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님
삼화전기
목요일 급등 후에 금요일날 시장이 밀리면서 목요일 급등 종목들이 전부 쎄게 빠지는 모습이였는데,
데이터센터발 수요 증가로 낸드가 돌아서는 건,
단기간에 끝날 이슈도 아니고,
굉장히 큰 흐름이여서,
삼화전기를 정말 좋게 보는 중.
내용도 너무 좋고, 밸류도 굉장히 편안해서,
눌릴 때 꼭 봐야 한다고 생각.
삼천당제약/알테오젠
일단 금요일 미국장에서도 바이오 ETF 반등이 나왔고,
국내 바이오 주식들이 과하게 조정을 받아서,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 중.
종목별로는,
삼천당은 허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의를,
마치 소송을 당한 것처럼 캡쳐를 해서,
삼천당 숏을 많이 쳐둔 여의도의 모 운용사가 돌렸는데,
회사에서 공지로 바로 대응.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법적대응을 얘기하고있는데,
숏을 그렇게 쳐놓고 저런 내용을 악의적으로 돌린 게 확인되면 어찌 될지 참 궁금하다.
모를 줄 알았나?
조심하라고 계속 경고하고 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면,
이제는 본인들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아무튼 삼천당은 회사에서 계속 다 대응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보수적으로 얘기하던 회사가,
대놓고 숏커버 시 두고 보자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냥 편하게 지켜보고 있는 중.
알테오젠은 주말에 회사가 공지를 올렸는데,
특허 이슈와 관련해서 깔끔하게 해소를 해줬고,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ADC SC 기술이전도 막바지 수준이라는 코멘트를 해줘서,
굉장히 놀랐다.
원래 좋게 보고 있고, 눌릴 때마다 계속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주니,
굉장히 편하다고 생각.
뭐..금리가 올라서 바이오가 조정을 받고 어쩌고 하는데,
삼천당제약이 뉴스로 나온 에스패스 계약이 나오고,
알테오젠이 ADC SC 계약이 나오면,
안 오를까? 개인적으로 그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
금리고 뭐고 시장이고 다 무시하고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둘다 굉장히 좋게보는 중.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이 텍사스 투자를 기존 2배인 440억 달러로 늘린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삼성파운드리와 에이디테크놀로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고,
추가로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삼성의 서버향 낸드에 핵심적인 벤더.
굉장히 좋게보는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발표 후 급락이 나왔는데,
장도 안 좋아서 셀온 물량이 쎄게 나왔다고 생각.
근데..확전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방산에는 좋은 상황이고,
인적분할이..셀온이 나올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굉장히 좋게보는 중.
컨텍
4월은 우주라고 계속 생각 중.
우주는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큰 일정들이 굉장히 많다.
파마리서치/글로벌텍스프리
중국 주식들도 계속 좋은 모습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2종목을 제일 좋게보는 중.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408478561
삼화전기
목요일 급등 후에 금요일날 시장이 밀리면서 목요일 급등 종목들이 전부 쎄게 빠지는 모습이였는데,
데이터센터발 수요 증가로 낸드가 돌아서는 건,
단기간에 끝날 이슈도 아니고,
굉장히 큰 흐름이여서,
삼화전기를 정말 좋게 보는 중.
내용도 너무 좋고, 밸류도 굉장히 편안해서,
눌릴 때 꼭 봐야 한다고 생각.
삼천당제약/알테오젠
일단 금요일 미국장에서도 바이오 ETF 반등이 나왔고,
국내 바이오 주식들이 과하게 조정을 받아서,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 중.
종목별로는,
삼천당은 허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의를,
마치 소송을 당한 것처럼 캡쳐를 해서,
삼천당 숏을 많이 쳐둔 여의도의 모 운용사가 돌렸는데,
회사에서 공지로 바로 대응.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법적대응을 얘기하고있는데,
숏을 그렇게 쳐놓고 저런 내용을 악의적으로 돌린 게 확인되면 어찌 될지 참 궁금하다.
모를 줄 알았나?
조심하라고 계속 경고하고 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면,
이제는 본인들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아무튼 삼천당은 회사에서 계속 다 대응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보수적으로 얘기하던 회사가,
대놓고 숏커버 시 두고 보자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냥 편하게 지켜보고 있는 중.
알테오젠은 주말에 회사가 공지를 올렸는데,
특허 이슈와 관련해서 깔끔하게 해소를 해줬고,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ADC SC 기술이전도 막바지 수준이라는 코멘트를 해줘서,
굉장히 놀랐다.
원래 좋게 보고 있고, 눌릴 때마다 계속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주니,
굉장히 편하다고 생각.
뭐..금리가 올라서 바이오가 조정을 받고 어쩌고 하는데,
삼천당제약이 뉴스로 나온 에스패스 계약이 나오고,
알테오젠이 ADC SC 계약이 나오면,
안 오를까? 개인적으로 그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
금리고 뭐고 시장이고 다 무시하고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둘다 굉장히 좋게보는 중.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이 텍사스 투자를 기존 2배인 440억 달러로 늘린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삼성파운드리와 에이디테크놀로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고,
추가로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삼성의 서버향 낸드에 핵심적인 벤더.
굉장히 좋게보는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발표 후 급락이 나왔는데,
장도 안 좋아서 셀온 물량이 쎄게 나왔다고 생각.
근데..확전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방산에는 좋은 상황이고,
인적분할이..셀온이 나올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굉장히 좋게보는 중.
컨텍
4월은 우주라고 계속 생각 중.
우주는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큰 일정들이 굉장히 많다.
파마리서치/글로벌텍스프리
중국 주식들도 계속 좋은 모습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2종목을 제일 좋게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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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시장정리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종목이든 섹터든 어떠한 질문도 답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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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파마리서치, 시총 1조에서는 싸다!
동사의 주주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아니며 필자의 생각을 적은 것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해야하며 투자에 대한 책임도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사업 - PDRN/PN 분야 선구자 - 최초로 PDRN(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된 DNA 조각)을 분리·정제·규격화하는 기술을 국산화한 기업 - PDRN/PN 원료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사업을 영위 → PDRN은 따라할 수 있지만 PN(연어기반)은 아직 카피가 없음 → 시중 PN제품은 송어 기반 → 사측 문의 결과 PN은 자회사에서도 생산 못하게 함 - 대표 제품으로는 2014년 출시된 PN 주사제(스킨부스터) ‘리쥬란’과 2019년 출시된 관절강 주사제.......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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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주주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아니며 필자의 생각을 적은 것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해야하며 투자에 대한 책임도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사업 - PDRN/PN 분야 선구자 - 최초로 PDRN(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된 DNA 조각)을 분리·정제·규격화하는 기술을 국산화한 기업 - PDRN/PN 원료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사업을 영위 → PDRN은 따라할 수 있지만 PN(연어기반)은 아직 카피가 없음 → 시중 PN제품은 송어 기반 → 사측 문의 결과 PN은 자회사에서도 생산 못하게 함 - 대표 제품으로는 2014년 출시된 PN 주사제(스킨부스터) ‘리쥬란’과 2019년 출시된 관절강 주사제.......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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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4.08)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미국 투자
- 5일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주에 대한 반도체 투자를 기존 170억 달러에서 4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 기존 테일러 공장 외 테일러 및 인근 지역에 200억 달러를 투자하여 2번째 반도체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 40억 달러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시설도 준공할 예정. R&D 관련 부분도 반도체 공장 내 수용될 전망.
- 텍사스주 감사관실이 2022년 공개한 삼성전자의 세제 혜택 신청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년간 2,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텍사스 주에 반도체 공장 11곳을 신설하는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
■ 유리기판
- 업계에 따르면, 고성능 AI 반도체 경쟁 심화 속, 인텔, AMD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을 채용할 가능성.
-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소재 대신 유리를 채용한 기판. 기존 유기 소재 대비 딱딱해서 세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고, 열과 휘어짐에 강해서 대면적화에 유리.
-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유리 기판을 신성장동력으로 잡고, 생산 투자에 나선 상황.
- Market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3년 71억 달러에서 2028년 8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전망
- Counterpoint Research: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3% 증가한 12억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 회복 예상. 작년 위축된 저가형 스마트폰 수요가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설명.
- 프리미엄 시장: AI 스마트폰의 등장과 보급형 폴더블 제품 출시에 따라 프리미엄 시장이 전년대비 약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Applied Materials, EUV 전/후 공정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소개
1) Centura Sculpta
- Pattern Shaping 장비로 이온 빔을 이용해 회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늘려 소자 간 간격을 줄이고, 패턴 밀도를 높이는데 사용.
- EUV 더블 패터닝 없이 미세 회로를 구현.
- 최근 EUV 공정 중 발생하는 Bridge 결함을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
2) Producer XP Pioneer CVD 장비
- EUV 포토레지스트 도포 전 하드마스크 증착에 사용.
3) Sym3 Y Magnum
- 다른 식각 장비와 다르게 하나의 챔버에서 증착과 식각을 모두 지원.
- 웨이퍼 식각 전 거친 Edge를 매끄럽게 만들어 수율을 높이고, 라인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음.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미국 투자
- 5일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주에 대한 반도체 투자를 기존 170억 달러에서 4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 기존 테일러 공장 외 테일러 및 인근 지역에 200억 달러를 투자하여 2번째 반도체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 40억 달러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시설도 준공할 예정. R&D 관련 부분도 반도체 공장 내 수용될 전망.
- 텍사스주 감사관실이 2022년 공개한 삼성전자의 세제 혜택 신청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년간 2,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텍사스 주에 반도체 공장 11곳을 신설하는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
■ 유리기판
- 업계에 따르면, 고성능 AI 반도체 경쟁 심화 속, 인텔, AMD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을 채용할 가능성.
-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소재 대신 유리를 채용한 기판. 기존 유기 소재 대비 딱딱해서 세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고, 열과 휘어짐에 강해서 대면적화에 유리.
-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유리 기판을 신성장동력으로 잡고, 생산 투자에 나선 상황.
- Market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3년 71억 달러에서 2028년 8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전망
- Counterpoint Research: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3% 증가한 12억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 회복 예상. 작년 위축된 저가형 스마트폰 수요가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설명.
- 프리미엄 시장: AI 스마트폰의 등장과 보급형 폴더블 제품 출시에 따라 프리미엄 시장이 전년대비 약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Applied Materials, EUV 전/후 공정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소개
1) Centura Sculpta
- Pattern Shaping 장비로 이온 빔을 이용해 회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늘려 소자 간 간격을 줄이고, 패턴 밀도를 높이는데 사용.
- EUV 더블 패터닝 없이 미세 회로를 구현.
- 최근 EUV 공정 중 발생하는 Bridge 결함을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
2) Producer XP Pioneer CVD 장비
- EUV 포토레지스트 도포 전 하드마스크 증착에 사용.
3) Sym3 Y Magnum
- 다른 식각 장비와 다르게 하나의 챔버에서 증착과 식각을 모두 지원.
- 웨이퍼 식각 전 거친 Edge를 매끄럽게 만들어 수율을 높이고, 라인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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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위험자산 베팅의 유효성 입증 시기 "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b. 이번주는 CPI, FOMC 의사록, 금통위, 중국 지표 등 매크로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갈 전망. 그와 동시에 주가에 덜 반영됐던 1분기 실적시즌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지도 관건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기업 실적시즌, 22대 총선 결과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3월 소비자물가(CPI), 2) FOMC 의사록, ECB 통화정책회의, 금통위 등 중앙은행 이벤트, 3) 중국의 인플레이션 및 실물 지표, 4) JP모건 등 금융주 1분기 실적, 5) 국내 22대 총선 이후 저 PBR 업종 주가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7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미 10년물 금리 4.4%대 진입에도, 직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인플레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1%대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30.3만건으로 전월(27.0만건) 및 컨센(21.2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도 3.8%로 전월(3.9%) 및 컨센(3.9%)보다 낮게 나오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좀처럼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시장에 확인시켜준 상황.
이로 인해 CME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확률이 65%대에서 50%대로 내려가는 등 기존에 시장이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고 있던 6월 FOMC 인하 전망에 균열이 가고 있는 실정.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양호한 경기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시장은 연준의 정책 경로가 데이터 의존적이기에 6월 FOMC 전까지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번 고용지표 상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율이 4.1%(컨센 4.1%)로 2월(4.3%)에 비해 둔화됐다는 점도 여기에 힘을 실어준 분위기.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파월 의장이 고용 호조가 금리인하를 미룰 병문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던 점도 상기해볼 필요.
3.
이 같은 베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지점은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CPI가 될 것.
일단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3.5%(YoY, 2월 3.2%), 3.7%(YoY, 3.8%)로, 2월에 이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미 3월 중 유가 등 원자재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목격하면서 3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선반영해온 측면도 있다고 판단.
클리블랜드 연은에서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전망치를 각각 3.3%, 3.5%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4월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재차 하락 경로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
이를 감안 시 3월 CPI가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의 추세 하락을 만들어 내기 어려울 전망.
4.
CPI 이외에도 FOMC 의사록(11일), ECB 회의(11일), 금통위(12일), 중국 실물 지표(12일) 등 매크로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는 구간에 돌입하지만,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 영향권의 초입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난 금요일에 (주가는 셀온 등으로 취약했으나)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른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의 포문을 긍정적으로 열어준 상황.
미국 또한 연준 불확실성 등 매크로 이슈에 묻혀 1분기 실적 시즌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금번 실적시즌은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매크로 불안을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한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추진력과 관련이 있는 10일(수) 22대 총선 결과도 중요.
이는 최근 2월 초 수준으로 주가가 회귀한 저 PBR주들의 주가 및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이번 총선 결과 이후 현 정권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정책을 둘러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76
"위험자산 베팅의 유효성 입증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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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b. 이번주는 CPI, FOMC 의사록, 금통위, 중국 지표 등 매크로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갈 전망. 그와 동시에 주가에 덜 반영됐던 1분기 실적시즌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지도 관건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기업 실적시즌, 22대 총선 결과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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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3월 소비자물가(CPI), 2) FOMC 의사록, ECB 통화정책회의, 금통위 등 중앙은행 이벤트, 3) 중국의 인플레이션 및 실물 지표, 4) JP모건 등 금융주 1분기 실적, 5) 국내 22대 총선 이후 저 PBR 업종 주가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7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미 10년물 금리 4.4%대 진입에도, 직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인플레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1%대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30.3만건으로 전월(27.0만건) 및 컨센(21.2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도 3.8%로 전월(3.9%) 및 컨센(3.9%)보다 낮게 나오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좀처럼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시장에 확인시켜준 상황.
이로 인해 CME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확률이 65%대에서 50%대로 내려가는 등 기존에 시장이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고 있던 6월 FOMC 인하 전망에 균열이 가고 있는 실정.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양호한 경기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시장은 연준의 정책 경로가 데이터 의존적이기에 6월 FOMC 전까지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번 고용지표 상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율이 4.1%(컨센 4.1%)로 2월(4.3%)에 비해 둔화됐다는 점도 여기에 힘을 실어준 분위기.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파월 의장이 고용 호조가 금리인하를 미룰 병문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던 점도 상기해볼 필요.
3.
이 같은 베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지점은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CPI가 될 것.
일단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3.5%(YoY, 2월 3.2%), 3.7%(YoY, 3.8%)로, 2월에 이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미 3월 중 유가 등 원자재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목격하면서 3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선반영해온 측면도 있다고 판단.
클리블랜드 연은에서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전망치를 각각 3.3%, 3.5%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4월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재차 하락 경로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
이를 감안 시 3월 CPI가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의 추세 하락을 만들어 내기 어려울 전망.
4.
CPI 이외에도 FOMC 의사록(11일), ECB 회의(11일), 금통위(12일), 중국 실물 지표(12일) 등 매크로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는 구간에 돌입하지만,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 영향권의 초입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난 금요일에 (주가는 셀온 등으로 취약했으나)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른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의 포문을 긍정적으로 열어준 상황.
미국 또한 연준 불확실성 등 매크로 이슈에 묻혀 1분기 실적 시즌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금번 실적시즌은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매크로 불안을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한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추진력과 관련이 있는 10일(수) 22대 총선 결과도 중요.
이는 최근 2월 초 수준으로 주가가 회귀한 저 PBR주들의 주가 및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이번 총선 결과 이후 현 정권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정책을 둘러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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