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위원님 언급하신 모건스탠리 AI PC 전망 자료 입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을 통해서 피딩을 드렸었습니다.
AI PCs forecast to comprise 65% of market by 2028: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2028 년까지 AI PC가 시장의 65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마이크로 소프트는 지난 월요일 AI 지원 PC를 출시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상업용 PC 교체를 촉발 할 가능성이 높다.
- 생산성 도구로 주로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상업용 PC 시장이 AI PC를 가장 먼저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PC 시장 성장의 다음 단계를 여는 AI PC
- 1,000달러 이상의 초기 가격과 코로나19 이전보다 13% 증가한 상업용 PC 설치 기반, 2025년 10월 Windows 10 수명 종료를 앞두고 교체가 예정된 점도 2024년과 2025년 하반기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 미국과 유럽의 최고 정보 책임자 중 75%가 AI PC를 평가 중이거나 평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초기 AI PC 전망에 따르면 2024년에는 전체 PC 시장의 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몇 년 동안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에는 16%, 2026년에는 28%, 2027년에는 48%, 2028년에는 64%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전체 PC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상당히 둔화되어 2021년 3억 4,300만 대에서 2022년 2억 8,400만 대로, 2023년에는 2억 4,700만 대까지 감소했다. 소비자 PC 수요는 여전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2024년 1분기부터 상업용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잠재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흥미로운 점은 AI PC의 확산으로 하이브리드 환경을 통해 더 많은 워크로드가 수행됨에 따라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에서 AI 워크로드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 그 이유는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AI PC가 "쿼리당 비용 절감, 지연 시간 단축, 무제한 개인화, 가용성 향상,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Michael Dell (Dell CEO)
- 최근 AI 추론이 클라우드에 비해 온프레미스에서 75% 더 비용 효율적일 수 있으며, 기업 CIO의 83%가 올해 AI를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다시 송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 Copilot Plus PC용 칩은 Qualcomm(NASDAQ:QCOM), AMD(NASDAQ:AMD), Intel(NASDAQ:INTC)에서 개발 중이다.
- Microsoft는 2024년 말까지 다양한 제조업체에서 5천만 대의 AI PC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조 파트너로는 Acer, Asus, Dell(NYSE:DELL), HP(NYSE:HPQ), Lenovo 및 삼성이 있다.
- 코파일럿 플러스 PC는 윈도우 온 Arm으로 구동된다. 이들 디바이스에는 코파일럿 AI 어시스턴트 외에 OpenAI의 GPT-4o도 탑재될 예정이다.
- AI PC의 등장으로 혜택을 볼 주요 미국 기업으로는 Dell, HP, Apple(AAPL), 퀄컴, 인텔, 엔비디아(NVDA), Arm(ARM), 그리고 물론 Microsoft가 있다. .
Dell Technologies
- Gen AI 시장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
- On-Prem And Hybrid AI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네이버 프리미엄을 통해서 피딩을 드렸었습니다.
AI PCs forecast to comprise 65% of market by 2028: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2028 년까지 AI PC가 시장의 65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마이크로 소프트는 지난 월요일 AI 지원 PC를 출시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상업용 PC 교체를 촉발 할 가능성이 높다.
- 생산성 도구로 주로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상업용 PC 시장이 AI PC를 가장 먼저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PC 시장 성장의 다음 단계를 여는 AI PC
- 1,000달러 이상의 초기 가격과 코로나19 이전보다 13% 증가한 상업용 PC 설치 기반, 2025년 10월 Windows 10 수명 종료를 앞두고 교체가 예정된 점도 2024년과 2025년 하반기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 미국과 유럽의 최고 정보 책임자 중 75%가 AI PC를 평가 중이거나 평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초기 AI PC 전망에 따르면 2024년에는 전체 PC 시장의 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몇 년 동안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에는 16%, 2026년에는 28%, 2027년에는 48%, 2028년에는 64%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전체 PC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상당히 둔화되어 2021년 3억 4,300만 대에서 2022년 2억 8,400만 대로, 2023년에는 2억 4,700만 대까지 감소했다. 소비자 PC 수요는 여전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2024년 1분기부터 상업용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잠재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흥미로운 점은 AI PC의 확산으로 하이브리드 환경을 통해 더 많은 워크로드가 수행됨에 따라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에서 AI 워크로드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 그 이유는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AI PC가 "쿼리당 비용 절감, 지연 시간 단축, 무제한 개인화, 가용성 향상,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Michael Dell (Dell CEO)
- 최근 AI 추론이 클라우드에 비해 온프레미스에서 75% 더 비용 효율적일 수 있으며, 기업 CIO의 83%가 올해 AI를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다시 송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 Copilot Plus PC용 칩은 Qualcomm(NASDAQ:QCOM), AMD(NASDAQ:AMD), Intel(NASDAQ:INTC)에서 개발 중이다.
- Microsoft는 2024년 말까지 다양한 제조업체에서 5천만 대의 AI PC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조 파트너로는 Acer, Asus, Dell(NYSE:DELL), HP(NYSE:HPQ), Lenovo 및 삼성이 있다.
- 코파일럿 플러스 PC는 윈도우 온 Arm으로 구동된다. 이들 디바이스에는 코파일럿 AI 어시스턴트 외에 OpenAI의 GPT-4o도 탑재될 예정이다.
- AI PC의 등장으로 혜택을 볼 주요 미국 기업으로는 Dell, HP, Apple(AAPL), 퀄컴, 인텔, 엔비디아(NVDA), Arm(ARM), 그리고 물론 Microsoft가 있다. .
Dell Technologies
- Gen AI 시장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
- On-Prem And Hybrid AI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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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연합인포*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모건스탠리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내 3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백 매크로 전략 글로벌 헤드는 27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강화될 것"이라며 "물가상승률이 기저 효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지만 6개월 평균(연율)은 3월 3.0%에서 8월 2.7%로, 연말에는 2% 전후로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대료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연 후반 물가에 반영될 것이란 분석이다. 혼백 헤드는 올해 1~3월에 나타난 의류와 소프트웨어 가격 상승은 특수요인 때문으로, 인플레이션 가속이 넓은 범위에서 발생하고 있는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어 노동시장의 경우 이민의 증가로 공급이 늘어나는 한편 수요는 성장세가 서서히 완만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이 올해 말 4.2%로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혼백 헤드는 "(연준이)9월에 25bp 폭의 금리 인하를 실시할 것"이라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인 2%에 도달하지 않아도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밝혀왔다"고 말했다. 연준이 9월까지는 물가 둔화세를 확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연내 총 3회 인하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만약 예상대로라면 9월부터 매 회의 금리를 내리는 셈이다. 혼백 헤드는 연준이 내년에도 6월까지 총 4회, FOMC 회의 때마다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올해 말까지약 4.10%, 내년 4~6월에는 약 3.75%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모건스탠리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내 3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백 매크로 전략 글로벌 헤드는 27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강화될 것"이라며 "물가상승률이 기저 효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지만 6개월 평균(연율)은 3월 3.0%에서 8월 2.7%로, 연말에는 2% 전후로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대료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연 후반 물가에 반영될 것이란 분석이다. 혼백 헤드는 올해 1~3월에 나타난 의류와 소프트웨어 가격 상승은 특수요인 때문으로, 인플레이션 가속이 넓은 범위에서 발생하고 있는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어 노동시장의 경우 이민의 증가로 공급이 늘어나는 한편 수요는 성장세가 서서히 완만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이 올해 말 4.2%로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혼백 헤드는 "(연준이)9월에 25bp 폭의 금리 인하를 실시할 것"이라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인 2%에 도달하지 않아도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밝혀왔다"고 말했다. 연준이 9월까지는 물가 둔화세를 확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연내 총 3회 인하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만약 예상대로라면 9월부터 매 회의 금리를 내리는 셈이다. 혼백 헤드는 연준이 내년에도 6월까지 총 4회, FOMC 회의 때마다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올해 말까지약 4.10%, 내년 4~6월에는 약 3.75%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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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27 13:18:55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5,2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GI-102 단일 요법 및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임상시험 임상시험계획 미국 식품의약국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CD80-IgG4 Fc-IL-2v 이중특이적 융합 단백질인 GI-102 단일 요법 및 GI-102와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다기관, 용량 증량 및 확장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2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일차목적:
- 파트 A 및 B의 용량 증량 단계: GI-102의 최대내약용량 및/또는 권장 제2상 용량을 정의하기 위해 GI-102 단독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함.
- 파트 A1 및 A2, 파트 B, C 및 D의 용량 확장 단계: GI-102 단독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의 항종양 활성 평가 및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과 병용한 GI-102의 항종양 활성을 평가함.
* 임상방법 : - 임상시험 목표 대상자 수: 340명
- 실시기간: 5년
- 실시 방법: GI-102 단일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 또는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용량 증량/최적화 단계와 용량 확장 단계로 구성된 다기관, 공개, 1/2상 임상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79004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5,2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GI-102 단일 요법 및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임상시험 임상시험계획 미국 식품의약국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CD80-IgG4 Fc-IL-2v 이중특이적 융합 단백질인 GI-102 단일 요법 및 GI-102와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다기관, 용량 증량 및 확장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2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일차목적:
- 파트 A 및 B의 용량 증량 단계: GI-102의 최대내약용량 및/또는 권장 제2상 용량을 정의하기 위해 GI-102 단독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함.
- 파트 A1 및 A2, 파트 B, C 및 D의 용량 확장 단계: GI-102 단독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의 항종양 활성 평가 및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과 병용한 GI-102의 항종양 활성을 평가함.
* 임상방법 : - 임상시험 목표 대상자 수: 340명
- 실시기간: 5년
- 실시 방법: GI-102 단일 정맥 주입 요법 또는 피하 주사 요법 또는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용량 증량/최적화 단계와 용량 확장 단계로 구성된 다기관, 공개, 1/2상 임상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79004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연합인포*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모건스탠리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내 3회 기준금리를…
Naver
모건스탠리 "연준, 9월까지 물가둔화 확신할 것…연내 3회 인하"
모건스탠리는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연내 3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백 매크로 전략 글로벌 헤드는 27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노보노디스크가 GLP-1 작용제의 만성신장질환(CKD) 임상3상 세부결과를 국제학술지 NEJM에 게재했습니다.
노보노는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한 제2형 당뇨병을 가진 CKD 환자에게서 신장질환 진행, 신장/심장질환으로 인한사망위험을 위약 대비 24% 낮추며 1차종결점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추정사구체여과율(eGFR)의 연간 변화율, 주요 심혈관계사건(MACE) 위험,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 등의 2차종결점도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한 결과를 보였네요.
노보노는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FDA에서 올해말까지 CKD를 적응증으로 세마글루타이드의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028
노보노는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한 제2형 당뇨병을 가진 CKD 환자에게서 신장질환 진행, 신장/심장질환으로 인한사망위험을 위약 대비 24% 낮추며 1차종결점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추정사구체여과율(eGFR)의 연간 변화율, 주요 심혈관계사건(MACE) 위험,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 등의 2차종결점도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한 결과를 보였네요.
노보노는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FDA에서 올해말까지 CKD를 적응증으로 세마글루타이드의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028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 ‘GLP-1‘ 신장질환 3상 "사망위험↓" NEJM 게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제2형 당뇨병(T2D)을 가진 만성신장질환(chronic kidney disease, CKD) 임상3상에서 신장질환 진행, 신장 및 심혈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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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AI 수요 강세 속에 HBM 공정 난이도 급증에 따른 공급제약, 경쟁자들의 단기 추가 대응 여력의 한계 등으로 인한 HBM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의 시장 진입 당위성을 높이는 요소”라며 “고객사들의 AI 수요에 대한 원활한 대응을 위해서는 HBM의 안정적인 수급이 필수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HBM3E 테스트 관련 이슈도 실패했다는 판단은 성급하다는 지적도 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내부 최종 신뢰성 평가(Qual)도 안 된 제품을 샘플로 제출할 정도의 영세사업자 아니다”라며 “엔비디아의 극한 환경에서 필드 테스트한 결과 일부 결점이 발견됐을 수 있으나, 그런 문제는 상호 간 협의의 영역이며 일부 부족한 스펙을 계약 조건으로 보완할 수도 있으며 넘치는 스펙이라면 보장 물량과 기간을 늘리는 방안 또한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SK하이닉스만으로 대응하기에는 물량이 많고, 솔벤더(Sole vendor) 방식은 위험성이 있다”며 “마이크론을 2차 벤더로 사용하기에는 생산능력(CAPA)이 20K 수준 불과하다. 삼성전자의 HBM3E 가이던스 신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3932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HBM3E 테스트 관련 이슈도 실패했다는 판단은 성급하다는 지적도 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내부 최종 신뢰성 평가(Qual)도 안 된 제품을 샘플로 제출할 정도의 영세사업자 아니다”라며 “엔비디아의 극한 환경에서 필드 테스트한 결과 일부 결점이 발견됐을 수 있으나, 그런 문제는 상호 간 협의의 영역이며 일부 부족한 스펙을 계약 조건으로 보완할 수도 있으며 넘치는 스펙이라면 보장 물량과 기간을 늘리는 방안 또한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SK하이닉스만으로 대응하기에는 물량이 많고, 솔벤더(Sole vendor) 방식은 위험성이 있다”며 “마이크론을 2차 벤더로 사용하기에는 생산능력(CAPA)이 20K 수준 불과하다. 삼성전자의 HBM3E 가이던스 신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3932
이투데이
“엔비디아 HBM 부족, 삼성전자가 공급”…삼전 ‘매수’ 권하는 증권가
외인 이달 기준 삼성전자 4000억 ‘팔자’에 주가 내려3월 이후 기준으론 4.7조 사들여 여전히 순매수 1위“외인 순매수 전환 가능” 미래에셋증권·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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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AI 수요 강세 속에 HBM 공정 난이도 급증에 따른 공급제약, 경쟁자들의 단기 추가 대응 여력의 한계 등으로 인한 HBM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의 시장 진입 당위성을 높이는 요소”라며 “고객사들의 AI 수요에 대한 원활한 대응을 위해서는 HBM의 안정적인 수급이 필수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HBM3E 테스트 관련 이슈도 실패했다는 판단은 성급하다는 지적도 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내부 최종 신뢰성…
한미반도체 ir코멘트 영향도 있는거 같긴한뎅....겁나쎄게 올라오네...
👀3
Forwarded from 시 거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rh/cfdocs/cfPMN/pmn.cfm?ID=K240511
방금나온
FDA 오늘자 덴티스 승인인데 Dentis s-Clean SQ-SL 픽스쳐주담통화해보니 SQ라인이 메인제품이라고는
하네요
괜찮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방금나온
FDA 오늘자 덴티스 승인인데 Dentis s-Clean SQ-SL 픽스쳐주담통화해보니 SQ라인이 메인제품이라고는
하네요
괜찮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2❤1🫡1
Forwarded from 시 거
https://dentis.co.kr/main/contents.do?idx=5869
제품라인업체 첫번째에있네요
제품라인업체 첫번째에있네요
dentis.co.kr
덴티스 | 의료기기 전문기업
의료기기 전문기업 덴티스, 치과 임플란트, LED 수술등, 3D 프린터, 바이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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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올해 인공지능(AI) 분야에 90억 달러(약 12조2천800억원) 가량 투자할 계획이다.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고토 요시미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처럼 올해도 안정적인 투자 속도와 규모를 유지할 것"이라면서도 "AI 분야 투자만큼은 전보다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의 회장은 지난 해 6월 "소프트뱅크가 반격에 나설 준비가 됐다"면서 대대적인 AI 투자를 예고했다.
FT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그 때 이후 1년 동안 AI 분야에 약 89억 달러(약 12조1천440억원)를 지출했다. 이는 기존 목표 투자금의 2배에 달하는 규모다.
소프트뱅크 측은 AI 분야 투자 규모를 이대로 유지하거나 더 늘릴 준비가 됐다는 입장이다.
요시미츠 CFO는 소프트뱅크가 이달 영국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웨이브에 10억 달러(약 1조3천500억원) 이상 투자했다는 소식도 알렸다. 그는 "이번 거래는 AI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손정의 회장이 직접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https://zdnet.co.kr/view/?no=20240527170854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고토 요시미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처럼 올해도 안정적인 투자 속도와 규모를 유지할 것"이라면서도 "AI 분야 투자만큼은 전보다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의 회장은 지난 해 6월 "소프트뱅크가 반격에 나설 준비가 됐다"면서 대대적인 AI 투자를 예고했다.
FT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그 때 이후 1년 동안 AI 분야에 약 89억 달러(약 12조1천440억원)를 지출했다. 이는 기존 목표 투자금의 2배에 달하는 규모다.
소프트뱅크 측은 AI 분야 투자 규모를 이대로 유지하거나 더 늘릴 준비가 됐다는 입장이다.
요시미츠 CFO는 소프트뱅크가 이달 영국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웨이브에 10억 달러(약 1조3천500억원) 이상 투자했다는 소식도 알렸다. 그는 "이번 거래는 AI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손정의 회장이 직접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https://zdnet.co.kr/view/?no=20240527170854
ZDNet Korea
소프트뱅크 "AI사업 강화…최소 90억 달러 투자"
소프트뱅크가 올해 인공지능(AI) 분야에 90억 달러(약 12조2천800억원) 가량 투자할 계획이다.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고토 요시미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처럼 올해도 안정적인 투자 속도와 규모를 유지할 것이라면서도 AI 분야 투자만큼은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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