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란 "공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계획 없다" *연합인포*
이란 "공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계획 없다"
이란 "공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계획 없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4월 20일 시황. SMCI + 만기일 영향에 급락한 엔비디아
엔비디아 -10% 급락하며 나스닥 지수 -2%
반면 다우와 러셀2000 지수는 상승 마감
엔비디아 급락 원인은 -23% 폭락한 SMSI 영향
실적 예비치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매물 급증
예상 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 자극한 것
SMCI는 엔비디아에서 칩 공급 받아 서버 등 만드는 업체
엔비디아 실적도 기대 이하일 수 있다는 분석 유발한 것
베런스, 엔비디아 주요 고객들 자체 칩 개발 진행 중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은 엔비디아 점유 위협 할 것.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4000대 리콜 결정에 하락
시총 빅8, 반도체주들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최근 ASML, TSMC에 이어 반도체주 뉴스에 민감해진 편
ASML 수주 기대이하, TSMC 성장 전망 하향에 SMIC까지
금요일 대만 증시에서 외국인은 858억 대만 달러 순매도
TSMC 실적 전망 여파에 2021년 이 후 최대 매도였다고
다만 여전히 반도체주 매수해야한다는 의견도
씨티, 마이크론 최근 조정 매수 기회로 봐야
D램 시장 공급 부족 회복세, 설비투자해도 이전 보다 적어
목표주가 150달러, 투자의견 매수 유지
Needham, TSMC 낙폭 과도. 가격 인상으로 성장 우려 극복
이란, 이스라엘 갈등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투자자들은 관련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의식
다만 이스라엘의 공격이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평가
시장 시장의 해석은 크게 두 갈래
우선 이스라엘의 어떤 공격 자체는 있었던 것으로 보임
다만 피해는 거의 없는 수준으로 판단
나토 전 사령관, 항공기 아닌 드론 이용한 조용한 공격
양측 별다른 반응 없음. 이는 갈등 고조 원하지 않는다는 것
씨티. 일반적으로 이런 사건은 우려 보다는 영향 제한적
오스틴 굴스비, 올해들어 인플레 진전이 정체되고 있어
3개월 연속 정체는 무시하기 어려워
비둘기적 발언하던 스탠스에서 중립 정도로 바뀐 것
낙관론자로 알려진 톰리, 아직은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변동성 지수가 높은 시기에는 매도세가 강할수 있다는 것
다만 곧 바닥을 칠 것으로 보여 좋은 매수 기회 올 것
중동 갈등 커지지 않고 변동성 완화되면 한달 이내 저점
주식형 펀드에서는 2주간 -211억달러 유출
2022년 12월 이 후 가장 많이 나간 것
지난 화요일이 미국 세금 신고 마감일이었음
총 1,600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있었을 정도로 영향
전체적으로 상승 종목수 자체가 많았음
대형 기술주 매도→금융, 에너지, 중소형주로 이동한 것
실제 다우는 주간 상승, 최근 5일 중 4일 상승
S&P500, 나스닥 6일 연속 하락과 대조적인
그리고 오늘은 미국 만기일이었음
관련 옵션 거래가 대거 진행되며 대형주 변동성이 커진 듯
MSCI 한국지수 -0.78%, 야간선물 -0.25%. 환율 1,374원
엔비디아 -10% 급락하며 나스닥 지수 -2%
반면 다우와 러셀2000 지수는 상승 마감
엔비디아 급락 원인은 -23% 폭락한 SMSI 영향
실적 예비치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매물 급증
예상 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 자극한 것
SMCI는 엔비디아에서 칩 공급 받아 서버 등 만드는 업체
엔비디아 실적도 기대 이하일 수 있다는 분석 유발한 것
베런스, 엔비디아 주요 고객들 자체 칩 개발 진행 중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은 엔비디아 점유 위협 할 것.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4000대 리콜 결정에 하락
시총 빅8, 반도체주들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최근 ASML, TSMC에 이어 반도체주 뉴스에 민감해진 편
ASML 수주 기대이하, TSMC 성장 전망 하향에 SMIC까지
금요일 대만 증시에서 외국인은 858억 대만 달러 순매도
TSMC 실적 전망 여파에 2021년 이 후 최대 매도였다고
다만 여전히 반도체주 매수해야한다는 의견도
씨티, 마이크론 최근 조정 매수 기회로 봐야
D램 시장 공급 부족 회복세, 설비투자해도 이전 보다 적어
목표주가 150달러, 투자의견 매수 유지
Needham, TSMC 낙폭 과도. 가격 인상으로 성장 우려 극복
이란, 이스라엘 갈등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투자자들은 관련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의식
다만 이스라엘의 공격이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평가
시장 시장의 해석은 크게 두 갈래
우선 이스라엘의 어떤 공격 자체는 있었던 것으로 보임
다만 피해는 거의 없는 수준으로 판단
나토 전 사령관, 항공기 아닌 드론 이용한 조용한 공격
양측 별다른 반응 없음. 이는 갈등 고조 원하지 않는다는 것
씨티. 일반적으로 이런 사건은 우려 보다는 영향 제한적
오스틴 굴스비, 올해들어 인플레 진전이 정체되고 있어
3개월 연속 정체는 무시하기 어려워
비둘기적 발언하던 스탠스에서 중립 정도로 바뀐 것
낙관론자로 알려진 톰리, 아직은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변동성 지수가 높은 시기에는 매도세가 강할수 있다는 것
다만 곧 바닥을 칠 것으로 보여 좋은 매수 기회 올 것
중동 갈등 커지지 않고 변동성 완화되면 한달 이내 저점
주식형 펀드에서는 2주간 -211억달러 유출
2022년 12월 이 후 가장 많이 나간 것
지난 화요일이 미국 세금 신고 마감일이었음
총 1,600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있었을 정도로 영향
전체적으로 상승 종목수 자체가 많았음
대형 기술주 매도→금융, 에너지, 중소형주로 이동한 것
실제 다우는 주간 상승, 최근 5일 중 4일 상승
S&P500, 나스닥 6일 연속 하락과 대조적인
그리고 오늘은 미국 만기일이었음
관련 옵션 거래가 대거 진행되며 대형주 변동성이 커진 듯
MSCI 한국지수 -0.78%, 야간선물 -0.25%. 환율 1,37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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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가장 비둘기파로 꼼힘) "2024년 들어 지금까지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정체됐다. 한 달 지표로 너무 많은 해석을 할 수는 없지만 3개월 동안 그런 것은 간과될 수 없다. 지금은 움직이는 것보다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 - 중립적으로 돌아섬
넷플릭스 -9.09% - 부정적 요인은 두 가지
1) 가이던스가 살짝 기대에 미치지 못함. 2분기 매출은 월가 추정치와 비슷한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할 것으로 제시. 올해 전체적으로는 13~15% 성장에 그칠 것.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줄어들 것
2) 내년 1분기부터는 분기별 가입자나 가입자별 평균 매출(ARM)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탓 - 월가는 광고요금제와 비밀번호 단속에 따른 가입자 순증 효과가 줄어들자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추정
기술주를 향한 투자 심리가 차가워짐- TSMC는 반도체 시장에 대한 성장 전망을 약간 하향 조정, ASML은 기대에 못 미치는 신규 수주를 보고
슈퍼마이크로 - 23% : "사전 발표를 제공하지 않았고, 이는 부정적으로 간주됐다. 슈퍼마이크로는 지난 8개 분기 중 7번 매출 범위를 사전에 발표했었다. 작년 9월 분기(2024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월가 예상과 같은 수준이었을 때만 사전 발표 없이 실적 발표일만 공개했었다. "
엔비디아 -10%, AMD - 5.44%, ARM - 16.9% 등 반도체주 전반이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 4.1%
마크 미네르비니 "시장은 과매도 상태가 됐고 이로 인해 급격한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장기 강세장 속에서 조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요 지수가 5~8% 하락하는 것이 정상이며 어떤 경우에는 10~12%까지 내린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위험이 여전히 크다. 신뢰할 수 있거나 효과적인 바닥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당분간은 현금이 왕"
이토로 "매그니피선트 7 주식 중 4개가 다음주 실적을 발표. 이들은 여전히 놀라운 실적을 바탕으로 S&P500 지수의 상승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식이다. Fed의 금리 인하 촉매가 뒤로 후퇴하면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어닝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 이들의 이익 성장 전망은 천천히 둔화하고 있다. 이들의 1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분기에는 56% 늘었었다. 그런데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들어 이들의 1분기 이익 추정치를 5% 높였다. 테슬라를 빼면 10%에 달한다. "
제레미 시걸 위즈덤트리의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지난 10월 말부터 증시가 놀랍도록 꾸준하게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약간의 조정은 시장에 나쁘지 않다. 내 생각엔 다음주 좋은 PCE 물가 수치가 나올 것 같다. 나는 3월 근원 PCE 물가를 최근 3년 내 최저치인 2.7%로 예상한다. 이것은 Fed가 3월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올해 연말 목표치 2.6%와 불과 0.1%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Fed는 2.6%가 되면 세 번 내린다고 제시했다. 나는 소비자물가(CPI)가 5월과 6월이 되면 다시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 예상을 1번이나 2번으로 낮췄다. 실제 인플레이션에서 좋은 수치를 얻는다면 연말까지 2~3차례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여름으로 가면서 시장은 다시 상승할 수 있다"
다음주 일정
22일: 중국 LPR 금리결정
23일: 테슬라 실적
24일: 메타, IBM, 포드, 버티브 실적
25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인텔 실적, 미국 1분기 GDP
26일: 미국 P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04474i
넷플릭스 -9.09% - 부정적 요인은 두 가지
1) 가이던스가 살짝 기대에 미치지 못함. 2분기 매출은 월가 추정치와 비슷한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할 것으로 제시. 올해 전체적으로는 13~15% 성장에 그칠 것.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줄어들 것
2) 내년 1분기부터는 분기별 가입자나 가입자별 평균 매출(ARM)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탓 - 월가는 광고요금제와 비밀번호 단속에 따른 가입자 순증 효과가 줄어들자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추정
기술주를 향한 투자 심리가 차가워짐- TSMC는 반도체 시장에 대한 성장 전망을 약간 하향 조정, ASML은 기대에 못 미치는 신규 수주를 보고
슈퍼마이크로 - 23% : "사전 발표를 제공하지 않았고, 이는 부정적으로 간주됐다. 슈퍼마이크로는 지난 8개 분기 중 7번 매출 범위를 사전에 발표했었다. 작년 9월 분기(2024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월가 예상과 같은 수준이었을 때만 사전 발표 없이 실적 발표일만 공개했었다. "
엔비디아 -10%, AMD - 5.44%, ARM - 16.9% 등 반도체주 전반이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 4.1%
마크 미네르비니 "시장은 과매도 상태가 됐고 이로 인해 급격한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장기 강세장 속에서 조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요 지수가 5~8% 하락하는 것이 정상이며 어떤 경우에는 10~12%까지 내린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위험이 여전히 크다. 신뢰할 수 있거나 효과적인 바닥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당분간은 현금이 왕"
이토로 "매그니피선트 7 주식 중 4개가 다음주 실적을 발표. 이들은 여전히 놀라운 실적을 바탕으로 S&P500 지수의 상승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식이다. Fed의 금리 인하 촉매가 뒤로 후퇴하면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어닝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 이들의 이익 성장 전망은 천천히 둔화하고 있다. 이들의 1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분기에는 56% 늘었었다. 그런데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들어 이들의 1분기 이익 추정치를 5% 높였다. 테슬라를 빼면 10%에 달한다. "
제레미 시걸 위즈덤트리의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지난 10월 말부터 증시가 놀랍도록 꾸준하게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약간의 조정은 시장에 나쁘지 않다. 내 생각엔 다음주 좋은 PCE 물가 수치가 나올 것 같다. 나는 3월 근원 PCE 물가를 최근 3년 내 최저치인 2.7%로 예상한다. 이것은 Fed가 3월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올해 연말 목표치 2.6%와 불과 0.1%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Fed는 2.6%가 되면 세 번 내린다고 제시했다. 나는 소비자물가(CPI)가 5월과 6월이 되면 다시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 예상을 1번이나 2번으로 낮췄다. 실제 인플레이션에서 좋은 수치를 얻는다면 연말까지 2~3차례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여름으로 가면서 시장은 다시 상승할 수 있다"
다음주 일정
22일: 중국 LPR 금리결정
23일: 테슬라 실적
24일: 메타, IBM, 포드, 버티브 실적
25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인텔 실적, 미국 1분기 GDP
26일: 미국 P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04474i
한국경제
엔비디아 10% 폭락, S&P 5000 붕괴…골드만 "4886에 매물 폭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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