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셀트리온 美 최대 소화기학회서 짐펜트라 임상 결과 공개, 美 의료진들의 큰 호응… 검증된 데이터로 처방 선호도 높일 발판 마련
2024.05.20
- 글로벌 IBD 전문가 1만 3천명 참석하는 최대 학회서 짐펜트라 2개년 장기 연구 결과 공개… 치료 효능 및 안전성 입증 - 짐펜트라 경쟁력 알리는 심포지엄, 세미나도 개최… 美 의료진 처방 선호도 확대 전망 - 美 대형 PBM 처방집 등재 이후 현지 관심 고조… 데이터 활용해 짐펜트라 美 시장 선점 이끌며 매출 확대 도모할 것
[2024년 5월 20일] 셀트리온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2024년 미국소화기학회(Digestive Disease Week, 이하 DDW)’에 참가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현지 의료진들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DDW는 소화기학, 간장학, 내시경 및 소화기계 수술 분야 등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각국의 의료 전문가 1만 3천여명이 참석해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와 관련한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학술의 장이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미국에서 열린 IBD 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가운데 현지 의료진과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셀트리온은 지난 19일 크론병(CD) 환자 180명,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짐펜트라 글로벌 임상 3상의 2개년(102주) 장기 추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최된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에서 해당 장기 임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며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연구는 54주(1년) 간 짐펜트라로 유지 치료(maintenance therapy)를 진행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102주차까지 치료를 연장해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을 관찰했다. 임상 결과 102주 시점에서 54주와 유사한 수준의 유효성 결과가 도출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우려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치료 효능 및 안전성에 관한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된 만큼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사들의 부담이 해소돼 처방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은 데이터 공개뿐만 아니라 DDW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일에는 셀트리온 부스에서 ‘짐펜트라를 통한 장기적 치료 목적 달성 - 내시경적 치료 및 점막치유(Achieving long-term treatment goal with ZYMFENTRA – endoscopic remission and mucosal healing)' 제하의 세미나를 진행해 IBD 치료의 최신 트렌드에 기반한 짐펜트라 데이터 분석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1일에는 '짐펜트라 이해하기 - UC 및 CD 유지치료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및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Understanding ZYMFENTRA - The first and only subcutaneous infliximab offering a new therapeutic approach in UC and CD maintenance)'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의 치료 효능과 제품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료진들의 우호적인 환경 조성을 이끌며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대회에서 짐펜트라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연구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공개되며 글로벌 석학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는 등 성과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학회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며 선호도를 높이는 활동이 더해짐에 따라 짐펜트라 처방세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37
2024.05.20
- 글로벌 IBD 전문가 1만 3천명 참석하는 최대 학회서 짐펜트라 2개년 장기 연구 결과 공개… 치료 효능 및 안전성 입증 - 짐펜트라 경쟁력 알리는 심포지엄, 세미나도 개최… 美 의료진 처방 선호도 확대 전망 - 美 대형 PBM 처방집 등재 이후 현지 관심 고조… 데이터 활용해 짐펜트라 美 시장 선점 이끌며 매출 확대 도모할 것
[2024년 5월 20일] 셀트리온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2024년 미국소화기학회(Digestive Disease Week, 이하 DDW)’에 참가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현지 의료진들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DDW는 소화기학, 간장학, 내시경 및 소화기계 수술 분야 등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각국의 의료 전문가 1만 3천여명이 참석해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와 관련한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학술의 장이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미국에서 열린 IBD 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가운데 현지 의료진과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셀트리온은 지난 19일 크론병(CD) 환자 180명,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짐펜트라 글로벌 임상 3상의 2개년(102주) 장기 추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최된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에서 해당 장기 임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며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연구는 54주(1년) 간 짐펜트라로 유지 치료(maintenance therapy)를 진행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102주차까지 치료를 연장해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을 관찰했다. 임상 결과 102주 시점에서 54주와 유사한 수준의 유효성 결과가 도출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우려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치료 효능 및 안전성에 관한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된 만큼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사들의 부담이 해소돼 처방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은 데이터 공개뿐만 아니라 DDW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일에는 셀트리온 부스에서 ‘짐펜트라를 통한 장기적 치료 목적 달성 - 내시경적 치료 및 점막치유(Achieving long-term treatment goal with ZYMFENTRA – endoscopic remission and mucosal healing)' 제하의 세미나를 진행해 IBD 치료의 최신 트렌드에 기반한 짐펜트라 데이터 분석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1일에는 '짐펜트라 이해하기 - UC 및 CD 유지치료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및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Understanding ZYMFENTRA - The first and only subcutaneous infliximab offering a new therapeutic approach in UC and CD maintenance)'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의 치료 효능과 제품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료진들의 우호적인 환경 조성을 이끌며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대회에서 짐펜트라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연구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공개되며 글로벌 석학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는 등 성과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학회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며 선호도를 높이는 활동이 더해짐에 따라 짐펜트라 처방세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37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20 10:01:50
기업명: 샘씨엔에스(시가총액: 4,44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5-22
개최시각 : 09:10
*IR 목적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1.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2. 주요 사업현황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2990
기업명: 샘씨엔에스(시가총액: 4,44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5-22
개최시각 : 09:10
*IR 목적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1.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2. 주요 사업현황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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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20 10:01:44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4,20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주)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684억
계약시작 : 2024-07-12
계약종료 : 2024-12-13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4,20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주)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684억
계약시작 : 2024-07-12
계약종료 : 2024-12-13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09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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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디앤씨미디어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흥행한 IP가 보여주는 파괴력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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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205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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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인 로보로보(Roborobo)와 고성능 및 적응형 컴퓨팅(Adaptive Computing) 분야의 선두주자인 AMD가 글로벌 STEM 교육 개발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45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45
www.newswire.co.kr
Roborobo, an Edutech company and AMD, the high performance and adaptive computing leader, signed MOU to expand global STEM education…
Roborobo (CEO: Choi Young-seok), a leading Edutech company from Korea,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AMD (NASDAQ: AMD), the high perfo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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