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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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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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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14:17:10
기업명: 에이에스텍(시가총액: 2,64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엔비에이치캐피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38%
보고후 : 4.98%
보고사유 : 보통주의 장내 매각으로 인한 지분 1%이상 변동보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04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86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스모화학(시가총액: 1조 889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5.30 14:19:47 (현재가 : 28,350원, -1.73%)

보고자 : 안성덕(56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
보고후 : 0.03%
변동률 : 0.0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5-28/ 장내매수(+)/ 6,776주/ 보통주/-
2024-05-24/ 장내매수(+)/ 3,554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04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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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큐로셀(시가총액: 4,59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안발셀(CRC01)의 제2상 임상시험내 코호트 2A(림프종) CSR 결과)
2024.05.30 14:21:20 (현재가 : 32,600원, -2.69%)

* 임상명칭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와 B 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성인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CRC01의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단일군, 제1/2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재발성 또는 불응성의 거대 B 세포 림프종 -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DLBCL) - 3B 등급의 소포림프종(FL3B) - 고도 B 세포 림프종(HGBL) - 원발성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PMBCL)
* 임상단계 : 제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국내 (대한민국)

* 시험목적 : 재발성 또는 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 임상방법 : - 공개, 다기관, 단일군으로 수행.
- 2개 차수 이상의 치료에 재발 또는 불응하는 림프종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안발셀(CRC01)을 단회 투여한 후 60개월 동안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사전 정의된 시점에 임상기관을 방문하여 CT와 PET-CT 등으로 종양을 관찰(일차방문평가). 60개월 이전에 일차방문평가가 종료되는 경우 이차추적방문평가를 진행함

* 임상결과
2상 임상시험의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독립적 평가자에 의해 평가된 객관적 반응률(ORR)은 75.3%(55/73명, 95% ExactCI[63.9,84.7],97.65% one-sided CI [65.3,NA])fh, 최상의 전반적 반응(BOR)은 완전 반응(CR) 67.1% (49/73명), 부분 반응(PR) 8.2% (6/73 명), 안정병변(SD) 9.6% (7/73 명), 질병진행(PD) 8.2% (6/73 명), 평가불가(NE) 6.8% (5/73 명)로 확인 되었다.

본 일차분석이 시험대상자 73 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어 유익성(efficacy)을 확인하기 위한 유의수준(boundary)을 재산출한 결과 z>1.9863인 경우 CR01의 유익성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고, 분석 결과 z값은 11.8212 (p-value <0.0001)로 CR01의 유익성을 입증하였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가 임상시험수탁기관 (CRO)으로부터 임상시험 결과(CSR)를 전달받은 날짜입니다.
-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신청 및 승인은 당사 코스닥시장 상장(2023.11.09)전에 발생하여 해당 공시가 제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 IND 승인신청일: 2020.09.04

* IND 승인일: 2021.02.18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9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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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텍 #미디어젠 #셀바스ai #시리 #애플 #챗gpt

Apple과 OpenAI는 1년 동안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OpenAI의 CEO인 Sam Altman에 대한 보고서에서 The Information은 Apple과의 거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탐색했습니다. 이 계약은 WWDC 2024에서 2주 이내에 전 세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개발해 왔습니다. OpenAI는 이러한 기능 중 일부를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머신러닝팀 직원들은 지난해 WWDC를 전후해 2023년 중반 알트만과 다른 OpenAI 구성원들을 만났다. 정확히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지만, 두 회사는 나중에 Apple 직원이 내부 테스트를 위해 OpenAI API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테스트에서 Apple 엔지니어들은 ChatGPT를 Siri에 연결하여 사용자가 말하는 내용의 맥락을 더 잘 이해하는 등 Siri가 평소보다 더 복잡한 쿼리를 처리하는 인상적인 시연을 만들었습니다.”라고 보고서는 말합니다. 9to5Mac은 Apple이 iOS 17.4 코드에서 이러한 API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

Apple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Apple은 OpenAI 기술을 사용하여 Siri가 더 복잡한 질문에 답하고 심지어 이를 챗봇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OpenAI는 Siri가 API를 사용하여 더 반응적이고 자연스러워지며 실시간 번역까지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Apple에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Apple은 ChatGPT에서 Siri 응답이 생성되면 사용자에게 이를 명확하게 알리기를 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거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한 Microsoft가 Apple과 OpenAI 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Microsoft가 Microsoft Copilot 의 기반 기술을 제공하는 OpenAI와도 계약을 맺고 OpenAI가 ChatGPT를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때문입니다.



Altman은 최근 Microsoft CEO Satya Nadella를 만나 이러한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예를 들어, Microsoft는 Apple이 iPhone 및 iPad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을 출시할 때 서버 수요를 처리하는 데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Windows 뒤에 있는 회사는 또한 스타트업에 130억 달러를 투자하는 대가로 향후 OpenAI 이익 삭감을 요청했습니다.



한편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마도 애플과 OpenAI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Apple의 AI 기능은 Microsoft의 AI 기능과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것입니다.



Apple은 또한 OpenAI와 협상하는 동시에 iOS 18에서 Gemini를 사용하기 위해 Google과 계약을 시도했습니다. 거래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텍스트 요약과 같은 간단한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실행되는 자체 언어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s://9to5mac.com/2024/05/29/openai-apple-fix-siri-microsoft-wor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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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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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나는 누구?
"삼성전자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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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내일 반등에 무게를 두는게 좋지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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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시행되면 연말정산 환급금이 줄고, 건강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야당은 과세 대상이 극소수라며 금투세 원안을 시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훨씬 더 광범위한 증세 효과가 숨어 있는 셈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세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국내 주식·공모펀드 투자를 통해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이익을 거둔 투자자에게 부과된다. 기획재정부는 2020년 금투세 도입을 골자로 한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과세 대상을 약 15만명으로 추산했다. 2019년 기준으로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중복 제외)의 2.5% 수준이다.

하지만 세법 전문가들은 연간 금융소득이 5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실질적으로 내는 세금이 늘어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세법상 소득으로 간주하지 않던 2000만원 이하의 금융소득이 과세 대상에 더해지기 때문이다. 세법상 소득이 늘어난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연말정산 인적공제 조건이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적공제는 연말정산 소득세 산출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일종의 혜택이다. 근로자 본인과 부양가족에 대해 1명당 150만원까지 공제해준다. 소득공제 항목이라 근로소득에서 즉시 차감한다.

중요한 건 소득요건이다. 부양가족에 이름을 올리려면 연 소득이 1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현행 세법상 대주주가 아닌 투자자가 주식 매매로 거둔 이익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또 이자·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은 2000만원까지 분리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과세표준 산정에서 제외된다.

금투세가 시행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금투세 도입시 금융투자 수익이 소득으로 분류된다. 부양가족이 국내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해 연간 100만원 이상 이익을 얻으면 더 이상 관련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다 연간 이익이 100만원을 넘으면 환급금이 줄어들 수 있다. 소득공제 규모가 감소하면 과세표준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박정환 세무회계 율제 대표세무사는 "금융투자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부양가족으로서 종합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며 "해외 주식 투자로 발생한 이익도 소득으로 집계된다"고 설명했다.

연말정산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이번에도 문제는 '소득' 인정 여부다. 현행 제도상 급여 외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에 더해 '소득월액 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급여 외 소득은 비과세 소득을 제외하고 산정된다. 그러나 금투세가 도입되면 금융투자 수익이 비과세에서 과세 대상으로 바뀐다. 따라서 내년부터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해 거둔 이익은 건강보험료 소득 산정 범위에 포함된다.

소득월액 보험료 기준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2011년 월급 외의 종합과세소득이 연간 7200만 원을 초과해야만 부과했다. 당국은 2018년 7월부터 1단계로 부과 체계를 개편하며 부과 기준소득을 '연간 3400만원 초과'로 내렸다. 그리고 2022년 9월부터 '연간 2000만원 초과'로 더 낮췄다.

이용연세무회계사무소의 이용연 대표세무사는 "현재 국민건강보험법상 양도소득이나 퇴직소득은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금투세 도입으로 인정되는 소득이 양도소득에 포함될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주택 임대소득이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금융투자 소득이 잡히면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예정대로 금투세가 시행되면 관련 시행령 과세 체계를 분석하고,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에 변화가 발생하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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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