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신테카바이오, Bio-IT World에서 혁신적인 AI 신약 발굴 기술 선보일 예정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4/11/2861630/0/en/Syntekabio-to-Showcase-Innovative-AI-Drug-Discovery-Technologies-at-Bio-IT-World.html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4/11/2861630/0/en/Syntekabio-to-Showcase-Innovative-AI-Drug-Discovery-Technologies-at-Bio-IT-World.html
GlobeNewswire News Room
Syntekabio to Showcase Innovative AI Drug Discovery Technologies at Bio-IT World
Don’t make patients wait – offering solutions to rapidly bring novel drugs to IND-enabling stage...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엘앤에프 유럽신생배터리사 공급계약 관련 컨콜 240412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 17.6만톤. 135~140gwh
- 대부분 유럽으로 나가는 물량, 각형과 원통형 향
- 니켈 함량 92% 제품으로 진행
- 고객사들의 전략이 밀리다가 지금은 프로젝트나 스펙 확정되어가는 단계.
- 각형 원통형에서 우리가 압도적 지위
1. 계약물량/규모가 예상보다 작지 않나
P가 작년대비 많이 빠짐.
Q는 엔드유저별로 쪼개서 물량을 나눠서 진행 중이기 때문
2. 수요둔화 상황에서 셀, oem사들은 어떤 전략을 취하나?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으로 고객사들이 원하고, 우리가 하이니켈 경쟁력이 있어 수주가 진행됨
3. 유럽 배터리 규제 어떻게 맞추냐 ESG/ 원재료 소싱?
신경 많이썼음. 리사이클링 통해 원재료 공급하는 비율 증가하는 그림으로 충족.
JHC통해 리사이클링 통한 수직계열화 생각 중. 사급구조 아니지만 옵셔널하게 사급할수 있는 방향으로 헷지
어떤 원재료는 한달 어떤 원재료는 두달 래깅 식으로 반영 기간 짧게해서 가격 변동에 대한 익스포져 최대한 줄이려함
4. 추가수주 관련
여러 고객사들과 지속 논의 중. 엔드유저 단과 나누어서 계약 진행 중.
OEM과 소재사의 직접 컨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확보한 고객사 바탕으로 26~27년 Q growth 기대
상반기 내 추가적 수주 가져가도록 노력
5. 고객 다변화
지난 SKON향 고객이 얼마 안되었으나 이제 시작이다.
26년 이후가 고객사 비중 LGES를 50% 이하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
우리는 OEM들과 직접 컨택을 늘리는것이 전략. 출하할 땐 셀사 거쳐서 나갈 순 있음.
미주 쪽 타겟이 늘고 있음.
6. 캐파 계획
40만톤 캐파 목표는 1~2년 좀 밀려서 27~28년으로 목표로
7. 우리 앞으로 하이니켈/미드니켈 세그멘트별 믹스 비중 목표?
시장 우려보다는 하이니켈 필요없고 미드니켈로 간다의 분위기는 아니다.
하이니켈 수요가 굉장히 강한 상황. 고전압미드니켈은 우리도 고객사에 개발대응 해주고 있음.
향후 우리 매출 비중은 하이니켈 비중이 훨씬 더 클 것.
세그멘트별로 니켈 함량 달라지고 kg당 단가 맞추는 방법으로 갈 것
지금 산업에서 고전압미드니켈의 문제는 단결정의 생산성이 아직 좋지 않아서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성과 충돌되는 상황임
따라서 전압보다 하이니켈에 대한 관심이 다시 나오고 있음
올해는 하이니켈이 70~75% 비중인데 길게는 하이니켈 비중이 80~90%까지로 목표
8. SK계약 가공비
하이니켈 마진처럼 꽤 높은 수준임. 원재료 가격 안정화되면 하이싱글은 충분할 듯. 단결정도 섞여 있어서 프리미엄 충분히 인정.
이번 계약도 마찬가지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 17.6만톤. 135~140gwh
- 대부분 유럽으로 나가는 물량, 각형과 원통형 향
- 니켈 함량 92% 제품으로 진행
- 고객사들의 전략이 밀리다가 지금은 프로젝트나 스펙 확정되어가는 단계.
- 각형 원통형에서 우리가 압도적 지위
1. 계약물량/규모가 예상보다 작지 않나
P가 작년대비 많이 빠짐.
Q는 엔드유저별로 쪼개서 물량을 나눠서 진행 중이기 때문
2. 수요둔화 상황에서 셀, oem사들은 어떤 전략을 취하나?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으로 고객사들이 원하고, 우리가 하이니켈 경쟁력이 있어 수주가 진행됨
3. 유럽 배터리 규제 어떻게 맞추냐 ESG/ 원재료 소싱?
신경 많이썼음. 리사이클링 통해 원재료 공급하는 비율 증가하는 그림으로 충족.
JHC통해 리사이클링 통한 수직계열화 생각 중. 사급구조 아니지만 옵셔널하게 사급할수 있는 방향으로 헷지
어떤 원재료는 한달 어떤 원재료는 두달 래깅 식으로 반영 기간 짧게해서 가격 변동에 대한 익스포져 최대한 줄이려함
4. 추가수주 관련
여러 고객사들과 지속 논의 중. 엔드유저 단과 나누어서 계약 진행 중.
OEM과 소재사의 직접 컨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확보한 고객사 바탕으로 26~27년 Q growth 기대
상반기 내 추가적 수주 가져가도록 노력
5. 고객 다변화
지난 SKON향 고객이 얼마 안되었으나 이제 시작이다.
26년 이후가 고객사 비중 LGES를 50% 이하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
우리는 OEM들과 직접 컨택을 늘리는것이 전략. 출하할 땐 셀사 거쳐서 나갈 순 있음.
미주 쪽 타겟이 늘고 있음.
6. 캐파 계획
40만톤 캐파 목표는 1~2년 좀 밀려서 27~28년으로 목표로
7. 우리 앞으로 하이니켈/미드니켈 세그멘트별 믹스 비중 목표?
시장 우려보다는 하이니켈 필요없고 미드니켈로 간다의 분위기는 아니다.
하이니켈 수요가 굉장히 강한 상황. 고전압미드니켈은 우리도 고객사에 개발대응 해주고 있음.
향후 우리 매출 비중은 하이니켈 비중이 훨씬 더 클 것.
세그멘트별로 니켈 함량 달라지고 kg당 단가 맞추는 방법으로 갈 것
지금 산업에서 고전압미드니켈의 문제는 단결정의 생산성이 아직 좋지 않아서 kwh당 단가 낮추는 방향성과 충돌되는 상황임
따라서 전압보다 하이니켈에 대한 관심이 다시 나오고 있음
올해는 하이니켈이 70~75% 비중인데 길게는 하이니켈 비중이 80~90%까지로 목표
8. SK계약 가공비
하이니켈 마진처럼 꽤 높은 수준임. 원재료 가격 안정화되면 하이싱글은 충분할 듯. 단결정도 섞여 있어서 프리미엄 충분히 인정.
이번 계약도 마찬가지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