사도 물밑에서 대부분 정해진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관련 글에 개인적인 생각을 종종 남겨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goodoranc/223400802133
NAVER
[알테오젠] 삼천당 아일리아 및 알테오젠 아일리아
1. 최근 삼천당 제약의 주가 흐름이 너무 좋아 바이오섹터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알테오젠 주주 입장에...
👍38👎15🤣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