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전태연 / 알테오젠 사업전략 부사장 : MSD와 계약 변경할 때도 그랬고 결국에는 대면으로 얘길 하거든요. (올해 바이오USA에서) 상대방이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줘서, 얘기를 해서 다음 생각하는 계약을 앞당기려고 하는 게 있었고요.]
https://v.daum.net/v/2024060518150274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전태연 / 알테오젠 사업전략 부사장 : MSD와 계약 변경할 때도 그랬고 결국에는 대면으로 얘길 하거든요. (올해 바이오USA에서) 상대방이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줘서, 얘기를 해서 다음 생각하는 계약을 앞당기려고 하는 게 있었고요.]
https://v.daum.net/v/2024060518150274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다음 - SBS Biz
신약, 미래의 수출 효자…"바이오는 국가 안보"
[앵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인 바이오USA에서 위탁생산, CDMO 대기업뿐 아니라 우리 신약 개발 기업들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들도 바이오USA를 찾아 바이오산업은 곧 안보라며 관련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이광호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국내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글로벌 빅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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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가 영일만 일대 심해 탐사 사업이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다(no longer considered prospective)”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시사IN〉 취재 결과 확인됐다.
~ 우드사이드는 2023년 8월22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2023년 반기 보고서에서 “탐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광구를 퇴출시켰다. 여기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심해 5광구에서 철수하기로 한 결정과 캐나다, 대한민국, 미얀마 A-6광구에서 공식 철수 활동을 완료하는 것이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4970?sid=100
~ 우드사이드는 2023년 8월22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2023년 반기 보고서에서 “탐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광구를 퇴출시켰다. 여기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심해 5광구에서 철수하기로 한 결정과 캐나다, 대한민국, 미얀마 A-6광구에서 공식 철수 활동을 완료하는 것이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4970?sid=100
Naver
[단독]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영일만 ‘가망 없다’ 결론내렸다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가 영일만 일대 심해 탐사 사업이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다(no longer considered prospective)”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시사IN〉 취재 결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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