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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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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알테오젠 #검색왕

알테오젠ㅡ인타스(어코드)ㅡ헨리우스로 이어지는 페스고시밀러 내용입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상업용 완제 의약품' (DP)개발 공정이 구축되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페스고시밀러!
상업화 준비 착착!
내년(2025년)출시가 예상됩니다.

알테오젠은 내년(2025년)이면 5개의 품목을 출시 할 수 있습니다.
1.테르가제
2.키트루다SC (MSD)
3.허셉틴 시밀러 (치루)
4. 페스고 시밀러(인타스)
5.아일리아 시밀러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77882078
🔥11💯2111
Forwarded from 아재의 투자
* 한국가스공사

1) 초전도체보다 더 신뢰성이 높은가? YES
초전도체는 여전히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안된다가 아님!) 원유와 가스는 실존.

2) 발언권이 쎈 사람이 미는가? YES
정부보다 관심을 많이 받는 인플루언서는 없음

3) 희토류 광산보다 규모가 더 큰가? YES
희토류도 물론 가치가 크지만 국가 단위에서 사용하는 원유와 가스는 규모가 훨씬 큼

4) 누가 직접 가볼 수 있는가? NO
바다는 누구나 가볼 수 있음. 그러나 해저를 팔 수는 없음.

5) 대주주가 주가를 누르고 싶어하는가? NO
정부는 밸류업을 원함.

6) 대주주가 배당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가? YES
가스전으로 돈을 많이 벌면 배당도 많이 함.

7) MSCI 가능한가? YES
이제 안정권으로 진입 중.

8) 안티가 많은가? YES
땅 팔 때까지 팩트로는 파악이 안되지만, 전국민이 된다 안된다가 이렇게 치열한 것도 처음 봄.

9) 국가 전체의 부에 도움이 되나? YES
ㅇㅇ. 논리싸움 근거.

10) 기관 매니저 입장에서 똥줄이 타나? YES
급등하는 바이오 못 먹으면 변명은 됨
그런데 유틸리티 못먹으면...?
🐳9💩4💯21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느 경험자가 알려주신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히스토리'

글로벌 제약사와 딜을 하고 싶어하는 바이오텍들은 매우 많음. 근데 신기한건 주변에 이미 딜을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울 생각을 별로 안함.

이 경험자에 따르면, 역시나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에 성공했는지 물어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함.

뭐든지 경험자에게 물어보고 배우는게 가장 빠름.

타깃하는 제약사가 관심있어하는 시장의 Medical Unmet Needs는 무엇인지, 보유한 에셋의 한계점은 어떤게 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언급하지 않을 예정.

다만, 경험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음.

1. 인비보 실험에서 컨트롤 그룹을 잘 잡아라.
Kick이 되는 인비보 실험의 경우 타깃하는 제약사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함. 타깃하는 제약사가 개발중인 약물, 현재 메인 SoC로 처방되고 있는 약물 등을 컨트롤로 사용해서 우리가 개발중인 약물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중요함.

2.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정할만한 마우스 모델을 써라.
- 아무 동물모델이나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도 자주 사용하는 동물모델에서 우리 약물의 약효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신빙성 있는 CRO 기관에서 실험을 하는게 꽤나 중요함. 경험자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CRO 기관에서 동물 실험을 진행했고, 이 덕분에 MTA, 추가 데이터 요청 등도 없었다고 하심.

—> 국내 바이오텍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음. 예비실험은 국내에서 진행하고, 모든 조건을 완벽히 잡은 후에 본실험은 해외 유명 CRO에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듯.

3. CMC 리스크를 줄여라.
CRL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CMC 이슈 때문임. 신약 개발 리스크의 대부분은 CMC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함.
ADC로 예를 들어보면, 이미 잘 알려진 Antibody, Linker, Cojugation Method 등을 채택해서 CMC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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