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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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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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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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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점프
🤣3👀3
헬스케어 팀 Montly 자료 5월호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처방전 5월호]
FDA 허가 여부에 주목

I.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처방전 5월호
Top Picks: 유한양행, 다이이찌산쿄, 클래시스

II.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HLB 간암 1차 치료 신약 FDA 허가 여부에 주목
2. ASCO 2024 본회의(5/31~6/4) 개최, 초록 공개는 5/23
3. 믿고 보는 엔허투
4. 국내 기업 커버리지 1Q24P 간단 Review
5. 빅파마 1Q24 실적 국내 업체 관련 코멘트 – 알테오젠, 유한양행, 한미약품
6. 빅파마 1Q24 실적, 가이던스 변화 및 탑픽
7. 주요 카탈리스트

III.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치과: 중국향 임플란트 수출은 좋을 예정
2. 미용: 바스켓 매매 전략 혹은 클래시스
3. 진단: 코로나관련 재고자산 상각은 사실상 마무리
4. 디지털 헬스: 뭐니뭐니해도 Cash
5.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TAM 확장하는 CGM
6. 주요 Catalyst

IV. 글로벌 산업 데이터
주요 의약품 처방 데이터
관세청 수출 데이터
글로벌 의료서비스 관련 데이터

V. 글로벌 주가 Performance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지난 4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에 따라 섹터의 주가 조정이 나타났으나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한 바, 5월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한다. 섹터의 주요 이벤트는 HLB의 FDA 허가 결정(PDUFA ~5/16), 2024 ASCO 초록 발표(5/23) 등이다.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에 FDA 허들을 넘은 후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른 국내 업체들의 신약 허가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것으로 예상하며, ASCO 2024 초록 발표로 중소형 바이오텍에 대한 센티멘트 개선도 기대된다.
지난 4월, 실적 발표 외 국내 업체들의 개별 이벤트들은 부재했다. 현재까지 발표된 1Q24 실적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종근당, 대웅제약은 컨센서스에 부합, 한미약품은 북경한미 실적을 기반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유한양행은 해외 바이오텍 자회사의 연결 인식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다만 모든 업체들이 24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반면,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체들 중에서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릴리, 노보, 머크, 애브비 등은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했다.
우리의 탑픽은 레이저티닙의 FDA 허가(PDUFA ~8월)가 기대되는 유한양행, 엔허투(항암)의 고속 성장이 나타는 다이이찌산쿄, 젭바운드(비만)의 초고속성장이 기대되는 일라이릴리다.

자료링크: https://han.gl/XMUab
👍5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4월 고용 보고서는 연준에 큰 변화를 주진 않을것

• 다음 회의 전에 또 다른 회의가 있습니다.
• 그들은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더 집중합니다.
• "예상치 못한" 약점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확실히 재가속/과열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월욜휴장인게 좀 거시기하넹...
😭5
Forwarded from 탐방봇
고용지표가 컨센서스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오면서 현재 미국 금리 10년물 -2% 가량 하락 중입니다. 파월 의장은 저번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의 조건으로 인플레이션 하강 외에 고용시장 둔화를 새롭게 제시했는데, 이번에 고용 지표가 둔화되면서 금리 인하감의 불꽃이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실제로 금리를 인하할 지 여부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여하튼 성장섹터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원하면서...

유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섹터인 바이오, 반도체, AI 섹터가 떠오르네요... 마침 최근 적당한 조정도 거쳤기에, 상승으로 가는 좋은 명분이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8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1449

#아이센스의 CGM 성적표.

3Q23 1억원, 4Q23 8억원, 1Q24 17억원.
올해 CGM 목표가 150억원인데, 그러려면 2Q24부터는정말 많이 해주어야 함.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괜찮은 딜러의 힘을 확인했다는 사실.
1) 사실상 카카오헬스케어가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1분기 매출이 크게 상승함. 그런데 이제 팝업스토어까지 진행하며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2) 그런점에서 BGM을 120~141억원을 팔아주고 있는 한독이 MDT와 정리하고 5~6월부터 판매를 해줄 예정. 실질적으로 하반기에 기여가 크겠으나, 주력으로 삼고 있는 병원고객에 대한 마케팅은 확실히 좋아질듯.
3) 역시 5월부터 유럽마케팅 개시. 물론 보험코드 등재에 시간이 필요해서 첨엔 비급여로 시작. 카카오가 한것처럼 일단 급여전환되기전에 1+1 마케팅 많이 해주면 좋을 것

화이팅.
👍41
> 애플과 AI

1) 아무리 뛰어난 LLM을 갖추더라도 스마트폰이 이미 갖고있는 막대한 편리성 + 아이폰의 플랫폼 지배력을 깨기가 어려운 상황

=> 애플을 제외한 그 어떤 업체들도 자체 AI 기기를 만들다고한들 아이폰의 위상을 뛰어넘을 수 없음

2) 만약 아이폰에 ChatGPT가 탑재된 형태가 된다면? => 가장 발전된 형태의 온디바이스AI 기기가 될 가능성

=> 이는 과거 아이폰의 검색엔진으로 구글이 채택된 것과 유사

3) LLM을 개발한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애플에 탑재되는 것이 시장 지배력을 확장시키는데 있어 가장 좋은 전략이 될 것

=> 아무리 뛰어난 LLM이 있어도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려면 스마트폰만한 기기 어플리케이션이 없기 때문

4) 애플 입장에서는 자체 LLM을 탑재할 지, 타사의 LLM을 탑재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건 ‘아이폰 안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될 것

=> 비젼프로의 공간컴퓨팅은 사실상 큰 변화를 가져오긴 아직 어려웠고, 애플 체인의 강력함을 다시 보여주기 위해서는 AI를 탑재한 아이폰 시대를 다시 열어야 할 필요성

=>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AI 전략과 맞물려 아이폰 체인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올라올 수 있는 시점이라는 생각

=> 애플이 capex를 통한 전략보다는 아이폰 Q를 재창출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했다는 점이 중요
(capex를 하긴하겠으나 그 강도가 다른 빅테크들보다 높지 않음)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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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멕 주가와 수출금액 상관관계 (ft. 전기차, 알루미늄 압출재 덤핑마진, 리나마, 리비안, 루시드, 벤츠)

알멕 주가와 수출금액 상관관계 (ft. 전기차, 알루미늄 압출재 덤핑마진, 리나마, 리비안, 루시드, 벤츠) 스터디 멤버들과 알멕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기록해둡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알멕은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로 전기차용 알루미늄 압출 부품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알루미늄 주조, 압출, 가공, 조립, 표면처리 공정까지 일관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루프 랙, 범퍼 등 일반 자동차 부품 사업을 하다, 2016년부터 본격으로 전기차 부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알멕 투자포인트 우수한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 근묵자흑 (近墨者黑) 알멕의 Crash Alloy 기술력 (벤츠사 Crash DBL.......

#기록은기억을이긴다 #economystudy

📜📜📜본문보기📜📜📜
2👍2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어제 고용지표 확인 후 모든 전략 수정
7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더 높게 보며
그렇다면 현상황 알테/천당이 보다 좋아 보이는 종목이 없다
그래서 단타 계좌 <한양디지텍><엠로> 정리후 알테/삼천당 추매 예정
이오테크닉스는 좀더 지켜보기로(아직도 물려있어서ㅜㅜ) 이것도 여차하면 손절후 알테/천당이 추매!!
어제 올린 관심종목 전부 다 삭제!!

*매수매도추천 아니고 그래도 허접떼기 같은 저의 채널을 구독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저놈은 도대체 뭘 사고 파나는 알려드리는게 최소한의 예의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52👎5🔥2
늦은 시간이라 알림 끄고 글 올립니다


24.05.03-04 경제 방송 종목


컨텍
코어라인소프트
알멕
디알텍
ISC
우진엔텍
한화시스템
플리토
큐알티


경제 방송에서 언급된 종목 입니다
매매에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25👎21
종목공개하면세일즈네뭐내말들이많아서언제부턴가하기싫어짐
😢32👍6💩5👎3😭3👏2
차트올리고한거도좋아보이는거올리고했지만
있는것도있었고아닌것도있었고
말들많아지는거 개극혐
👍25💩4👎3😢2😭2👻1
텔레에도잘하시는분들이많아서
눈치껏어깨넘어로해도
기본빵은한다고생각합니다
다들좋은수익나시길
👍44🫡5👎1🔥1💩1
개인적으로는바이오장세가오지않을까보는데
공부해보시면좋을듯하네요
👏40👍17💩4👎2🔥2😁1
👀6👍1
삼천당제약 투자아이디어 점검 차원 재정리
(투자 아이디어 점검 차원 겸 약식 정리하였으며, 보유자의 편향이 듬뿍 담겨있으며 주식을 잘하려면 갈 길이 먼 사람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현 시총 : 2조 7,351억원, 5월 3일 종가 기준 : 116,600원

- 임박 모멘텀
->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계약 기대감 (2~3분기 기대, 5월 17일 마일란-리제네론 항소심 관련 내용 F/U 필요)
-> 아일리아시밀러 프랑스 계약 공시 + 파트너사 공개 (2~3분기 기대)
-> 경구용 인슐린 1상 신청 및 경구용인슐린 1개월 내 재공시 관련

아래 내용은 주로 삼천당제약 IR자료 바탕으로 정리.

1.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

: 인구 고령화로 노화질환인 황반변성 환자 증가 (시장 규모 2023년 12조 -> 2030년 19.5조)
: 아일리아 시밀러 퍼스트무버로서 글로벌 시장 공략 예정
: 일본, 캐나다, 서유럽14개국 계약 이미 완료되었으며, 미국, 중국, 러시아 포함 동유럽 계약 빠른 시일 내 기대

제품 판매 시작: 한국/캐나다/일본 25년 1분기, 유럽 : 25년 3분기 예상
추가 계약 예상: 미국 2Q, 중국/러시아,중남미 3Q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의 약 50% 차지하는 미국 계약 이후 본격 리레이팅 전망

- 삼천당 아일리아시밀러 예상 매출 및 영업이익 (미국, 프랑스, 동유럽, 중국 등 미계약 국가 제외)
25년 : 매출 931억, 영업이익 : 805억 (86.5%)
26년 : 매출 1,701억, 영업이익 : 1,413억 (83.0%)
27년 : 매출 2,186억, 영업이익 : 1,792억 (82.0%)
28년 : 매출 2,479억, 영업이익 : 2,050억 (82.6%)

2. 에스패스

경구형 비만 및 당뇨치료제 오리지널사 제형 특허가 36년~39년까지 있으나, 삼천당제약은 제형특허회피를 통해 경구용 세미글루타이드 시장 초기 진입 목적
성공 시 물질특허가 종료되는 26~31년 사이 판매 가능하며, 5년간 독점적 위치 확보 예정.

* 경구용 인슐린으로 3상 들어간 곳이 유일하게 오라메드 파마슈티콜스 (오라메드 연고 만든 회사)
임상 1상 부터 3상 들어갈때까지 2.5불에서 30불까지 1000% 넘게 오른 이력 있음. 물론 3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해서 폭망했지만,
그만큼 경구용인슐린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크다고 볼 수 있음. (출처 : 샤 프로도님)

3. 제너릭점안제
미국 파트너사로부터 수입승인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제너릭 점안제 시장 진출하여 3분기녹내부터 실적 찍힐 예정.
녹내장 점안제 포함 20개 품목의 공급계약 체결 완료 및 일부 품목 수출 진행. 개발이 까다롭지만, 경쟁자 많지 않은 고수익틈새시장

24년 :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0%)
25년 : 매출 540억, 영업이익 : 380억 (70.3%)
26년 : 매출 890억, 영업이익 : 620억 (70.0%)
27년 : 매출 1,200억, 영업이익 : 840억 (70.0%)
28년 : 매출 1,400억, 영업이익 : 980억 (70.0%)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만으로 향후 아래와 같은 매출 및 영업이익 기대되는데, 이는 아직 계약되지 않은 미국, 프랑스, 동유럽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치

24년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
25년 매출 1,471억, 영업이익 : 1,185억 (80.5%)
26년 매출 2,591억, 영업이익 : 2,033억 (78.5%)
27년 매출 3,386억, 영업이익 : 2,632억 (77.7%)
28년 매출 : 3,879억, 영업이익 : 3,030억
(78.1%)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점안제 바탕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임박했으며 (영업이익률은 말도 안되게 높아보일 정도의 수치), 경구용 인슐린이라는 게임체인저급 모멘텀 또한 보유 중
매크로 측면에서도 바이오 섹터는 금리가 중요한데, 미국의 경우 11월도 대선 앞두고 있고 지금까지 금리를 급격히 올린만큼 금리 인상은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봄 (제발)
앞으로 금리 인하가 언제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금리 리스크는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 2~3분기 미국 계약 포함 많은 모멘텀을 앞두고 있는만큼
현 시점 (주가 측면에서나, 모멘텀 측면에서나) 상당히 매력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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