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성장 반영 전, 지금 보면 좋을 시기
▶️ 본업 경쟁력 공고, 다양한 신규시장이 열리는 원년
- 23년 폴디드줌으로 고성장(OP +134%)
- 24년 온디바이스 및 MR기기 기반 성장 재개 예상(OP +15%)
- 이차전지(전기차, ESS) 공정검사장비의 매출 확대
- 바이오 시약 이물검사 자동화설비(대당 20억원) 3분기 첫 매출
- 반도체 AOI설비 라온텍향 첫 매출. 모멘텀 많은 한 해
▶️ Valuation
- PER 6배. 검사장비 및 북미향 체인 내 수익성, 성장성은 가장 우수하며 밸류에이션은 가장 저평가
- 호실적과 신사업 모멘텀 감안하면 장기 평균 PER (12배) 수준대비 크게 할인받을 이유 없음
- 상저하고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모멘텀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64
위 내용은 2024년 6월 4일 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성장 반영 전, 지금 보면 좋을 시기
▶️ 본업 경쟁력 공고, 다양한 신규시장이 열리는 원년
- 23년 폴디드줌으로 고성장(OP +134%)
- 24년 온디바이스 및 MR기기 기반 성장 재개 예상(OP +15%)
- 이차전지(전기차, ESS) 공정검사장비의 매출 확대
- 바이오 시약 이물검사 자동화설비(대당 20억원) 3분기 첫 매출
- 반도체 AOI설비 라온텍향 첫 매출. 모멘텀 많은 한 해
▶️ Valuation
- PER 6배. 검사장비 및 북미향 체인 내 수익성, 성장성은 가장 우수하며 밸류에이션은 가장 저평가
- 호실적과 신사업 모멘텀 감안하면 장기 평균 PER (12배) 수준대비 크게 할인받을 이유 없음
- 상저하고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모멘텀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64
위 내용은 2024년 6월 4일 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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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데이터센터용 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로 공랭식 열교환기 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 5월 28일 중장기 전망을 통해, 발전용 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가스 터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은 일반적으로 소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사용하는데, Onsite 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소형 가스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 따라서 Onsite 발전을 통해 구현되는 데이터 센터향에서 가스 터빈과 함께 공랭식 열교환기가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세계적으로 AI 산업 붐이 일면서 더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음
- 가스터빈에는 일반적으로 온도를 낮추거나 높이는 장치로 공랭식 열교환기가 채택됨. 공랭식 열교환기는 가스 터빈에 유입되는 공기를 냉각하여 전력 출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전력 피크 수요 시간에 많이 채택됨. 최근 동남아시아나 싱가포르 등 냉각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밀집되어 건설됨에 따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랭식 열교환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5월 29일 정부는 UAE와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에 서명하면서 에너지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함.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의 아람코에 이어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과 협력, 향후 LNG및 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동사의 Air Cooler 수주모멘텀이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동사의 신규 수주는 1Q24 1,375억원을 포함하여 총 약 6,0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3년 신규 수주금액인 2,2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함. 동사 창립 이래 최대의 신규수주분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동사의 실적 역시 개선될 여지가 큼
*URL: https://url.kr/c89e3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데이터센터용 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로 공랭식 열교환기 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 5월 28일 중장기 전망을 통해, 발전용 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가스 터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은 일반적으로 소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사용하는데, Onsite 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소형 가스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 따라서 Onsite 발전을 통해 구현되는 데이터 센터향에서 가스 터빈과 함께 공랭식 열교환기가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세계적으로 AI 산업 붐이 일면서 더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음
- 가스터빈에는 일반적으로 온도를 낮추거나 높이는 장치로 공랭식 열교환기가 채택됨. 공랭식 열교환기는 가스 터빈에 유입되는 공기를 냉각하여 전력 출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전력 피크 수요 시간에 많이 채택됨. 최근 동남아시아나 싱가포르 등 냉각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밀집되어 건설됨에 따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랭식 열교환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5월 29일 정부는 UAE와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에 서명하면서 에너지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함.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의 아람코에 이어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과 협력, 향후 LNG및 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동사의 Air Cooler 수주모멘텀이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동사의 신규 수주는 1Q24 1,375억원을 포함하여 총 약 6,0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3년 신규 수주금액인 2,2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함. 동사 창립 이래 최대의 신규수주분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동사의 실적 역시 개선될 여지가 큼
*URL: https://url.kr/c89e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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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너지/화학(Overweight)
AI, 이번에는 에너지다.
AI 산업 성장을 위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음
- AI 가속기의 핵심인 GPU는 다수의 코어가 동시에 병렬 연산하여 GPU당 전력 소비가 기존 반도체 대비 수배 높은 특성을 가진다. 또한, 다수의 GPU가 동시에 연산을 하여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의 평균 전력 사용량은 상당시간동안 Peak 전력 수요와 유사하여 대규모의 전력을 소비한다
- 특히,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4%에서 2030년 9.1%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발전 및 전력설비 투자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 3 배출량 Net Zero 의지를 밝히고 있음. 태양광 등 전통적인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CCS, 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기후테크 투자 확대 중. 관련 산업 성장 기대
- Microsoft, Amazon, Meta, Google 등 AI 투자를 리드하고 있는 Big Tech 기업들은 Net Zero 목표를 Scope 3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즉, 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까지 탄소 배출 감축을 요구 받게 된다
- 따라서, AI 산업 발전에 따른 탈탄소 여파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전통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인 태양광/풍력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CCS 등 새로운 기후테크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해당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태양광, 가장 기본적인 탈탄소 수단.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 탈탄소를 위해 수소 + 연료전지 부각
- Big Tech 기업들은 이미 세계 최대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PPA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구매한 전력은 가장 기본적인 Big Tech 기업들의 탈탄소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는 그리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On site 형태로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 과정에서 BESS, 수소 등이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각광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은 청정 수소에 $3/kg의 세액공제 혜택을 밝힘에 따라, 미국 중심으로 수소 관련 Value Chain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Top pick: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LS ELECTRIC
관심종목: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
-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전해조 및 CCS 관련 소재, 전력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Top pick은 한화솔루션, LS Electric, 롯데정밀화학이며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을 추천한다.
* URL: https://parg.co/U7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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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너지/화학(Overweight)
AI, 이번에는 에너지다.
AI 산업 성장을 위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음
- AI 가속기의 핵심인 GPU는 다수의 코어가 동시에 병렬 연산하여 GPU당 전력 소비가 기존 반도체 대비 수배 높은 특성을 가진다. 또한, 다수의 GPU가 동시에 연산을 하여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의 평균 전력 사용량은 상당시간동안 Peak 전력 수요와 유사하여 대규모의 전력을 소비한다
- 특히,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4%에서 2030년 9.1%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발전 및 전력설비 투자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 3 배출량 Net Zero 의지를 밝히고 있음. 태양광 등 전통적인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CCS, 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기후테크 투자 확대 중. 관련 산업 성장 기대
- Microsoft, Amazon, Meta, Google 등 AI 투자를 리드하고 있는 Big Tech 기업들은 Net Zero 목표를 Scope 3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즉, 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까지 탄소 배출 감축을 요구 받게 된다
- 따라서, AI 산업 발전에 따른 탈탄소 여파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전통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인 태양광/풍력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CCS 등 새로운 기후테크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해당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태양광, 가장 기본적인 탈탄소 수단.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 탈탄소를 위해 수소 + 연료전지 부각
- Big Tech 기업들은 이미 세계 최대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PPA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구매한 전력은 가장 기본적인 Big Tech 기업들의 탈탄소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는 그리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On site 형태로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 과정에서 BESS, 수소 등이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각광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은 청정 수소에 $3/kg의 세액공제 혜택을 밝힘에 따라, 미국 중심으로 수소 관련 Value Chain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Top pick: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LS ELECTRIC
관심종목: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
-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전해조 및 CCS 관련 소재, 전력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Top pick은 한화솔루션, LS Electric, 롯데정밀화학이며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을 추천한다.
* URL: https://parg.co/U7L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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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CEO는 “루빈 플랫폼은 칩 내 모든 구성 요소를 새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향후 GPU 개발은 1년 단위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HBM 외에도 저전력 D램인 LPDDR이 칩에 탑재된다. AI 연산을 제어하는 CPU(중앙처리장치) 그레이스에 LPDDR5X를 사용하는 것이다. AI 반도체가 잡아먹는 전력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황 CEO는 “LPDDR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로 많은 전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 메모리 업계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 부문에서 전세계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사실상 독점으로, 엔비디아가 생산하는 AI칩 물량이 늘어날수록 메모리 칩 양도 함께 증가한다.
특히 GPU에 탑재되는 HBM은 고부가 칩이다. 수익률로 따지면 기존 D램 5개를 파는 것보다 HBM 1개를 파는 게 이득이다. LPDDR의 경우 현재 시장 주류인 LPDDR4에서 LPDDR5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LPDDR5와 LPDDR5X 등은 고부가 칩으로 분류된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는 “수요처가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메모리 업계에 호재가 맞는 것 같다”며 “LPDDR 같은 경우 HBM 같은 커스텀 제품이 아니다 보니 고객사 경쟁이 아니라서 매출에 바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603010000700
HBM 외에도 저전력 D램인 LPDDR이 칩에 탑재된다. AI 연산을 제어하는 CPU(중앙처리장치) 그레이스에 LPDDR5X를 사용하는 것이다. AI 반도체가 잡아먹는 전력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황 CEO는 “LPDDR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로 많은 전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 메모리 업계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 부문에서 전세계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사실상 독점으로, 엔비디아가 생산하는 AI칩 물량이 늘어날수록 메모리 칩 양도 함께 증가한다.
특히 GPU에 탑재되는 HBM은 고부가 칩이다. 수익률로 따지면 기존 D램 5개를 파는 것보다 HBM 1개를 파는 게 이득이다. LPDDR의 경우 현재 시장 주류인 LPDDR4에서 LPDDR5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LPDDR5와 LPDDR5X 등은 고부가 칩으로 분류된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는 “수요처가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메모리 업계에 호재가 맞는 것 같다”며 “LPDDR 같은 경우 HBM 같은 커스텀 제품이 아니다 보니 고객사 경쟁이 아니라서 매출에 바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603010000700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엔비디아, 루빈 공개…``K-메모리에는 호재``
AI(인공지능)의 제왕 엔비디아가 최근 새로운 그래픽처리장치(GPU) 플랫폼 블랙웰을 공개한 데 이어 차세대 플랫폼 ‘루빈’을 공개했다. 루빈은 2026년 출시될 계획으로, HBM..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비만약 '요요 극복' 사활…月 1회 맞는 주사제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48841
국내에서는 지투지바이오가 마이크로스피어를 이용한 장기지속형 당뇨·비만 치료제 기술수출을 위해 빅파마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는 상황에서 균일한 품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강점이다. 펩트론(087010) 역시 글로벌 제약사와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PT403’과 ‘PT404’의 기술수출을 논의 중이다. 인벤티지랩(389470)은 올 1월 유한양행(000100)과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공동개발과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48841
국내에서는 지투지바이오가 마이크로스피어를 이용한 장기지속형 당뇨·비만 치료제 기술수출을 위해 빅파마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는 상황에서 균일한 품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강점이다. 펩트론(087010) 역시 글로벌 제약사와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PT403’과 ‘PT404’의 기술수출을 논의 중이다. 인벤티지랩(389470)은 올 1월 유한양행(000100)과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공동개발과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Naver
비만약 '요요 극복' 사활…月 1회 맞는 주사제 뜬다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비만 치료제로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켰지만 ‘요요현상’ 문제가 불거지면서 암젠을 비롯한 빅파마들의 장기지속형 약물에 관심이 쏠린다. 비만약 사용을 중단하면 체중은 물론 혈압·콜레스테롤 등이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관심 종목서 제외…코스피 2,850 전망"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촉진할 뚜렷한 재료가 있기 전까지는 관망"
"달러·원 환율 연말 1,400원 예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1897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촉진할 뚜렷한 재료가 있기 전까지는 관망"
"달러·원 환율 연말 1,400원 예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1897
news.einfomax.co.kr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관심 종목서 제외…코스피 2,850 전망" - 연합인포맥스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를 포커스 리스트(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코스피 목표가로는 내년 6월 2,850을 제시했고, 달러·원 환율 연말 전망치로는 1,400원을 제시했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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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호반그룹에 인수된 지 3주년을 맞이했다. 이 기간 동안 자본잠식을 해소하고 부채비율을 낮추는 등 재무지표 개선에 성공했다. 수천억원에 달하는 호반그룹의 자금 지원 덕분이다. 대한전선은 이에 전력업계 슈퍼사이클 흐름에 맞춰 인프라 조성과 제품 및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탄탄한 성장 기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대한전선은 2021년 호반그룹을 새 주인을 맞이했다. 이후 호반그룹은 대한전선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구체적으로 인수 7개월 만인 2021년 12월 무상감자(500원→100원)를 진행해 대한전선의 부분자본잠식 문제를 해결했고, 2022년(4854억원)과 2023년(4625억원)에는 유상증자를 단행해 9479억원의 투자금을 마련했다. 이 덕분에 2021년 6월말 259.8%였던 대한전선의 부채비율은 올 3월말 79.2%로 180.6%포인트나 낮아졌다.
자본확충이 이뤄지면서 생산능력 증대 등을 위한 설비투자와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도 활발히 이뤄지기 시작했다. 대한전선의 CAPEX(설비투자)만 봐도 ▲2018년 94억원 ▲2019년 71억원 ▲2020년 67억원 순으로 지속 감소 추세였으나 호반그룹이 인수한 2021년 87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 각각 128억원, 1088억원 순으로 급증했다. 연구개발도 마찬가지다. 2020년까지만 해도 30억원에 불과했으나, ▲2021년 41억원 ▲2022년 60억원 ▲2023년 87억원 순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45.7%씩 증가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대한전선의 투자가 이처럼 늘면서 실적 역시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다. 1조5000억원 안팎에 머물던 매출액은 지난해 2조8440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789억원)과 순이익(719억원) 역시 200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한 본업의 경쟁력 회복과 함께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가 확대되고, 노후 전력망의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가 호황세를 맞은 결과다.
이에 대한전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진행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 성장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해외 현지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유럽, 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신규 공장 설립은 물론, 현지 생산법인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실제 이 회사는 올해 초 공정공시를 통해 북미, 중동 등에 전력케이블 생산공장 인수 및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약 500억원 수준의 투자가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충남 당진공장에서 대만의 해상풍력·수소산업 관련 정부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해저케이블 사업 관련 협력을 모색 중이다.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며, 다변화 된 수주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제품과 솔루션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송전이 가능한 HVDC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친환경 분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그 일환으로 PP케이블과 같은 신재생 관련 제품의 개발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단순히 케이블을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노후화 된 기존 전력망의 제거와 효과적인 설치 등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모펀드가 최대주주로 있을 때와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투자"라며 "연구개발(R&D)에 대한 부분이나 설비에 대한 투자 등이 좀 더 공격적이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및 AI 발전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향후 몇 년간 전력 업계의 슈퍼사이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과감한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이야기가 나왔던 사우디 M&A의 경우 빠르게 진행하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검토를 하는 중"이라며 "우선순위를 생각했을 때 해저케이블 공장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경우 현지 공장 설립과 업체 인수 등을 모두 열어놓고 검토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고수익 제품군을 늘려 나가는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3234
대한전선은 2021년 호반그룹을 새 주인을 맞이했다. 이후 호반그룹은 대한전선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구체적으로 인수 7개월 만인 2021년 12월 무상감자(500원→100원)를 진행해 대한전선의 부분자본잠식 문제를 해결했고, 2022년(4854억원)과 2023년(4625억원)에는 유상증자를 단행해 9479억원의 투자금을 마련했다. 이 덕분에 2021년 6월말 259.8%였던 대한전선의 부채비율은 올 3월말 79.2%로 180.6%포인트나 낮아졌다.
자본확충이 이뤄지면서 생산능력 증대 등을 위한 설비투자와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도 활발히 이뤄지기 시작했다. 대한전선의 CAPEX(설비투자)만 봐도 ▲2018년 94억원 ▲2019년 71억원 ▲2020년 67억원 순으로 지속 감소 추세였으나 호반그룹이 인수한 2021년 87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 각각 128억원, 1088억원 순으로 급증했다. 연구개발도 마찬가지다. 2020년까지만 해도 30억원에 불과했으나, ▲2021년 41억원 ▲2022년 60억원 ▲2023년 87억원 순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45.7%씩 증가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대한전선의 투자가 이처럼 늘면서 실적 역시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다. 1조5000억원 안팎에 머물던 매출액은 지난해 2조8440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789억원)과 순이익(719억원) 역시 200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한 본업의 경쟁력 회복과 함께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가 확대되고, 노후 전력망의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가 호황세를 맞은 결과다.
이에 대한전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진행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 성장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해외 현지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유럽, 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신규 공장 설립은 물론, 현지 생산법인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실제 이 회사는 올해 초 공정공시를 통해 북미, 중동 등에 전력케이블 생산공장 인수 및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약 500억원 수준의 투자가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충남 당진공장에서 대만의 해상풍력·수소산업 관련 정부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해저케이블 사업 관련 협력을 모색 중이다.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며, 다변화 된 수주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제품과 솔루션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송전이 가능한 HVDC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친환경 분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그 일환으로 PP케이블과 같은 신재생 관련 제품의 개발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단순히 케이블을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노후화 된 기존 전력망의 제거와 효과적인 설치 등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모펀드가 최대주주로 있을 때와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투자"라며 "연구개발(R&D)에 대한 부분이나 설비에 대한 투자 등이 좀 더 공격적이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및 AI 발전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향후 몇 년간 전력 업계의 슈퍼사이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과감한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이야기가 나왔던 사우디 M&A의 경우 빠르게 진행하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검토를 하는 중"이라며 "우선순위를 생각했을 때 해저케이블 공장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경우 현지 공장 설립과 업체 인수 등을 모두 열어놓고 검토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고수익 제품군을 늘려 나가는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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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대한전선, 다방면 투자로 '슈퍼사이클' 탑승 준비 - 딜사이트
3년 동안 부채비율 180.6%p↓…"고수익 제품군 확대…다방면 투자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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