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칼라일 그룹의 에너지 담당 전략책임자 Jeff Currie :
"지금 구리는 내 30년 경력을 통틀어 가장 매력적이고 컨빅션이 높은 투자대상"
"구리는 몇 년 안에 톤당 15,000불을 돌파할 것"(현재 LME 기준 톤당 10,600불)
#구리 #LS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commodities/copper-price-best-investment-jeff-currie-commodity-metal-shortage-industry-2024-5
"지금 구리는 내 30년 경력을 통틀어 가장 매력적이고 컨빅션이 높은 투자대상"
"구리는 몇 년 안에 톤당 15,000불을 돌파할 것"(현재 LME 기준 톤당 10,600불)
#구리 #LS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commodities/copper-price-best-investment-jeff-currie-commodity-metal-shortage-industry-2024-5
Business Insider
3 reasons why buying copper right now is the best trade one commodity expert has ever seen
Jeff Currie said copper could gain over 45% in the next few years: "It is the most compelling trade I have ever seen."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KOSPI가 CPI 안도에 장 중 2,770선 돌파에 나섰지만,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미국 증시도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지만… 더 강한 흐름을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주 저는 5월 중 2,800p 돌파시도가 가능한데, 문제는 바로 가느냐, 아니면 쉬었다 가느냐…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민스러운 부분은 미국 증시도 코스피도 연중 고점에 근접했는데,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는 0.2를 하회했고, VIX는 13% 밑으로 내려옴에 따라 단기적으로 올 때까지는 왔다는 생각도 언급드렸고요
주 초반 잠시 쉬었다 가는 듯했지만, 조정보다는 단기 등락 이후 15일 4월 CPI 둔화를 확인, 급반등했지만, 더 뻗어나가지 못한거죠
이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통화정책 불안심리가 상당부분 정상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주 중에는, 4월 CPI 확인 직후에는 2번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더 강해지려면 3번 금리인하 기대가 커져야겠죠…
그런데 가능할까요? 이번주 5월 FOMC 의사록을 앞두고?
게다가 지난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매파적이었고요…
따라서 시장은 지금 2번은 가능한데… 세번까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봅니다.
과도했던 연내 1회 금리인하 또는 금리동결 우려에서 벗어나 정상화되었지만, 그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더 강해지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봅니다.
한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다고 생각합니다.
컨센서스 상회 여부가 아니라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설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꼬였던 것들이 풀려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큽니다.
조정시 매수, 트레이딩 강화를 강도드리면서 따라가는 매매는 여전히 자제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5월 중 또는 6월초까지 더 올라갈 수 있지만, 쉬었다 가는 것이 더 대응하기 상대적으로 괜찮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매우 강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기회는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쳤다하더라도 조만간 큰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급해 하시지말고 상황변화에 철저히,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주간 퀀틴전시 플랜을 작성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텔레그램 채널에 전체 자료 파일을 올려놓겠습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FOMC 의사록 & 엔비디아. 시장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가 필요
단기 과열 부담과 Risk On 시그널 정점 진입, 5월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와 경계심리 사이에서 단기 등락, 과열해소 국면 전개 예상
KOSPI 중요 지지선은 2,650 ~ 2,670선. 동 지수대에서 지지력 확보시 5월 중 2,800선 돌파시도 가능. 12개월 선행 PER 10.49배(24년 평균) 수준이 2,829p
선행 BPS도 상승세를 보이며 12개월 선행 PBR 0.957배는 2,833선대 위치. 단기 숨고르기, 매물소화 과정은 KOSPI 2,800선 돌파를 준비하는 기회
만약 단기 조정없이 바로 2,800선 돌파시도에 나설 경우 리스크 관리 강화 모드로 전환 필요
Issue 1. 통화정책 불안심리 정상화. 금리인하 기대 강화 여부가 관건
5월 FOMC와 4월 고용지표 결과 확인 이후 기준금리 컨센서스가 24년 9월, 12월, 25년 3월 금리인하로 정상화. 12월 FOMC 내재금리 주 중 4.8% 초반으로 레벨다운
4월 CPI 확인 직후에는 연내 2번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기는 했지만, 기준금리 3번 인하 기대는 어려운 상황
여전히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신중한 가운데 이번주 23일 FOMC 의사록 공개에 대한 경계심리가 크기 때문으로 판단
Issue 2. 엇갈린 중국 실물지표. 증시가 잘 버틴 이유는?
중국 4월 소매판매는 2.3%로 컨센서스(3.7%)를 하회한 것은 물론, 3월 3.1%대비 둔화. 고정자산 투자는 4.2%로 6개월만에 꺾임
주목할 부분은 소매판매 7.8%p, 산업생산 1.7%p 기저효과. 4월 소매판매가 3월대비 0.8%p 둔화는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여전히 회복 중임을 시사
특히, 광공업생산은 1.7%p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3월대비 2.2%p 개선되었다는 점은 제조업 경기 회복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
중국 경기는 제조업 중심으로 회복 중임를 시사하는 한편, 투자, 주택 지표 개선세가 더딤에 따라 추가적인 경기부양, 정책 완화 조치가 이어질 수 있음을 기대
Issue 3. 1분기 실적시즌 종료. 경계해야 할 것과 기대할 만한 것들...
1분기 실적 기준으로는 22년, 23년보다 좋았음. 컨센서스 상회비율(58.3%)은 높고, 하회비율은 낮았음. 영업이익, 순이익도 컨센서스대비 5% 이상 상회
반도체와 금융 업종 실적 서프라이즈가 1분기 실적시즌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맞지만, 반도체, 금융을 제외하더라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시즌
1분기 실적시즌이 종료됨에 따라 실적 민감도는 약해질 전망. 다만, 양호했던 1분기 실적시즌은 향후 실적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
Check Point 1. 미국 5월 FOMC 의사록 공개(23일). 금리인하 기대를 자극할 수 있을까?
연내 두 번 이상 금리인하, 세 번 금리인하 가능성이 열려야 채권금리, 달러화의 추가적인 하락 가능. 하지만, 당분간은 금리인하 기대가 강하게 유입되기는 어려워
5월 FOMC 의사록에서 중립적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스탠스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최근 연준 위워들의 발언, 여전히 금리인하, 디스인플레이션 판단에 신중
Check Point 2. 엔비디아 실적 발표(22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엔비디아 25회계연도 1분기(24년 2월 ~ 4월) 실적 컨센서스 매출액은 246.4억달러, EPS는 5.63달러로 예상(Bloomberg 기준)
중요한 것은 실적 컨센서스가 아닌 시장 기대 상회 여부. 시장에서는 이미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향후 전망치도 상향조정할 것으로 기대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 실적 결과가 예상보다 못할 경우 모멘텀 둔화에 대한 우려는 증폭될 수 있음. 1차 지지선인 860 ~ 870달러 지지력 확보 여부 확인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자동차)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실적시즌 종료, 선행 EPS 안정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 가시화. 이 경우 순환매 차원에서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동차 관심 필요.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최근 급등세를 보인 중국 소비주, 추세반전을 모색하는 중. 다만, 단기 과열, 매물부담 가중. 6월 약세 패턴 감안해 1 ~ 2개월 과열/매물소화 국면 전개 예상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OSPI가 CPI 안도에 장 중 2,770선 돌파에 나섰지만,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미국 증시도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지만… 더 강한 흐름을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주 저는 5월 중 2,800p 돌파시도가 가능한데, 문제는 바로 가느냐, 아니면 쉬었다 가느냐…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민스러운 부분은 미국 증시도 코스피도 연중 고점에 근접했는데,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는 0.2를 하회했고, VIX는 13% 밑으로 내려옴에 따라 단기적으로 올 때까지는 왔다는 생각도 언급드렸고요
주 초반 잠시 쉬었다 가는 듯했지만, 조정보다는 단기 등락 이후 15일 4월 CPI 둔화를 확인, 급반등했지만, 더 뻗어나가지 못한거죠
이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통화정책 불안심리가 상당부분 정상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주 중에는, 4월 CPI 확인 직후에는 2번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더 강해지려면 3번 금리인하 기대가 커져야겠죠…
그런데 가능할까요? 이번주 5월 FOMC 의사록을 앞두고?
게다가 지난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매파적이었고요…
따라서 시장은 지금 2번은 가능한데… 세번까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봅니다.
과도했던 연내 1회 금리인하 또는 금리동결 우려에서 벗어나 정상화되었지만, 그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더 강해지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봅니다.
한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다고 생각합니다.
컨센서스 상회 여부가 아니라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설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꼬였던 것들이 풀려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큽니다.
조정시 매수, 트레이딩 강화를 강도드리면서 따라가는 매매는 여전히 자제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5월 중 또는 6월초까지 더 올라갈 수 있지만, 쉬었다 가는 것이 더 대응하기 상대적으로 괜찮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매우 강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기회는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쳤다하더라도 조만간 큰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급해 하시지말고 상황변화에 철저히,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주간 퀀틴전시 플랜을 작성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텔레그램 채널에 전체 자료 파일을 올려놓겠습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FOMC 의사록 & 엔비디아. 시장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가 필요
단기 과열 부담과 Risk On 시그널 정점 진입, 5월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와 경계심리 사이에서 단기 등락, 과열해소 국면 전개 예상
KOSPI 중요 지지선은 2,650 ~ 2,670선. 동 지수대에서 지지력 확보시 5월 중 2,800선 돌파시도 가능. 12개월 선행 PER 10.49배(24년 평균) 수준이 2,829p
선행 BPS도 상승세를 보이며 12개월 선행 PBR 0.957배는 2,833선대 위치. 단기 숨고르기, 매물소화 과정은 KOSPI 2,800선 돌파를 준비하는 기회
만약 단기 조정없이 바로 2,800선 돌파시도에 나설 경우 리스크 관리 강화 모드로 전환 필요
Issue 1. 통화정책 불안심리 정상화. 금리인하 기대 강화 여부가 관건
5월 FOMC와 4월 고용지표 결과 확인 이후 기준금리 컨센서스가 24년 9월, 12월, 25년 3월 금리인하로 정상화. 12월 FOMC 내재금리 주 중 4.8% 초반으로 레벨다운
4월 CPI 확인 직후에는 연내 2번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기는 했지만, 기준금리 3번 인하 기대는 어려운 상황
여전히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신중한 가운데 이번주 23일 FOMC 의사록 공개에 대한 경계심리가 크기 때문으로 판단
Issue 2. 엇갈린 중국 실물지표. 증시가 잘 버틴 이유는?
중국 4월 소매판매는 2.3%로 컨센서스(3.7%)를 하회한 것은 물론, 3월 3.1%대비 둔화. 고정자산 투자는 4.2%로 6개월만에 꺾임
주목할 부분은 소매판매 7.8%p, 산업생산 1.7%p 기저효과. 4월 소매판매가 3월대비 0.8%p 둔화는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여전히 회복 중임을 시사
특히, 광공업생산은 1.7%p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3월대비 2.2%p 개선되었다는 점은 제조업 경기 회복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
중국 경기는 제조업 중심으로 회복 중임를 시사하는 한편, 투자, 주택 지표 개선세가 더딤에 따라 추가적인 경기부양, 정책 완화 조치가 이어질 수 있음을 기대
Issue 3. 1분기 실적시즌 종료. 경계해야 할 것과 기대할 만한 것들...
1분기 실적 기준으로는 22년, 23년보다 좋았음. 컨센서스 상회비율(58.3%)은 높고, 하회비율은 낮았음. 영업이익, 순이익도 컨센서스대비 5% 이상 상회
반도체와 금융 업종 실적 서프라이즈가 1분기 실적시즌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맞지만, 반도체, 금융을 제외하더라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시즌
1분기 실적시즌이 종료됨에 따라 실적 민감도는 약해질 전망. 다만, 양호했던 1분기 실적시즌은 향후 실적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
Check Point 1. 미국 5월 FOMC 의사록 공개(23일). 금리인하 기대를 자극할 수 있을까?
연내 두 번 이상 금리인하, 세 번 금리인하 가능성이 열려야 채권금리, 달러화의 추가적인 하락 가능. 하지만, 당분간은 금리인하 기대가 강하게 유입되기는 어려워
5월 FOMC 의사록에서 중립적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스탠스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최근 연준 위워들의 발언, 여전히 금리인하, 디스인플레이션 판단에 신중
Check Point 2. 엔비디아 실적 발표(22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엔비디아 25회계연도 1분기(24년 2월 ~ 4월) 실적 컨센서스 매출액은 246.4억달러, EPS는 5.63달러로 예상(Bloomberg 기준)
중요한 것은 실적 컨센서스가 아닌 시장 기대 상회 여부. 시장에서는 이미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향후 전망치도 상향조정할 것으로 기대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 실적 결과가 예상보다 못할 경우 모멘텀 둔화에 대한 우려는 증폭될 수 있음. 1차 지지선인 860 ~ 870달러 지지력 확보 여부 확인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자동차)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실적시즌 종료, 선행 EPS 안정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 가시화. 이 경우 순환매 차원에서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동차 관심 필요.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최근 급등세를 보인 중국 소비주, 추세반전을 모색하는 중. 다만, 단기 과열, 매물부담 가중. 6월 약세 패턴 감안해 1 ~ 2개월 과열/매물소화 국면 전개 예상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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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총 1.6조를 향하여
▶️ HBM 공급망 최대 수혜
-국내 HBM 공급망 중에서 관련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공격적인 HBM Capa 증설에 따른 성장세 지속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154억원(+10% QoQ) 기록
- 역대급 수익성(41%) 기록
1) 장비 공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2) DRAM 대비 가격이 3~5배 높은 HBM에 공급
3) 비용 절감을 위한 운영 효율화
▶️ 24년 영업이익 614억원(+127% YoY) 전망
- HBM향 Reflow 및 Descum 매출 성장세 지속
- 컨센서스 기준 23 -> 24년 업체별 Capa 증설
1) 삼성전자 95K
2) SK하이닉스 90K
3) 마이크론 27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1,000원으로 상향
1) 피에스케이홀딩스 12MF EPS에 Target PER 20x, 피에스케이 12MF EPS에 Targer PER 15x
3) SOTP Valuation을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9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총 1.6조를 향하여
▶️ HBM 공급망 최대 수혜
-국내 HBM 공급망 중에서 관련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공격적인 HBM Capa 증설에 따른 성장세 지속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154억원(+10% QoQ) 기록
- 역대급 수익성(41%) 기록
1) 장비 공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2) DRAM 대비 가격이 3~5배 높은 HBM에 공급
3) 비용 절감을 위한 운영 효율화
▶️ 24년 영업이익 614억원(+127% YoY) 전망
- HBM향 Reflow 및 Descum 매출 성장세 지속
- 컨센서스 기준 23 -> 24년 업체별 Capa 증설
1) 삼성전자 95K
2) SK하이닉스 90K
3) 마이크론 27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1,000원으로 상향
1) 피에스케이홀딩스 12MF EPS에 Target PER 20x, 피에스케이 12MF EPS에 Targer PER 15x
3) SOTP Valuation을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9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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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씨셀(시가총액: 5,81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 (AB-201의 호주 제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신청)
2024.05.20 07:38:19 (현재가 : 36,800원, +1.38%)
* 임상명칭 : A Multicenter, Open-label, Phase 1 Clinical Trial to Evaluat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AB-201 in Subjects with Advanced HER2+ Solid Tumors
진행된 HER2+고형암 환자에서 AB-201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HER2 양성 유방암 및 위암/위식도접합부암
* 임상단계 :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s)
- ST Vincent's Hospital (in Melbourne)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201 투여 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함
* 임상방법 : 1. 임상시험 참여 환자 수 : 최대 48명
- 용량 증량 단계 (Phase 1a) 대상자 (최대 24명)
- 용량 확장 단계 (Phase 1b) 대상자 (약 24~27명)
*안전성 평가에 따라 대상자 수가 변동될 수 있음
2. 실시방법 : 다국가(국내, 호주),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 및 확장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최대 4단계 용량까지 증량(또는 최대 1단계 감량)하여 안전성을 확인함
용량 확장 단계(Phase 1b)에서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용량 중 적정한 2가지 용량을 선정하고 용량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여 권장 2상 용량(RP2D)을 확인함
[용량]
Dose Level -1 : 1.5 × 10^5 cells/kg
Dose Level 1 : 4.0 × 10^5 cells/kg
Dose Level 2 : 1.5 × 10^6 cells/kg
Dose Level 3 : 4.0 × 10^6 cells/kg
Dose Level 4 : 1.5 × 10^7 cells/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발생(확인)일자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서의 제출 확인을 통보받은 한국시간 기준 날짜입니다.
- 상기 임상시험기간 및 예상종료일은 시험대상자의 모집률 등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은 ‘https://clinicaltrials.gov’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본 공시는 다국가(국내, 호주) 중 호주 제 1상 임상시험에 해당합니다.
- 다국가(국내, 호주) 중 국내 임상시험과 관련된 사항은 관련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51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 (AB-201의 호주 제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신청)
2024.05.20 07:38:19 (현재가 : 36,800원, +1.38%)
* 임상명칭 : A Multicenter, Open-label, Phase 1 Clinical Trial to Evaluat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AB-201 in Subjects with Advanced HER2+ Solid Tumors
진행된 HER2+고형암 환자에서 AB-201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HER2 양성 유방암 및 위암/위식도접합부암
* 임상단계 :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s)
- ST Vincent's Hospital (in Melbourne)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201 투여 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함
* 임상방법 : 1. 임상시험 참여 환자 수 : 최대 48명
- 용량 증량 단계 (Phase 1a) 대상자 (최대 24명)
- 용량 확장 단계 (Phase 1b) 대상자 (약 24~27명)
*안전성 평가에 따라 대상자 수가 변동될 수 있음
2. 실시방법 : 다국가(국내, 호주),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 및 확장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최대 4단계 용량까지 증량(또는 최대 1단계 감량)하여 안전성을 확인함
용량 확장 단계(Phase 1b)에서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용량 중 적정한 2가지 용량을 선정하고 용량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여 권장 2상 용량(RP2D)을 확인함
[용량]
Dose Level -1 : 1.5 × 10^5 cells/kg
Dose Level 1 : 4.0 × 10^5 cells/kg
Dose Level 2 : 1.5 × 10^6 cells/kg
Dose Level 3 : 4.0 × 10^6 cells/kg
Dose Level 4 : 1.5 × 10^7 cells/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발생(확인)일자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서의 제출 확인을 통보받은 한국시간 기준 날짜입니다.
- 상기 임상시험기간 및 예상종료일은 시험대상자의 모집률 등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은 ‘https://clinicaltrials.gov’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본 공시는 다국가(국내, 호주) 중 호주 제 1상 임상시험에 해당합니다.
- 다국가(국내, 호주) 중 국내 임상시험과 관련된 사항은 관련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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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전고점 돌파, 엔비디아 실적이 분기점 "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b. 4월 CPI는 잘 넘겼지만, 현재 분위기 상 6월 FOMC 전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은 시장을 따라다닐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엔비디아 실적, 국내 바이오주 패닉 진정 여부 등이 주중 관건이 될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5월 FOMC 의사록 및 주요 연은 총재들 발언, 2) 주요국들의 제조업 PMI 지표, 3) 한은 금통위, 4) 엔비디아 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 주가 변화, 5) 국내 바이오주 투심 회복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면서 전고점 돌파를 재차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780pt).
1.
17일(금)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이날 다우지수는 직전일 실패했던 4만선을 종가 마감하는데 성공하면서 상징적인 영역에 진입하기도 했음.
하지만 미국 증시의 대장지수 역할을 수행하는 나스닥의 전고점 돌파는 무위로 돌아가는 등 위험선호심리의 추가 확산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모습.
2.
직관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시장과 연준 위원들간의 괴리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으로 보임.
지난주 발표된 미국 4월 CPI가 올해 처음으로 컨센에 부합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안도감을 느끼게 했으나, 연준 위원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기 때문.
이는 미국 기업들의 입장과도 배치되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서 이번 실적시즌 중 실적 우려 요인으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S&P500 내 기업 수가 219개로 집계.
2022년 2분기 실적시즌(412개)을 기점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줄곧 하락하면서 2021년 1분기 실적시즌(195개)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상황.
결국 연준 위원들이 각자의 전망 변화에 따라 경제 전망과 점도표가 업데이트되는 6월 FOMC 전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판단.
이번주에도 5월 FOMC 의사록이나, 뉴욕 연은 총재, 월러 연준 이사 등 매파적 위원들의 발언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금리 및 달러의 변동성 확대가 증시에도 영향을 가할 것으로 예상.
3.
더 나아가, 22일(수)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이벤트가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식시장에 또 다른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
지난 2월 중 4분기 실적 이후 랠리 지속했던 엔비디아는 이후 고평가 논란 속 슈퍼마이크로발 악재 등으로 3월 중순부터 약 2개월 동안 전고점(974달러)을 돌파하지 못한 채 박스권에 갇혀 있던 상황.
물론 4월 중 저점 대비 약 20% 이상 상승하면서 주가가 3월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성공하기는 했지만, 이전에 돌파하지 못했던 1000달러선을 돌파할 수 있는지는 이번 1분기 실적이 관건이 될 전망.
이번 실적 이벤트에서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지난 수개 분기 동안 엔비디아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해온 만큼, 이번 실적에서도 시장에 형성된 컨센서스(매출액 244.9억달러, EPS 5.57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존.
다만, 지난 빅테크 실적에서 확인된 AI 관련 CAPEX 가를 확인하면서 시장의 눈높이가 컨센서스보다 높아져 있을 가능성을 반영하면, 실적 발표 전후 엔비디아 포함 전반적인 AI, 반도체 업종의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 금요일 FDA 승인 실패 악재로 하한가를 기록한 HLB 발 바이오주 동반 패닉 현상이 진정되는 지도 중요할 것.
바이오주 급락은 지난 4월 CPI 안도 이후 코스피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데 제약을 가했던 악재였다는 점을 고려 시, 이번주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회복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82
"전고점 돌파, 엔비디아 실적이 분기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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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b. 4월 CPI는 잘 넘겼지만, 현재 분위기 상 6월 FOMC 전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은 시장을 따라다닐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엔비디아 실적, 국내 바이오주 패닉 진정 여부 등이 주중 관건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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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5월 FOMC 의사록 및 주요 연은 총재들 발언, 2) 주요국들의 제조업 PMI 지표, 3) 한은 금통위, 4) 엔비디아 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 주가 변화, 5) 국내 바이오주 투심 회복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면서 전고점 돌파를 재차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780pt).
1.
17일(금)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이날 다우지수는 직전일 실패했던 4만선을 종가 마감하는데 성공하면서 상징적인 영역에 진입하기도 했음.
하지만 미국 증시의 대장지수 역할을 수행하는 나스닥의 전고점 돌파는 무위로 돌아가는 등 위험선호심리의 추가 확산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모습.
2.
직관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시장과 연준 위원들간의 괴리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으로 보임.
지난주 발표된 미국 4월 CPI가 올해 처음으로 컨센에 부합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안도감을 느끼게 했으나, 연준 위원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기 때문.
이는 미국 기업들의 입장과도 배치되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서 이번 실적시즌 중 실적 우려 요인으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S&P500 내 기업 수가 219개로 집계.
2022년 2분기 실적시즌(412개)을 기점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줄곧 하락하면서 2021년 1분기 실적시즌(195개)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상황.
결국 연준 위원들이 각자의 전망 변화에 따라 경제 전망과 점도표가 업데이트되는 6월 FOMC 전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판단.
이번주에도 5월 FOMC 의사록이나, 뉴욕 연은 총재, 월러 연준 이사 등 매파적 위원들의 발언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금리 및 달러의 변동성 확대가 증시에도 영향을 가할 것으로 예상.
3.
더 나아가, 22일(수)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이벤트가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식시장에 또 다른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
지난 2월 중 4분기 실적 이후 랠리 지속했던 엔비디아는 이후 고평가 논란 속 슈퍼마이크로발 악재 등으로 3월 중순부터 약 2개월 동안 전고점(974달러)을 돌파하지 못한 채 박스권에 갇혀 있던 상황.
물론 4월 중 저점 대비 약 20% 이상 상승하면서 주가가 3월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성공하기는 했지만, 이전에 돌파하지 못했던 1000달러선을 돌파할 수 있는지는 이번 1분기 실적이 관건이 될 전망.
이번 실적 이벤트에서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지난 수개 분기 동안 엔비디아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해온 만큼, 이번 실적에서도 시장에 형성된 컨센서스(매출액 244.9억달러, EPS 5.57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존.
다만, 지난 빅테크 실적에서 확인된 AI 관련 CAPEX 가를 확인하면서 시장의 눈높이가 컨센서스보다 높아져 있을 가능성을 반영하면, 실적 발표 전후 엔비디아 포함 전반적인 AI, 반도체 업종의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 금요일 FDA 승인 실패 악재로 하한가를 기록한 HLB 발 바이오주 동반 패닉 현상이 진정되는 지도 중요할 것.
바이오주 급락은 지난 4월 CPI 안도 이후 코스피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데 제약을 가했던 악재였다는 점을 고려 시, 이번주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회복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