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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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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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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 전망…디스플레이·부품소재 수혜 주목”

애플의 폴더블 디바이스가 출시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디스플레이 업체나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패드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아이폰은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현재 애플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이라며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지난해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바 있다. 이어 조만간 추가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라는 게 이 연구원의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폴더블 아이패드와 아이폰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이고,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애플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애플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또한,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해야 한다고 짚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3888892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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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삼화전기(009470.KQ): 대세를 따르라!

▶️ 기술적 부담이 무색해지는 순간
- 기술적 부담에도 불구 주가 상승세 지속 전망, 고부가가치 제품 S-Cap의 효과 실적으로 확인
- AI발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실적 개선 지속 가능

▶️ 1Q24 Review: S-Cap의 우호적인 원자재 가격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83억원(+7.3% YoY), 영업이익 77억원(+123.8% YoY) 기록, 적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익
- 2Q24 호실적 예상, SSD의 데이터센터 침투율 상승과 S-Cap을 적용하는 고객사 확대로 30% 이상의 Capa 증설 준비 중

▶️ Valuation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24~25년 실적 기대치가 높아지는 국면
- 당사 추정치 기준 24년 매출액은 14.5%, 영업이익은 19.3% 상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한글과컴퓨터(030520.KQ): 토종 S/W의 저력 발휘

▶️ 고무적인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
- 주가 재평가 가능성 점증,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 수혜 실적으로 확인
-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시 본연의 경쟁력 부각, 글로벌 AI M&A 추진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방향 긍정적

▶️ 1Q24 Review: 비수기(1Q, 3Q)의 소멸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46억원(+30.7% YoY), 영업이익 69억원(+161.9% YoY) 기록
- 온프레미스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가 실적 성장 견인, 양과 질 모두 충족

▶️ Valuation
- 실적 추정치 상향, 적용 P/E 조정으로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 본업 성장 기조 속 비주력 자회사 매각, AI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 주가 할인 요인 희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9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제이앤티씨(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4 Review: 역대 호황기 수준 실적 회복, 목표주가 상향

☞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및 국내향 커넥터, 스마트워치 공급 확대로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 2Q24 Preview: 제품 다양화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면서 하반기까지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목표 주가 23,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NirA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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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화재해상보험(시가총액: 15조 8,94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5.14 07:58:51 (현재가 : 335,500원, +2.76%)

매출액 : 55,068억(예상치 : -)
영업익 : 8,971억(예상치 : 7,964억/ +13%)
순이익 : 7,010억(예상치 : 6,268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5,068억/ 8,971억/ 7,010억/ +13%
2023.4Q 51,103억/ 2,034억/ 1,755억/ -23%
2023.3Q 52,999억/ 5,738억/ 4,295억/ -7%
2023.2Q 50,708억/ 7,468억/ 6,032억/ +2%
2023.1Q 53,389억/ 8,333억/ 6,133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10
2024.05.14 08:05:48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5조 2,6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160억(예상치 : 73,615억)
영업익 : 3,759억(예상치 : 3,563억)
순이익 : 919억(예상치 : 1,5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2,160억/ 3,759억/ 919억
2023.4Q 72,894억/ 2,983억/ 1,519억
2023.3Q 74,434억/ 3,960억/ 2,308억
2023.2Q 72,194억/ 3,446억/ 1,275억
2023.1Q 70,712억/ 2,528억/ 4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
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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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엄니버스#1: 변화를 읽어라


▶️ 국내는 CDMO, 바이오시밀러, 신약 산업을 넘어 플랫폼 바이오의 시대로
▶️ 빅파마향 최근 성과는 대부분 국내 바이오텍 '전달 기술 플랫폼'에서 확인
▶️ Top Picks: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

원문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0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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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모트렉스(118990) - 스탤란티스와 전진건설로봇

투자포인트

1. ‘스텔란티스’향 신규 수주: 모트렉스는 글로벌 Top-tier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에 동사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 Vehicle Infotainment, 모델명 M)를
5년간 약 1천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우선적으로 스텔란티스
그룹 산하 모델인 ‘FIAT’의 라틴아메리카향 차종에 동사의 제품 ‘M’을
공급(스텔란티스의 1차 협력업체인 FAMAR 경유)한다. 기존 국내 완성차에
의존하던 동사의 매출을 다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스텔란티스 그룹이 약
14개의 브랜드(피아트, 시트로엥, 마세라티, 푸조, 크라이슬러, 지프 등)와 연간 약
630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하는 글로벌 5위의 완성차 업체라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모트렉스의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텔란티스 그룹 지역별
비중에서 10% 미만인 라틴아메리카 외에 타 지역(예: 미주, 유럽 등)으로 공급이
확장된다면 동사에게 있어서 기존 현대차&기아차의 의존도를 낮추고 획기적으로
매출 볼륨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다.

2. 전진건설로봇 IPO예정: 동사의 주요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콘크리트 펌프
건설기계 제조 및 판매)’이 올해 4월 1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하였다. 모트렉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모트렉스전진
1호 주식회사’가 전진건설로봇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23년)에
매출액 1,583억원(YoY +12.0%), 영업이익 329억원(YoY +17.9%), 당기순이익
289억원(YoY +24.0%)을 기록하였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3년 매출액은 5,310억원(YoY -6.6%), 영업이익
532억원(YoY -9.6%)으로 해외지역에서 환경이슈와 고금리로 인한 완성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실적이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372억원(YoY
+1.2%), 영업이익 541억원(YoY +1.7%)으로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이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수출비중이 85% 이상인 동사에게 최근의 고환율은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스텔란티스라는 의미 있는 글로벌 고객처가 확보되었으며, 올해 하반기
전진건설로봇의 IPO가 예정된 시점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go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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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eBest Tech Brief]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가 가져올 변화

- 식각 공정 중  Bosch Process는 공정을 진행하면서 보호막 역할을 하는 폴리머가 깎이며 발생하는 부산물이 배출되어야 제대로 식각이 이루어지는데, 식각 부위가 좁은 부분은 부산물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아 선택비를 낮추는 Micro Loading Effect가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폴리머의 사용량을 줄이면 고종횡비 식각이 어려워지는 Trade Off의 관계에 놓이게 되었음.

- 극저온 식각(Cryogenic Etch)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려되고 있는 차세대 식각 기술. TEL의 2세대 극저온 식각 장비는 공정 시간 53% 단축, 식각률 향상(8um → 10um)을 통해 기존 Channel Hole Etching 공정에서 독점적인 점유율을 보유했던 램리서치의 점유율을 빼앗을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를 2H24 양산 예정인 V9(290단) NAND에 일부 도입, 2025년 양산 예정인 V10(400단)부터 본격 도입할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는 기존에도 TEL의 식각 장비를 주로 사용했기에 극저온 식각 장비를 테스트 중에 있으며 Kioxia/WDC도 도입을 고려 중.

-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 도입에 따른 국내 수혜 업체로는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에프에스티를 제시.
하나머티리얼즈: 2023년 기준 TEL향 매출 비중 64%. TEL의 식각 장비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유니셈, 에프에스티: 극저온 식각 장비용 칠러 납품에 따른 수혜 전망. 극저온 식각 장비는 기존 식각 장비 대비 많은 칠러 및 높은 사양을 요구하여 수량 및 판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han.gl/Yyl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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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에서 그렇게 큰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애플-오픈AI의 결합은 이번 생성형AI 사이클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구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생성형AI가 추구하는 궁극적 미래는 'AI비서'입니다. 이 AI비서를 위해 모든 AI Capex가 AI 데이터센터와 GPU/HBM이라는 HW에 집중되었고 이를 통한 학습형/추론형 AI 구축을 통해 LLM을 탄생시켰습니다.

3) 그리고 이 LLM이라는 대화형 챗봇의 기술이 AI비서로 가기위한 중요 단계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AI비서라는 시스템이 안착되려면, 강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즉, 생성형AI가 빅테크 중심의 capex 사이클에서 =>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체험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그 강력한 기반이 스마트폰이고, 그 가장 강한 지배자가 애플입니다. 가장 진보된 LLM(ChatGPT)과 가장 강력한 플랫폼(아이폰)의 결합은 생성형AI를 capex에서 체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릴 것이고, 우리 삶에 다가오는 가장 큰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5)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엔비디아 실적보다도 애플의 AI전략과 움직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시총 1위와 2위의 합작품이 제대로 탄생하는 것이고, (물론 MS도 자체 LLM을 개발 중이긴 하지만, 오픈AI가 MS의 핵심 자산임에는 분명합니다) 테크 발전의 핵심 축이었던 스마트폰과 현재 진행형으로 발전 중인 AI 챗봇의 결합이기 때문입니다.

=> 또한 각자의 니즈가 부합합니다. 오픈AI는 경쟁자들을 제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애플은 침체된 아이폰의 새로운 부활을 만들 수 있고, 동시에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가장 발전된 LLM을 포섭시킬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낸드 300단 이상 시대가 가져오는 공정상 변화 중 하나 :

- 식각장비에서 독보적이었던 램리서치의 점유율을 TEL의 극저온식각장비가 침투하게 됨

- 국내 수혜주는 TEL향 SiC링 공급중인 하나머티리얼즈, 냉동식 칠러 공급사인 에프에스티와 유니셈

- 챔버 1개당 칠러 1개가 필요한데, 극저온칠러에는 일반 식각장비 대비 챔버 수가 2~3배 늘어남

#하나머티리얼즈 #에프에스티 #유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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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 1분기 실적 리뷰

1) NAND용 세라믹 STF
- 1분기 NAND용 STF 매출 90.4억, DRAM용 STF 매출 17.1억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36%, 333.4% 증가
- NAND용 STF의 경우 업황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① 국내 삼성전자향 피엠티 프로브카드 물량 증가, ② 해외 Kioxia향 물량 증가로 yoy, qoq 매출 증가
- NAND용 STF 매출은 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① 하반기 NAND 업황회복, ② NAND 고단화에 따른 STF의 ASP 증가에 기인
- 특히 1분기부터 삼성향 200단 이상 NAND용 STF 납품 시작하였는데 ASP가 기존의 약 두 배 수준(DRAM용 STF 수준)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매출과 이익단에서의 기여도가 높을 전망
- 올해 NAND용 STF 매출은 400억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하이닉스향 NAND용 STF 매출이 증가한다면 400억 + @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DRAM용 세라믹 STF
- DRAM용 STF의 경우 올해 1분기는 예년과 다르게 일반 DRAM용 STF와 HBM용 STF가 합산되어 분기보고서에 기재되었으며 1분기 DRAM용 STF 매출의 약 75%는 HBM용, 나머지 25%는 일반 DRAM용
- HBM용 STF의 경우 JAM을 통해 마이크론으로 납품, 일반 DRAM용 STF의 경우 삼성전자, 테크노프로브 등으로 납품 진행됨
- 현재 국내 프로브카드사들 통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DRAM용 및 HBM용 번인 STF 테스트 진행중으로 하반기 가시적인 성과 기대중
- 테크노프로브의 경우 현재 로우-미들 엔드급 DRAM용 STF를 유럽 IDM사에 납품 시작하였으며, 추가로 올해 연말까지 HBM용 STF 개발, 납품하여 내년초 본격 양산 돌입 전망
- 올해 DRAM용 STF 매출은 100억 이상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신사업
-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 세라믹 글라스 기판의 경우 7월까지 중간 고객사 신뢰성 평가 완료 전망. 이후 조립성 평가 및 최종 고객사 평가 거쳐 양산 진행될 것으로 예상
- 양산 라인 셋업은 올해 4분기~내년 초 예상하며 추가 자금 조달 이슈 없음

- 올해 가이던스는 매출액 450~500억, OPM 15~20% 수준으로 ① 업황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 ASP 높은 신제품 판매로 인한 매출 증가, ② 매출 증가로 인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③ 신제품 개발 완료로 인한 개발비 감소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예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 전망

- 올해 3분기 수원 라인을 오송 신공장으로 이전 계획. 오송 신공장은 1, 2층 합쳐서 총 5,000억 CAPA (1층-프로브카드용 STF 2,500억 / 2층-세라믹 글라스 기판 2,500억)

- 오송 부지는 1공장 크기의 공장동이 총 3개(약 1.5조)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며 향후 기존 사업 및 신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 증설 이어나갈 예정

※ 참고자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240952205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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