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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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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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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비전프로 반도체 주요 공급업체

인포그래픽은 애플의 Vision Pro를 위한 대부분의 주요 로직 보드 칩 공급업체를 분석합니다.

메인 M2 프로세서는 Apple에서 사내에서 설계 하고 ARM의 명령어 세트를 기반으로 TSMC에서 제조

이 프로세서는 또한 눈 및 손 추적과 같은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지연 없는 렌더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Apple의 새로운 R1 칩에 의해 지원됩니다.

$TXN $ON $MU $ADI $DIOD $CRUS $LSCC
👍3
2024.05.08 14:00:15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2조 3,7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330억(예상치 : -)
영업익 : 471억(예상치 : -)
순이익 : 38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1Q 3,330억/ 471억/ 388억
2023.4Q 3,225억/ 366억/ 242억
2023.3Q 3,111억/ 428억/ 324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1
[삼천당제약의 경구형 GLP-1의 Benefit]

현재 삼천당제약에서 개발 하고 있는 S-PASS 플랫폼은 2가지 물질임.

1) 리라글루타이드: 노보의 ‘삭센다’ 물질로, 경구형 제형이 없어 개량 신약으로 개발

2) 세마글루타이드: 노보의 ‘위고비’ 물질로, 경구형 제형은 리벨서스라는 ‘당뇨 치료제’가 있음.

이 중 2)의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번 미국 빅파마와 텀싯 계약했다고 하는 물질임. 이는 리벨서스의 존재로 인해, 결국 제네릭 개발로 구분됨.

->
제네릭 개발이 우위인 이유: 신약은 그 개발에 있어, 임상 전(全) 단계에 거쳐 진행해야 하기에, 시판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이에 반해, 제네릭은 BE(Bio-equivalent: 생물 동등성) 시험만 진행하면 approve가 떨어짐. 이에, 시기적으로 다른 물질의 경구제 개발에 비해 시장에 먼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임.

-> 리벨서스가 있다며? 리벨서스는 노보에사 SNAC라는 플랫폼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경구형으로 바꾼 사례임. 허나, 생체 이용률이 1%밖에 되지 않아 그 사용성에 있어 효율이 떨어짐. 이에 비만 치료제 승인을 받지 못함. 근데 삼천당제약의 S-Pass는 리벨서스보다 생체이용률을 높여 나올 예정임.

* 매수/매도 추천 아님.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 개인 사견으로,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틀린 경우, 댓글로 말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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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못보고 있다가 이제 보니 바이오 맞으면서 디앤디파마텍도 덩달아 밀리는거같은데
파트너사인 METSERA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GLP-1 시장의 개화와 경구화기술이 가장 큰 포인트 같습니다.
GLP-1 시장 개화하는중인데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따라가기위해서는 포인트가 필요한상황에서 디앤디는 경구화 기술인 오라링크로 이를 빠르게 따라가려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탐방가시거나 스터디해보실분들은 이부분 위주로 해서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녁에 시간되면 블로그 IR자료랑 같이해서 올려놓겠읍니다
👎164👍1😁1
2024.05.08 14:50:29
기업명: SOOP(시가총액: 1조 2,943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UK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17%
보고후 : 5.65%
보고사유 : 직전보고서 이후 1% 이상 변동(상승)에 따른 보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0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크래프톤(259960)
기타 주요경영사항

사유 : ESG위원회 신설
내용 :
당사는 의사결정 내 지속가능성 내재화 및 크래프톤의 지속가능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 위원회 설치 목적 - 회사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관련 전략, 방향성 및 추진현황에 대한 제반사항을 검토, 관리 2. 위원회 구성 - 총 3인으로 구성(사외이사 2명, 사내이사 1명)하며,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선임 3. 위원회 역할 - 전사 ESG 전략 방향성 및 중장기 목표 수립에 대한 사전 점검 및 검토 - ESG 경영을 위한 기본 방침 및 정책 등의 검토 - ESG 경영 활동에 대한 계획 및 성과 보고(평가 결과 포함) - ESG 관련 중대한 이슈, 리스크 발생 및 대응에 관련된 사항 외 기타 보고

발생일 : 2024-05-08

기타사항 :
- 상기 '3.결정(확인)일자'는 ESG위원회 설치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입니다.

※ 현재가 : 261,000 원
※ 2024-05-08 15:04:07
공시링크
마감 시황. 수급 블랙홀이 된 HD현대마린

큰 변수없이 장중 선물 움직임에 변동성 이어진
외국인 선물 매수 영향에 코스피는 이틀 연속 상승
코스닥 장중 하락하다 막판에 상승 종목수 증가
최근 금리와 환율 진정은 방어 요인
예상 보다 둔하게 나온 고용 지표 후 안도 분위기
경기 둔화 우려할 정도는 아닌 골디락스 수준
일부 연준 인사들의 비둘기적 발언 효과도 아직은 유지
물론 닐 카시카리의 인상 배제 안 한다는 발언은 일부 영향
다만 이 발언도 확률 높은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전제
또 3월 회의에서 2회 인하를 적어냈다고 발언
실제 외부 발언 대비 금리 전망은 중립 정도라는 의미

전일 강세 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장중 매물 출회
일부 거물 투자자의 지분 축소는 경계
AI가 주가 반영된 수준이 과열이라는 언급을 했음
엔비디아 주가가 밀리면서 장 중반까지 영향 받음
다만 마이크론에 이어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은 긍정적
외국인 선물 매수 이어지며 장막판에는 매수 유입
코스닥은 HD현대마린 거래 집중에 일부 영향
거래대금이 2조원 넘기면서 수급 블랙홀 현상 초래

금융, 보험, 해운, 조선 부품 강세. 곡물주 소폭 상승 정도
엔터, 일부 이차전지주는 매물 출회

외국인 서비스,전기가스 제외 대부분 순매수
코스닥 반도체, IT 부품, 기계 매도
의료 정밀기기, 화학, 컴퓨터 서비스 매수
선물은 전일에 이어 연속으로 대규모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 매도
서비스와 금융, 운수창고 등 매수
코스닥은 대부분 매도. 비금속, 인터넷, 게임 일부 매수

증시 주변 상황이 달라졌음
크게 세 개의 변곡점이 있었음
이란, 이스라엘 제한적 보복, 파월 발언, 고용 지표
2년물 국채 금리 5% 돌파 전후 피크되며 밀림
외환 시장에서는 일본의 환시장 개입이 중요한 변수
다만 현재 재료들은 호재 보다는 악재의 완화라고 봐야
연고점 돌파 보다는 낙폭의 상당 부분 만회하는 정도
이 후 금리 추가 하락이 나타나야 윗 공간이 열림
그러나 적어도 종목 장세 나타날 조건은 만들어짐
기존 중국 소비 관련주의 강세에서 대형주로
환율, 금리 하락에 외국인 매수가 붙을 수 있는 조건
대형주, 그 관련주 움직임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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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15:37:21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2조 5,7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659억(예상치 : 5,608억)
영업익 : 3,105억(예상치 : 2,379억)
순이익 : 3,500억(예상치 : 1,87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6,659억/ 3,105억/ 3,500억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2023.1Q 5,387억/ 2,830억/ 2,6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8002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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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KRAFTON-1Q24-Earnings-Release_vFF_KOR.pdf
2.9 MB
크래프톤 1분기 IR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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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바는 이 가운데 신약허가를 받기 전 의약품 판매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모든 주에서 면허를 취득했고 이례적으로 신약허가 후에야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8개 주 가운데 펜실베니아주에서도 사전에 면허를 발급받았습니다.
#hlb #고니형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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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17:00 기준 시간외등락률상위순입니다.
<1Q24 크래프톤 컨콜>
* 질의응답
Q. PUBG IP가 8년차인데, 이 성장 트렌드가 가능한 배경? (트래픽, 월렛 쉐어 등)


- 트래픽, 매출효율 증가한 영향 둘 다
- 한 분기를 잘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건 아님
- 22년 무료화 전환을 하면서 PUBG 서비스 장기화 전략을 세웠고 잘 수행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생각
- 작년 하반기부터 이니셔티브로 인해 지금 무료화 전환 직후 트래픽을 수개월 째 유지 중
- PUBG 출시한지 시간이 흘렀지만 지키고자 했던 건 모네타이제이션을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

Q. 유니핀으로 인해 인도 내에서 사업 이익률 개선 효과?

- 수백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유저들의 현금 결제 가능하게> 페이 유저 증가하는 효과 있음
- 통상적인 마켓수수료에 비해 낮은 편 > 수익성 제고도 가능
- 과거랑 비교해보면 유니핀으로 이익률, 매출 모두 기대 중

Q. 다크앤다커 모바일 1차 CBT의 주요 반응, 예상 출시 시기?

- 5만명 이상 사전 예약
- 게임 운영, 서비스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플레이 가능한지 > 확인됐음
- 세션플레이 수, 전체 time spend하는 지표 등 긍정적으로 확인 됨
- 핵심 재미요소에 대한 유저 반응 확인됨
- 게임 출시 시점은 6월에 한국 CBT 한번 더, 3분기에 한국에서 OBT, 4분기 내 글로벌 출시 목표

Q. 2분기 신작 마케팅 비용 관련?

- 매출 대비 마케팅 스펜드를 보면 비율이 낮아짐
- 과거에도 마케팅 비용을 많이 쓰진 않음 코어 플레이 강화 유저 트래픽 강화하는 방향으로
- 2분기부터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시작으로 본격 출시 준비, 마케팅 진행될 것이므로 마케팅 비용 증가할 것
- 매출 대비 비중으로 봤을 때 연간으로 예년 수준과 유사하지 않을까

Q. PC, 모바일이 분기마다 계절성 / 2분기 비수기라고 알고 있는데 2분기 흐름 어떤지?

- 과거 계절성 뚜렷했음 PC는 계절성 뚜렷 모바일은 상대적으로 약화되는 중
- PC 모바일 현재 3월 결산 끝나고 이후로도 트래픽 숫자들이 좋게 나오고 잇기 때문에
- 과거 계절성을 역전시킬 정도는 아니지만
- 예년 대비 긍정적인 트래픽을 가지고 2분기 시작하고 있음
- 모바일의 경우 2분기 검증된 IP 콜라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음

Q. BGMI 2분기, 연간 전망?

- BGMI 현지화 콘텐츠라 함은 발리우드 스타, 인플루언서들 등의 보이스, 콜라보 아이템 등 출시
- 작년 4분기에 보였던 폭발적인 트래픽에서는 내려온 건 맞지만
- BGMI 재개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 운영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 2분기 수익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음

Q. 인도 불릿 에코 초기 성과, 향후 인도 기대작?

- 4/15 출시 이후 약 100만 건 다운로드
- 유의미한 지표 상승이 있었다고 생각
- 인도화 계속 추진할 계획
- 올해는 쿠키런에 대해서 기대를 갖고 있음.
- 이유는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어렵거나 높지 않고 상당히 직관적이기 때문에 인도 유저 반응 기대
- 지역별 선호 장르나 플레이가 다른데 인도에서는 적극적으로 서드파티 퍼블리싱 준비

Q. 향후 채용 속도나 인건비 전망?

- 1분기에는 PUBG IP 프랜차이즈 관련해서 신작 개발 인력 확보 했음
- 연간 예상했던 수준에 거의 25% 수준 진행함
- 채용 속도는 1분기와 유사하게 증가할 것으로 봐주시면 된다

Q. 2분기 비용 가이던스?

- 마케팅비는 1분기보다는 더 증가할 것
- 지급수수료는 외주개발비, PUBG 이스포츠 관련 비용 등 1분기 대비해서 2, 3, 4분기에는 상당히 늘 것으로 생각 중
- 비용 전반을 보면 1분기보다는 다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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