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늦은 시간이라 알림 끄고 글 올립니다
24.05.03-04 경제 방송 종목
컨텍
코어라인소프트
알멕
디알텍
ISC
우진엔텍
한화시스템
플리토
큐알티
경제 방송에서 언급된 종목 입니다
매매에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24.05.03-04 경제 방송 종목
컨텍
코어라인소프트
알멕
디알텍
ISC
우진엔텍
한화시스템
플리토
큐알티
경제 방송에서 언급된 종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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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투자아이디어 점검 차원 재정리
(투자 아이디어 점검 차원 겸 약식 정리하였으며, 보유자의 편향이 듬뿍 담겨있으며 주식을 잘하려면 갈 길이 먼 사람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현 시총 : 2조 7,351억원, 5월 3일 종가 기준 : 116,600원
- 임박 모멘텀
->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계약 기대감 (2~3분기 기대, 5월 17일 마일란-리제네론 항소심 관련 내용 F/U 필요)
-> 아일리아시밀러 프랑스 계약 공시 + 파트너사 공개 (2~3분기 기대)
-> 경구용 인슐린 1상 신청 및 경구용인슐린 1개월 내 재공시 관련
아래 내용은 주로 삼천당제약 IR자료 바탕으로 정리.
1.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
: 인구 고령화로 노화질환인 황반변성 환자 증가 (시장 규모 2023년 12조 -> 2030년 19.5조)
: 아일리아 시밀러 퍼스트무버로서 글로벌 시장 공략 예정
: 일본, 캐나다, 서유럽14개국 계약 이미 완료되었으며, 미국, 중국, 러시아 포함 동유럽 계약 빠른 시일 내 기대
제품 판매 시작: 한국/캐나다/일본 25년 1분기, 유럽 : 25년 3분기 예상
추가 계약 예상: 미국 2Q, 중국/러시아,중남미 3Q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의 약 50% 차지하는 미국 계약 이후 본격 리레이팅 전망
- 삼천당 아일리아시밀러 예상 매출 및 영업이익 (미국, 프랑스, 동유럽, 중국 등 미계약 국가 제외)
25년 : 매출 931억, 영업이익 : 805억 (86.5%)
26년 : 매출 1,701억, 영업이익 : 1,413억 (83.0%)
27년 : 매출 2,186억, 영업이익 : 1,792억 (82.0%)
28년 : 매출 2,479억, 영업이익 : 2,050억 (82.6%)
2. 에스패스
경구형 비만 및 당뇨치료제 오리지널사 제형 특허가 36년~39년까지 있으나, 삼천당제약은 제형특허회피를 통해 경구용 세미글루타이드 시장 초기 진입 목적
성공 시 물질특허가 종료되는 26~31년 사이 판매 가능하며, 5년간 독점적 위치 확보 예정.
* 경구용 인슐린으로 3상 들어간 곳이 유일하게 오라메드 파마슈티콜스 (오라메드 연고 만든 회사)
임상 1상 부터 3상 들어갈때까지 2.5불에서 30불까지 1000% 넘게 오른 이력 있음. 물론 3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해서 폭망했지만,
그만큼 경구용인슐린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크다고 볼 수 있음. (출처 : 샤 프로도님)
3. 제너릭점안제
미국 파트너사로부터 수입승인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제너릭 점안제 시장 진출하여 3분기녹내부터 실적 찍힐 예정.
녹내장 점안제 포함 20개 품목의 공급계약 체결 완료 및 일부 품목 수출 진행. 개발이 까다롭지만, 경쟁자 많지 않은 고수익틈새시장
24년 :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0%)
25년 : 매출 540억, 영업이익 : 380억 (70.3%)
26년 : 매출 890억, 영업이익 : 620억 (70.0%)
27년 : 매출 1,200억, 영업이익 : 840억 (70.0%)
28년 : 매출 1,400억, 영업이익 : 980억 (70.0%)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만으로 향후 아래와 같은 매출 및 영업이익 기대되는데, 이는 아직 계약되지 않은 미국, 프랑스, 동유럽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치
24년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
25년 매출 1,471억, 영업이익 : 1,185억 (80.5%)
26년 매출 2,591억, 영업이익 : 2,033억 (78.5%)
27년 매출 3,386억, 영업이익 : 2,632억 (77.7%)
28년 매출 : 3,879억, 영업이익 : 3,030억 (78.1%)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점안제 바탕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임박했으며 (영업이익률은 말도 안되게 높아보일 정도의 수치), 경구용 인슐린이라는 게임체인저급 모멘텀 또한 보유 중
매크로 측면에서도 바이오 섹터는 금리가 중요한데, 미국의 경우 11월도 대선 앞두고 있고 지금까지 금리를 급격히 올린만큼 금리 인상은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봄 (제발)
앞으로 금리 인하가 언제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금리 리스크는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 2~3분기 미국 계약 포함 많은 모멘텀을 앞두고 있는만큼
현 시점 (주가 측면에서나, 모멘텀 측면에서나) 상당히 매력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 아이디어 점검 차원 겸 약식 정리하였으며, 보유자의 편향이 듬뿍 담겨있으며 주식을 잘하려면 갈 길이 먼 사람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현 시총 : 2조 7,351억원, 5월 3일 종가 기준 : 116,600원
- 임박 모멘텀
->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계약 기대감 (2~3분기 기대, 5월 17일 마일란-리제네론 항소심 관련 내용 F/U 필요)
-> 아일리아시밀러 프랑스 계약 공시 + 파트너사 공개 (2~3분기 기대)
-> 경구용 인슐린 1상 신청 및 경구용인슐린 1개월 내 재공시 관련
아래 내용은 주로 삼천당제약 IR자료 바탕으로 정리.
1.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
: 인구 고령화로 노화질환인 황반변성 환자 증가 (시장 규모 2023년 12조 -> 2030년 19.5조)
: 아일리아 시밀러 퍼스트무버로서 글로벌 시장 공략 예정
: 일본, 캐나다, 서유럽14개국 계약 이미 완료되었으며, 미국, 중국, 러시아 포함 동유럽 계약 빠른 시일 내 기대
제품 판매 시작: 한국/캐나다/일본 25년 1분기, 유럽 : 25년 3분기 예상
추가 계약 예상: 미국 2Q, 중국/러시아,중남미 3Q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의 약 50% 차지하는 미국 계약 이후 본격 리레이팅 전망
- 삼천당 아일리아시밀러 예상 매출 및 영업이익 (미국, 프랑스, 동유럽, 중국 등 미계약 국가 제외)
25년 : 매출 931억, 영업이익 : 805억 (86.5%)
26년 : 매출 1,701억, 영업이익 : 1,413억 (83.0%)
27년 : 매출 2,186억, 영업이익 : 1,792억 (82.0%)
28년 : 매출 2,479억, 영업이익 : 2,050억 (82.6%)
2. 에스패스
경구형 비만 및 당뇨치료제 오리지널사 제형 특허가 36년~39년까지 있으나, 삼천당제약은 제형특허회피를 통해 경구용 세미글루타이드 시장 초기 진입 목적
성공 시 물질특허가 종료되는 26~31년 사이 판매 가능하며, 5년간 독점적 위치 확보 예정.
* 경구용 인슐린으로 3상 들어간 곳이 유일하게 오라메드 파마슈티콜스 (오라메드 연고 만든 회사)
임상 1상 부터 3상 들어갈때까지 2.5불에서 30불까지 1000% 넘게 오른 이력 있음. 물론 3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해서 폭망했지만,
그만큼 경구용인슐린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크다고 볼 수 있음. (출처 : 샤 프로도님)
3. 제너릭점안제
미국 파트너사로부터 수입승인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제너릭 점안제 시장 진출하여 3분기녹내부터 실적 찍힐 예정.
녹내장 점안제 포함 20개 품목의 공급계약 체결 완료 및 일부 품목 수출 진행. 개발이 까다롭지만, 경쟁자 많지 않은 고수익틈새시장
24년 :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0%)
25년 : 매출 540억, 영업이익 : 380억 (70.3%)
26년 : 매출 890억, 영업이익 : 620억 (70.0%)
27년 : 매출 1,200억, 영업이익 : 840억 (70.0%)
28년 : 매출 1,400억, 영업이익 : 980억 (70.0%)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만으로 향후 아래와 같은 매출 및 영업이익 기대되는데, 이는 아직 계약되지 않은 미국, 프랑스, 동유럽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치
24년 매출 200억, 영업이익 : 140억 (70%)
25년 매출 1,471억, 영업이익 : 1,185억 (80.5%)
26년 매출 2,591억, 영업이익 : 2,033억 (78.5%)
27년 매출 3,386억, 영업이익 : 2,632억 (77.7%)
28년 매출 : 3,879억, 영업이익 : 3,030억 (78.1%)
* 아일리아시밀러 + 제너릭점안제 바탕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임박했으며 (영업이익률은 말도 안되게 높아보일 정도의 수치), 경구용 인슐린이라는 게임체인저급 모멘텀 또한 보유 중
매크로 측면에서도 바이오 섹터는 금리가 중요한데, 미국의 경우 11월도 대선 앞두고 있고 지금까지 금리를 급격히 올린만큼 금리 인상은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봄 (제발)
앞으로 금리 인하가 언제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금리 리스크는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 2~3분기 미국 계약 포함 많은 모멘텀을 앞두고 있는만큼
현 시점 (주가 측면에서나, 모멘텀 측면에서나) 상당히 매력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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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폴더블 장치 힌지에 대한 새로운 특허 출원
2024년 3월 7일에 특허적으로 Apple은 "Apple은 접는 부분이 얇아지고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화학적으로 처리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발명했습니다"라는 제목의 IP 보고서를 게시했습니다. 바로 그날 Apple 분석가 Ming-Chi Kuo는 하이브리드 폴더블 iPad-MacBook이 2027년에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오늘 미국 특허청은 폴더블의 핵심 기능과 관련된 Apple의 특허 출원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장치, 경첩 발명에 대한 업데이트인 두 번째 폴더블 장치 특허도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접이식 표시 장치는 하우징 부분이 힌지로 결합될 수 있다. 유연한 디스플레이는 힌지와 겹칠 수 있습니다. 접이식 장치는 힌지를 사용하여 접힌 위치와 펼쳐진 위치 사이에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힌지에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힌지 위에 있는 축을 중심으로 서로에 대해 회전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힌지에는 동기화 기어 플레이트 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기어 플레이트에는 힌지의 왼쪽 절반과 오른쪽 절반 사이의 회전 운동을 동기화하는 맞물린 톱니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찰 클립이 힌지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찰 클립은 힌지 부분의 회전 방향에 따라 힌지 부분에 서로 다른 양의 회전 마찰을 가하는 비대칭 마찰 클립일 수 있습니다.
https://www.patentlyapple.com/2024/05/apple-has-filed-a-new-patent-for-a-foldable-device-hinge.html
2024년 3월 7일에 특허적으로 Apple은 "Apple은 접는 부분이 얇아지고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화학적으로 처리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발명했습니다"라는 제목의 IP 보고서를 게시했습니다. 바로 그날 Apple 분석가 Ming-Chi Kuo는 하이브리드 폴더블 iPad-MacBook이 2027년에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오늘 미국 특허청은 폴더블의 핵심 기능과 관련된 Apple의 특허 출원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장치, 경첩 발명에 대한 업데이트인 두 번째 폴더블 장치 특허도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접이식 표시 장치는 하우징 부분이 힌지로 결합될 수 있다. 유연한 디스플레이는 힌지와 겹칠 수 있습니다. 접이식 장치는 힌지를 사용하여 접힌 위치와 펼쳐진 위치 사이에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힌지에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힌지 위에 있는 축을 중심으로 서로에 대해 회전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힌지에는 동기화 기어 플레이트 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기어 플레이트에는 힌지의 왼쪽 절반과 오른쪽 절반 사이의 회전 운동을 동기화하는 맞물린 톱니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찰 클립이 힌지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찰 클립은 힌지 부분의 회전 방향에 따라 힌지 부분에 서로 다른 양의 회전 마찰을 가하는 비대칭 마찰 클립일 수 있습니다.
https://www.patentlyapple.com/2024/05/apple-has-filed-a-new-patent-for-a-foldable-device-hing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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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은 GLP-1 타깃 비만치료제와 삼중작용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동시에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자체 플랫폼을 통해 기존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비교해 체내 흡수율을 10배 이상 높였다는 데 시장은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사제가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복용 편의성과 흡수율을 높인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상용화될 경우 대변화가 예상된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주요 임상 발표 일정보다는 임상 진척이 예정돼 있다”라며 “주력 제품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 DD02S의 1상이 종료되는 2025년 하반기에 약동학(PK) 및 생체이용율(Bioavailability)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전임상에서 동사의 물질의 경구 흡수율은 5% 이상으로 노보노디스크의 0.05~0.6%보다 높아 인체 대상에서도 경구 흡수율이 높을지 여부가 관건이다”라며 “높은 경구 흡수율이 낮은 생산 단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506100019699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주요 임상 발표 일정보다는 임상 진척이 예정돼 있다”라며 “주력 제품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 DD02S의 1상이 종료되는 2025년 하반기에 약동학(PK) 및 생체이용율(Bioavailability)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전임상에서 동사의 물질의 경구 흡수율은 5% 이상으로 노보노디스크의 0.05~0.6%보다 높아 인체 대상에서도 경구 흡수율이 높을지 여부가 관건이다”라며 “높은 경구 흡수율이 낮은 생산 단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506100019699
언론사 뷰
‘먹는 비만약’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틀 연속 10%대 오름세[Why 바이오]
[서울경제]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는 디앤디파마텍(347850)이 코스닥 상장 이후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전 거래일보다 10.96%(4000원) 오른 4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에도 디앤디파마텍은 공모가(3만3000원) 대비 10.61%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첫날 장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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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 신 이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4364
주목할 만한 AI 반도체주를 꼽는다면.
“AI 반도체 관련주는 5월에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에는 현금 비중 확대 전략이 괜찮아 보인다. 그 이유는 하반기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고, 반도체나 AI는 정치 영향이 큰데 미국 대선이 박빙이기 때문이다. 또한 HBM이나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주는 이미 많이 올랐다. 이제는 낙수 효과 관련 기업에 집중하는 게 나아 보인다. 장비업체인 유진테크·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 프로세스 케미컬 기업인 솔브레인·동진쎄미켐이 주목할 만하다.”
“AI 반도체 관련주는 5월에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에는 현금 비중 확대 전략이 괜찮아 보인다. 그 이유는 하반기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고, 반도체나 AI는 정치 영향이 큰데 미국 대선이 박빙이기 때문이다. 또한 HBM이나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주는 이미 많이 올랐다. 이제는 낙수 효과 관련 기업에 집중하는 게 나아 보인다. 장비업체인 유진테크·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 프로세스 케미컬 기업인 솔브레인·동진쎄미켐이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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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NAVER
LS 분석
핵심 투자아이디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서 처음 있는 일"…에이스 400명 투입 '역대급 승부수'
6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존 최고 성능 HBM인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엔비디아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TF)를 조직했다. “HBM의 품질·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이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1차 목표는 이달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이다. 나머지 300여 명은 HBM4 개발팀에 배속됐다. 이들은 이르면 연말께 HBM4 개발을 완료해 내년 엔비디아 문을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3분기부터 열리는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시장을 놓고 삼성과 SK가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HBM3E의 ‘큰손’인 엔비디아의 올해 발주 물량(10조원 이상 추정) 수주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삼성과 SK가 똑같은 사양의 HBM 제품을, 똑같은 고객에게, 똑같은 시기에 납품 대결을 벌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HBM3는 일반 D램의 5배 이상이고 이익률은 5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2조8860억원)이 삼성전자 반도체부문(1조9100억원)을 앞설 수 있었던 이유다.
삼성이 HBM3E 12단 제품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는 이유다. HBM3E는 대역폭을 초당 1180~1280GB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사실상 동일한 조건에서 SK와 승부하는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게 삼성의 생각이다. 엔비디아가 HBM 납품처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삼성에 호재다.
10조원 이상의 엔비디아 물량, 50% 이상의 이익률로 따져보면 영업이익 최소 5조원 이상의 규모네요. 1분기 SK하이닉스의 전사 영업이익은 2.9조원, 삼성전자는 6.6조원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0943?sid=101
6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존 최고 성능 HBM인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엔비디아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TF)를 조직했다. “HBM의 품질·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이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1차 목표는 이달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이다. 나머지 300여 명은 HBM4 개발팀에 배속됐다. 이들은 이르면 연말께 HBM4 개발을 완료해 내년 엔비디아 문을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3분기부터 열리는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시장을 놓고 삼성과 SK가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HBM3E의 ‘큰손’인 엔비디아의 올해 발주 물량(10조원 이상 추정) 수주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삼성과 SK가 똑같은 사양의 HBM 제품을, 똑같은 고객에게, 똑같은 시기에 납품 대결을 벌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HBM3는 일반 D램의 5배 이상이고 이익률은 5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2조8860억원)이 삼성전자 반도체부문(1조9100억원)을 앞설 수 있었던 이유다.
삼성이 HBM3E 12단 제품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는 이유다. HBM3E는 대역폭을 초당 1180~1280GB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사실상 동일한 조건에서 SK와 승부하는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게 삼성의 생각이다. 엔비디아가 HBM 납품처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삼성에 호재다.
10조원 이상의 엔비디아 물량, 50% 이상의 이익률로 따져보면 영업이익 최소 5조원 이상의 규모네요. 1분기 SK하이닉스의 전사 영업이익은 2.9조원, 삼성전자는 6.6조원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0943?sid=101
Naver
'HBM 전쟁' 총성은 울렸다…삼성, 판 뒤집기 vs SK, 1등 굳히기
“초기 시장에선 이기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선 승리해야 한다.”(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경쟁력은 한순간에 확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하지만 자만하지 않겠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3분기부터 열리는 ‘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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