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5.13)
■ AI 반도체
1) 애플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TSMC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 ADCD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 애플이 개발하는 AI 칩은 추론 기능에 초점. WWDC에서 자체 AI 칩을 공개할 가능성.
2) 삼성전자
- 마하-1: HBM 대신 LPDDR을 탑재. 전력 효율을 8배 높이고, 메모리 병목현상을 1/8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데이터 자체 크기를 압축하는 기술을 활용. 네이버에 공급할 예정이며, 연내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공급 규모는 15-20만 개가 될 것으로 추정.
- 마하-2: 개발에 착수한 상황.
■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MX 사업부는 갤럭시 워치7에 엑시노스 W1000을 채용할 예정.
- 엑시노스 W1000: 전작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20% 이상 개선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적용).
■ 반도체 생태계 육성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화성에서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
- 소부장 기업, Fabless, 제조시설 등 반도체 전 분야의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10조원 이상 규모의 반도체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 언급.
- 올해 정부는 반도체 산업에 5조원 규모의 정책금융과 예산을 지원. 10조원+a의 지원책을 추가하겠다는 것.
- 2024년 말 종료되는 반도체 세액 공제도 연장 및 확대한다는 방침. 기한을 늘리고, 세액 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Rapidus
- 2025년 초 2nm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고, 2027년 1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 2030년 1nm 반도체 공정 개발도 추진 중.
- 공격적인 일정이나, 공정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 업계에서는 Rapidus의 Pilot Line이 월 3K 미만의 Capa를 가질 것으로 추정.
- RUMS (Rapid & Unified Manufacturing Service) 모델: 전공정, 후공정, 디자인서비스까지 모두 담당하는 모델로 고객사의 제품 개발 속도 단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 Rapidus의 설명.
감사합니다.
■ AI 반도체
1) 애플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TSMC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 ADCD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 애플이 개발하는 AI 칩은 추론 기능에 초점. WWDC에서 자체 AI 칩을 공개할 가능성.
2) 삼성전자
- 마하-1: HBM 대신 LPDDR을 탑재. 전력 효율을 8배 높이고, 메모리 병목현상을 1/8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데이터 자체 크기를 압축하는 기술을 활용. 네이버에 공급할 예정이며, 연내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공급 규모는 15-20만 개가 될 것으로 추정.
- 마하-2: 개발에 착수한 상황.
■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MX 사업부는 갤럭시 워치7에 엑시노스 W1000을 채용할 예정.
- 엑시노스 W1000: 전작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20% 이상 개선 (삼성파운드리 3nm 2세대 공정 적용).
■ 반도체 생태계 육성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화성에서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
- 소부장 기업, Fabless, 제조시설 등 반도체 전 분야의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10조원 이상 규모의 반도체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 언급.
- 올해 정부는 반도체 산업에 5조원 규모의 정책금융과 예산을 지원. 10조원+a의 지원책을 추가하겠다는 것.
- 2024년 말 종료되는 반도체 세액 공제도 연장 및 확대한다는 방침. 기한을 늘리고, 세액 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Rapidus
- 2025년 초 2nm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고, 2027년 1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 2030년 1nm 반도체 공정 개발도 추진 중.
- 공격적인 일정이나, 공정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 업계에서는 Rapidus의 Pilot Line이 월 3K 미만의 Capa를 가질 것으로 추정.
- RUMS (Rapid & Unified Manufacturing Service) 모델: 전공정, 후공정, 디자인서비스까지 모두 담당하는 모델로 고객사의 제품 개발 속도 단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 Rapidus의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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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다시 CPI 숙제를 풀어야하는 구간"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부진 vs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연준위원들간 의견 충돌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2%, S&P500 +0.16%, 나스닥 -0.03%).
b. 4월 CPI, 이번에도 만만치는 않겠지만 3월 CPI 때와 달리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을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G2국가의 실물지표, MSCI 반기리뷰 등에 영향 받을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3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2) 파월 의장의 발언, 3) 미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의 주요 이벤트에 따른 연준의 정책 경로 변화 여부, 4)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 지표 결과에 따른 중국 관련주 주가 변화, 5) 국내 증권, 보험 등 저 PBR 관련주들의 실적, 6) MSCI 반기리뷰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가 재개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780pt).
1.
10일(금) 미국 증시는 5월 소비심리 부진 및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엇갈린 발언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2%, S&P500 +0.16%, 나스닥 -0.03%).
이날 발표된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7.4로 컨센(76.0)을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컨센(3.2%)보다 높게 나오면서 시장에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를 주입시켰던 상황.
이에 더해 “금리 인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보우먼 연준 이사 vs “금리인하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애틀랜타 연은 총재 등 연준 위원들 간에도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의견 충돌이 발생했다는 점도 향후 증시 방향성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혼선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
2.
이번주에는 14일 파월 의장의 발언도 중요하지만, 데이터 후행적으로 변하는 연준의 성향을 고려하면, 15일(수) 예정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CPI)가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것
지난 4월 중 발표된 3월 CPI 쇼크가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설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며 4월 대부분 증시들이 월 중 고점 대비 한자릿수 중 후반대의 단기 급락을 경험했다는 점을 참고.
또 지난주 연준 위원들의 의견 충돌을 초래한 본질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둘러싼 전망의 차이에서 비롯된 만큼, 경제 전망과 점도표가 업데이트되는 6월 FOMC 전까지 남은 4,5월 인플레이션 결과가 어느 진영의 의견이 옳았는지를 결정할 것.
3.
현재 4월 CPI에 대한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 캐스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YoY 기준).
헤드라인이 3.4~3.5%(vs 3월 3.5%), 코어가 3.6%~3.7%(vs 3월 3.8%)로 지난달과 비슷하거나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지난 3월 CPI에서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컨센을 0.1%p씩 소폭 상회했음에도, 시장에서는 쇼크로 받아들였던 만큼 이번 4월 CPI에서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모두 컨센을 상회하지 않는 이상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4.
물론 4월 CPI 발표 이후 셈법이 복잡해질 여지가 있기는 함.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상 업데이트된 5월 CPI(6월 발표 예정)에 대한 헤드라인과 코어의 예상치가 각각 3.56%, 3.59%로 (코어는 내려가지만) 헤드라인이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기 때문.
다만, 연초 이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범이었던 유가가 현재 80불대를 하회하는 등 추가 상방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 안도 요인이 될 것.
또 미국의 초과저축이 3월 기준 -700억달러로 사실상 전액 소진이 되는 등 수요 인플레 압력도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 시 1분기에 비해 2분기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금리인하에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제로 대응 전략을 수립할 필요.
이를 고려 시 4월 CPI 전후로 변동성은 빈번하게 출현할 것으로 보이나, 위험선호심리는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주중 주요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증시 밖으로 자금이 이탈하기 보다는, 중국 실물 지표 결과, 국내 금융주 실적, MSCI 반기 리뷰 결과 등을 확인해가면서 증시 내에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81
"또 다시 CPI 숙제를 풀어야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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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부진 vs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연준위원들간 의견 충돌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2%, S&P500 +0.16%, 나스닥 -0.03%).
b. 4월 CPI, 이번에도 만만치는 않겠지만 3월 CPI 때와 달리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을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G2국가의 실물지표, MSCI 반기리뷰 등에 영향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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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3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2) 파월 의장의 발언, 3) 미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의 주요 이벤트에 따른 연준의 정책 경로 변화 여부, 4)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 지표 결과에 따른 중국 관련주 주가 변화, 5) 국내 증권, 보험 등 저 PBR 관련주들의 실적, 6) MSCI 반기리뷰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가 재개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780pt).
1.
10일(금) 미국 증시는 5월 소비심리 부진 및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엇갈린 발언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2%, S&P500 +0.16%, 나스닥 -0.03%).
이날 발표된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7.4로 컨센(76.0)을 큰 폭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컨센(3.2%)보다 높게 나오면서 시장에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를 주입시켰던 상황.
이에 더해 “금리 인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보우먼 연준 이사 vs “금리인하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애틀랜타 연은 총재 등 연준 위원들 간에도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의견 충돌이 발생했다는 점도 향후 증시 방향성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혼선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
2.
이번주에는 14일 파월 의장의 발언도 중요하지만, 데이터 후행적으로 변하는 연준의 성향을 고려하면, 15일(수) 예정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CPI)가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것
지난 4월 중 발표된 3월 CPI 쇼크가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설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며 4월 대부분 증시들이 월 중 고점 대비 한자릿수 중 후반대의 단기 급락을 경험했다는 점을 참고.
또 지난주 연준 위원들의 의견 충돌을 초래한 본질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둘러싼 전망의 차이에서 비롯된 만큼, 경제 전망과 점도표가 업데이트되는 6월 FOMC 전까지 남은 4,5월 인플레이션 결과가 어느 진영의 의견이 옳았는지를 결정할 것.
3.
현재 4월 CPI에 대한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 캐스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YoY 기준).
헤드라인이 3.4~3.5%(vs 3월 3.5%), 코어가 3.6%~3.7%(vs 3월 3.8%)로 지난달과 비슷하거나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지난 3월 CPI에서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컨센을 0.1%p씩 소폭 상회했음에도, 시장에서는 쇼크로 받아들였던 만큼 이번 4월 CPI에서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모두 컨센을 상회하지 않는 이상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4.
물론 4월 CPI 발표 이후 셈법이 복잡해질 여지가 있기는 함.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상 업데이트된 5월 CPI(6월 발표 예정)에 대한 헤드라인과 코어의 예상치가 각각 3.56%, 3.59%로 (코어는 내려가지만) 헤드라인이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기 때문.
다만, 연초 이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범이었던 유가가 현재 80불대를 하회하는 등 추가 상방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 안도 요인이 될 것.
또 미국의 초과저축이 3월 기준 -700억달러로 사실상 전액 소진이 되는 등 수요 인플레 압력도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 시 1분기에 비해 2분기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금리인하에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제로 대응 전략을 수립할 필요.
이를 고려 시 4월 CPI 전후로 변동성은 빈번하게 출현할 것으로 보이나, 위험선호심리는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주중 주요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증시 밖으로 자금이 이탈하기 보다는, 중국 실물 지표 결과, 국내 금융주 실적, MSCI 반기 리뷰 결과 등을 확인해가면서 증시 내에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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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원익QnC: Super 서프라이즈
▶️ 전공정 부품 주가 반등의 시작점
- 2023년 실적 감소 기간 최고 수준(1Q23)의 실적 회복
- 1Q24 주요 고객사 가동률 상승 및 자회사 실적 개선 성공
- 주요 고객사 가동률 증가 지속 구간 → 실적 성장 가속화
▶️ 2024년 확실한 3가지 투자 포인트
- ① 1Q24 쿼츠 매출액 665억원 (+5% YoY) 회복 성공
- ② 비메모리 포트폴리오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③ 자회사 성장(영업이익 +25% YoY) 가속화
▶️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2,684원에 Target P/E 17.9배 적용
- 쿼츠 실적 회복 및 자회사 성장 가속화 주목할 시점
▶️ URL: https://buly.kr/GP0ZVfY
위 내용은 2024년 5월 13일 0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원익QnC: Super 서프라이즈
▶️ 전공정 부품 주가 반등의 시작점
- 2023년 실적 감소 기간 최고 수준(1Q23)의 실적 회복
- 1Q24 주요 고객사 가동률 상승 및 자회사 실적 개선 성공
- 주요 고객사 가동률 증가 지속 구간 → 실적 성장 가속화
▶️ 2024년 확실한 3가지 투자 포인트
- ① 1Q24 쿼츠 매출액 665억원 (+5% YoY) 회복 성공
- ② 비메모리 포트폴리오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③ 자회사 성장(영업이익 +25% YoY) 가속화
▶️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2,684원에 Target P/E 17.9배 적용
- 쿼츠 실적 회복 및 자회사 성장 가속화 주목할 시점
▶️ URL: https://buly.kr/GP0ZVfY
위 내용은 2024년 5월 13일 0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3 07:53:04
기업명: 씨아이에스(시가총액: 8,2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946억(예상치 : 437억)
영업익 : 183억(예상치 : 39억)
순이익 : 132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946억/ 183억/ 132억
2023.4Q 2,214억/ 303억/ 233억
2023.3Q 359억/ 65억/ 90억
2023.2Q 271억/ 45억/ -17억
2023.1Q 259억/ -2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004
기업명: 씨아이에스(시가총액: 8,2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946억(예상치 : 437억)
영업익 : 183억(예상치 : 39억)
순이익 : 132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946억/ 183억/ 132억
2023.4Q 2,214억/ 303억/ 233억
2023.3Q 359억/ 65억/ 90억
2023.2Q 271억/ 45억/ -17억
2023.1Q 259억/ -2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004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유지/유지)
<데이터센터와 전장용 하이브리드캡으로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 확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583억원 (+28.6% qoq, +7.3% yoy), 영업이익 77억원 (흑자전환 qoq, +124.0%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보여줌
- 동사의 eSSD용 S-cap은 정전시 S-cap이 작동하여 전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eSSD 핵심 부품으로, 글로벌 유일하게 대응 가능함.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HDD에서 SSD로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NAND 메모리가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라 S-cap 수량 역시 증가할 것. 동사는 S-cap 생산을 2023년 340만개에서 2024년 450만개로 확대하며, 글로벌로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솔리다임 61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가 AI서버를 구축하고자 함에 따라 고객사 다변화에 따라 동사의 eSSD용 S-cap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고신뢰성&고효율성에 대한 전장용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브리드 캡은 전세계적으로 연평균 40% 성장, 2025년 약 1,820억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동사는 국산화와 2025년부터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생산 캐파를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하이브리드-cap의 생산 능력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에 따른 eSSD용 s-cap과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는 이제 시작
-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보인 호실적을 기반으로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URL: https://buly.kr/A43ICc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유지/유지)
<데이터센터와 전장용 하이브리드캡으로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 확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583억원 (+28.6% qoq, +7.3% yoy), 영업이익 77억원 (흑자전환 qoq, +124.0%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보여줌
- 동사의 eSSD용 S-cap은 정전시 S-cap이 작동하여 전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eSSD 핵심 부품으로, 글로벌 유일하게 대응 가능함.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HDD에서 SSD로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NAND 메모리가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라 S-cap 수량 역시 증가할 것. 동사는 S-cap 생산을 2023년 340만개에서 2024년 450만개로 확대하며, 글로벌로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솔리다임 61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가 AI서버를 구축하고자 함에 따라 고객사 다변화에 따라 동사의 eSSD용 S-cap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고신뢰성&고효율성에 대한 전장용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브리드 캡은 전세계적으로 연평균 40% 성장, 2025년 약 1,820억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동사는 국산화와 2025년부터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생산 캐파를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하이브리드-cap의 생산 능력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에 따른 eSSD용 s-cap과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는 이제 시작
-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보인 호실적을 기반으로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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