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tn.co.kr/_ln/0102_202403312222317997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한 15억1천5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미국과 일본으로의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난 1∼2월 대미국 화장품 수출은 69.2% 늘어난 2억4천300만 달러로 중국에 이어 2위였습니다.
미국 화장품 수출은 지난해에도 12억1천400만 달러를 기록해 44.7% 증가했습니다.
3위를 기록한 대일본 화장품 수출은 31.3% 증가한 1억5천400만 달러였습니다.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점유율은 2022년 23.4%를 기록해 전통의 화장품 강국인 프랑스를 처음으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1위를 차지한 중국 수출액은 17.7% 늘어난 4억1천8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한 15억1천5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미국과 일본으로의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난 1∼2월 대미국 화장품 수출은 69.2% 늘어난 2억4천300만 달러로 중국에 이어 2위였습니다.
미국 화장품 수출은 지난해에도 12억1천400만 달러를 기록해 44.7% 증가했습니다.
3위를 기록한 대일본 화장품 수출은 31.3% 증가한 1억5천400만 달러였습니다.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점유율은 2022년 23.4%를 기록해 전통의 화장품 강국인 프랑스를 처음으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1위를 차지한 중국 수출액은 17.7% 늘어난 4억1천8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YTN
화장품 수출 36% 증가...미국 70%↑·일본 31%↑
지난 1∼2월 화장품 수출이 지난해보다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한 15억1천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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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잔고 1조 확보한 삼현, 미래 모빌리티 대비 3종 전자식 부품 개발 착수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46172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46172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인공지능(AI) 모멘텀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한국 증시로 글로벌 투자 자금이 쏠리고 있다. 1분기 아시아에선 일본 다음으로 외국인 자금이 많이 유입되며 15년 만에 최대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1일 블룸버그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들이 지난 3개월 동안 122억달러의 한국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기간 아시아에서 일본에 이어 최대 규모로, 분기 기준 순매수 규모가 100억달러를 넘은 것은 2009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
티모시 모 골드만삭스 아시아 매크로리서치 공동 책임 등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 증시에 더 많은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0년부터 2022년 사이에 500억 달러의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코스피의 외국인 지분이 여전히 '가벼운' 상태라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19715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31/ai-craze-drives-record-quarterly-foreign-flows-to-korean-stocks
1일 블룸버그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들이 지난 3개월 동안 122억달러의 한국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기간 아시아에서 일본에 이어 최대 규모로, 분기 기준 순매수 규모가 100억달러를 넘은 것은 2009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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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모 골드만삭스 아시아 매크로리서치 공동 책임 등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 증시에 더 많은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0년부터 2022년 사이에 500억 달러의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코스피의 외국인 지분이 여전히 '가벼운' 상태라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19715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31/ai-craze-drives-record-quarterly-foreign-flows-to-korean-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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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산도즈
산도즈 (ft. 바이오의약품 시장)
산도즈라는 회사는 바이오의약품 매출기준 유럽 전체 1위, 미국에서는 3-4위 업체로, 실절적으로 Generic & Biosimilar 업계에서는 세계 1-2위임.
- 그럼에도 불구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1) 작년 하반기까지는 노바티스의 자회사로 비상장 기업이었고, (2) 대외 활동 PR 및 IR 에는 상당히 보수적이어서 담당 애널리스트들도 정보가 제한적, (3) 업무적으로 극도로 깐깐하다보니 한국에서는 비즈니스 파트너십도 몇개 없음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 정도).
- 알테오젠 입장에서 보면, 머크와 ADC SC 만큼이나 무게감있게 다가오는 파트너가 산도즈 일 듯한데, 그 이유는 산도즈의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장악력임.
당장 2024-2025년에 출시되는 파이프라인은 알테오젠과 무관하지만, 중장기 파이프라인에 있는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면 이미 시장에 SC 제형으로 출시되어진 블록버스터들이 눈에 띔. 산도즈가 알테오젠의 ALT B4 가 꼭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음.
지난주에 Berenberg 리서치에서 발간된 자료에서 그나마 상세히 산도즈의 중장기 파이프라인들이 언급되어 공부/공유차 포스팅.
베렌버그 리서치 발췌
- Sandoz has nine confirmed drugs in its biosimilar pipeline (details in the overview table below; this includes denosumab, which has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al but has not been launched), along with 15 drugs in early-stage development. When it comes to generics, Sandoz has more than 400 medicines in its pipeline, a third of which are focused on complex generics.
- Longer-term opportunities that could already be in early-stage development in Sandoz’s biosimilar pipeline (which remains undisclosed) include: Opdivo, Keytruda, Cosentyx, Darzalex, Ocrevus, Xultophy, Tecentriq, Taltz, Imfinzi, Tresiba and Trodelvy – which
together represent cUSD100bn of branded sales.
알테오젠과 직접적을 관계가 있을만한 (SC 전환이 필요한) 애들만 추려보면.. 2023년 기준 매출액 (총)
* Darzalex $10bn (13조원)
* Opdivo $9bn (12조원)
* Tecentriq $4bn (5조원)
위 세개의 약물 매출 합산은 또 다른 키트루다 급임. 베렌버그 리서치 애널리스트가 언급한대로, 이미 임상을 시작했다면, 올해/내년 마일스톤이 유입되기 시작할것이고, 실제로 상용화가 시작되면 로열티%는 머크 키트루다 보다 더 높을텐데, 그리되면 알테오젠이 인식하게될 매출은 얼마일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01907827
산도즈 (ft. 바이오의약품 시장)
산도즈라는 회사는 바이오의약품 매출기준 유럽 전체 1위, 미국에서는 3-4위 업체로, 실절적으로 Generic & Biosimilar 업계에서는 세계 1-2위임.
- 그럼에도 불구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1) 작년 하반기까지는 노바티스의 자회사로 비상장 기업이었고, (2) 대외 활동 PR 및 IR 에는 상당히 보수적이어서 담당 애널리스트들도 정보가 제한적, (3) 업무적으로 극도로 깐깐하다보니 한국에서는 비즈니스 파트너십도 몇개 없음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 정도).
- 알테오젠 입장에서 보면, 머크와 ADC SC 만큼이나 무게감있게 다가오는 파트너가 산도즈 일 듯한데, 그 이유는 산도즈의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장악력임.
당장 2024-2025년에 출시되는 파이프라인은 알테오젠과 무관하지만, 중장기 파이프라인에 있는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면 이미 시장에 SC 제형으로 출시되어진 블록버스터들이 눈에 띔. 산도즈가 알테오젠의 ALT B4 가 꼭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음.
지난주에 Berenberg 리서치에서 발간된 자료에서 그나마 상세히 산도즈의 중장기 파이프라인들이 언급되어 공부/공유차 포스팅.
베렌버그 리서치 발췌
- Sandoz has nine confirmed drugs in its biosimilar pipeline (details in the overview table below; this includes denosumab, which has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al but has not been launched), along with 15 drugs in early-stage development. When it comes to generics, Sandoz has more than 400 medicines in its pipeline, a third of which are focused on complex generics.
- Longer-term opportunities that could already be in early-stage development in Sandoz’s biosimilar pipeline (which remains undisclosed) include: Opdivo, Keytruda, Cosentyx, Darzalex, Ocrevus, Xultophy, Tecentriq, Taltz, Imfinzi, Tresiba and Trodelvy – which
together represent cUSD100bn of branded sales.
알테오젠과 직접적을 관계가 있을만한 (SC 전환이 필요한) 애들만 추려보면.. 2023년 기준 매출액 (총)
* Darzalex $10bn (13조원)
* Opdivo $9bn (12조원)
* Tecentriq $4bn (5조원)
위 세개의 약물 매출 합산은 또 다른 키트루다 급임. 베렌버그 리서치 애널리스트가 언급한대로, 이미 임상을 시작했다면, 올해/내년 마일스톤이 유입되기 시작할것이고, 실제로 상용화가 시작되면 로열티%는 머크 키트루다 보다 더 높을텐데, 그리되면 알테오젠이 인식하게될 매출은 얼마일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0190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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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즈 (ft. 바이오의약품 시장)
산도즈라는 회사는 바이오의약품 매출기준 유럽 전체 1위, 미국에서는 3-4위 업체로, 실절적으로 Gener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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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Ferrotimes
한미반도체, HBM용 신제품 '타이거' 내놨다 - 페로타임즈(FerroTimes)
한미반도체가 인공지능 (AI) 반도체용 HBM (고대역폭메모리) 필수 공정 장비인 ‘듀얼 TC 본더 타이거 (DUAL TC BONDER TIGER)’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은 \"이번에 선보인 ‘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