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29 16:59:51
기업명: 중앙첨단소재(시가총액: 8,132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중요정보없음)
제목 :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조회공시 요구일 : 2024.05.28)
* 내용
당사는 조회공시 요구(2024.05.28)와 관련하여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6조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의 유무 또는 검토 중 여부 및 이로 인한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하였으며,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하여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앙첨단소재 공시책임자 대표이사 김영신
- 위 내용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2024.05.28)에 대한 답변 공시입니다.
재공시예정 : 기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9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80
기업명: 중앙첨단소재(시가총액: 8,132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중요정보없음)
제목 :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조회공시 요구일 : 2024.05.28)
* 내용
당사는 조회공시 요구(2024.05.28)와 관련하여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6조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의 유무 또는 검토 중 여부 및 이로 인한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하였으며,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하여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앙첨단소재 공시책임자 대표이사 김영신
- 위 내용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2024.05.28)에 대한 답변 공시입니다.
재공시예정 : 기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99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80
Forwarded from 점프
[삼성증권 금일 삼성전자 관련 반도체 세션]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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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샤프로도님 #주담통화내용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49
도움이 되기 위해 위에 기사 일부 참조 ...내용은 종근당이 루센티스 시밀러 PFS 특허없이 국내 허가 받음
(국내 허가는 특허와 상관없음
누구 말대로 특허 없어도 개나 소나 할수 있음)
결국 노바티스와 소송 분쟁 준비 중
특허없이 판매하는 경우 막대한 손해배상 우려... 그래서 삼바는 루센티스 PFS 관련 노바티스와 합의
셀트는 한국과 미국은 PFS신청
유럽은 바이알만 PFS는 안함
삼천당은 한국 캐나다 유럽 신청
셀트는 국내는 특허여부와 상관 없기에 신청 (판매는 다른 문제)
미국은 소송을 위해 신청
결국 무효소송 외에 5월 24일 리제리논 셀트리온에 PFS 팩킹 관련 셀트리온에 추가 침해소송제기
회사에서는 오늘 건과 관련한 내용 잘 알고 있으며
타사가 특허 없이 허가 낸거에 대해
뭐라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나름의 방식으로 대응할 생각임
참고로 PFS는 원천기술인 노바티스 특허를 1차 넘어야 하고 직접 당사자인 리제리논의 특허까지 2차로 넘어야 함
이번에 셀트가 소송당한 팩킹관련하여서도 삼천당의 경우 PFS 뿐 이나라 포장 별도 특허까지 준비되어 있음.
6월까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임상 들어가는 건에 대해 회사에서는 여전히 자신하고 있음
또한 특허를 보유한 아일리아 PFS 퍼스트무버임에는 틀림이 없음
(우리도 셀트처럼 팍팍하면 되지 않냐? 우린 판매를 책임진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있어서 해보고 안되면 말지가 안됨)
따라서 이런걸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갠적으로는 기회로 보임
.
헬스코리아뉴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출시 종근당·삼바, 노바티스와 특허분쟁, 왜?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안과질환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 상용화에 성공해 이미 제품을 판매 중인 국내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기업인 노바티스를 상대로 특허 분쟁을 진행 중인 것으로 ...
👍8🤔5💯1
Forwarded from Buff
IPO 봇물에 거래소 과부하 왔나…심사 병목 심해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0863
=> 지수는 만년 박스권, 시총은 IPO로 무럭무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0863
=> 지수는 만년 박스권, 시총은 IPO로 무럭무럭
Naver
IPO 봇물에 거래소 과부하 왔나…심사 병목 심해져
‘파두 뻥튀기 상장’ 논란 이후 月6건까지 떨어졌던 상장신청 4월·5월 각각 33·21건으로 ‘쑥’ 이기간 결과 확정은 그 절반수준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기업공개(IPO)를 신청하는 기업도 최근 두달새 크게
🤯1
Forwarded from 루팡
UBS, 퍼스트솔라 목표주가 $270에서 $350로 상향
PT 변경의 주요 원인으로 보다 지원적인 가격 책정 환경을 꼽았습니다.
UBS는 미국의 수입 관세 인상이 결국 2026년 이후 퍼스트 솔라의 목표주가 인상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PT 변경은 기업의 '100% 재생 가능' 수요와 최근 미국 수입 관세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의해 주도되는 근본적인 유틸리티 규모의 프로젝트 수요에 대한 우리의 더 큰 확신에 의해 주도됩니다."
분석가는 또한 퍼스트솔라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태양광 모듈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독특한 기술로 인해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PT 변경의 주요 원인으로 보다 지원적인 가격 책정 환경을 꼽았습니다.
UBS는 미국의 수입 관세 인상이 결국 2026년 이후 퍼스트 솔라의 목표주가 인상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PT 변경은 기업의 '100% 재생 가능' 수요와 최근 미국 수입 관세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의해 주도되는 근본적인 유틸리티 규모의 프로젝트 수요에 대한 우리의 더 큰 확신에 의해 주도됩니다."
분석가는 또한 퍼스트솔라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태양광 모듈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독특한 기술로 인해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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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독일, 수소 가속법 통과
-수소 생산, 저장, 이송 인프라와 수입에 대해 패스트 트랙 법제화
-승인 절차 간소화, 전산화, 반대 소송과 환경 영향평가 기간 축소
-이 법은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업체들에게 가장 큰 혜택이 될 것
-독일은 올해 수소산업에 46억유로 지원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german-cabinet-approves-bill-accelerate-hydrogen-power-expansion-2024-05-29/
-수소 생산, 저장, 이송 인프라와 수입에 대해 패스트 트랙 법제화
-승인 절차 간소화, 전산화, 반대 소송과 환경 영향평가 기간 축소
-이 법은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업체들에게 가장 큰 혜택이 될 것
-독일은 올해 수소산업에 46억유로 지원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german-cabinet-approves-bill-accelerate-hydrogen-power-expansion-2024-05-29/
Reuters
German cabinet approves bill to accelerate hydrogen power expansion
Germany's cabinet approved on Wednesday a bill to fast-track the construction of hydrogen infrastructure, import and production facilities as Berlin bets on the fuel to help decarbonise Europe's biggest economy, government sourc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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