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민주당 "금투세 예정대로 도입이 맞다…증시 폭락은 과장·공포" *연합인포*
민주당 "금투세 예정대로 도입이 맞다…증시 폭락은 과장·공포"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예정대로 도입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내놨다.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10일 국회에서 가진 정책현안 기자간담회에서 금투세 도입에 대해, "법적 안정성과 정책의 신뢰성을 위해서도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이 맞다"면서 "금투세 도입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할 것이라고 하는 것은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전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금투세를 폐지하지 않는다면 우리 증시에서 엄청난 자금이 이탈할 것"이라고 말한 내용을 겨냥한 것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대만은 1989년에 금투세를 도입하려 했지만 금투세 자체의 문제로 실패한 것이 아니다"라며 "금투세 도입으로 말미암아 금융실명제가 자동으로 실시되는 상황에 대한 저항이 매우 컸다"고 설명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또 당시 금투세 도입에 필요한 전산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았고, 대중국 수출이 후퇴하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대만증시가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를) 2025년 1월 1일부로 시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전일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금투세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조세 정의와 국민들이 원하고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한 것과도 온도 차가 있는 발언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는 그냥 단순히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 5년간 투자상의 손실을 계속 계산해서 이익에서 차감토록 함으로써실질적인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한 것"이라며 "일부 큰 손 개인투자자들의 선동에 휘둘리는 의견들이 제출되고 있어서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림1* jhhan@yna.co.kr
민주당 "금투세 예정대로 도입이 맞다…증시 폭락은 과장·공포"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예정대로 도입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내놨다.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10일 국회에서 가진 정책현안 기자간담회에서 금투세 도입에 대해, "법적 안정성과 정책의 신뢰성을 위해서도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이 맞다"면서 "금투세 도입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할 것이라고 하는 것은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전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금투세를 폐지하지 않는다면 우리 증시에서 엄청난 자금이 이탈할 것"이라고 말한 내용을 겨냥한 것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대만은 1989년에 금투세를 도입하려 했지만 금투세 자체의 문제로 실패한 것이 아니다"라며 "금투세 도입으로 말미암아 금융실명제가 자동으로 실시되는 상황에 대한 저항이 매우 컸다"고 설명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또 당시 금투세 도입에 필요한 전산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았고, 대중국 수출이 후퇴하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대만증시가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를) 2025년 1월 1일부로 시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전일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금투세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조세 정의와 국민들이 원하고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한 것과도 온도 차가 있는 발언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는 그냥 단순히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 5년간 투자상의 손실을 계속 계산해서 이익에서 차감토록 함으로써실질적인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한 것"이라며 "일부 큰 손 개인투자자들의 선동에 휘둘리는 의견들이 제출되고 있어서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림1*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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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push-greener-aluminium-hit-by-erratic-rains-power-cuts-2024-05-10/
불규칙한 비와 정전으로 인해 중국의 친환경 알루미늄 야망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중국 남서부의 불규칙한 강우로 인해 전 세계 생산량의 거의 60%를 차지
불규칙한 비와 정전으로 인해 중국의 친환경 알루미늄 야망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중국 남서부의 불규칙한 강우로 인해 전 세계 생산량의 거의 60%를 차지
Reuters
China's green aluminium ambitions hit by erratic rains, power cuts
Erratic rainfall in China's southwest is frustrating a multibillion-dollar push to green an aluminium industry that accounts for almost 60% of global output and, by some estimates, emits more carbon dioxide than Australia.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v.daum.net/v/20240510114454181
이어 "지난 5년 동안 80% 이상 오른 미국과 일본 증시가 있는데도 국내 투자자들이 같은 기간 동안 20%도 오르지 않은 국내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세금"이라며 "금투세 시행 후 수십조 원이 투자처를 해외로 옮긴다면 한국 증시가 더욱 상승 동력을 잃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심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모펀드에 간접투자를 하던 투자자들도 펀드 이익분배금이 배당소득으로 일괄 분류되면서 최고 세율 49.5%에 달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면 '펀드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지난 5년 동안 80% 이상 오른 미국과 일본 증시가 있는데도 국내 투자자들이 같은 기간 동안 20%도 오르지 않은 국내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세금"이라며 "금투세 시행 후 수십조 원이 투자처를 해외로 옮긴다면 한국 증시가 더욱 상승 동력을 잃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심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모펀드에 간접투자를 하던 투자자들도 펀드 이익분배금이 배당소득으로 일괄 분류되면서 최고 세율 49.5%에 달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면 '펀드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언론사 뷰
"금투세 시행하면 150조 해외유출 우려"
[한국경제TV 김대연 기자]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포럼)은 내년 시행을 앞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한국 주식시장에 치명상을 입히게 된다며, 정부와 정치권에 입장 변화를 요구했다. 포럼은 10일 금투세 시행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과세 당위론에 빠져 소탐대실하는 것 아닌지 일반 국민에게 유일하게 남은 부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 아닌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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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디톡스(시가총액: 1조 19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5.10 12:00:12 (현재가 : 139,700원, -0.99%)
매출액 : 546억(예상치 : -)
영업익 : -9억(예상치 : -)
순이익 : -1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46억/ -9억/ -15억
2023.4Q 680억/ 24억/ -21억/ -80%
2023.3Q 587억/ 36억/ -22억/ -67%
2023.2Q 518억/ 96억/ 85억/ +14%
2023.1Q 427억/ 18억/ 55억/ -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5.10 12:00:12 (현재가 : 139,700원, -0.99%)
매출액 : 546억(예상치 : -)
영업익 : -9억(예상치 : -)
순이익 : -1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46억/ -9억/ -15억
2023.4Q 680억/ 24억/ -21억/ -80%
2023.3Q 587억/ 36억/ -22억/ -67%
2023.2Q 518억/ 96억/ 85억/ +14%
2023.1Q 427억/ 18억/ 55억/ -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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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동진쎄미켐 20240510
[업데이트]
1Q24매출 3,329억원, 이익 470억원
고객사별 삼성전자 1,422억원, BOE 470억원, 닉스 321억원, 엘지디 289억원, 기타 825억원
서안 가동률이 많이 올라와 낸드향 이익 기여도가 높았음
[Q&A]
포토레지스트 사업 전망, ArF가 디램 로직 언제 가는지, EUV PR은?
- 매출비중 20%. 대부분이 KrF
- ArF 비중은 아직 적고 계속 늘려나갈 계획
- EUV는 뉴스에 나왔듯이 양산라인에 적용되고 있지만 매출비중 크지 않음. 구체적인 일정은 NDA로 인해 공유 어렵다
금년 내년 성장 계획
- 반도체 2023년 감산 이슈가 있었는데 2024년 많이 해소된듯
- Qoq 계속 성장하는 그림 전망
이차전지 고객사 유럽, 북미일 것 같은데 지역별로 2024~2025년 진행사항 공유
- 국내 S사 하고 있다가 스웨덴 노스볼트를 고객사로 확보
- 노스볼트 정상가동을 기다리고 있는데, 7~8월로 듣고 있어 그 때 물량 늘어날 듯
- 북미는 아직 진행되는 게 없고 노스볼트가 증설 하면 따라간다. 국내 S사가 북미 가면 따라갈지 검토 중
2023년 이차전지 매출 276억원. 삼성SDI와 노스볼트 반반
노스볼트 스웨덴 풀가동 되면 매출 700억원 기대. 정상가동이 7~8월이라 했으니 바로 풀가동은 아닐 것이고, 2025년은 풀가동이지 않을지 기대. 이건 예측이고 계속 지연돼왔다
이차전지 OPM?
- 공개할 수 없지만 평균 OPM보다 높다
작년 업황 안 좋았는데도 마진 확보하는 요인. 기술 경쟁력이나 원가절감노력이나
- 2023년 물량 자체가 많이 줄었지만 업계 대비 타격 적었다
- 전방이 안 좋다고 단가를 인하할 수는 없고 분기마다 협의 중. 고객사도 우리를 챙겨주는 분위기
- 2023년 웨이퍼 감산이 있었지만, 수율 문제로 인해 소재들은 더 들어갔을 것이다
미국 황산공장 진행상황, 매출 발생 시기
- 신너 생산공장 6~7월 완공 예정. 테일러향. 테일러가 지연되며 같이 딜레이 전망
- 황산 생산공장 7월 완공 예정. 샘플 스펙 맞춰보고 2025년 1월 매출 기대
- 각각 매출규모 700억원 잡고 있음
언론에서 SK하이닉스향 CMP 슬러리 매출 2,000억원 목표 얘기하는데?
- 전체 매출의 2% 이하였는데 10~20억원 했다면 20~30억원으로 올라왔다
- 아직은 소량이고 향후 늘어날 것 같다
- 뉴스에서 나온 숫자에 대해 언급은 못 하는데, 매출이 앞으로 늘어날 것 같다
중국법인 매각 관련
- 협상 중이라 자세한 사항 말씀드리기 어렵다
- 계약 체결 되면 공시사항이기 때문에 공시로 말씀 드리겠다
전자재료와 발포제 사업 분할 계획 주기적으로 루머 나오는데
- 전혀 없다
R&D 지출 정책이 있는지?
- 매년 4~5% R&D 비용으로 나가고 있고, 연구인력 200~300명으로 많다
EUV PR 매출은 메모리에서 나고 있는지 메모리에서 나는건지?
- 삼성에서도 어디 라인향인지 공개는 안 하는 걸로 아는데, 당사는 디램쪽인걸로 추산함
- KrF, ArF도 처음에는 미량 매출로 시작
- 당사가 해외 경쟁사 대비 신속대응 장점을 가지고 있는게 당사 장점
국내 사업장도 신규 증설하고 계신데 증설 규모와 스케줄
- 주 공장이 발안에 있는데, 신너와 PR에 대한 선행투자 진행 중
- Capex는 500~600억원. 유지보수로 1,000억원 이상 나가고 있어 큰 규모는 아니다
- 신규 라인도 있고 기존 라인 대체하는 부분도 있어 정확한 금액 코멘트는 어렵다
가이던스
- 내부 경영계획은 있는데 내부거래 제외 전이라 다를 수 있다
- 2022년 최대 실적에 준하지 않을까 전망
- 매출 비중은 반도체가 커지고 디스플레이가 내려가고, 노스볼트가 가동되면 이차전지도 올라올 전망
이준혁 부회장님이 실질적 경영하시고 회장님 건강 안 좋으시다 하는 말이 있는데?
- 두 분 다 경영 중이시다. 회장님 누워계시지 않는다
삼성SDI가 확장하면 우리도 설비를 확장해야 할텐데?
- 국내 라인은 여력이 있다
- 북미향 확장이 되면,,, 현업에서는 얘기가 오가고 있을텐데
- 고객사에서는 근처에 공장 따라와서 안정적으로 수급받고 싶어하는 기조가 있다
반도체 전자재료 고객사별이나 디바이스별 Breakdown
- 반도체 50 중 PR 20, 나머지는 신너 케미칼
- 디스플레이 40 중 25가 중국, 나머지 15는 국내 양 사
- 메모리, 비메모리 브렉다운은 어렵다
2023년 Capex 커진 건 뭔지?
- 미국법인들 (신너, 황산) 공장 건설비
- 신너는 100% 자회사, 황산법인은 당사 70%, 삼성물산 20%, 현지 원재료업체 마틴? 10%
2024~2025년 Capex 기조
- 2024년은 yoy -5%. 미국이 yoy 줄어들고 국내 투자
IR 기조가 바뀐걸까?
- NDA 때문에 구체적인 소통이 어렵다
- 전과 비슷하게 할 것
[업데이트]
1Q24매출 3,329억원, 이익 470억원
고객사별 삼성전자 1,422억원, BOE 470억원, 닉스 321억원, 엘지디 289억원, 기타 825억원
서안 가동률이 많이 올라와 낸드향 이익 기여도가 높았음
[Q&A]
포토레지스트 사업 전망, ArF가 디램 로직 언제 가는지, EUV PR은?
- 매출비중 20%. 대부분이 KrF
- ArF 비중은 아직 적고 계속 늘려나갈 계획
- EUV는 뉴스에 나왔듯이 양산라인에 적용되고 있지만 매출비중 크지 않음. 구체적인 일정은 NDA로 인해 공유 어렵다
금년 내년 성장 계획
- 반도체 2023년 감산 이슈가 있었는데 2024년 많이 해소된듯
- Qoq 계속 성장하는 그림 전망
이차전지 고객사 유럽, 북미일 것 같은데 지역별로 2024~2025년 진행사항 공유
- 국내 S사 하고 있다가 스웨덴 노스볼트를 고객사로 확보
- 노스볼트 정상가동을 기다리고 있는데, 7~8월로 듣고 있어 그 때 물량 늘어날 듯
- 북미는 아직 진행되는 게 없고 노스볼트가 증설 하면 따라간다. 국내 S사가 북미 가면 따라갈지 검토 중
2023년 이차전지 매출 276억원. 삼성SDI와 노스볼트 반반
노스볼트 스웨덴 풀가동 되면 매출 700억원 기대. 정상가동이 7~8월이라 했으니 바로 풀가동은 아닐 것이고, 2025년은 풀가동이지 않을지 기대. 이건 예측이고 계속 지연돼왔다
이차전지 OPM?
- 공개할 수 없지만 평균 OPM보다 높다
작년 업황 안 좋았는데도 마진 확보하는 요인. 기술 경쟁력이나 원가절감노력이나
- 2023년 물량 자체가 많이 줄었지만 업계 대비 타격 적었다
- 전방이 안 좋다고 단가를 인하할 수는 없고 분기마다 협의 중. 고객사도 우리를 챙겨주는 분위기
- 2023년 웨이퍼 감산이 있었지만, 수율 문제로 인해 소재들은 더 들어갔을 것이다
미국 황산공장 진행상황, 매출 발생 시기
- 신너 생산공장 6~7월 완공 예정. 테일러향. 테일러가 지연되며 같이 딜레이 전망
- 황산 생산공장 7월 완공 예정. 샘플 스펙 맞춰보고 2025년 1월 매출 기대
- 각각 매출규모 700억원 잡고 있음
언론에서 SK하이닉스향 CMP 슬러리 매출 2,000억원 목표 얘기하는데?
- 전체 매출의 2% 이하였는데 10~20억원 했다면 20~30억원으로 올라왔다
- 아직은 소량이고 향후 늘어날 것 같다
- 뉴스에서 나온 숫자에 대해 언급은 못 하는데, 매출이 앞으로 늘어날 것 같다
중국법인 매각 관련
- 협상 중이라 자세한 사항 말씀드리기 어렵다
- 계약 체결 되면 공시사항이기 때문에 공시로 말씀 드리겠다
전자재료와 발포제 사업 분할 계획 주기적으로 루머 나오는데
- 전혀 없다
R&D 지출 정책이 있는지?
- 매년 4~5% R&D 비용으로 나가고 있고, 연구인력 200~300명으로 많다
EUV PR 매출은 메모리에서 나고 있는지 메모리에서 나는건지?
- 삼성에서도 어디 라인향인지 공개는 안 하는 걸로 아는데, 당사는 디램쪽인걸로 추산함
- KrF, ArF도 처음에는 미량 매출로 시작
- 당사가 해외 경쟁사 대비 신속대응 장점을 가지고 있는게 당사 장점
국내 사업장도 신규 증설하고 계신데 증설 규모와 스케줄
- 주 공장이 발안에 있는데, 신너와 PR에 대한 선행투자 진행 중
- Capex는 500~600억원. 유지보수로 1,000억원 이상 나가고 있어 큰 규모는 아니다
- 신규 라인도 있고 기존 라인 대체하는 부분도 있어 정확한 금액 코멘트는 어렵다
가이던스
- 내부 경영계획은 있는데 내부거래 제외 전이라 다를 수 있다
- 2022년 최대 실적에 준하지 않을까 전망
- 매출 비중은 반도체가 커지고 디스플레이가 내려가고, 노스볼트가 가동되면 이차전지도 올라올 전망
이준혁 부회장님이 실질적 경영하시고 회장님 건강 안 좋으시다 하는 말이 있는데?
- 두 분 다 경영 중이시다. 회장님 누워계시지 않는다
삼성SDI가 확장하면 우리도 설비를 확장해야 할텐데?
- 국내 라인은 여력이 있다
- 북미향 확장이 되면,,, 현업에서는 얘기가 오가고 있을텐데
- 고객사에서는 근처에 공장 따라와서 안정적으로 수급받고 싶어하는 기조가 있다
반도체 전자재료 고객사별이나 디바이스별 Breakdown
- 반도체 50 중 PR 20, 나머지는 신너 케미칼
- 디스플레이 40 중 25가 중국, 나머지 15는 국내 양 사
- 메모리, 비메모리 브렉다운은 어렵다
2023년 Capex 커진 건 뭔지?
- 미국법인들 (신너, 황산) 공장 건설비
- 신너는 100% 자회사, 황산법인은 당사 70%, 삼성물산 20%, 현지 원재료업체 마틴? 10%
2024~2025년 Capex 기조
- 2024년은 yoy -5%. 미국이 yoy 줄어들고 국내 투자
IR 기조가 바뀐걸까?
- NDA 때문에 구체적인 소통이 어렵다
- 전과 비슷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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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비올 인스타 피드 - 탈모 치료 전략 강의 안내]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1시간전에 공식 한국 비올 인스타계정에 탈모 치료 전략 강의 안내가 올라왔습니다.
아마도 기존 [미국에서 실펌X의 탈모 치료 결과]와 비슷하게 실펌X와 엑소좀 조합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일단 강의 내용이 무엇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ㅎㅎ
하기는 피드에 올라온 내용 그대로 복붙하였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코엑스에서
김현경 원장님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
⠀
- 세션 : 최신 기술 융합 탈모 치료 Fusion of Advanced Technologies in Hair Loss Treatment
- 주제 : 새로운 탈모 치료 전략: 혁신적 접근 방식 소개
- 일시 : 2024년 5월 12일 (일)
- 시간 : 11:50 ~ 12:10 AM
- 장소 : 코엑스 C홀, Room E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피부치료 #스킨케어 #실펌엑스 #실펌X #SYLFIRMX #RFMICRONEEDLING #RADIOFREQUENCY #비올 #viol #김현경원장 #모우다의원 #대레피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1시간전에 공식 한국 비올 인스타계정에 탈모 치료 전략 강의 안내가 올라왔습니다.
아마도 기존 [미국에서 실펌X의 탈모 치료 결과]와 비슷하게 실펌X와 엑소좀 조합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일단 강의 내용이 무엇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ㅎㅎ
하기는 피드에 올라온 내용 그대로 복붙하였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코엑스에서
김현경 원장님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
⠀
- 세션 : 최신 기술 융합 탈모 치료 Fusion of Advanced Technologies in Hair Loss Treatment
- 주제 : 새로운 탈모 치료 전략: 혁신적 접근 방식 소개
- 일시 : 2024년 5월 12일 (일)
- 시간 : 11:50 ~ 12:10 AM
- 장소 : 코엑스 C홀, Room E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피부치료 #스킨케어 #실펌엑스 #실펌X #SYLFIRMX #RFMICRONEEDLING #RADIOFREQUENCY #비올 #viol #김현경원장 #모우다의원 #대레피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TX중공업(시가총액: 4,511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0 12:36:29 (현재가 : 15,800원, -1.5%)
잠정실적 : 2024-02-08
매출액 : 613억(예상치 : 717억/ -15%)
영업익 : 62억(예상치 : 57억+/ 9%)
순이익 : 67억(예상치 : 40억+/ 6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613억/ 62억/ 67억+/ 9%
2023.4Q 789억/ 59억/ 260억
2023.3Q 694억/ 66억/ -2억
2023.2Q 756억/ 54억/ 58억
2023.1Q 212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0003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0 12:36:29 (현재가 : 15,800원, -1.5%)
잠정실적 : 2024-02-08
매출액 : 613억(예상치 : 717억/ -15%)
영업익 : 62억(예상치 : 57억+/ 9%)
순이익 : 67억(예상치 : 40억+/ 6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613억/ 62억/ 67억+/ 9%
2023.4Q 789억/ 59억/ 260억
2023.3Q 694억/ 66억/ -2억
2023.2Q 756억/ 54억/ 58억
2023.1Q 212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0003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0 12:42:03
기업명: 크레버스(시가총액: 2,06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611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1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611억/ 50억/ 21억
2023.4Q 553억/ 25억/ 24억
2023.3Q 576억/ 54억/ 32억
2023.2Q 578억/ 76억/ 39억
2023.1Q 628억/ 96억/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000350
기업명: 크레버스(시가총액: 2,06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611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1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611억/ 50억/ 21억
2023.4Q 553억/ 25억/ 24억
2023.3Q 576억/ 54억/ 32억
2023.2Q 578억/ 76억/ 39억
2023.1Q 628억/ 96억/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000350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TSMC may soon see 3nm capacity supply fall short of demand
대만 TSMC, 2H24 3나노 수요는 공급을 초과하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확대될 것.
TSMC has already seen utilization rates for its 3nm family climb to more than 95%, and with strong demand from customers, including Apple, for its N3E process, capacity supply at the 3nm node will fall shor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SMC moved its N3B to volume production at the end of 2022, and N3E earlier this yea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08PD224/tsmc-3nm-capacity-supply-demand.html
대만 TSMC, 2H24 3나노 수요는 공급을 초과하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확대될 것.
TSMC has already seen utilization rates for its 3nm family climb to more than 95%, and with strong demand from customers, including Apple, for its N3E process, capacity supply at the 3nm node will fall shor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SMC moved its N3B to volume production at the end of 2022, and N3E earlier this yea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08PD224/tsmc-3nm-capacity-supply-demand.html
DIGITIMES
TSMC may soon see 3nm capacity supply fall short of demand
TSMC has already seen utilization rates for its 3nm family climb to more than 95%, and with strong demand from customers, including Apple, for its N3E process, capacity supply at the 3nm node will fall shor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K2 생산관련 폴란드 파트너 기업인 Polska Grupa Zbrojeniowa SA 경영진의 입장문. 현지에서 무슨 이야기가 퍼지는지는 모르겠지만, PGZ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https://grupapgz.pl/oswiadczenie-zarzadu-pgz-s-a-3/
https://grupapgz.pl/oswiadczenie-zarzadu-pgz-s-a-3/
Polska Grupa Zbrojeniowa
Oświadczenie Zarządu PGZ S.A. - Polska Grupa Zbrojeniowa
W nawiązaniu do rozprzestrzeniającej się w mediach szkodliwej narracji dotyczącej lokalizacji produkcji czołgów K2 prezentujemy stanowisko zarządu Polskiej Grupy Zbrojeniowej S.A. Projekt produkcji w Polsce czołgów K2PL jest tak dużym projektem, że nie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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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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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CAR-T 치료제는 2010년 중후반 초기 출시될 당시의 우려를 차츰 거둬내고, 이제는 상업성을 증명해가고 있는데요. CAR-T 선두주자 길리어드는 2023년 한해 동안 2개의 CD19 CAR-T 제품으로 19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여기에 J&J도 지난해 BCMA CAR-T ‘카빅티’로 5억달러의 매출을 냈습니다.
그럼에도 CD19 CAR-T 영역에서의 진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아직까지 CAR-T가 침투한 영역은 소위 ‘접근하기 쉬운 적응증’으로 도전적인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김건수 큐로셀 대표는 “여전히 CAR-T 분야에 많은 숙제가 남아있다”고 말하면서, 글로벌에서 부각되고 있는 4가지 이슈와 개발현황, 이를 극복하기 위한 유망 접근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892
그럼에도 CD19 CAR-T 영역에서의 진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아직까지 CAR-T가 침투한 영역은 소위 ‘접근하기 쉬운 적응증’으로 도전적인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김건수 큐로셀 대표는 “여전히 CAR-T 분야에 많은 숙제가 남아있다”고 말하면서, 글로벌에서 부각되고 있는 4가지 이슈와 개발현황, 이를 극복하기 위한 유망 접근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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