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신규)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해결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기존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효율화를 위해 HDD 대신 QLC eSSD로 전환하고 있으며, 테슬라 역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AI 구현을 위해 SSD를 구입, 결과적으로 데이터가 급증할수록 eSSD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언론들에 따르면, 솔리다임 61.44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는 AI 서버를 구축하고 있으며, Super Micro Computer 등도 급증하는 데이터, XPU 사용의 증가, 서버 TPO 최적화에 대한 니즈가 매우 큰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eSSD에서 S-cap의 채택률이 높아지는 추세
- 동사의 eSSD용 S-cap은 SSD에서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모든 특성을 만족시키며, 정전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하며,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임.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기술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2017~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하이브리드-cap은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전해질로 전도성 고분자와 전해액을 혼합 적용한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 최근 일본의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전장용 시장의 전동화, 전장화에 따른 생산 체재 확대로 xEV용 하이브리드-cap의 개발 및 생산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동사 역시 전장용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2023년대비 2024년 4x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와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에 힘입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 (+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3,192원에 동사의 Historical P/E 상단 평균 32.0x 적용
*URL: https://url.kr/wupe1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신규)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해결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기존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효율화를 위해 HDD 대신 QLC eSSD로 전환하고 있으며, 테슬라 역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AI 구현을 위해 SSD를 구입, 결과적으로 데이터가 급증할수록 eSSD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언론들에 따르면, 솔리다임 61.44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는 AI 서버를 구축하고 있으며, Super Micro Computer 등도 급증하는 데이터, XPU 사용의 증가, 서버 TPO 최적화에 대한 니즈가 매우 큰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eSSD에서 S-cap의 채택률이 높아지는 추세
- 동사의 eSSD용 S-cap은 SSD에서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모든 특성을 만족시키며, 정전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하며,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임.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기술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2017~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하이브리드-cap은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전해질로 전도성 고분자와 전해액을 혼합 적용한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 최근 일본의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전장용 시장의 전동화, 전장화에 따른 생산 체재 확대로 xEV용 하이브리드-cap의 개발 및 생산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동사 역시 전장용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2023년대비 2024년 4x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와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에 힘입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 (+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3,192원에 동사의 Historical P/E 상단 평균 32.0x 적용
*URL: https://url.kr/wupe1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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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MS)가 투자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루브릭(Rubrik)이 뉴욕 증시에 상장하자 주가가 장중 40달러(5만5000원)까지 치솟았다. 공모가 대비 25%나 폭등한 것이다. 루브릭은 상장 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시가총액이 8억7641만달러(1조2050억원)에 달한다.
루브릭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이다. 2013년 ‘스케일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가, 이듬해 사명을 루브릭으로 바꿨다. 설립 초기에는 백업·압축 등 데이터 저장 기능을 관리하는 하드웨어 유지 계약에 집중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구독으로 서비스를 전환했다.
MS는 2021년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루브릭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MS가 루브릭에 얼마나 투자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re)’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고객사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보안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 2022년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업체인 맨디언트를 54억달러(7조4260억원)에 인수했다. 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디인포메이션 등 외신들은 “구글이 MS 애저와 경쟁하기 위해 맨디언트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며 “사이버보안과 관련해 투자가 더욱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현재 맨디언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한 부문에 포함됐으나 브랜드명은 유지하고 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맨디언트 인수 당시 “기존 보안 포트폴리오에 맨디언트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구글 클라우드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보안 라이프 사이클 전 단계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구글 클라우드가 맨디언트에 확장성과 규모의 경제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며 두 회사의 시너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구글은 맨디언트 외에도 2007년 그린보더, 포스티니를 시작으로 리캡챠, 와이드바인테크놀로지스, 자이나믹스, 바이러스토탈, 임퍼미엄, 슬릭로그인 등을 인수했다.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엔터프라이즈 보안 회사인 크로니클(Chronicle)을 구글 클라우드에 통합시키는가 하면 이스라엘 보안업체인 심플리파이(Siemplify)도 인수한 바 있다.
아마존도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2018년 위협 탐지 기업 스쿼럴(Sqrrl)을 인수했고, 이후 하베스트에이아이(Harvest.ai), 클라우드엔듀어(CloudEndure) 등을 인수했다. 2021년에는 무료 암호화 메신저 앱 위커 미(Wickr Me)에 투자했다.
빅테크들의 사이버보안 투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 2021년 미국 빅테크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업과 주요 사회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공격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각 사 대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사이버보안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5년간 200억달러(23조4000억원),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100억달러(11조7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했다. 아마존은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에게 무료 다단계 인증 장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9000개 이상의 부품 협력사들을 위해 새로운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9370
루브릭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이다. 2013년 ‘스케일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가, 이듬해 사명을 루브릭으로 바꿨다. 설립 초기에는 백업·압축 등 데이터 저장 기능을 관리하는 하드웨어 유지 계약에 집중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구독으로 서비스를 전환했다.
MS는 2021년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루브릭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MS가 루브릭에 얼마나 투자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re)’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고객사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보안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 2022년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업체인 맨디언트를 54억달러(7조4260억원)에 인수했다. 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디인포메이션 등 외신들은 “구글이 MS 애저와 경쟁하기 위해 맨디언트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며 “사이버보안과 관련해 투자가 더욱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현재 맨디언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한 부문에 포함됐으나 브랜드명은 유지하고 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맨디언트 인수 당시 “기존 보안 포트폴리오에 맨디언트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구글 클라우드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보안 라이프 사이클 전 단계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구글 클라우드가 맨디언트에 확장성과 규모의 경제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며 두 회사의 시너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구글은 맨디언트 외에도 2007년 그린보더, 포스티니를 시작으로 리캡챠, 와이드바인테크놀로지스, 자이나믹스, 바이러스토탈, 임퍼미엄, 슬릭로그인 등을 인수했다.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엔터프라이즈 보안 회사인 크로니클(Chronicle)을 구글 클라우드에 통합시키는가 하면 이스라엘 보안업체인 심플리파이(Siemplify)도 인수한 바 있다.
아마존도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2018년 위협 탐지 기업 스쿼럴(Sqrrl)을 인수했고, 이후 하베스트에이아이(Harvest.ai), 클라우드엔듀어(CloudEndure) 등을 인수했다. 2021년에는 무료 암호화 메신저 앱 위커 미(Wickr Me)에 투자했다.
빅테크들의 사이버보안 투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 2021년 미국 빅테크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업과 주요 사회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공격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각 사 대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사이버보안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5년간 200억달러(23조4000억원),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100억달러(11조7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했다. 아마존은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에게 무료 다단계 인증 장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9000개 이상의 부품 협력사들을 위해 새로운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9370
Naver
MS가 투자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루브릭’ IPO 흥행… 美 빅테크, 클라우드 보안 경쟁력 강화
MS가 투자한 루브릭, 이달 뉴욕 증시 성공적 입성 구글 클라우드는 2022년 7조4000억에 인수한 맨디언트 흡수 합병 “클라우드 보안 강화해 사업 경쟁력 확보” 지난 25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MS)가 투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SOOP; 높아진 이익 수준, 성장은 이제 시작
▶️ 1Q24 Review: OPM 30%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 1Q 실적 컨센서스 상회 (OP 287억원 vs 컨센 245억원)
- 후원경제 수익의 큰 폭 성장 및 유저 지표도 우호적
(DUV QoQ +8%, 액티브 스트리머 QoQ +9%, 유저 월평균 참여시간 +18%, Paying Rate +1%p)
- 외형 성장과 비용 통제로 레버리지 효과 발생
▶️ 높아진 이익 수준, 성장은 이제 시작
- 트위치tv 스트리머 이적으로 인한 1분기 호실적은 일시적 서프라이즈가 아닌, 베이스가 된다는 점에 주목, 후원 경제 성장 및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인기 콘텐츠는 해외로 동시 송출 예정
- 전세계적으로 고성장하는 인플루언서 콘텐츠 속, 사업적 기회도 많아질 전망
- 5월 e스포츠 콘텐츠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트래픽 이탈 및 해외진출 어려움으로 국내 플랫폼 업체들이 고전하는 상황 속, e스포츠 최상위 플랫폼 선점 가능
- 외형과 이익의 성장, 해외 중심 트래픽 성장으로 주가 상승 지속될 전망, 인터넷 섹터 Top Pick 유지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045
위 내용은 2024년 4월 30일 0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OOP; 높아진 이익 수준, 성장은 이제 시작
▶️ 1Q24 Review: OPM 30%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 1Q 실적 컨센서스 상회 (OP 287억원 vs 컨센 245억원)
- 후원경제 수익의 큰 폭 성장 및 유저 지표도 우호적
(DUV QoQ +8%, 액티브 스트리머 QoQ +9%, 유저 월평균 참여시간 +18%, Paying Rate +1%p)
- 외형 성장과 비용 통제로 레버리지 효과 발생
▶️ 높아진 이익 수준, 성장은 이제 시작
- 트위치tv 스트리머 이적으로 인한 1분기 호실적은 일시적 서프라이즈가 아닌, 베이스가 된다는 점에 주목, 후원 경제 성장 및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인기 콘텐츠는 해외로 동시 송출 예정
- 전세계적으로 고성장하는 인플루언서 콘텐츠 속, 사업적 기회도 많아질 전망
- 5월 e스포츠 콘텐츠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트래픽 이탈 및 해외진출 어려움으로 국내 플랫폼 업체들이 고전하는 상황 속, e스포츠 최상위 플랫폼 선점 가능
- 외형과 이익의 성장, 해외 중심 트래픽 성장으로 주가 상승 지속될 전망, 인터넷 섹터 Top Pick 유지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045
위 내용은 2024년 4월 30일 0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원자력·배터리 등 지원… ‘유럽판 IRA’에 韓 에너지 기업 기대
해당 법안은 EU의 2050년 탄소중립(탄소 배출량 0) 목표 달성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에 신속한 인허가, 금융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U 27개국의 승인을 받으면 올해 하반기에 발효 및 시행될 예정이다.
EU는 원자력을 포함한 19개 기술을 탄소중립 사업 목록에 포함시켰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기술 외에 핵분열 에너지, 연료 주기 등 광범위한 기술이 포함됐다. 다만 탈원전을 선언한 일부 국가를 고려해 자국이 에너지 믹스(에너지원 혼합)로 인정하지 않는 기술 관련 사업을 전략 사업으로 선정해 혜택을 줄 의무는 없다는 단서 조항을 달았다.
최근 유럽에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한국 기업들은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을 중심으로 국내 원전, 전력기자재, 건설업체들은 체코, 폴란드, 영국 등에서 수주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한수원과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은 지난해 11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CTRF) 공사를 따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9375?sid=101
해당 법안은 EU의 2050년 탄소중립(탄소 배출량 0) 목표 달성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에 신속한 인허가, 금융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U 27개국의 승인을 받으면 올해 하반기에 발효 및 시행될 예정이다.
EU는 원자력을 포함한 19개 기술을 탄소중립 사업 목록에 포함시켰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기술 외에 핵분열 에너지, 연료 주기 등 광범위한 기술이 포함됐다. 다만 탈원전을 선언한 일부 국가를 고려해 자국이 에너지 믹스(에너지원 혼합)로 인정하지 않는 기술 관련 사업을 전략 사업으로 선정해 혜택을 줄 의무는 없다는 단서 조항을 달았다.
최근 유럽에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한국 기업들은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을 중심으로 국내 원전, 전력기자재, 건설업체들은 체코, 폴란드, 영국 등에서 수주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한수원과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은 지난해 11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CTRF) 공사를 따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9375?sid=101
Naver
원자력·배터리 등 지원… ‘유럽판 IRA’에 韓 에너지 기업 기대
유럽의회 본회의서 표결 통과 보조금 완화·패스트트랙 허가 현지 진출 韓 기업 수혜 기대 유럽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불리는 유럽연합(EU)의 탄소중립산업법(Net Zero Industry Act·NZIA)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30 08:30:08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27조 9,1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94억(예상치 : 122,790억)
영업익 : 2,646억(예상치 : 1,637억)
순이익 : 1,367억(예상치 : 9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16,094억/ 2,646억/ 1,367억
2023.4Q 131,348억/ 2,474억/ 1,285억
2023.3Q 134,948억/ 8,604억/ 5,850억
2023.2Q 145,415억/ 6,156억/ 6,708억
2023.1Q 144,863억/ 7,910억/ 6,6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27조 9,1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94억(예상치 : 122,790억)
영업익 : 2,646억(예상치 : 1,637억)
순이익 : 1,367억(예상치 : 9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16,094억/ 2,646억/ 1,367억
2023.4Q 131,348억/ 2,474억/ 1,285억
2023.3Q 134,948억/ 8,604억/ 5,850억
2023.2Q 145,415억/ 6,156억/ 6,708억
2023.1Q 144,863억/ 7,910억/ 6,6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Naver
LG화학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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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LG화학 24년 1분기 영업이익 2,646억원(당사 추정 영업이익 2,717억원)
실적 호조 주요 배경 추정
1) 원/달러 환율 상승
2) 첨잔소재부문의 양극재 흑자전환, EP 소재 및 IT 소재 수익성 호조
3) 석유화학 ABS, SBR 등 주력 다운스트림 제품들의 2월달 이후 가격 반등 효과
4) 글로벌 최저한세 비용 소폭 반영
실적 호조 주요 배경 추정
1) 원/달러 환율 상승
2) 첨잔소재부문의 양극재 흑자전환, EP 소재 및 IT 소재 수익성 호조
3) 석유화학 ABS, SBR 등 주력 다운스트림 제품들의 2월달 이후 가격 반등 효과
4) 글로벌 최저한세 비용 소폭 반영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457조 8,82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8:41:06 (현재가 : 76,700원, 0.0%)
매출액 : 719,156억(예상치 : 726,588억/ -1%)
영업익 : 66,060억(예상치 : 50,790억/ +30%)
순이익 : 66,210억(예상치 : 48,264억+/ 3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19,156억/ 66,060억/ 66,210억/ +30%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2023.1Q 637,454억/ 6,402억/ 15,746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8:41:06 (현재가 : 76,700원, 0.0%)
매출액 : 719,156억(예상치 : 726,588억/ -1%)
영업익 : 66,060억(예상치 : 50,790억/ +30%)
순이익 : 66,210억(예상치 : 48,264억+/ 3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19,156억/ 66,060억/ 66,210억/ +30%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2023.1Q 637,454억/ 6,402억/ 15,746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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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의 2024년 iPad Pro에는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
스크린 공급망 컨설팅업체 DSCC가 최근 애플이 올해 5월 7일 출시한 11/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에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고 30일 보도했다.
DSCC CEO인 로스 영(Ross Young)은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태블릿을 위해 "시장에서 가장 좋은 OLED 태블릿 패널"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LGD는 12.9인치의 독점 공급업체이자 11.1인치의 매출 일부도 2월부터 5월까지 OLED 아이패드 매출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DC와의 경쟁에서 LGD가 이례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형 iPad Pro는 LTPO, 120Hz 재생, 시리즈 스태킹 및 유리 박화 기술을 갖춘 현재 최고의 OLED 태블릿 패널을 사용하여 높은 밝기, 더 긴 배터리 수명 및 서비스 수명을 갖춘 초박형 및 가벼운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를 위해 Apple은 새로운 iPad Pro에 2층 시리즈 OLED 패널을 사용합니다. 이는 기존 OLED 패널보다 두 배 더 밝고 화면 수명을 크게 연장합니다.
https://www.ithome.com/0/765/152.htm
스크린 공급망 컨설팅업체 DSCC가 최근 애플이 올해 5월 7일 출시한 11/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에 업계 최고의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고 30일 보도했다.
DSCC CEO인 로스 영(Ross Young)은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태블릿을 위해 "시장에서 가장 좋은 OLED 태블릿 패널"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LGD는 12.9인치의 독점 공급업체이자 11.1인치의 매출 일부도 2월부터 5월까지 OLED 아이패드 매출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DC와의 경쟁에서 LGD가 이례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형 iPad Pro는 LTPO, 120Hz 재생, 시리즈 스태킹 및 유리 박화 기술을 갖춘 현재 최고의 OLED 태블릿 패널을 사용하여 높은 밝기, 더 긴 배터리 수명 및 서비스 수명을 갖춘 초박형 및 가벼운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를 위해 Apple은 새로운 iPad Pro에 2층 시리즈 OLED 패널을 사용합니다. 이는 기존 OLED 패널보다 두 배 더 밝고 화면 수명을 크게 연장합니다.
https://www.ithome.com/0/765/15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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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1Q R&D 7.8兆, 분기 최대…시설투자는 11.3兆
삼성전자(005930)는 올해 1분기 시설투자로 11조3000억원을 집행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6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반도체 담당 DS부문이 9조7000억원으로 대다수다.
1분기 연구개발(R&D)에는 7조8200억원을 투입했다. 분기 최대 규모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5206638861368
삼성전자(005930)는 올해 1분기 시설투자로 11조3000억원을 집행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6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반도체 담당 DS부문이 9조7000억원으로 대다수다.
1분기 연구개발(R&D)에는 7조8200억원을 투입했다. 분기 최대 규모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5206638861368
이데일리
[속보]삼성전자, 1Q R&D 7.8兆, 분기 최대…시설투자는 11.3兆
삼성전자(005930)는 올해 1분기 시설투자로 11조3000억원을 집행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6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반도체 담당 DS부문이 9조7000억원으로 대다수다.1분기 연구개발(R&D)에는 7조8200억원을 투입했다. 분기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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