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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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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특출나게 잘하면 글로벌도 반한다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언어 특화 AI 기업 플리토

- 플리토는 언어 특화 AI 기업으로 2012년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 설립 시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현재 언어와 관련된 다양한 AI 서비스를 B2C, B2B향으로 제공 중
- 플리토 플랫폼은 1,400만명의 글로벌 유저가 사용 중에 있으며, 25개 언어를 지원함

■체크 포인트 ① 언어 AI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

-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안정적인 언어 데이터 판매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언어 AI 확장성이 돋보임
- 먼저 챗 트랜스레이션 및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의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는 중
- 챗 트렌스레이션 (Chat Translation)은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으로, 서울시, 제주공항 등 납품을 완료했으며 타 공공기관 수주도 이어짐
-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Live Translation)은 컨퍼런스, 국제회의 등에 필요한 AI 통번역 솔루션
- 국내 전문 번역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2022년), 플리토의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은 시장 점유율 확보 및 시장의 전체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개선되는 재무 지표

- 매출액: 2023년 언어 데이터 판매의 70%를 차지하는 대형 고객사의 수주 지연 이슈가 있었음
- 2024년에는 해당 이슈가 제거되고, 해당 고객사향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액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임
- 판매관리비: 판매관리비 내 가장 비중이 높고 플리토의 수익성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급수수료의 매출액 대비 비율이 2021년 76.2%에서 2023년 56.5% 수준까지 감소함
- 이와 같은 기조는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플랫폼 활용도를 더 높혀 데이터 생산 내재화율을 상승시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qnv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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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주)테라자인(대표이사 오병하)과 피하제형을 위한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알테오젠이 자사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통해 자체 개발한 ALT-B4는 체내 존재하는 히알루로니다제 중 하나인 PH20 변이체이다.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피하제형 치료제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현재 항체의약품에 주로 사용되는 히알루로니다제가 ADC 혹은 저분자화합물 등 다양한치료제에서 사용되는 확장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방식의 진보된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을 위해 수년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협약을 체결한 테라자인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오병하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인공지능 단백질 디자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항체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용 단백질을 개발하거나, 기존 단백질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활발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회사가 개발한 ALT-B4는 현재 바이오 의약품 피하주사제형에 사용될 수 있는 히알루로니다제이지만, 현재 히알루로니다제가 가진 피하주사제형 미충족 수요(Unmet Need)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히알루로니다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테라자인사는 AI를 활용한 새로운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에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고 판단해 협력을 진행하게 됐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개량될 ALT-B4는 알테오젠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미래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에 기반한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는 현재까지 MSD 등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 4곳에 기술수출됐으며, 현재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에 착수한 두 개 품목을 통해 기술 입증 및 상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해당 기술을 통해 가까운 시간 내에 자체 매출에 기반한 바이오텍 기업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기술 독점적 권리를 연장하고, 피하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장벽을 추가해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94040&num_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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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O2024 초록 공개까지 2주 남음. 일정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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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연합인포*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9일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스웨덴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함에 따라 주요국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사이의 통화정책 차별화가 부각되면서 달러화 강세가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달러-엔 환율이 155엔을 돌파하면서 엔화가 재차 약세를 보인 것도 달러-원에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봤다. 다만 환율이 1,370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오르면 네고물량이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환율이 다소 내리면서 눈높이를 낮춘 네고물량 출회도 전보다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장중에는 정오께 중국의 4월 수출입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지난밤 달러-원 1개월물은 1,36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1.50원) 대비 3.8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355~1,370원으로 전망됐다. ◇ A은행 딜러 스웨덴이 금리 인하하면서 달러가 강세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전일 대비해서 레벨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1,370원 가까운 수준으로오르면 네고물량에 상단은 막힐 것으로 본다. 달러-엔 약세도 심해서 아래쪽보다는 위쪽을 보고 있다. 전일에 네고가 이전보다 더 나왔고, 오늘도 레벨이 높아지면 네고가 더 나올 수 있다. 예상 레인지 : 1,358.00~1,370.00원 ◇ B은행 딜러 다음 주 나올 CPI 대기하면서 주요 통화 움직임과 수급에 따라 등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오늘 아시아 장에서 엔화나 다른 통화 움직임,중국 무역수지 등도 주시하고 있다. 예상 레인지 : 1,360.00~1,370.00원 ◇ C증권사 딜러 비농업 고용 지표 이후 조용한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다음 주 CPI 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다.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 인하로 연준과 주요국 간의 통화정책 다이버전스가 부각돼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도 155엔 후반으로 반등하면서 원화도 약세 영향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화나 위안화 움직임, 위험선호 심리 확인하면서 1,360원대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한다. 예상 레인지 : 1,355.00~1,365.00원 smjeong@yna.co.kr
퓨쳐켐 임상시험 후기가 또 올라왔네요..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5.0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ㅇ미코(059090)


-질화알루미늄 펄스히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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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

■ 국내 최초 HBM향 대구경 펄스히터 개발 및 양산 기대감 보유. HBM3E와 같은 고성능 메모리는 8단 이상의 적층 구조로 본딩 과정에서 열이 정확히 필요한 부분에 전달되기 위해 상부히터를 통한 가열 필요. 동사는 AlN 소재의 대구경 펄스히터를 개발했으며 양산을 위해 반도체 장비 3사와 상부히터 시제품 테스트 진행 중

■ 일본에서 수입되는 SiC 소재의 펄스히터 사이즈는 300mm 수준으로 대구경 제작이 불가능. 동사의 경우 고객사별 웨이퍼 사이즈에 맞는 대구경 펄스히터를 질화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하여 고객사 생산원가 절감(단회 스탬핑)에 기여 가능. 현재 하부 트레이와 파츠는 H장비사 TC BONDER에 적용되어 양산 납품 중

■ 2024년 연결 매출액 5,411억원(+39.7% YoY), 영업이익 849억원(+302.2% YoY) 추정. 미코는 유망 자회사였던 미코세라믹스의 코미코로의 지분 매각 이후 미코는 자회사 코미코와 기업가치 갭 확대가 불가피했으나, 올해 실적 모멘텀과 환기 종목 해제에 따른 수급 부담 완화, 펄스히터 양산 기대감으로 기업가치 상승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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