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반도체 초미세공정 게임체인저 EUV펠리클, 美서 첫 국산화 도전
펠리클은 반도체 초미세 회로를 새기는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에 쓰이는 핵심 부품이다. 1장당 수억원을 호가하는 포토마스크를 보호하며 EUV 노광 공정의 수율을 좌우한다. 현재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EUV 펠리클 부품의 국산화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기업인 에프에스티가 올 하반기 시양산 목표로 개발 중인 EUV 펠리클이 삼성전자가 짓고 있는 미국 공장에서 첫 선을 보일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에프에스티를 비롯해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미국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삼성전자의 3D 낸드 포토레지스트 독점 거래처인 동진쎄미켐은 킬린시에 황산과 시너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반도체 웨이퍼 세정 용도로, 동진쎄미켐은 두 공장 건설에 각각 1억달러를 투자해 2분기 내 완공한다는 목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오스틴·테일러)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잠재고객까지 소재를 공급하는 생산거점이 될 전망이다. 동진쎄미켐은 미국 텍사스주가 현지 반도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족한 조직인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 집행 위원회’(TSIC EC)에도 삼성전자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한양이엔지, 아이마켓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의 미국 진출 관련 내용이 정리돼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94041?sid=101
펠리클은 반도체 초미세 회로를 새기는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에 쓰이는 핵심 부품이다. 1장당 수억원을 호가하는 포토마스크를 보호하며 EUV 노광 공정의 수율을 좌우한다. 현재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EUV 펠리클 부품의 국산화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기업인 에프에스티가 올 하반기 시양산 목표로 개발 중인 EUV 펠리클이 삼성전자가 짓고 있는 미국 공장에서 첫 선을 보일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에프에스티를 비롯해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미국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삼성전자의 3D 낸드 포토레지스트 독점 거래처인 동진쎄미켐은 킬린시에 황산과 시너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반도체 웨이퍼 세정 용도로, 동진쎄미켐은 두 공장 건설에 각각 1억달러를 투자해 2분기 내 완공한다는 목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오스틴·테일러)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잠재고객까지 소재를 공급하는 생산거점이 될 전망이다. 동진쎄미켐은 미국 텍사스주가 현지 반도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족한 조직인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 집행 위원회’(TSIC EC)에도 삼성전자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한양이엔지, 아이마켓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의 미국 진출 관련 내용이 정리돼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94041?sid=101
Naver
반도체 초미세공정 게임체인저 EUV펠리클, 美서 첫 국산화 도전
韓 소부장 중기, 美 텍사스서 도약 노려 4나노 이하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공략 에프에스티 EUV용 펠리클 국산화 속도 동진쎄미켐·솔브레인도 소재 공급 추진 펠리클은 반도체 초미세 회로를 새기는 극자외선(EUV)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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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32873?sid=101
오늘의 전자업계 메인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NS에 직접 젠슨 황 CEO와의 회동 사진을 올렸습니다.
오늘의 전자업계 메인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NS에 직접 젠슨 황 CEO와의 회동 사진을 올렸습니다.
Naver
젠슨 황 만난 최태원…하이닉스·엔비디아 'AI칩 동맹' 재확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에 관해 논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Forwarded from Mad J
Project Name:BOE G8.6 AMOLED Production Line Project
Bidding NO :4197-244BOECDDT01/05
Bidding Content:Evaporation System-Process
Bidding Agency:China Electronics Commerce (Beijing) Co., Ltd
Purchasers: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 Co.,Ltd.
Open-Time of Bids:2024-04-24 10:00
Ending Date of Evaluation Result:2024-04-29 23:59
Who proposed the successful bidder:
rank Proposed Bid-winner Manufacturer Manufacturer Country
1 SUNIC SYSTEM CO.,LTD. SUNIC SYSTEM CO.,LTD. The Republic of Korea
https://www.chinabidding.com/en/detail/259367371-BidResult.html
Bidding NO :4197-244BOECDDT01/05
Bidding Content:Evaporation System-Process
Bidding Agency:China Electronics Commerce (Beijing) Co., Ltd
Purchasers: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 Co.,Ltd.
Open-Time of Bids:2024-04-24 10:00
Ending Date of Evaluation Result:2024-04-29 23:59
Who proposed the successful bidder:
rank Proposed Bid-winner Manufacturer Manufacturer Country
1 SUNIC SYSTEM CO.,LTD. SUNIC SYSTEM CO.,LTD. The Republic of Korea
https://www.chinabidding.com/en/detail/259367371-BidRes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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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밸류업 가이드라인 내달 2일 발표키로… 불안한 증시 활성화 총력
금융위는 지난 2월 26일 ‘한국 증시 도약을 위한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 1차 세미나를 열고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 전체 상장사가 기업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자율적으로 공시하도록 하고, 기업 가치 개선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지수와 상장지수펀드(ETF)를 도입하는 게 골자였다. 당시 금융위는 밸류업 가이드라인을 상반기 중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최근 들어 밸류업 정책 시행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달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증권학회 정책심포지엄에 참석해 “밸류업 계획 가이드라인을 5월 중 확정·발표하고, 준비된 기업부터 공시가 적극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밸류업 통합 홈페이지 개설 등의 인프라 구축도 5월 중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각) 미국 출장 중 공언한 대로 배당 확대 기업 주주의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와 주주 환원 강화 기업에 대한 법인세 세액 공제 등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법 개정 사안이어서 국회 논의를 거쳐야 한다. 상속세 완화에 관한 내용은 담기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과 야당 대표의 회담이 향후 입법이 필요한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8434?sid=101
금융위는 지난 2월 26일 ‘한국 증시 도약을 위한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 1차 세미나를 열고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 전체 상장사가 기업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자율적으로 공시하도록 하고, 기업 가치 개선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지수와 상장지수펀드(ETF)를 도입하는 게 골자였다. 당시 금융위는 밸류업 가이드라인을 상반기 중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최근 들어 밸류업 정책 시행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달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증권학회 정책심포지엄에 참석해 “밸류업 계획 가이드라인을 5월 중 확정·발표하고, 준비된 기업부터 공시가 적극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밸류업 통합 홈페이지 개설 등의 인프라 구축도 5월 중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각) 미국 출장 중 공언한 대로 배당 확대 기업 주주의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와 주주 환원 강화 기업에 대한 법인세 세액 공제 등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법 개정 사안이어서 국회 논의를 거쳐야 한다. 상속세 완화에 관한 내용은 담기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과 야당 대표의 회담이 향후 입법이 필요한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8434?sid=101
Naver
밸류업 가이드라인 내달 2일 발표키로… 불안한 증시 활성화 총력
금융당국이 기업 밸류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을 내달 2일 공개하기로 잠정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5월 중 발표하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날짜를 노동절 다음날인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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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바이든, 美 마이크론에 18조원 보조금 발표 “미 첨단 능력 되찾아 올 것”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에 61억4000만 달러(약8조4500억원)의 반도체 공장 설립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대 75억 달러의 대출을 받기로 해 총 136억4000만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마이크론이 향후 20년간 총 125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결정도 공개했다. 마이크론은 뉴욕주 북부 시라큐스에 최첨단 메모리 공장 두 곳을 건설하고, 아이다호주에 있는 기존 R&D(연구·개발) 공장을 확장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2026년부터 아이다호주의 R&D 센터가 가동되고, 2028~2029년부터는 뉴욕의 두 공장에서도 반도체 생산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0582?sid=104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에 61억4000만 달러(약8조4500억원)의 반도체 공장 설립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대 75억 달러의 대출을 받기로 해 총 136억4000만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마이크론이 향후 20년간 총 125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결정도 공개했다. 마이크론은 뉴욕주 북부 시라큐스에 최첨단 메모리 공장 두 곳을 건설하고, 아이다호주에 있는 기존 R&D(연구·개발) 공장을 확장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2026년부터 아이다호주의 R&D 센터가 가동되고, 2028~2029년부터는 뉴욕의 두 공장에서도 반도체 생산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058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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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美 마이크론에 18조원 보조금 발표 “미 첨단 능력 되찾아 올 것”
바이든 대통령 자국 기업 보조금 지급 대대적 발표 예정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에 61억4000만 달러(약8조4500억원)의 반도체 공장 설립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발표했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DX 넘어 AX 빅뱅] `AI허브`로 온디바이스 AI 혁신 주도
퀄컴은 수십억대의 휴대전화와 자동차 XR(혼합현실) 헤드셋·글라스, PC,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의 엣지 기기에 AI 혁신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4'에서 '퀄컴 AI 허브'를 공개했다. AI 허브는 개발자들이 스냅드래곤과 퀄컴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AI 모델 라이브러리를 지원한다.
퀄컴 온디바이스 AI의 대표적인 축은 모바일과 PC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4 울트라'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3세대' 탑재를 통해 '갤럭시AI'를 선보이기도 했다. 언어가 달라도 소통을 돕는 실시간 통역이나 채팅 어시스트 기능으로, 모바일 기기 자체에서 AI 기능을 구현한다. 온디바이스AI 보급화를 위해서는 '스냅드래곤8s 3세대'를 출시해 바이추안-7B, 라마 2, 제미나이 나노 등 대표적인 LLM(거대언어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AI 모델을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8s 3세대는 아너, 아이쿠(iQOO), 리얼미, 홍미, 샤오미 등 주요 기업 제품에 채택될 예정이다.
자동차, IoT, 통신 모뎀, 와이파이 등도 AI로 파고든다. 스냅드래곤 자동차 플랫폼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에 생성형 AI 기능을 적용하고, 최근 이슈로 떠오른 옷에 부착하는 AI 비서 'AI핀'에도 '스냅드래곤720G'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AI에 최적화된 와이파이7 시스템인 '패스트커넥트 7900 모바일 커넥티비티 시스템'과 5.5G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80 모뎀-RF 시스템'도 인프라의 혁신을 통해 일상을 바꿀 전망이다.
PC와 그 외 영역에도 AI를 기반으로 퀄컴이 침투를 시도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70143?sid=105
퀄컴은 수십억대의 휴대전화와 자동차 XR(혼합현실) 헤드셋·글라스, PC,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의 엣지 기기에 AI 혁신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4'에서 '퀄컴 AI 허브'를 공개했다. AI 허브는 개발자들이 스냅드래곤과 퀄컴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AI 모델 라이브러리를 지원한다.
퀄컴 온디바이스 AI의 대표적인 축은 모바일과 PC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4 울트라'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3세대' 탑재를 통해 '갤럭시AI'를 선보이기도 했다. 언어가 달라도 소통을 돕는 실시간 통역이나 채팅 어시스트 기능으로, 모바일 기기 자체에서 AI 기능을 구현한다. 온디바이스AI 보급화를 위해서는 '스냅드래곤8s 3세대'를 출시해 바이추안-7B, 라마 2, 제미나이 나노 등 대표적인 LLM(거대언어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AI 모델을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8s 3세대는 아너, 아이쿠(iQOO), 리얼미, 홍미, 샤오미 등 주요 기업 제품에 채택될 예정이다.
자동차, IoT, 통신 모뎀, 와이파이 등도 AI로 파고든다. 스냅드래곤 자동차 플랫폼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에 생성형 AI 기능을 적용하고, 최근 이슈로 떠오른 옷에 부착하는 AI 비서 'AI핀'에도 '스냅드래곤720G'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AI에 최적화된 와이파이7 시스템인 '패스트커넥트 7900 모바일 커넥티비티 시스템'과 5.5G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80 모뎀-RF 시스템'도 인프라의 혁신을 통해 일상을 바꿀 전망이다.
PC와 그 외 영역에도 AI를 기반으로 퀄컴이 침투를 시도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7014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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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넘어 AX 빅뱅] `AI허브`로 온디바이스 AI 혁신 주도
폰부터 자동차·고객접점까지 '생성형 AI 실험장' 퀄컴, PC용 스냅드래곤X 출시 삼성갤럭시 탑재로 모바일 공략 생성형 AI(인공지능) 돌풍은 스마트폰, PC, 자동차 등 각종 디바이스로 이어지면서 일상생활 속에 빠
❤4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KEYTRUDA sales of $6.9B increased 24% year-over-year, driven by uptake in earlier stage cancers and continued strong demand from metastatic indications
놀랍다 키트루다
놀랍다 키트루다
👍15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키트루다 SC 50%+@ (ft. 머크 컨콜)
- 컨콜중에 역대급 중요한 코멘트가 나와서 아직 콜이 진행중이지만 일단 메모하고 넘어가기로 함. 추가적으로 SC관련 내용이 있으면 스크립트 보고 내일 공유하기로. 현장의 느낌을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번역상 의역이 있다는 점 감안하시길.
<결론> SubQ 질문나오자 Dean 이 답변하던걸, 머크 대표이사가 직접 마이크 건네받아서 2028년 50% SC 침투율 계산 근거를 약 40초-60초 정도 아주 상세히 설명함. 그리고 SC 침투율의 추가적인 Upside 도 언급함.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머크 대표이사가 직접 SC침투율 근거와 그 타이밍을 숫자로 제시했는데.
- 투자자도 애널리스트도 의심병은 약이 없다. 이런 콜도 안듣고 알테오젠, 머크를 분석한다는 애널들은 패스하자.
- 질문의 뉘앙스가 좀 특이해서 (히알 + 키트루다를 과학적인 혁신은 아니라고 좀 폄하하는 식의 톤) 놀랐는데, 머크 연구개발 총괄 Dean Li 님이 키트루다 + 히알은 충분히 Sexy 한 과학적 혁신이라고 받아쳐주심.
- 이번 컨콜 내용중 SC 관련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은 아래 세가지.
(1) 키트루다 +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인식 변화. 질문을 던진 애널리스트가 과학적인 혁신은 아니지 않냐라는 질문에 연구개발 총괄사장이 웃으면서 니가 틀렸다라고 부드럽게 반박함. 초기암 시장의 중요성과 키트루다 SC 역할 다시 강조하심.
(2) SC 침투율 그리고 이상의 확장성에 대해서 대표이사가 직접 (Dean Li 가 답변하던 중간에 끊고) 1분 가까이 상세히 설명함. 그냥 키트루다의 절반쯤 될거다 식의 답변이 아니었음.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 (아래) + 전이암 영역까지도 넓혀가서 2028년에는 50% 이상도 가능할거라고 언급.
(3) SubQ 관련 혹여나 Risk가 있냐 아니면 그냥 대박이냐 (Slam dunk) 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슬램덩크라는 표현을 지적함. 환자를 살리는 약인데 그런 표현은 적절치 않다는 뉘앙스였음.
Q: SubQ 관련해서, 키트루다와 히알을 섞는게 과학적으로 Sexy 한건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임상 3상이 마무리가 얼마 안남았는데, 특별한 Risk 요인은 없나? 혹은 SubQ 가 대박 (Slam dunk) 이 날수도 있다고 보는가? 2025년 정도 성공한다면 (SubQ 상용화) 그리고 침투율 및 회사 매출/이익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는지 설명 부탁한다.
A:
Dean Li: 난 SubQ 가 과학적으로 충분히 Sexy하다고 본다. 환자를 살리는 약이 슬램덩크다 아니다 (성공의 척도 측면에서) 라고 평가하는건 어렵지만. SubQ는 단순히 Keytruda 모노테라피 뿐 아니라 초기암 시장, 그리고 콤보테라피 (구강 복용하는 항암제 + SC 키트루다) 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될것.
Rob Davis (CEO): 효과적/전략적인 SC 관련 가격정책을 펼칠것임. 이를 통해서 SC 침투율 올라갈것. 2028년에 50% 까지 갈것으로 보는 이유는 (1) 초기암 시장, (2) 구강복용 항암제와 콤보테라피 시장의 규모가 전체 키트루다 매출의 50%를 차지하기때문에 이 시장은 SubQ가 가져갈것으로 본다. 추가적으로, 전이암 치료에서도 수요가 있을거라고 보는데, 그 SubQ의 장점때문에 (편의성, Chair time 언급) 병/의원, 보험사 및 환자들의 수요가 있을거라고 보기 때문.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27403510
키트루다 SC 50%+@ (ft. 머크 컨콜)
- 컨콜중에 역대급 중요한 코멘트가 나와서 아직 콜이 진행중이지만 일단 메모하고 넘어가기로 함. 추가적으로 SC관련 내용이 있으면 스크립트 보고 내일 공유하기로. 현장의 느낌을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번역상 의역이 있다는 점 감안하시길.
<결론> SubQ 질문나오자 Dean 이 답변하던걸, 머크 대표이사가 직접 마이크 건네받아서 2028년 50% SC 침투율 계산 근거를 약 40초-60초 정도 아주 상세히 설명함. 그리고 SC 침투율의 추가적인 Upside 도 언급함.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머크 대표이사가 직접 SC침투율 근거와 그 타이밍을 숫자로 제시했는데.
- 투자자도 애널리스트도 의심병은 약이 없다. 이런 콜도 안듣고 알테오젠, 머크를 분석한다는 애널들은 패스하자.
- 질문의 뉘앙스가 좀 특이해서 (히알 + 키트루다를 과학적인 혁신은 아니라고 좀 폄하하는 식의 톤) 놀랐는데, 머크 연구개발 총괄 Dean Li 님이 키트루다 + 히알은 충분히 Sexy 한 과학적 혁신이라고 받아쳐주심.
- 이번 컨콜 내용중 SC 관련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은 아래 세가지.
(1) 키트루다 +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인식 변화. 질문을 던진 애널리스트가 과학적인 혁신은 아니지 않냐라는 질문에 연구개발 총괄사장이 웃으면서 니가 틀렸다라고 부드럽게 반박함. 초기암 시장의 중요성과 키트루다 SC 역할 다시 강조하심.
(2) SC 침투율 그리고 이상의 확장성에 대해서 대표이사가 직접 (Dean Li 가 답변하던 중간에 끊고) 1분 가까이 상세히 설명함. 그냥 키트루다의 절반쯤 될거다 식의 답변이 아니었음.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 (아래) + 전이암 영역까지도 넓혀가서 2028년에는 50% 이상도 가능할거라고 언급.
(3) SubQ 관련 혹여나 Risk가 있냐 아니면 그냥 대박이냐 (Slam dunk) 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슬램덩크라는 표현을 지적함. 환자를 살리는 약인데 그런 표현은 적절치 않다는 뉘앙스였음.
Q: SubQ 관련해서, 키트루다와 히알을 섞는게 과학적으로 Sexy 한건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임상 3상이 마무리가 얼마 안남았는데, 특별한 Risk 요인은 없나? 혹은 SubQ 가 대박 (Slam dunk) 이 날수도 있다고 보는가? 2025년 정도 성공한다면 (SubQ 상용화) 그리고 침투율 및 회사 매출/이익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는지 설명 부탁한다.
A:
Dean Li: 난 SubQ 가 과학적으로 충분히 Sexy하다고 본다. 환자를 살리는 약이 슬램덩크다 아니다 (성공의 척도 측면에서) 라고 평가하는건 어렵지만. SubQ는 단순히 Keytruda 모노테라피 뿐 아니라 초기암 시장, 그리고 콤보테라피 (구강 복용하는 항암제 + SC 키트루다) 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될것.
Rob Davis (CEO): 효과적/전략적인 SC 관련 가격정책을 펼칠것임. 이를 통해서 SC 침투율 올라갈것. 2028년에 50% 까지 갈것으로 보는 이유는 (1) 초기암 시장, (2) 구강복용 항암제와 콤보테라피 시장의 규모가 전체 키트루다 매출의 50%를 차지하기때문에 이 시장은 SubQ가 가져갈것으로 본다. 추가적으로, 전이암 치료에서도 수요가 있을거라고 보는데, 그 SubQ의 장점때문에 (편의성, Chair time 언급) 병/의원, 보험사 및 환자들의 수요가 있을거라고 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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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SC 50%+@ (ft. 머크 컨콜)
- 컨콜중에 역대급 중요한 코멘트가 나와서 아직 콜이 진행중이지만 일단 메모하고 넘어가기로 함. 추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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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인디애나주 데이터센터에 110억 달러 투자 계획
Amazon의 Amazon Web Services(AWS)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가 인디애나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WS는 인디애나주 세인트 조셉 카운티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약 1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최소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 계획된 투자는 Amazon이 주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의 일부라고 말하며 2010년 이후 215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디애나에서 e-tailer의 프로젝트에는 4개의 태양광 발전소와 풍력 발전소를 활성화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투자가 그곳에서 26,000개의 정규직 및 시간제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Amazon은 또한 회사의 계획된 개발을 둘러싼 주 및 지역 사회가 구축하고 있는 도로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700만 달러를 기부할 것입니다 .
또한 회사는 K-12 학교 시스템을 위한 엄선된 STEAM 인식 및 학습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시작하고 지역 교육 및 인력 개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기술 훈련 계획을 제공할 것입니다 .
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2,900만 명에게 무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기존 AWS의 약속을 기반으로 합니다
인디애나의 새로운 AWS 데이터 센터 약속은 Amazon이 지난 15개월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에 대해 다섯 번째로 큰 투자를 한 것입니다. 2024년 1월, 회사는 미시시피 주 매디슨 카운티에 2개의 데이터 센터 단지를 건설하는 데 100억 달러를 투자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chainstoreage.com/amazon-plans-11-billion-investment-indiana-data-centers
Amazon의 Amazon Web Services(AWS)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가 인디애나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WS는 인디애나주 세인트 조셉 카운티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약 1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최소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 계획된 투자는 Amazon이 주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의 일부라고 말하며 2010년 이후 215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디애나에서 e-tailer의 프로젝트에는 4개의 태양광 발전소와 풍력 발전소를 활성화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투자가 그곳에서 26,000개의 정규직 및 시간제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Amazon은 또한 회사의 계획된 개발을 둘러싼 주 및 지역 사회가 구축하고 있는 도로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700만 달러를 기부할 것입니다 .
또한 회사는 K-12 학교 시스템을 위한 엄선된 STEAM 인식 및 학습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시작하고 지역 교육 및 인력 개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기술 훈련 계획을 제공할 것입니다 .
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2,900만 명에게 무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기존 AWS의 약속을 기반으로 합니다
인디애나의 새로운 AWS 데이터 센터 약속은 Amazon이 지난 15개월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에 대해 다섯 번째로 큰 투자를 한 것입니다. 2024년 1월, 회사는 미시시피 주 매디슨 카운티에 2개의 데이터 센터 단지를 건설하는 데 100억 달러를 투자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chainstoreage.com/amazon-plans-11-billion-investment-indiana-data-centers
Chain Store Age
Amazon plans $11 billion investment in Indiana data centers
The Amazon Web Services (AWS) cloud computing division of Amazon is making the largest capital investment in Indiana’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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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024년 3분기 실적 (시간외 +4.5%)
- EPS: $2.94 (예상 $2.63)
- 매출: $61.9B (예상 $56.8B)
주요 지표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6.7B(YoY +21%)
- 생산성 수익: $19.6B (YoY +12%)
- 개인용 컴퓨팅 매출 증가: $15.6B (YoY +17%)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소비 기반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31% 증가했으며, Al 서비스에서 7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매출 +17%
제품 및 비지니스 +12%
Intelligent Cloud +21%
Pers. Computing +17%
Azure +31%
실적 보고서 하이라이트
- Microsoft Cloud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5.1B로 영업팀과 파트너의 강력한 실행력에 힘입었습니다.
- Microsoft Copilot 및 Copilot 스택은 AI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조율하여 모든 역할과 산업에서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CEO(Satya Nadella) 코멘트
"Microsoft Copilot 및 Copilot 스택은 AI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조율하여 모든 역할과 산업에서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 EPS: $2.94 (예상 $2.63)
- 매출: $61.9B (예상 $56.8B)
주요 지표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6.7B(YoY +21%)
- 생산성 수익: $19.6B (YoY +12%)
- 개인용 컴퓨팅 매출 증가: $15.6B (YoY +17%)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소비 기반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31% 증가했으며, Al 서비스에서 7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매출 +17%
제품 및 비지니스 +12%
Intelligent Cloud +21%
Pers. Computing +17%
Azure +31%
실적 보고서 하이라이트
- Microsoft Cloud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5.1B로 영업팀과 파트너의 강력한 실행력에 힘입었습니다.
- Microsoft Copilot 및 Copilot 스택은 AI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조율하여 모든 역할과 산업에서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CEO(Satya Nadella) 코멘트
"Microsoft Copilot 및 Copilot 스택은 AI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조율하여 모든 역할과 산업에서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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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4년 1분기 실적 (시간외 -8%)
매출: $12.72B (추정 $12.78B)
EPS: $0.18 (추정 $0.14)
그로스마진: 45.1% (추정 44.5%)
Q2'24 가이던스
EPS: $0.10 (추정 $0.24)
2분기 매출: $12.5B-$13.5B (추정 $12.68B)
연간 매출총이익률이 약 20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1분기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매출: $7.53B, 전년 대비 31% 증가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3.04B, 전년 대비 5% 증가
Mobileye 매출: $239M (추정 제공되지 않음)
배당금: 공표된 Qtr 배당금: 주당 $0.125, 2024년 6월 1일 지급,
2024년 5월 7일 현재 기록된 주주에게 지급.
기타 1분기 지표:
일반회계기준 EPS: $(0.09) (추정 $0.15)
일반회계기준 순손실: $381M
1분기 매출총이익률: 41%
전략적 이니셔티브:
대량 생산에서 인텔 3를 통해 프로세스 리더십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둡니다.
고객, 엣지 및 데이터 센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AI 솔루션 및 Intel Foundry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CEO 팻 겔싱어(Pat Gelsinger)는 강력한 혁신과 운영 원칙을 언급하며 연중 순차적인 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데이비드 진스너(David Zinsn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총이익과 강력한 비용 통제로 인해 비일반회계기준 EPS가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2024 회계연도의 전년 대비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매출: $12.72B (추정 $12.78B)
EPS: $0.18 (추정 $0.14)
그로스마진: 45.1% (추정 44.5%)
Q2'24 가이던스
EPS: $0.10 (추정 $0.24)
2분기 매출: $12.5B-$13.5B (추정 $12.68B)
연간 매출총이익률이 약 20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1분기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매출: $7.53B, 전년 대비 31% 증가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3.04B, 전년 대비 5% 증가
Mobileye 매출: $239M (추정 제공되지 않음)
배당금: 공표된 Qtr 배당금: 주당 $0.125, 2024년 6월 1일 지급,
2024년 5월 7일 현재 기록된 주주에게 지급.
기타 1분기 지표:
일반회계기준 EPS: $(0.09) (추정 $0.15)
일반회계기준 순손실: $381M
1분기 매출총이익률: 41%
전략적 이니셔티브:
대량 생산에서 인텔 3를 통해 프로세스 리더십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둡니다.
고객, 엣지 및 데이터 센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AI 솔루션 및 Intel Foundry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CEO 팻 겔싱어(Pat Gelsinger)는 강력한 혁신과 운영 원칙을 언급하며 연중 순차적인 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데이비드 진스너(David Zinsn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총이익과 강력한 비용 통제로 인해 비일반회계기준 EPS가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2024 회계연도의 전년 대비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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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벳 24년 1분기 실적(시간외 +15%)
EPS: $1.89 (추정 $1.53 )
매출: $80.53B (추정 $78.73B)
구글 클라우드: $9.57B (추정 $9.35B)
Google 광고: $61.66B (추정 $60.18B)
사상 첫 배당금 $0.20
$70B 바이백
YouTube 광고: $8.09B (추정 $7.72B)
영업이익: $25.47B (추정 $22.4B)
영업이익률 32%
매출 +15%
*Google Search & Other +14%
*YouTube Ads +21%
*Google Network -1%
*Google Cloud +27%
*Other Bets +72%
EBIT +46%
*marg 32% (25)
EPS +62%
구글 클라우드:
매출: $95.7B (예상 $9.37B) ; 전년대비 +28% 증가
영업 이익: $9억 (예상 $672.4M) ; 전년 대비 +371% 증가
영업이익률: 9% (+7pp YoY)
구글 서비스:
매출: $704억 (예상 $690.6B) ; 전년 대비 +14% 증가
영업이익: $279억(예상 $243억) ; 전년 대비 +15% 증가
Google 검색 및 기타 수익: 461억 6천만 달러
YouTube 광고 수익: $80.9B (예상 $7.73B) ; 전년 대비 +21% 증가
other bets:
매출: $495M (예상 $372.4M) ; 전년 대비 +33% 증가
영업 손실: $10.2B (예상 손실 $1.12B) ; 적자폭 전년 대비 9% 감소
구글 광고:
매출: $616.6B (예상 $601.8B) ; 전년 대비 +13% 증가
주요 지표 및 기타 정보:
자본 지출: $120.1B (예상 $10.32B) ; 전년 대비 +16% 증가
직원 수: 180,895명
트래픽 획득 비용: $129.5B
Ruth Porat 사장 겸 최고 투자 책임자(CIO)
“1분기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재무 결과는 회사 전체의 수익 강세와 비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재설계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합니다. 우리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80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 이익률도 확대되었습니다.”
Google CFO인 Ruth Porat는 2024년 AI 인프라 및 AI 인재에 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마진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EO (Sundar Pichai) 코멘트
"1분기 실적은 검색, 유튜브, 클라우드의 강력한 실적을 반영합니다. Gemini 시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모멘텀이 있습니다. AI 연구 및 인프라에 대한 우리의 리더십과 글로벌 제품 발자국은 AI 혁신의 다음 물결을 위한 좋은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PS: $1.89 (추정 $1.53 )
매출: $80.53B (추정 $78.73B)
구글 클라우드: $9.57B (추정 $9.35B)
Google 광고: $61.66B (추정 $60.18B)
사상 첫 배당금 $0.20
$70B 바이백
YouTube 광고: $8.09B (추정 $7.72B)
영업이익: $25.47B (추정 $22.4B)
영업이익률 32%
매출 +15%
*Google Search & Other +14%
*YouTube Ads +21%
*Google Network -1%
*Google Cloud +27%
*Other Bets +72%
EBIT +46%
*marg 32% (25)
EPS +62%
구글 클라우드:
매출: $95.7B (예상 $9.37B) ; 전년대비 +28% 증가
영업 이익: $9억 (예상 $672.4M) ; 전년 대비 +371% 증가
영업이익률: 9% (+7pp YoY)
구글 서비스:
매출: $704억 (예상 $690.6B) ; 전년 대비 +14% 증가
영업이익: $279억(예상 $243억) ; 전년 대비 +15% 증가
Google 검색 및 기타 수익: 461억 6천만 달러
YouTube 광고 수익: $80.9B (예상 $7.73B) ; 전년 대비 +21% 증가
other bets:
매출: $495M (예상 $372.4M) ; 전년 대비 +33% 증가
영업 손실: $10.2B (예상 손실 $1.12B) ; 적자폭 전년 대비 9% 감소
구글 광고:
매출: $616.6B (예상 $601.8B) ; 전년 대비 +13% 증가
주요 지표 및 기타 정보:
자본 지출: $120.1B (예상 $10.32B) ; 전년 대비 +16% 증가
직원 수: 180,895명
트래픽 획득 비용: $129.5B
Ruth Porat 사장 겸 최고 투자 책임자(CIO)
“1분기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재무 결과는 회사 전체의 수익 강세와 비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재설계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합니다. 우리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80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 이익률도 확대되었습니다.”
Google CFO인 Ruth Porat는 2024년 AI 인프라 및 AI 인재에 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마진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EO (Sundar Pichai) 코멘트
"1분기 실적은 검색, 유튜브, 클라우드의 강력한 실적을 반영합니다. Gemini 시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모멘텀이 있습니다. AI 연구 및 인프라에 대한 우리의 리더십과 글로벌 제품 발자국은 AI 혁신의 다음 물결을 위한 좋은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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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Snap 24년 1분기 실적(시간외 +26%)
EPS: $0.03 (예상 $(0.05))
매출: $11억 9,500억(예상 $11억 2,000만)
1분기 DAU: 4억 2,200만 명(예상 4억 1,983만 달러) 전년 대비 +10%
2024년 2분기 가이던스
2분기 매출 예상: 12억 2,500만 달러~12억 5,500만 달러(예상 11억 4,000만 달러)
2분기에는 4억 3,100만 명의 사용자가 예상됩니다.
주요 성과 지표:
Q1 조정. EBITDA: $45.7M (예상 손실 $67.6M)
GAAP 순손실: $305M
1분기 기본 성장: 매출 전년 대비 21%
-Snap의 광고 시스템 개선과 광고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가 수익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24년까지 직원 수와 인건비가 완만하게 증가하여 FY가 조정되는 등 비용 통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운영 비용은 24억 3천만 달러에서 25억 3천만 달러입니다.
운영 하이라이트:
Snap의 광고 시스템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발전으로 인해 플랫폼이 더 큰 경쟁사와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ikTok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예산을 재할당하는 광고주의 예상 성장.
CEO 논평:
CEO는 광고 플랫폼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용자 경험을 더욱 개선하여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PS: $0.03 (예상 $(0.05))
매출: $11억 9,500억(예상 $11억 2,000만)
1분기 DAU: 4억 2,200만 명(예상 4억 1,983만 달러) 전년 대비 +10%
2024년 2분기 가이던스
2분기 매출 예상: 12억 2,500만 달러~12억 5,500만 달러(예상 11억 4,000만 달러)
2분기에는 4억 3,100만 명의 사용자가 예상됩니다.
주요 성과 지표:
Q1 조정. EBITDA: $45.7M (예상 손실 $67.6M)
GAAP 순손실: $305M
1분기 기본 성장: 매출 전년 대비 21%
-Snap의 광고 시스템 개선과 광고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가 수익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24년까지 직원 수와 인건비가 완만하게 증가하여 FY가 조정되는 등 비용 통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운영 비용은 24억 3천만 달러에서 25억 3천만 달러입니다.
운영 하이라이트:
Snap의 광고 시스템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발전으로 인해 플랫폼이 더 큰 경쟁사와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ikTok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예산을 재할당하는 광고주의 예상 성장.
CEO 논평:
CEO는 광고 플랫폼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용자 경험을 더욱 개선하여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K하이닉스, TP 225,000원으로 상향 (GS)
1. 견조한 DRAM ASP를 뒷받침하는 HBM의 지속적인 강세
- 지속적인 AI 트레이닝 수요와 AI 추론 서버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AI 수요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이는 하이닉스의 견조한 HBM 수치로 이어지고 있으며, 하이닉스의 DRAM 부문 내 HBM 매출 비중은 1분기 16%에 달했으며, 2분기에는 주요 고객사에 대한 HBM3E의 대량 출하로 인해 23%에 달할 것으로 예상
- HBM3와 HBM3E의 지속적인 리더십은 견조한 HBM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몇 분기 동안 견고한 DRAM ASP를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2. M15X 팹에 대한 투자 재개 발표, 투자 초점을 낸드에서 DRAM(HBM)으로 전환
- 이 팹에 장기적으로 20조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 이 팹의 원래 목적은 낸드 생산이었지만, 이 팹을 HBM을 포함한 차세대 DRAM 생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
3.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4E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DRAM과 NAND 모두 한 자릿수% 이내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
- 실적 발표 당일 주가 조정의 원인 중 하나는 M15X 발표와 이에 따라 회사가 연초 계획보다 높은 설비투자를 가이던스로 제시했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올해 설비투자 증가는 HBM과 2026년에야 공급이 시작되는 M15X 건설을 위한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가 HBM에 더 많은 캐파를 할당함에 따라 기존 DRAM에 비해 더 큰 HBM 다이 사이즈(약 2배)도 생산량 증가를 제한할 것이며, 지난 1년간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인해 올해 DRAM과 NAND 모두 한 자릿수% 생산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4. 기업용 SSD 수요 회복과 가격 강세로 예상보다 빠른 낸드 이익 턴어라운드로 이어져
- 주로 on-premise AI 데이터센터에서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솔리다임은 현재 60TB 이상의 밀도 제품을 위한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QLC 기반 고밀도 eSSD 분야에서 솔리다임의 강력한 입지를 통해 혜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
- eSSD 라인업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어 향후 몇 분기 동안 견조한 낸드 ASP와 작년 대비 크게 개선된 낸드 마진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5. PC/스마트폰 수요 둔화, 하반기 회복 기대
- 삼성전자는 4Q23 실적 발표에서 올해 PC와 스마트폰 수요의 견조한 회복 가능성을 강조했지만, 1분기에는 PC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스마트폰 수요도 새로운 AI 기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을 제외하고는 약하다고 언급하며 수요 기대치를 다소 낮춘 것으로 판단
- 하지만 하반기에는 기업용 PC 수요와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자극하는 신제품 출시, 특히 AI 기능이 탑재된 제품 출시에 힘입어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
6.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상향
- 이익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 P/B 2.1배 그대로 유지
-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매크로 우려와 더불어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와 비AI 수요에 대한 회사의 다소 완화된 톤 때문인 것으로 판단
- 그러나 설비투자 증가가 중단기적으로 생산량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HBM뿐만 아니라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SSD의 강력한 성장으로 회사의 AI 메모리 리더십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믿음
- commodity 메모리 회복의 수혜도 순수하게 받고 있기 때문에 향후 몇 년 동안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아직 이익 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판단
1. 견조한 DRAM ASP를 뒷받침하는 HBM의 지속적인 강세
- 지속적인 AI 트레이닝 수요와 AI 추론 서버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AI 수요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이는 하이닉스의 견조한 HBM 수치로 이어지고 있으며, 하이닉스의 DRAM 부문 내 HBM 매출 비중은 1분기 16%에 달했으며, 2분기에는 주요 고객사에 대한 HBM3E의 대량 출하로 인해 23%에 달할 것으로 예상
- HBM3와 HBM3E의 지속적인 리더십은 견조한 HBM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몇 분기 동안 견고한 DRAM ASP를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2. M15X 팹에 대한 투자 재개 발표, 투자 초점을 낸드에서 DRAM(HBM)으로 전환
- 이 팹에 장기적으로 20조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 이 팹의 원래 목적은 낸드 생산이었지만, 이 팹을 HBM을 포함한 차세대 DRAM 생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
3.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4E 비트 생산량 증가율은 DRAM과 NAND 모두 한 자릿수% 이내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
- 실적 발표 당일 주가 조정의 원인 중 하나는 M15X 발표와 이에 따라 회사가 연초 계획보다 높은 설비투자를 가이던스로 제시했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올해 설비투자 증가는 HBM과 2026년에야 공급이 시작되는 M15X 건설을 위한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가 HBM에 더 많은 캐파를 할당함에 따라 기존 DRAM에 비해 더 큰 HBM 다이 사이즈(약 2배)도 생산량 증가를 제한할 것이며, 지난 1년간 보수적인 설비투자로 인해 올해 DRAM과 NAND 모두 한 자릿수% 생산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4. 기업용 SSD 수요 회복과 가격 강세로 예상보다 빠른 낸드 이익 턴어라운드로 이어져
- 주로 on-premise AI 데이터센터에서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솔리다임은 현재 60TB 이상의 밀도 제품을 위한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QLC 기반 고밀도 eSSD 분야에서 솔리다임의 강력한 입지를 통해 혜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
- eSSD 라인업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어 향후 몇 분기 동안 견조한 낸드 ASP와 작년 대비 크게 개선된 낸드 마진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5. PC/스마트폰 수요 둔화, 하반기 회복 기대
- 삼성전자는 4Q23 실적 발표에서 올해 PC와 스마트폰 수요의 견조한 회복 가능성을 강조했지만, 1분기에는 PC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스마트폰 수요도 새로운 AI 기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을 제외하고는 약하다고 언급하며 수요 기대치를 다소 낮춘 것으로 판단
- 하지만 하반기에는 기업용 PC 수요와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자극하는 신제품 출시, 특히 AI 기능이 탑재된 제품 출시에 힘입어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
6.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상향
- 이익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 P/B 2.1배 그대로 유지
-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매크로 우려와 더불어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와 비AI 수요에 대한 회사의 다소 완화된 톤 때문인 것으로 판단
- 그러나 설비투자 증가가 중단기적으로 생산량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HBM뿐만 아니라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SSD의 강력한 성장으로 회사의 AI 메모리 리더십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믿음
- commodity 메모리 회복의 수혜도 순수하게 받고 있기 때문에 향후 몇 년 동안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아직 이익 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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