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하이브리드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4/22/2024042200005.html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기차 전용으로 지어진 해당 공장에서 하이브리드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4/22/2024042200005.html
뉴데일리
현대차 조지아, 기아 아난타푸르 공장, 하이브리드 같이
전기차 정책이 수시로 바뀌면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완성차 기업들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을 한 라인에서 생산하는 '혼류' 생산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의 주요 전기차 시장인 미국의 경우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혼류 생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전망이다.22일 NBC가 발표한 4월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p 차이로 바이든 대통령에 앞서고 있으나, 1...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글로벌텍스프리
» GLOBAL TAX FREE FRANCE 택스리펀드 사업자 자격 정지 의사 통지문 수령으로 빠지는 중
» 올해 영업이익 컨센 321억 중 107억원이 프랑스 사업부
» 영업이익 비중으로 따지면 33.3%
» 이 비중으로만 봐도 하한가 맞음
» 하지만 여기에 Multiple 하향이 더해져야 하기에 33.3% 이상의 하락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
» 단순 과매도라고 생각해 매수하기에는 매력적이지 않은 위치
» 만약 매수한다면 30일 내 글텍프가 프랑스 정부의 영업정지 판정을 뒤집는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매수해야할 것
» GLOBAL TAX FREE FRANCE 택스리펀드 사업자 자격 정지 의사 통지문 수령으로 빠지는 중
» 올해 영업이익 컨센 321억 중 107억원이 프랑스 사업부
» 영업이익 비중으로 따지면 33.3%
» 이 비중으로만 봐도 하한가 맞음
» 하지만 여기에 Multiple 하향이 더해져야 하기에 33.3% 이상의 하락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
» 단순 과매도라고 생각해 매수하기에는 매력적이지 않은 위치
» 만약 매수한다면 30일 내 글텍프가 프랑스 정부의 영업정지 판정을 뒤집는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매수해야할 것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젠바이오(시가총액: 797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4.22 11:38:49 (현재가 : 6,180원, -2.22%)
취득회사 : NGENEBIO USA HOLDINGS, INC.
주요사업 : 미국 신규투자 및 진단사업, 자회사 관리
취득금액 : 37억
자본대비 : 23.03%
시총대비 : 4.6%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4-04-23
취득목적 : 미 현지 CLIA Lab의 인수
* 취득방법
현금 취득 (NGENEBIO USA HOLDINGS, INC. 유상증자 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420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4.22 11:38:49 (현재가 : 6,180원, -2.22%)
취득회사 : NGENEBIO USA HOLDINGS, INC.
주요사업 : 미국 신규투자 및 진단사업, 자회사 관리
취득금액 : 37억
자본대비 : 23.03%
시총대비 : 4.6%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4-04-23
취득목적 : 미 현지 CLIA Lab의 인수
* 취득방법
현금 취득 (NGENEBIO USA HOLDINGS, INC. 유상증자 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90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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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2조 5,762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4.22 12:14:05 (현재가 : 129,200원, -5.28%)
보고자 : 곽 동 신(74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부회장
보고전 : 35.62%
보고후 : 35.64%
변동률 : 0.02%(+)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4-24/ 장내매수(+)/ 2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0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4.22 12:14:05 (현재가 : 129,200원, -5.28%)
보고자 : 곽 동 신(74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부회장
보고전 : 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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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4-24/ 장내매수(+)/ 2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0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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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쇼피파이, 영업레버리지 개선으로 투자의견 상향 - MS *연합인포맥스*
모건 스탠리는 쇼피파이(SHOP)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85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키스 와이스 애널리스트는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은 강화된 소비자 지출에 대한 성장 내구성을 나타낸다”고 평가했다. 이어 “소비자 지출이 완만하더라도 동사는 국제 매출을 견인해 매출 증가율 20%를 유지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광고가 동사 수수료 및 영업 마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금) 쇼피파이 주가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69.67달러를 기록했다.
모건 스탠리는 쇼피파이(SHOP)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85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키스 와이스 애널리스트는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은 강화된 소비자 지출에 대한 성장 내구성을 나타낸다”고 평가했다. 이어 “소비자 지출이 완만하더라도 동사는 국제 매출을 견인해 매출 증가율 20%를 유지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한 “광고가 동사 수수료 및 영업 마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금) 쇼피파이 주가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69.67달러를 기록했다.
삼천당제약이 오는 2025년 1분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국내외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사의 협조로 SCD411 PFS 및 Vial 허가 신청을 동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22일 삼천당제약이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및 S-PASS 경구용 인슐린, GLP-1(Semaglutide) 치료제를 비롯한 제품의 글로벌 비즈니스 계획에 관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현황으로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 한 아일리아가 67%, 로슈의 바비스모가 18%, 노바티스의 루센티스와 비오뷰가 각각 14%, 1%를 차지했다.
아울러 인구 고령화와 기술 혁신, 신흥국의 수요 증가로 인해, 글로벌 아일리아 시장이 2023년 12조원에서 2030년 19.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경우 지난해 3월 임상 3상의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으며, 같은 해 11월 지역별 허가 신청을 개시했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자사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실기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조로 작성된 SCD411 PFS 및 Vial 허가 신청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세부적으로 삼천당제약이 SCD411 공급계약을 체결한 국가는 일본(파트너사 SENJU), 캐나다(파트너사 Apotex), 서유럽에 각각 5개와 9개(1개국 협상 중) 국가(파트너사 비공개)가 있고,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국가와 계약 협상 중이다.
더불어 계약 방식에 있어서는 일본, 캐나다, 서유럽 5개국과 50:50 이익공유, 서유럽 9개국과 총매출의 55% 수익을 택했다.
또한 SCD411 관련 향후 일정으로 삼천당제약은 한국, 캐나다, 일본의 2025년 1분기 판매와 같은 해 3분기 유럽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를 포함한 국가들과의 계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결과에 따라 늦으면 2026년 본격 판매가 이뤄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음으로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당뇨, 비만치료제로 기존 주사용 인슐린·GLP-1의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천당제약은 'SNAC Free(제형특허회피)'를 활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시장의 조기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 Study, BE Study)'만 입증하면 되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당뇨치료제 달리, 비만치료제와 경구용 인슐린(Oral Insulin)을 포함한 4개 제품은 개량신약 범주에 포함되기에 임상 1상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 외에도 삼천당제약은 미국 '브레켄리지 파마슈티컬(Breckenridge Pharmaceutical)'과 점안제 6개 품목, 유럽 '옴니비전(OMNIVISION)'과 점안제 4개 품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해 유럽에 2개 제품 수출이 개시됐으며, 오는 2분기 미국에도 2개 제품의 수출이 진행될 전망이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5549&sch_cate=D
22일 삼천당제약이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및 S-PASS 경구용 인슐린, GLP-1(Semaglutide) 치료제를 비롯한 제품의 글로벌 비즈니스 계획에 관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현황으로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 한 아일리아가 67%, 로슈의 바비스모가 18%, 노바티스의 루센티스와 비오뷰가 각각 14%, 1%를 차지했다.
아울러 인구 고령화와 기술 혁신, 신흥국의 수요 증가로 인해, 글로벌 아일리아 시장이 2023년 12조원에서 2030년 19.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경우 지난해 3월 임상 3상의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으며, 같은 해 11월 지역별 허가 신청을 개시했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자사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실기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조로 작성된 SCD411 PFS 및 Vial 허가 신청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세부적으로 삼천당제약이 SCD411 공급계약을 체결한 국가는 일본(파트너사 SENJU), 캐나다(파트너사 Apotex), 서유럽에 각각 5개와 9개(1개국 협상 중) 국가(파트너사 비공개)가 있고,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국가와 계약 협상 중이다.
더불어 계약 방식에 있어서는 일본, 캐나다, 서유럽 5개국과 50:50 이익공유, 서유럽 9개국과 총매출의 55% 수익을 택했다.
또한 SCD411 관련 향후 일정으로 삼천당제약은 한국, 캐나다, 일본의 2025년 1분기 판매와 같은 해 3분기 유럽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를 포함한 국가들과의 계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결과에 따라 늦으면 2026년 본격 판매가 이뤄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음으로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당뇨, 비만치료제로 기존 주사용 인슐린·GLP-1의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천당제약은 'SNAC Free(제형특허회피)'를 활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시장의 조기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 Study, BE Study)'만 입증하면 되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당뇨치료제 달리, 비만치료제와 경구용 인슐린(Oral Insulin)을 포함한 4개 제품은 개량신약 범주에 포함되기에 임상 1상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 외에도 삼천당제약은 미국 '브레켄리지 파마슈티컬(Breckenridge Pharmaceutical)'과 점안제 6개 품목, 유럽 '옴니비전(OMNIVISION)'과 점안제 4개 품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해 유럽에 2개 제품 수출이 개시됐으며, 오는 2분기 미국에도 2개 제품의 수출이 진행될 전망이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5549&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삼천당제약, 내년 'SCD411' 출시 계획…PFS·Vial 투트랙 공략 나선다
[메디파나뉴스 = 정윤식 기자] 삼천당제약이 오는 2025년 1분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국내외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사의 협조로 SCD411 PFS 및 Vial 허가 신청을 동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22일 삼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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