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연초 기사. 25년 매출 목표가 꽤 공격적이지만 큰 움직임으로 보면..
[기업탐방] 경동나비엔
특히 이 제품은 연간 470만대 시장 규모를 갖춘 북미의 메인 난방 제품인 동시에, 히트펌프를 통해 냉방기기와 연계해 냉난방공조(HVAC)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경동나비엔이 지향하는 글로벌 HVAC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최신형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한 ‘히트펌프’ 또한 출시할 예정입니다.
...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규모를 320조 원으로 이르며, 북미 시장을 기점으로 성공적으로 공략한다면 2025년 2조 원, 2032년 10조 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동나비엔은 2021년 업계 최초 1조 원 매출 클럽에 입성했고, 2022년 업계 최초 5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지금의 기세라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탐방] 경동나비엔
특히 이 제품은 연간 470만대 시장 규모를 갖춘 북미의 메인 난방 제품인 동시에, 히트펌프를 통해 냉방기기와 연계해 냉난방공조(HVAC)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경동나비엔이 지향하는 글로벌 HVAC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최신형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한 ‘히트펌프’ 또한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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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규모를 320조 원으로 이르며, 북미 시장을 기점으로 성공적으로 공략한다면 2025년 2조 원, 2032년 10조 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동나비엔은 2021년 업계 최초 1조 원 매출 클럽에 입성했고, 2022년 업계 최초 5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지금의 기세라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데이에너지
[기업탐방] 경동나비엔
[투데이에너지 이성중 기자]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에서 외연을 넓히며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경동나비엔은 2022년 한 해 1조 1,608억원의 최대매출을 기록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북미 등 주력 시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국가로 무대를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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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뉴파워프라즈마(시가총액: 2,648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5.29 13:52:43 (현재가 : 6,060원, -0.49%)
보고자 : 위순임(59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1.87%
보고후 : 11.96%
변동률 : 0.09%(+)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5-29/ 장내매수(+)/ 5,000주/ 보통주/-
2024-05-28/ 장내매수(+)/ 15,000주/ 보통주/-
2024-05-27/ 장내매수(+)/ 2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0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96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5.29 13:52:43 (현재가 : 6,060원, -0.49%)
보고자 : 위순임(59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1.87%
보고후 : 11.96%
변동률 : 0.09%(+)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5-29/ 장내매수(+)/ 5,000주/ 보통주/-
2024-05-28/ 장내매수(+)/ 15,000주/ 보통주/-
2024-05-27/ 장내매수(+)/ 2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0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96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드림텍(시가총액: 6,350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5.29 14:01:29 (현재가 : 9,220원, -0.43%)
계약금액 : 50억
시총대비 : 0.78%
이전비율 : 1.35%
계약목적 :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NH투자증권 주식회사 (NH INVESTMENT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5-30
종료일자 : 2024-11-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0001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65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5.29 14:01:29 (현재가 : 9,220원, -0.43%)
계약금액 : 50억
시총대비 : 0.78%
이전비율 : 1.35%
계약목적 :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NH투자증권 주식회사 (NH INVESTMENT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5-30
종료일자 : 2024-11-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0001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650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5/29 오후: 선물 외인 1.5조 매도>
시초가에 뭔가 이상해서 굳이 커멘트를 남겨드렸고... 제가 인덱스 펀드 하던때(물론 시다로)에는 이런 정도면 일단 시초에 차익거래를 디지게 쎄게 합니다.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대목이죠.. 시초 체결가 잘 잡으면 세금 거래비용 다 띠주고도 한달장사 하루아침에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가격이 벌어져 있다는건 먼가 오늘 낌새가 이상하다.. 현물러들은 엔비디아 보고 시초에 흥분해 있는데 외궈 형님들은 걍 오늘 밀어버리겠다고 작정을 하고 계시구나.. 보통 그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미국장이 엔비디아 하나 멀쩡했지 사실 좋은 장이 아니었고.. 오늘 아시아장은 항셍은 -1.5%로 비슷하게 빠지고 상해는 시진핑 주석 말씀이 있으셔서 오르고 이러고 있네요. 아마 언론기사 야마는 금리 발작에 외국인 매도 뭐 이런걸로 잡히겠지요..
화학이 많이 빠져서 중국 무슨 일이야? 라는 문의가 있었는데 오히려 중국장은 좋고 항셍 시노펙은 오늘 무려 플러스.. 그냥 선물 까는데 요새 반등 좀 나왔고 제일 만만한게 씨클리컬이니 후드려 패는거 같아 보입니다. 우주네 방산이네 딴것들도 나름 많이 빠지고 맨날 빳데리만 깔 수는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화장품 IT 하드웨어 정도가 강한데 비 미국의 소비가 다음 트렌드가 될 거 같아서 납득할만 합니다.
+어제 선업튀가 끝났더라고요. 드라마에 심취한 아내에게 송선재위원님 텔레그램을 슬쩍 보여줬는데... 그 이후로 미묘하게.. 위원님을 좋아하지 않는 느낌.. 이 듭니다^^;;; 물론 저는 존경합니다 위원님ㅎㅎ
시초가에 뭔가 이상해서 굳이 커멘트를 남겨드렸고... 제가 인덱스 펀드 하던때(물론 시다로)에는 이런 정도면 일단 시초에 차익거래를 디지게 쎄게 합니다.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대목이죠.. 시초 체결가 잘 잡으면 세금 거래비용 다 띠주고도 한달장사 하루아침에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가격이 벌어져 있다는건 먼가 오늘 낌새가 이상하다.. 현물러들은 엔비디아 보고 시초에 흥분해 있는데 외궈 형님들은 걍 오늘 밀어버리겠다고 작정을 하고 계시구나.. 보통 그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미국장이 엔비디아 하나 멀쩡했지 사실 좋은 장이 아니었고.. 오늘 아시아장은 항셍은 -1.5%로 비슷하게 빠지고 상해는 시진핑 주석 말씀이 있으셔서 오르고 이러고 있네요. 아마 언론기사 야마는 금리 발작에 외국인 매도 뭐 이런걸로 잡히겠지요..
화학이 많이 빠져서 중국 무슨 일이야? 라는 문의가 있었는데 오히려 중국장은 좋고 항셍 시노펙은 오늘 무려 플러스.. 그냥 선물 까는데 요새 반등 좀 나왔고 제일 만만한게 씨클리컬이니 후드려 패는거 같아 보입니다. 우주네 방산이네 딴것들도 나름 많이 빠지고 맨날 빳데리만 깔 수는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화장품 IT 하드웨어 정도가 강한데 비 미국의 소비가 다음 트렌드가 될 거 같아서 납득할만 합니다.
+어제 선업튀가 끝났더라고요. 드라마에 심취한 아내에게 송선재위원님 텔레그램을 슬쩍 보여줬는데... 그 이후로 미묘하게.. 위원님을 좋아하지 않는 느낌.. 이 듭니다^^;;; 물론 저는 존경합니다 위원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